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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동절기 민생 4대 분야 종합대책 본격 가동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혹한, 화재 등 재해가 집중되는 동절기를 맞아 오는 12월 1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복지·안전·건강·생활, 민생 4대 분야에 대한 "2018년 동절기 민생안정 종합대책"을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시는 이 기간에 상황 발생 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비롯하여 한파대책 종합지원상황실 등 분야별 비상대책기구를 즉시 가동하며,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한다. 또, 부산은 눈이 잘 내리지는 않으나 만일에 대비하여 제설대책을 마련하고 비상수송대책본부를 구축하는 등 겨울철 자연재해에도 적극 대비한다.
특히, 최근 서울 고시원 화재사고가 있었던 만큼 화재예방에도 총력을 기울인다.
우선 고시원에 대한 긴급 전수 소방특별조사를 실시하고, 주거용 비닐하우스 등 취약주거시설과 요양시설 등 피난약자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확대한다.
지난 여름 기록적인 폭염 등 이상기후로 인해 올해 겨울의 경우 한파발생 가능성이 높다는 예측에 따라 노숙인과 쪽방주민 등 취약계층에 대한 보호대책을 강화한다.
노숙인 및 쪽방주민 독감예방 무료접종, 쪽방주민 난방용품 지원, 고지대 주민을 위한 마을지기사무소 특별근무, 취약계층 주택단열 지원 등을 이번 겨울에 신규로 도입하고, 에너지바우처 지원금 증액, 독거노인 보호 인력 증원, 저소득층 긴급지원비 인상, 복지시설 안전점검 시 지자체 현장점검 비율 15% 이상 의무화 등으로 각종 복지시설 안전점검을 강화한다.
또, 시는 김장철을 앞두고 전국적으로 동시에 시행하는 식품안전 합동점검과 더불어 지역의 기온 특성을 고려한 별도 점검을 하는 등 시민 먹거리 안전에도 각별한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이밖에도 겨울철 감염병 의심환자 발생을 대비하여 비상대책반을 운영하고, 겨울철에 자주 발생하는 고농도 미세먼지에도 적극 대응한다. 미세먼지 발생 시 도로 재비산 먼지 제거차량 등을 확대 운행하고 대형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과 공사장의 운영시간을 조정하며, 내년 2월부터는 일정기간 초미세먼지 농도가 높을 것으로 예측되는 경우 민·관 모두를 대상으로 하는 차량운행제한 도입 등의 비상저감조치를 강력히 추진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안전하고 따뜻하게 이번 겨울을 잘 날 수 있도록 동절기 종합대책을 마련했다”면서 “이번 대책이 시민생활 현장에서 잘 작동되도록 다시 한번 점검하고 대책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18-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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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하수도 인권경영 선포식 개최
‘부산시 하수도 인권경영 선포식 ’개최
[충청뉴스큐] 부산시은 지난 28일 오후 4시 시청 22층 회의실에서 ‘부산광역시 하수도 인권경영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부산시 생활하수과는 "지방공기업법"과"부산광역시 하수도사업 설치조례"에 따라 부산광역시 하수도 직영공기업으로 운영중이다.
이날 선포식에서는 부산시 하수도 관리자인 이근희 부산시 기후환경국장, 서정세 생활하수과장, 생활하수과 직원들이 참석해 인권경영의 실천을 다짐했다.
이근희 기후환경국장의 인권경영 선언문 서명 직원 대표의 인권 선언문 낭독 실행력 제고를 위한 선언문 부착 직원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인권경영 선언문에는 인간 존엄과 가치 보장 업무 관련 모든 이해관계자 인권 존중 인권침해 사전예방 및 적극적인 구제 노력 등의 내용이 담겼다.
이번 인권경영 선포는 국가인권위원회의 전 공공기관 인권경영 실행 요청사항을 반영한 것으로 시민의 인권침해 또는 문제 발생 시 수준 높은 인권보호 및 존중의무를 다하겠다는 뜻으로 생활하수과 직원들의 인권경영 실천의지 다짐의 장이 됐다.
이근희 부산시 기후환경국장은 “인권경영이 공식적으로 선포된 만큼, 갑질·성희롱 등 인권 침해의 예방 및 구제를 위한 인권 모범 공기업으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8-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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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생명숲 100세 힐링센터"개소
"생명숲 100세 힐링센터"개소식
[충청뉴스큐] 부산시은 지난 28일 오후 2시 30분 연제구 연산동에 있는 부산시노인종합복지관에서 부산시와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생명숲 100세 힐링센터’ 개소식을 개최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생명숲 100세 힐링센터’ 사업추진을 위해 지난 10월 19일 부산시와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 부산시노인종합복지관이 업무협약을 체결했고, 이번 개소식을 시작으로 요리교실, 스마트폰 활용, 근력증진운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부산시 남성독거노인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을 위해 부산시와 부산시노인종합복지관은 ‘생명숲 100세 힐링센터’를 위한 공간과 수행 인력을 제공하고,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은 사업 전용공간 리모델링과 운영비로 1억 9천여만원을 지원했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생명숲 100세 힐링센터’ 개소로 이웃과 단절된 남성독거노인들이 사회 속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노년생활을 영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부산시에서 어르신 복지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18-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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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4일, 호찌민시에서‘부산·후쿠오카 공동 관광설명회’개최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가 자매도시인 일본 후쿠오카시와 함께 동남아 관광객유치를 위해 한국관광공사 베트남지사의 협조를 얻어 베트남 호찌민시에서 홍보마케팅에 나선다.
부산시와 후쿠오카시는 오는 12월 4일 오후 6시 베트남의 경제수도 호찌민에서 주요 여행사 및 언론사 관계자를 초청해 동남아 관광객 유치를 위한 ‘공동 관광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부산과 후쿠오카를 하나의 광역관광권으로 묶어 공동 마케팅 등을 전개하는 부산·후쿠오카 아시아게이트웨이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공동 관광설명회는 양 도시 홍보를 통한 주요 관광지 및 관광상품 소개로 부산의 변화된 새로운 이미지를 보여 줄 것이며, 향후 호찌민시 여행사 및 언론사 관계자와 관광교류 등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만남의 자리를 가지는 시간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부산시·부산관광협회·관광업계 등 12명으로 꾸려진 ‘부산시 홍보단’은 이번 공동 관광설명회에 앞서 한국관광공사 베트남지사의 협조를 얻어 호찌민의 주요여행사를 직접 방문하는 세일즈콜을 통해 부산관광에 대한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최근 베트남은 한류열풍, 테마관광상품 개발, 관광시장의 다변화 등으로 부산을 방문하는 관광객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호찌민시는 베트남의 경제중심도시로서 부산과 직항이 개설되어 있어 향후 관광교류가 더욱더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9월 현재 부산을 방문한 전체 해외관광객 180만명 중 4.1%인 7만4천명이 베트남 관광객으로,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6만5천명에 비해 14.4% 증가하는 등 꾸준히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어 이번 공동 관광설명회를 통해 베트남 관광객을 유치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베트남 호찌민을 대상으로 하는 후쿠오카시와의 공동 관광설명회와 세일즈콜은 아직까지 서울이나 제주에 비해 상대적으로 부산을 찾는 비중이 낮은 동남아 관광객의 유치 증대는 물론 양 도시 간 관광 관계자 협력증진에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우리시는 부산관광의 매력을 동남아 전역으로 확산시켜 나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이번 호찌민에서 개최되는 부산관광 홍보마케팅 활동과 부산·후쿠오카 공동 관광설명회를 통해 베트남 관광시장을 민선7기 오거돈 시장의 역점시책인 신남방정책의 교두보로 삼겠다”고 밝혔다.
2018-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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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현대미술관에서 ‘제44회 부산미술대전’ 수상작 전시
제44회 부산미술대전 포스터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29일부터 오는 12월 25일까지 부산현대미술관에서 ‘제44회 부산미술대전’ 수상작을 전시한다고 밝혔다.
부산시와 부산미술협회가 주최하고 부산미술대전운영위원회가 주관하는 부산미술대전은 지역 최대 규모와 역사를 자랑하는 공모전이다.
1975년 처음 개최한 후 매년 창의적이며 역량 있는 신인 작가를 발굴하고, 시민들에게 다양한 장르의 미술을 선보여 부산 미술 문화 예술을 융성시키기 위해 개최되고 있다.
지난 9월 1일 서예·문인화 부문 작품을 접수하였으며, 한국화, 서양화, 수채화, 판화, 조각, 공예 등 미술의 전 부문에서 열띤 평가를 거쳐 최종 수상작을 선정했다.
통합대상은 서양화부문 박미정씨, 대상은 서예부문 김건일 씨, 문인화 부문 신병용 씨, 디자인 부문 김종엽 씨가 차지했다.
부산시 관계자는 “부산미술대전은 전국의 미술인들이 참가하는 공모전으로써 특히 2018 미술대전은 그 어느 해보다 치열한 예술혼이 담긴 훌륭한 작품이 출품됐다”며 “앞으로도 부산 미술의 관심과 지원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부산현대미술관에서 12월 12일 오후 3시에 현대미술관에서 개최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산미술협회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18-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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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소비자 정보전시회 및 세미나 개최
진행순서 안내문
[충청뉴스큐] 부산시와 부산소비자단체는 오는 12월 3일 제23회 소비자의 날을 맞아 소비자의 권리의식을 신장하고 소비자 보호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소비자 정보전시회, 소비자의 날 기념 세미나 및 유공자 표창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부산여성소비자연합은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지하분수대 앞에서 오는 30일 오후 2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는 12월 4일까지 5일간 ‘제32회 소비자정보전시회’를 개최한다.
개막식은 부산시의회장, 교육감 등 주요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소비자 권익증진 유공자 시상, 축사, 테이프 자르기 등 순으로 진행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2018년 소비자상담동향, 5대 피해사례 등과 관련한 내용을 전시하는 ‘소비자정보관’ ,국산 · 수입 농산물 비교전시와 소비자피해다발 물품, 섬유제품 불량유형을 전시하는 ‘소비자안전관’ ,녹색제품 및 재활용품 관련한 내용을 전시하는 ‘녹색환경관’과 ,부산의 우수상품을 전시하는 ‘메이드인 부산관’ 등을 운영한다.
또한, 부산소비자단체협의회가 주관하는 ‘제23회 소비자의 날 기념 세미나’가 12월 3일 오후 2시, 시청 12층 국제회의장에서 소비자단체 임원 및 회원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생활용품 방사능 안전문제 ’라는 주제로 열린다.
세미나는 이현철 부산대학교 기계공학부 교수의 ‘생활용품 방사능 안전문제’를 시작으로 한국소비자원 부산지원 이선주 변호사의 ‘생활용품 방사능 관련 소비자피해 실태분석’에 대한 주제발표가 이어진다.
패널토론에는 임채관 동명대학교 전략기획실장이 좌장을 맡고 조정희 한국여성소비자연합 부산지회 상임대표, 박종배 공정거래위원회 부산사무소 소장, 제미경 인제대학교 소비자가족학과 교수, 유순희 부산여성뉴스 대표이사가 토론자로 참석한다. 세미나 시작에 앞서 부산 소비자 권익증진 유공자 7명에 대한 부산광역시장 표창장 수여와 미래 소비의 주체가 될 청소년들에게 부산소비자연맹의 소비자장학금 전달도 있을 예정이다.
소비자권익증진 유공 표창 수상자는 ,부산여성소비자연합 서순남이사, ,부산 YWCA 소비자모니터 신쌍자 ,소비자교육중앙회 부산시지부 우선희 운영위원, ,부산소비자연맹 옥지연 간사, ,한국부인회 부산시지부 정인숙 총무, ,부산소비자공익네트워크 이미자 모니터팀장, ,부산녹색소비자연대 하수근 이사로 총 7명이다.
오거돈 부산시장은 “제23회 소비자의 날 기념행사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한다”라며, “소비자의 날 행사를 통해 소비자인 시민 모두의 안전과 소비자권익향상에 크게 기여해주신 모든 분들게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또 “이번 행사가 부산지역 소비자단체의 발전과 소비자의 힘을 하나로 모으는 계기가 되길 바라고, 시민들께서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행사에 적극 참여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했다.
2018-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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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동절기 강설대비 유관기관 합동 교통대책 회의"개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겨울철을 앞두고 29일 오후 2시 10분 시청 15층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시, 경찰청, 구·군, 버스조합, 택시조합, 교통공사 임직원 등 50명이 참석하는 "동절기 강설대비 유관기관 합동 교통대책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기상청에서 올 겨울 날씨가 평년보다 크게 추울 것이라 예고했다.에 따라 강설로 인한 교통 혼잡을 줄이고, 신속한 교통상황 전파·공유로 시민불편을 최소화하는 등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과 준비상황 점검을 위해 마련됐다.
부산시는 내년 3월 15일까지를 동절기 강설대비 교통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이 기간동안 단계별로 상황대처를 위한 24시간 비상근무체제를 구축한다. 1단계 강설예비특보 시 상황실을 운영하고, 2단계 대설주의보·한파주의보 시와 3단계 대설·한파경보 이상시 교통혁신본부 전 직원 비상근무로 종합적인 상황관리 및 대응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또, 대설주의보가 발효될 경우 도시철도·시내버스 예비차량을 비상대기하고, 증편 및 막차시간을 연장할 계획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동절기 강설 시 시민들의 재산피해와 도심 교통혼잡으로 인한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대중교통 연장·추가 운행 등 강설에 발 빠르게 대응하기 위한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2018-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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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3회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국무총리상 수상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한국신발협회와 함께 추진한 강서구 녹산동 신발집적화 단지를 조성하고 신발기업 10개사를 유치하영 인사혁신처 주관 "제3회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국무총리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지난 28일 오후 2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이번 경진대회에서, 부산시는 ‘민·관 협치를 통한 규제개혁으로 신발기업 10개사 유치’라는 주제로 발표하여 국무총리상으로 선정됐다.
이번 경진대회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및 공공기관 등 총 3개 부문으로 나누어 우수사례를 심사하였으며, 1차 서면, 2차 전문가 심사를 거쳐 총 12건이 본선에 진출했다.
시는 신발산업 발전과 일자리 창출을 위하여 강서구에 신발산업집적화단지를 조성하여, 현재 6개사가 입주 완료했고, 올해 안에 4개사가 착공하여 내년에 입주가 완료될 예정이다.
한편, 부산시는 유치기업 입주촉진을 위하여 지난 9월에는 ㈜고려티티알과 설비투자에 대한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하는 등 나머지 4개 기업도 착공할 수 있도록 독려할 것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내년에 신발집적화단지의 입주가 완료되면 신발산업발전과 지역의 일자리 창출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18-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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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일 오거돈표 소통,"OK1번가 시즌 2"가 열린다
OK1번가 시즌 2 안내문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민선7기 온라인 정책제안 사이트 "OK1번가"를 시민청원 중심의 시민소통플랫폼 "OK1번가 시즌2"로 개편하여 오는 12월 1일 오픈한다고 밝혔다. 특히, 시민청원 “와글와글”은 주요시책이나 사회적 이슈 등에 대한 시민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하여 쌍방향 공감시정을 이끌 주축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청원 신청은 OK1번가 시즌2내 시민청원 ’와글와글’ 코너에 청원인 실명확인 후 누구나 할 수 있다.
청원 글의 주제는 시정 관련 쟁점, 정책 제안사항 등으로 시는 30일간 300명 이상의 공감을 받은 청원 글에 대해서는 부서가 공식적으로 답변하며, 3,000명 이상의 공감을 받은 청원 글에 대해서는 시장이 직접 답변할 방침이다. 이는 전국적으로 활성화되고 있는 각종 시민청원 중 가장 문턱이 낮은 조건이다. 시민청원 참여 활성화를 위한 오픈이벤트도 마련하여 당첨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도 증정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청와대에 국민청원이 있다면, 부산에는 시민청원 [와글와글]이 있다”며, “시민의 목소리가 정책이 되고, 시민이 정책과정에 참여하는 ‘시민청원제’를 발판으로 민선7기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시정, 열린 시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시는 내년 초"OK1번가 시즌2"내 ‘시민토론 ON AIR’ 기능을 추가해 부산시의 주요정책이나 시민우수제안에 대한 토론 및 찬·반 투표장을 제공하고, 소통버스·시민소통콜 등 현장청원 창구를 운영하여 시민과의 소통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18-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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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여농산물도매시장, 사랑의 김장 배추 나눠요
2017년 행사 모습
[충청뉴스큐] 부산시 반여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는 오는 29일 오전 11시 농산물도매시장 내 채소동 앞에서 해운대구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김장배추 9천여 포기를 지원하는 ‘사랑의 김장배추 나눔’ 행사를 갖는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려운 이웃에게 김장배추를 지원함으로서 따뜻한 겨울나기에 조금 이나마 보탬이 되고, 우리 사회의 나눔문화 확산 및 나눔에 대한 유통인들의 인식과 참여의식을 고양하고자 마련됐다.
반여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와 농협반여공판장, 부산중앙청과, 동부청과, 채소류정산조합, 양념류정산조합, 상가동협동조합 등 시장관계자들이 함께 준비하였으며, 해운대구 반석사회복지관 등 15개소에 1,600만원 상당의 김장배추 9천여 포기를 전달한다.
반여농산물도매시장은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기 위해 해운대 소재 지역아동센터에 연중 사계절 제철과일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이번 ‘사랑의 김장배추 나눔’ 행사도 이의 일환으로 앞으로도 매년 개최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어려움을 나누고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행사를 적극 개최하여, ‘나눔을 실천하는 정겨운 농산물도매시장’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2018-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