-
인천문화재단, 2026 시민문화활동 '시민' 기획운영 단체 공모
2026-01-20 14:17:06
-
TOP STORIES
-
인천시의회 정해권 의장, 연수구 재향군인 격려
-
인천시교육청, 인하대와 '읽걷쓰' 협약…지역 교육 문화 생태계 조성
-
인천 서부교육지원청, 서구청·서부경찰서와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 협력
-
인천시교육청, 결대로진로센터 진로체험 강사 101명 위촉
-
인천시교육청평생학습관, 장애인 작가 초대전 개최…'같이, 보다'展
-
인천광역시교육청부평도서관, 중학생 대상 겨울발명특허교실 성료
-
인천시민안전보험 2026년 확대, 개인형 이동장치 사고도 보장
-
인천시, 노후 옥내 급수관 교체 지원…최대 150만원
-
인천시, 체험경제 활성화 위해 공간 확충 서둘러야
MORE NEWS
-
인천시교육청 특수학교 급식비‘전국최고수준’으로 인상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그동안 일반학교 학생 급식지원단가에 비해 낮게 책정되어 운영되던 특수학교 학생의 급식지원단가를 2019년부터 전국 최고수준인 4,000원으로 인상한다고 밝혔다.
시교육청은 이와 같은 특수학교 급식지원단가 인상에 대해 인천광역시 관내 특수학교는 대부분 학생수가 300명 미만으로 적고, 유치원 학생부터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전공과정 학생까지 통합으로 운영되고 있어 일반학교에 비해 급식운영이 어려운 실정을 반영하여 인상을 결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2019년도 특수학교 급식지원단가 인상액은 전년도 3,100원 대비 29%가 인상된 4,000원이며, 이는 특수학교 현장 및 학부모들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하여 결정된 것으로, 균형 잡힌 급식 제공을 통해 급식 만족도를 높이는 등 학생들에게 질 높은 급식을 안정적으로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미추홀학교 이연희 운영위원장은 “인천광역시교육청이 특수학교 급식비를 전국최고수준으로 인상한 결정에 대해 장애학생을 둔 학부모로서 또한 한명의 인천시민으로서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특수학교 학생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18-10-16
-
제38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인천시 선수단 결단식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도성훈 교육감은 16일 인천장애인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제38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결단식에 참석하여 인천시 대표로 참가하는 선수단을 격려했다.
제38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오는 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 전라북도 일원에서 개최된다. 인천광역시 선수단은 23개 종목에 선수 363명, 임원 및 보호자 144명 총 507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며 이 가운데 학생선수들은 8개 종목에 16개교 22명이 참가한다.
이날 도성훈 교육감은 출전 선수들에게 “인천 대표로 선발됐다는 자긍심을 갖고 최선을 다해 줄 것과 운동을 통해 삶의 힘이 더욱 자라나기를 바란다”고 당부하였으며 “참가선수들의 기량 향상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해 주신 박남춘 시장님을 비롯한 장애인체육회 관계자, 학부모님, 학교장, 지도자에게 감사드린다” 고 했다.
2018-10-16
-
전북 공무원 법제역량 강화교육 실시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라북도는 오는 17일부터 18일까지 2일간 도·시군 공무원 137명을 대상으로 전북도립미술관에서 하반기 법제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지난 4월 18일부터 4월 20일까지 실시한 상반기 법제교육에 이어, 교육을 희망하는 도·시군 공무원의 신청을 받아 올해 두번째 실시하는 것으로,법제처와 전라북도가 공동주관하여 지자체 공무원의 법제역량강화를 위하여 실시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는 도, 14개 시·군 공무원 총 153명이 교육에 참여했으며, 하반기에는 도, 13개 시·군 공무원 137명이 참여하고 있다.
이번 교육 참여강사는 법제처 직원, 도내 변호사 등 총 6명으로 구성되어 전문적이고 알찬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으며,교육과목은 알기쉬운 법령 만들기, 자치법규 입안 실무 등 실무에 꼭 필요한 교과목으로 선정하여 2일동안 진행된다.
전라북도 관계자는 “공무원들이 그간 실무를 하면서 정확히 알지 못했던 입법관련 부분들을 되짚어보고 평소 법제에 대한 궁금증도 해소하는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18-10-16
-
통영항 강구안 친수시설, 민관 화합으로 새 출발한다
통영항 강구안 친수시설 정비사업 조감도
[충청뉴스큐] 통영항 강구안 친수시설이 통영시민과 정부, 지자체 간 화합을 통해 재탄생할 전망이다.
해양수산부는 지난해 잠시 중단되었던 ‘통영항 강구안 친수시설 정비사업’이 민·관 협의를 거쳐 오는 11월부터 재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상남도 통영시에 위치한 통영항 강구안은 경상남도가 해양수산부로부터 위임받아 개발 및 운영하고 있는 항만이다.
이곳은 과거 조선 수군의 군사기지이자 선상 수산물 거래시장인 ‘파시’가 열리는 곳으로, 벽화로 유명한 동피랑 마을과도 인접해 있어 역사와 문화, 삶이 어우러져 있는 유서 깊은 곳이다.
해양수산부와 경상남도는 이러한 역사·문화적 특성을 활용하여 역사길, 문화마당, 연결교량 등 역사와 문화가 어우러지는 친수시설을 조성하기 위해 2017년 7월부터 친수시설 정비사업을 추진해 왔다.
그러나, 통영 강구안의 역사성을 훼손한다는 시민들의 우려가 있어 2017년 11월 공사가 잠시 중단됐다.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은 친수시설 개발과정에 지자체와 지역주민 등 관계자 간 이견이 있는 것을 확인하고, 이들의 의견을 철저히 수렴할 것을 강조했다.
이후 공사과정에 통영시민, 어업인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한 실무협의체를 구성하고 9차례 협의를 거쳐 최종 합의안을 도출하게 됐다.
이에 따라, 올해 11월부터 사업이 재개되어 강구안 친수시설 개발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해양수산부와 경상남도는 사업추진 과정에서 주민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하여 통영항 강구안의 정체성을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인도 및 차도 등 통행로에 대한 안전대책을 세우는 등 주민과 관광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개발해 나갈 예정이다.
이 사업은 총 사업비 329억 원을 투입하여 2021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공사가 완료되면 노후되었던 통영항 강구안의 친수기능이 강화되고, 통영 도심 내 폐조선소를 활용한 도심재생사업과도 연계되어 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임현철 해양수산부 항만국장은 “통영항 강구안 친수시설 정비사업이 사업 중단이라는 어려움을 딛고 새롭게 추진되는 만큼, 역사와 문화가 어우러진 다기능 항만으로 재탄생하여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18-10-16
-
보건환경硏, 단풍철 대비 약수터 수질 안전성 조사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라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단풍철을 맞아 약수터를 이용하는 행락객들의 안전을 위해 수질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오는 22일부터 11월 9일까지 이용객이 1일 50인 이상인 시·군 지정 약수터를 대상으로 야생동물의 배설물에 기인하는 병원성 미생물인 여시니아균 등 먹는물 수질기준 47항목에 대하여 수질안전성을 확인할 계획이다.
유택수 원장은 “약수터 주변 청결상태 및 오염원 존재 여부, 안내판 설치 등 약수터 관리실태 점검 후 미흡시설은 보완하도록 유도하고, 수질검사 결과는 보건환경연구원 홈페이지에 게시하여 약수터를 이용하는 도민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수질정보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2018-10-16
-
지금은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할 때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라북도는 최근 일교차가 커지는 환절기를 맞아 인플루엔자에 대한 주의를 강조하며 건강한 환절기를 보내기 위해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완료할 것을 당부했다.
인플루엔자의 유행시기는 오는 12월부터 익년 4월까지이며, 예방접종 2주후부터 예방효과가 나타나 3,12개월간 지속되며 이를 고려하여 11월까지는 예방접종이 완료되어야 한다.
2018-2019절기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사업으로 생후 6개월에서 만 12세 어린이 및 만 65세 이상 어르신은 무료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다.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은 주민등록상 거주지에 상관없이 전국 지정의료기관 또는 보건소에서 무료접종을 받을 수 있으며, 안전한 접종을 위해 “건강 상태가 양호한 날에 접종을 받는 것이 좋고, 접종 후 30분 접종기관에 머물면서 이상반응 발생 여부를 확인한 후 귀가할 것”을 당부했다.
지정의료기관은 예방접종도우미 홈페이지 및 스마트폰 앱에서 확인 가능하며, 사전에 가까운 지정의료기관을 확인한 후 방문할 경우 불편을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도 보건당국은 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해 “① 인플루엔자 유행 전 예방접종을 완료할 것 ② 손씻기 및 기침예절을 실천할 것 ③ 감염병 의심 시 외부활동 자제할 것 ”등 건강한 생활 습관을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2018-10-16
-
혁신아이디어 메이커톤 사전행사 개최
혁신아이디어 메이커톤 사전행사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난 13일 인천 창조경제혁신센터 자유 공작소에서‘혁신아이디어 메이커톤 사전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다음 달 10일과 11일 무박 2일로 진행되는‘혁신아이디어 메이커톤’
본 행사 개최준비를 위해 디자이너, 엔지니어, 개발자, 기획자 등 제작과 참여에 관심 있는 대학생, 일반인 60명이 모여 12팀을 구성하여, 기본 장비 사용법 등을 익혔다.
‘메이커 톤’은 메이킹과 마라톤의 합성어로, 42.195㎞를 달리는 마라톤처럼 42시간 동안 작품을 구상하고 제작하는‘제조 마라톤’을 의미한다.
올해 행사는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인천대학교 창업지원단, 인하대학교 기업가센터, 한국뉴욕주립대가 공동으로 주최하며 환경, 교통 분야의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참여한 팀들이 스마트 기기 개발을 목표로 머신러닝, 빅데이터, 디지털 제작, 피지컬 컴퓨팅을 적용하여 시제품을 만들게 된다.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주영범 센터장은 금번‘혁신아이디어 메이커톤은 지역 내 메이커 운동 확산 및 창업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2018-10-16
-
옹진군, 우수음식점 영업주대상 국내 유명 맛집 선진지 견학
우수음식점 영업주대상 국내 유명 맛집 선진지 견학
[충청뉴스큐] 옹진군은 지난 15일 관내 우수음식점 영업주를 대상으로 음식문화 질적 향상을 위한 전문음식점인 “국내 유명 맛집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견학은 관내 음식업소 28개소가 참여하였으며, 전문음식점 방문지는 전북 군산시에 위치한 박대정식 전문점과 인천 연수구에 소재한 게장 및 청국장 전문점을 방문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수산물과 콩요리의 상차림 소개 및 구성 메뉴 안내를 통해 옹진군의 7개면 실정에 맞는 음식메뉴의 도입, 친절한 손님맞이, 감동을 주는 서비스 방법, 음식점 경영 노하우에 대해 설명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옹진군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견학을 통하여 전문음식점의 다양한 메뉴와 상차림 개발 등 정보 수집과 명품음식점을 직접 경험하게 하여 관내 지역 음식점의 질적 수준을 향상하는데 기여하고, 새로운 음식을 발굴하여 급증하는 관광객 맞이에 대비함은 물론, 도서의 먹거리 환경위생의 변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8-10-16
-
강화군, 제4회 강화수수축제 개최
지난해 수수축제
[충청뉴스큐] 강화군 국화리마을영농조합법인은 오는 20일과 21일 양일간 강화읍 국화리 소재 수수공원에서 제4회 강화수수축제를 개최한다.
강화수수축제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2018년 농촌축제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사업비 일부를 강화군에서 지원하는 축제다.
주민화합, 전통계승, 향토자원 특화 등 지역공동체를 활성화하기 위해 2015년에 처음 개최됐다.
‘수수와 함께하는 작은 소풍’을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국화리마을영농조합법인, 국화리 노인회, 부녀회, 청·장년회가 참여하며, 가뭄 대체작물로 심은 수수의 농경문화를 바탕으로 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가득하다.
첫째 날인 20일에는 강화군 방문 관광객을 중심으로 수수 털기, 지게 윷놀이, 수수아비 만들기 등 체험 위주의 축제가 펼쳐진다.
이어 21일에는 국화리 마을주민을 중심으로 수수 이삭왕 선발대회, 주민 노래 자랑, 난타공연 등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축제가 진행된다.
군 관계자는 “강화수수축제가 국화리 주민들에게는 화합의 장이 되고, 가을을 맞아 강화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는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8-10-16
-
인천서부Wee센터, 그린나래 뮤지컬 멘토스쿨 공연 발표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서부교육지원청 Wee센터는 16일 오후 6시부터 서구문화회관 소공연장에서 ‘그린나래 뮤지컬 멘토스쿨’멘티 학생 17명이 “꿈꾸는 별들”이라는 제목의 공연을 발표한다.
‘그린나래 뮤지컬 멘토스쿨’은 학업중단 예방을 위해 기획된 장기 프로젝트로 공연예술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학생들이 자신의 재능과 끼를 발산하고 관련 분야에 대한 진로탐색의 계기를 제공하여, 학업 및 학교생활 적응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
5월 중순부터 시작된 이 멘토스쿨은 중앙대학교 연극학과 소속 네 명의 멘토와 관내 중학생 17명이 매주 금요일 서부Wee센터 희망나눔실에 모여 뮤지컬의 기초부터 시작해 한 편의 공연을 완성해 나갔다.
‘꿈꾸는 별들’이라는 제목의 이번 공연은 지구에 불시착한 외계인들이 가출 청소년들을 만나 집으로 돌려보내면서 서로의 아픔을 위로하고 치유해준다는 내용의 청소년 뮤지컬이다. 공연에는 교육지원청 관계자 및 관내 중학교 교직원, 학부모, 학생들이 초대됐다.
서부교육지원청 한상봉 과장은“총 5개월의 기간 동안 하나의 뮤지컬 작품을 완성해 나가는 과정에서 학생들이 내적으로 많이 성장할 수 있었던 값진 시간이 되었을 것 같다. 오늘 공연을 함께 관람하는 다른 학생들도 덩달아 자신의 꿈과 끼, 진로에 대해 생각하고 고민할 수 있었던 시간이 되었을 거라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2018-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