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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부산국제단편영화제 준비 시작”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2019년 4월 24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되는 제36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가 경쟁부문 출품공모 및 단기스태프 모집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영화제 준비에 나선다고 밝혔다.
제36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국제경쟁부문은 2019년 1월 9일까지이며, 한국경쟁부문은 2019년 1월 3일까지 진행된다. 접수는 온라인으로만 이루어지며 페스트홈과 쇼트필름 데포트에서 지원 가능하다.
부산국제단편영화제는 2018년 미국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가 인정하는 ‘아카데미공식인증영화제’에 선정되어, 경쟁부문 수상작들은 아카데미 시상식의 단편부문후보작을 선정할 때 자동으로 심사의 대상이 된다.
특히, 부산국제단편영화제의 한국경쟁부문 수상작들은 부산국제단편영화제와 인연을 맺은 해외 영화제의 경쟁 부문에 진출하거나, 특별상영 등을 통해 전 세계 관객들을 만나게 될 예정이다.
또한 부산국제단편영화제 사무국에서는 제36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를 함께 만들어갈 단기 스태프를 모집한다.
제36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의 경쟁부문 출품방법 및 단기 스태프 모집에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부산국제단편영화제 홈페이지또는 부산국제단편영화제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8-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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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별처럼 빛나다”지스타 2018 개막
[충청뉴스큐] 게임도시 부산을 들썩이게 할 ‘지스타 2018’이 15일 그 시작을 알린다.
부산시는 15일부터 오는 18일까지 4일간 벡스코에서 국내 최고의 글로벌 게임 전시회 지스타 2018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스타는 국내 최대의 글로벌 게임전시회로 한국게임산업협회가 주최하고 지스타조직위원회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주관한다. 부산시는 지난 2009년부터 10년째 지스타 개최도시 역할을 맡고 있다. 올해는 ‘Let Games be Stars ’를 슬로건으로 국내외 게임기업의 신작과 대표작들을 한자리에 만나볼 수 있다.
지스타 2018은 BTC 부스 조기신청이 역대 최단 기간인 10일만에 마감되는 등 기분 좋은 출발을 했다. 올해는 국내외 게임사들의 대규모 신청에 따라 제1전시장 외 컨벤션홀까지 BTC 전시관으로 사용한다. 36개국 689개사 2,966부스로 참여로, 역대 최대 규모를 갱신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스타 최초로 해외 게임기업 ‘에픽게임즈’가 메인 스폰서로 선정되었고, 구글, X.D. 글로벌 등 해외기업과 홍콩·대만·폴란드·스웨덴 등 국가 공동관과 사절단의 참여도 이어지고 있어 글로벌 게임 전시회로서의 위상도 높여가고 있다.
벡스코 야외광장에서는 게임 캐릭터 코스튬 플레이와 시상 등 ‘지스타 2018 코스프레 어워즈’가 공식행사로 진행된다. 13일부터 18일까지 해운대 해수욕장 이벤트 광장에서 게임 체험존을 운영한다. 지스타 2018의 메인 스폰서사인 ‘에픽 게임즈’ 주관으로 "포트나이트" 게임의 조형물인 ‘배틀버스’가 설치되고 PC와 모바일 게임 체험부스를 운영한다.
지스타의 부산 개최 10주년을 기념하는 이벤트도 마련된다. 부산에서 개최된 지스타 중 3년 연속 참여자가 입장권 등으로 참여 인증하면 추첨을 통해 기념품을 증정한다. 또, 지스타 관련 패러디 사진과 응원메세지로 진행되는 ‘폴링 in 지스타 챌린지’, 지스타 공식 SNS에 인증샷 게시자를 대상으로 하는 ‘라이브 온 지스타’ 현장 SNS 이벤트도 마련된다. 이와 함께 도시철도 센텀시티역에 구축된 게임 홍보·체험관 ‘지스테이션’을 방문하면 소정의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부산 게임기업 33개사가 참여해 부산공동관을 꾸리고 51개의 게임 콘텐츠를 선보인다. 파크이에스엠의 "오퍼레이션7 레볼루션", 엔플라이 스튜디오 "무한의 계단", 유캔스타 "더 도어" 등 게임이 소개된다. 또한, 지난 9월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에 참가했던 40개 인디 개발사도 ‘BIC 쇼케이스’에 참여, 게임 콘텐츠를 선보인다.
이밖에 게임 분야의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대한민국 게임대상’ 게임 콘텐츠 분야의 최신 이슈와 트렌드 소개 등 ‘국제 게임 컨퍼런스’ 게임기업 및 구직자를 위한 ‘게임기업 채용박람회’ 중소게임개발사 우수 콘텐츠 발굴 및 투자 유치 지원을 위한 ‘게임 투자마켓’ 등이 개최된다.
한편, 개막식은 15일 오전 10시 오거돈 부산시장, 강신철 지스타 공동조직위원장, 이인숙 부산정보산업진흥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개최된다. 개막식은 지스타2018 공식 슬로건 소개, 개막 세리머니의 순서로 진행되며, 이후 참석자들은 지스타 전시장을 둘러볼 예정이다.
오거돈 시장은 “우리시는 게임의 성장 가능성을 중요하게 인식하고 게임산업을 전략적으로 육성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라며, “그 중심에 글로벌 게임전시회 지스타가 자리하고 있으며, 산업과 일자리, 문화가 함께 성장하는 도시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18-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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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산업 부산의 새로운 도약”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오거돈 부산시장이 지스타 부산 개최 10년을 맞아 게임융복합타운 조성계획, 게임특화단지 조성방안 등을 포함한 게임산업도시 도약 비전과 계획을 발표했다.
오 시장은 15일 오전 지스타 2018 개막식에 앞서 벡스코 프레스센터에서 국내외 게임, 경제 분야 기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스타 부산개최 10년 – 게임산업 부산의 새로운 도약’을 주제로, “지난 10년간 지스타를 글로벌 게임축제로 성장시켜온 저력을 바탕으로, 부산을 게임 축제의 도시를 넘어 세계적 게임산업의 트렌드를 이끌어 가는 도시로 도약시키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오 시장은 먼저 “독일, 미국 등 세계적 게임전시회 대부분이 고정된 장소에서 개최되고 있고, 지스타 역시 부산이라는 정착된 이미지가 반드시 필요하다”라며 지스타 부산 영구 개최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오 시장이 제시한 게임도시 부산발전 전략은 ,게임산업 종합 생태계 구축 ,e스포츠 메카로의 도약 ,마이스와 게임산업 동반성장 등 세 분야에 걸쳐있다.
게임산업 종합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계획으로, 부산의 최첨단 혁신 산업단지인 센텀1지구에 오는 2022년까지 1,00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게임융복합타운을 건설한다. 게임융복합타운에는 e스포츠경기장, 게임전시체험관을 비롯한 게임산업 지원시설과 연구개발 기반시설, 문화테마시설 등이 들어서게 된다.
부산의 ICT 허브밸리로 부상하고 있는 제2센텀지구에는 국내외 게임관련 기업들을 집적화할 게임특화단지를 조성한다. 이전기업들에게는 입지, 게임제작, 프로모션을 비롯한 후속지원까지 모든 과정에서 특화된 지원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부산은 현재 게임산업 관련 대학교, 특성화대학 등 게임 전문인력을 양성할 수 있는 전국 최고의 교육기반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더해 부산게임아카데미를 전문교육센터로 강화하고 각 학교, 게임기업 등과 연계해서 전문인력 양성체계를 고도화해나갈 계획이다.
오 시장은 “부산으로 이전해온 기업들이 일자리를 대거 창출해 부산의 청년들을 고용하고, 기업들은 지역 전문인력의 역량을 바탕으로 성장해나가는 게임산업의 선순환 체계를 완성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부산을 세계적인 e스포츠의 메카도시로 만들기 위하여 우선 내년에 80억원을 투입해 e스포츠 전용경기장을 조성한다. 장기적으로 센텀1지구 게임융복합타운 내에 대규모 아레나형 e스포츠경기장을 건립해서 ‘아시아권 블리즈컨’과 같은 글로벌 게임대회를 유치, 연중 개최하겠다고 밝혔다. e스포츠의 붐을 조성하고 스타게이머들을 양산하여 세계의 이목을 부산으로 집중시킨다는 전략이다.
현재 초기단계에 머물러 있는 e스포츠 국제표준화사업도 부산이 주도해나갈 계획이다. 부산에서 개최하는 대형 e스포츠 행사와 게임연구개발 분야를 연계해 부산이 제시하는 e스포츠 룰이 세계의 기준이 되도록 만들어 갈 것이다.
오 시장은 “부산은 이미 세계적인 마이스산업 도시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굳히고 있다”라며 “부산 마이스 산업의 저력과 게임산업을 연계해서 두 산업이 새로운 부가가치를 계속 창출하며 동반성장할 수 있는 만들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18-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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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하구에코센터 제9회 겨울철새맞이 행사
「제9회 철새맞이 행사」홍보 포스터
[충청뉴스큐] 부산시 낙동강관리본부 낙동강하구에코센터는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낙동강하구에코센터와 을숙도 일원에서 제9회 겨울철새맞이 ‘낙동강하구! 겨울철새와 만나다’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가 진행되는 낙동강 하구 철새도래지는 국내 생태관광지 중 겨울철새인 큰고니를 볼 수 있는 대표적인 지역으로 겨울철새에 관한 정보 제공과 낙동강 하구의 아름다움 및 생태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매년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제9회 겨울철새맞이 행사는 ‘낙동강하구! 겨울철새와 만나다!’ 라는 주제로 방문객이 낙동강하구를 찾은 철새에 대한 정보와 직접 철새를 탐조할 수 있도록 ,교육프로그램 ,체험프로그램 ,특별프로그램 으로 계절을 느끼고, 자연 속에서 힐링 할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거리 및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주요 프로그램은 ,특별강연-알아두면 쓸데 있는 재미있는 철새이야기 ,체험부스 ,겨울철새 맞이 인형극 ,겨울철새 엿보기 ,새박사와 함께하는 겨울철새 알아보기 ,알기 쉬운 겨울철새 이야기 ,상록수·낙엽수 관찰하기 등이 진행된다.
이번 행사 기간에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무료 또는 유료로 운영되며, 프로그램 특성에 따라 참여자의 연령제한이 있을 수 있으므로 자세한 사항은 낙동강하구에코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서 부산의 낙동강하구가 가지고 있는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느끼고 생태보전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생각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라면서, “가족단위로 많이 참여하여 다양한 체험을 통해 즐거움도 느끼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8-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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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12회 부산수산정책포럼" 개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부산수산정책포럼과 함께 15일 오후 2시 부산시수협 자갈치위판장에서 어업인, 수산단체, 학계, 연구기관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2회 부산수산정책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포럼은 개회식에 이어 양창호 한국해양수산개발원장이 ‘우리 수산업의 나아갈 방향’, 옥영석 부경대 기술경영전문대학원장은 ‘스마트팩토리-제조업의 진화’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한다.
양창호 원장은 수산업의 분야별 현황과 문제점을 진단하고 향후 우리 수산업의 나아가야 할 방향으로 ‘국민에게는 안전한 수산물을 공급’, ‘바다에는 깨끗한 환경을 돌려주기’, ‘어촌에는 일자리와 소득증대방안 제공’, ‘세계에는 우리수산업의 위상 높이기’를 주요 내용으로 설명한다.
옥영석 원장은 과거 제조업의 전통적인 방식에서 벗어나 인공지능, 빅테이터, 로봇 등 4차 산업혁명과 연계한 스마트 팩토리 도입하여 수산업의 새로운 모델을 창출하는 방안을 설명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포럼을 통해 수산업에 종사하는 모든 분들과 함께 우리 수산업 부흥을 위한 방향을 모색하려 한다”며 “최근 수산업계의 어려운 현실을 슬기롭게 대처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인 만큼 많은 수산업계 관계자가 참석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8-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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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민행복지표, 시민이 직접 만들어요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민선 7기 부산형 시민행복지표 개발을 위하여 부산시민을 대상으로 지난 14일부터 오는 22일까지 온라인 설문조사를 한다.
설문은 ,건강 ,문화생활 ,가족 ,경제적안정 ,교육 등 10개 영역에 대하여 부산시민이 생각하는 행복을 결정하는 요인과 행복에 대한 인식, 만족도를 조사한다.
부산시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20명에게 2만원 모바일 상품권을 각각 지급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온라인 설문조사와 함께 100인 시민행복라운드테이블, 대면설문조사, 집단심층면접 등을 거쳐 시민이 직접 만드는 부산형 시민행복지표를 12월 중 개발할 예정이다.
한편, 부산시는 분야별 행복지표 선정을 위하여 2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민 100명이 참여하는 제2차 부산 시민행복라운드테이블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부산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부산시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참가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해서, 이메일 또는 팩스로 23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조사는 시민이 만들어가는 부산형 시민행복지표 개발을 위한 중요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것이며,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행복지표 선정을 위하여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2018-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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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원자력안전대책위원회 회의 개최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16일 오전 10시에 시청 7층 회의실에서 위원 15명이 참석하여 ‘부산시 원자력안전대책위원회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시 원자력안전대책위원회’는 후쿠시마 원전사고 이후 시의 원전안전대책을 위해 지난 2011년 5월 전국 지자체 최초로 구성되었고, 고리원전 현장회의 4회 등 연 2회, 총 17차례 회의를 개최한 바 있으며, 부산시의 원자력안전정책과 방재· 훈련 자문, 원전안전 감시활동 등을 수행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원자력안전대책 추진상황 보고, 방사선비상계획구역 30km 확대 방안 등 내년도 업무계획 ,방사능 영향분석과 주기적 감시·분석 ,비상시 관계기관 합동 대응 등 콘트롤타워 기능을 시행할 "통합 방사능 방재센터 구축 타당성 연구용역"보고에 대한 자문 등으로 진행된다.
원자력안전대책위원회 관계자는 “정부의 에너지전환정책에 따라 변화하는 원자력환경에도 불구하고 원전안전과 관련 시민중심의 대책이 나올 수 있도록 시와 협력을 강화하고, 원전지역 주민들의 의견이 원전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2018-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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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2018 사랑의 김치나눔 한마당"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16일 오전 9시 30분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 하늘다리에서"2018 사랑의 김치나눔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거돈 시장 부부가 함께 참석하는 이번 김치나눔 한마당은 올해 부산 최대 규모로 27개 기업·단체들이 1억3천2백만원을 후원하고, 후원기업봉사단 및 일반 자원봉사자 2,000여명이 참여하여 더욱 뜻깊은 연말 이웃사랑나눔 축제로 진행된다.
이번 김치나눔 한마당에는 그동안 부산을 대표하여 기부와 사랑나눔을 실천해온 기업·공공기관·단체 임직원 및 자원봉사자가 어우러져 2만 포기의 김치를 담가 소외계층, 홀로어르신세대, 소년소녀가장세대, 무료급식소, 복지시설 등에 전달하게 된다.
매년 진행해온 행사지만 특히 올해는 잔치 분위기의 즐거운 축제로 만들고자 김치를 버무리는 동안 재능기부 봉사단의 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며, 푸드트럭에서는 어묵탕, 시락국밥, 커피 등 먹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오거돈 시장은 “어려운 이웃 3,800세대에 전달할 김장을 담그는데, 적극 후원해주신 기업과 단체, 개인적으로 후원하신 분들, 두 팔 걷고 달려 와주신 자원 봉사자분들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이러한 나눔문화가 확산되어 자원봉사로 행복한 부산이 되기를 바랍니다.”라고 전했다.
2018-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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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민 R&D한마당,"2018 부산 R&D주간"개최
행사장 배치도
[충청뉴스큐] 부산시와 부산과학기술기획평가원은 ‘동북아 해양수도로 나아가는 부산의 혁신성장’을 주제로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벡스코 컨벤션홀에서 "2018 부산 R&D주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5년 BISTEP 설립과 함께 시작되어 올해로 4회째 개최되는 "부산 R&D주간"은 급속도로 변화, 발전하는 과학기술 속에서 미래 먹거리 산업과의 연결고리를 찾아 부산이 나아가야 할 지역주도 혁신성장을 시민과 함께 공유하기 위해 추진해 오고 있다.
부산정보산업진흥원 등 지역 과학기술 관계기관이 중심이 되었던 작년과는 달리 올해는 부산연구개발지원단, 한국과총 부산울산지역연합회, 대한여성과학기술인회,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지역선도대학육성사업 부산권선도대학사업본부 등 다양한 R&D 협력기관이 공동 주관하여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시민과 공감하는 부산의 4차 산업혁명’이라는 슬로건 아래 열리는 개·폐막식, 강연, 포럼, 발표, 전시, 워크숍 등 6개 부문 26개 행사는 11월 19일 오후 3시 오거돈 부산시장의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3일간의 막을 올린다.
이번 행사의 기조강연은 고진 대통령 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 산업경제혁신위원회 위원장이 연사로 나서 ‘4차 산업혁명의 성공을 위한 지역의 연구개발’을 주제로 강연하고, 폐막식에 앞서 "부산 R&D주간"의 마지막 세션으로 유재수 부산시 경제부시장이 4차 산업혁명에 대한 부산의 도전과 미래를 열기 위한 ‘동북아 해양수로 도약하는 부산의 혁신성장 전략’을 주제로 지속가능한 부산의 비전을 제시할 계획이다.
올해 행사의 특징은, 다소 전문적이고 어려운 주제라 할 수 있는 ‘R&D분야’를 시민들이 참여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한 점이다.
특히, ‘부산연구자들의 강연쇼:사이언스 슬램B’는 연구자 5인이 자신의 연구주제를 발표하고 청중들과의 쌍방향 소통을 통해 우승자를 선정하는 과학경연 형태로 진행하여 시민들의 높은 참여가 기대되고, 부산 시민의 아이디어가 반영된 ‘부산시민이 주도한 R&D 발표회’도 큰 흥미를 끌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부산의 미래먹거리 산업정책에 대한 이해와 방향을 제시하기 위한 시간으로 ‘4차 산업혁명이 가져오고 있는 새로운 일자리에 대응한 일자리 창출방안 모색’과 ‘부산시 스마트시티 조성정책, 과학기술과 연계한 해양산업 비전’ 등의 주제발표도 준비되어 있다.
부대 행사인 전시 프로그램을 통해 ,부산 R&D우수성과, ,Busan Young Innovator 포스터, ,대학생 우수 창의프로젝트 경진대회 수상작을 컨벤션홀 2층 로비에서 선보인다.
그리고, 부산 R&D 발전을 위해 노력한 유공자를 격려하기 위해 개·폐막식에서 ,제3회 과학기술도시조성 혁신리더 유공, 부산 R&D우수성과, 시민주도 R&D, 서비스 R&D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 ,BYI 포스터 공모전 등에 대한 시상을 한다.
오거돈 부산시장은 “‘동북아 해양수도로 나아가는 부산의 혁신 성장’이라는 주제로 2018 부산 R&D주간 행사를 개최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면서 “민선 7기가 지향하는 시민 행복도시를 실현하는 첫 번째 과제이자, 시민의 바람은 ‘좋은 일자리 창출’이므로 ‘사람’에 대한 가치투자를 하면서, 지역경제 활력 회복과 도시 경쟁력 강화로 해양수도 부산의 위상을 드높이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 전하고, “민선 7기에 처음 맞는 부산 R&D주간의 의미가 크다. 우리 지역에 맞는 혁신성장의 청사진을 시민과 함께 나누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2018-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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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수험생에게 다양한 혜택 제공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른 수험생들을 위하여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그 동안 시험 준비로 지친 수험생들을 위로하고 아울러 다양한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준비된 것이다.
우선 23일과 24일 열리는 부산광역시립합창단의 특별연주회 ‘레미제라블’이 있다. 세계 4대 뮤지컬 중 하나인 뮤지컬 '레미제라블'의 주요 곡들을 담은 갈라콘서트로서 음악을 좋아하는 수험생이라면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수험생들에게는 50% 할인혜택도 제공된다.
미술에 관심이 있는 수험생들은 부산시립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는 다양한 전시회를 찾는 것도 좋겠다. 부산시립미술관에서는 젊은 작가를 발굴, 지원하기 위하여 정례적으로 개최하고 있는 《젊은 시각 새로운 시선》 전시가 열리고 있으며, 세계적인 현대미술가 ‘오토마 회얼’의 전시회도 개최 중이다.
부산박물관에서는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된 한국과 일본에 소재한 통신사 기록물이 특별전시되고 있다.
그 동안 수험생활로 미처 보지 못한 영화를 보고 싶다면 영화의 전당을 찾는 것이 좋을 것이다. 15일부터 30일까지 수험생에 한해 동반 1인까지 1,000원의 할인혜택이 주어진다.
스포츠를 좋아하는 수험생이라면 축구장이나 농구장을 찾기를 권한다. 16일 하루 동안 프로농구는 무료 관람이 가능하며 프로축구는 50%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한편 구·군 거점도서관을 중심으로 하는 26개 공공도서관도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수능생을 맞을 채비에 나선다. 공공도서관 연합 ‘수능생 위드북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에는 26개 구·군 공공도서관이 함께 참여한다.
가장 먼저 청소년들을 맞이하는 곳은 진구어린이청소년도서관으로 22일 ‘박하재홍 작가와의 만남 - 랩으로 인문학 준비하기’가 있다.
그 밖에 12월과 1월에는 ,수능에 지친 청소년들의 마음을 위로해 줄 ‘청소년 힐링 도서코너’ ,입시에 쫓겨 한쪽으로 미뤄둔 책읽기를 준비하는 이들의 길잡이가 될 ‘마음이 자라는 추천도서목록 제공’ 등의 프로그램이 여러 도서관에서 진행된다.
특히 26개 공공도서관에서는 수험증을 지참하고 공공도서관을 방문하는 청소년들에게 12월부터 일제히 통큰 도서대출을 실시한다. 도서관을 방문하면 1인 5권의 도서대출이 10권으로 늘어나고 연체가 된 청소년들도 즉시 연체 해지와 책을 빌려볼 수 있게 된다.
구·군에서도 각종 문화행사가 개최된다. 금정구에서는 16일 ‘팝핀 현준과 박애리’가 출연하는 기획공연을 준비 중이고 연제구에서도 30일 ‘수능해방 힐링 콘서트’라는 제목으로 수험생을 위한 공연이 준비 중이다. 그 밖에 다른 구·군에서도 특색에 맞게 다양한 문화행사가 열린다.
또, 부산시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끝내고, 방학, 졸업 등으로 이어지는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자칫 해이해지기 쉬운 청소년들의 보호와 탈선 예방을 위해 수능시험일 이후부터 내년 1월까지 연말연시 청소년 선도·격려기간을 정하여 청소년 보호와 탈선 예방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수능 당일 오후 6시부터 서면 놀이마루 등 일대에서 부산시, 여성가족부, 구·군, 청소년쉼터 등이 합동으로 청소년 가출예방 및 청소년유해환경 개선 캠페인을 하고, 구·군에서도 내년 1월까지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을 위해 민간단체, 지역주민 등 자체 단속반을 편성하여 청소년 유해환경 집중단속 및 청소년유해환경 계도·캠페인을 전개한다.
오거돈 시장은 “힘든 생활을 견디어 온 수험생들이 그 동안 쌓였던 스트레스를 조금이나마 털어버릴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부산시도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우리 수험생들이 다양한 문화체험을 통해서 심신을 재충전하고 한 번 더 도약할 기회를 가지기 바란다.”고 밝혔다.
2018-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