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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바른미래당과의 예산정책협의회 개최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12일 오후 2시 부산시청 26층 대회의실에서 바른미래당과 내년도 부산시 현안해결과 국비 확보를 위한 예산정책협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시와 바른미래당과의 첫 만남의 자리로 바른미래당 부산지역 국회의원인 하태경 의원은 물론 손학규 당대표, 권은희 최고위원, 오신환 사무총장, 김삼화 수석 대변인, 권은희 정책위의장 등 당 지도부가 대거 참석할 예정으로, 부산시 현안해결의 소중한 기회가 될 전망이다.
시는 부산발전과 시민행복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현안사업과 정부예산안에 반영되지 못한 국비사업을 바른미래당 지도부에 적극 건의할 방침이다.
구체적으로 ,동남권 관문공항 건설 ,2030 세계박람회 국가계획 확정, ,맑은 물 확보를 위한 낙동강 수계법 개정 ,부마 민주항쟁 국가기념일 지정 등 현재 부산의 핵심 현안 사업 해결을 위한 지원 건의하는 한편, ,경부선 철로 지하화 및 부전복합역 개발 ,STEM 빌리지 조성 ,도시철도 법정 무임승차 손실 지원 등 10개의 국비 사업 반영도 적극 건의할 방침이다.
오거돈 시장은 “지난 9월 자유한국당 및 더불어민주당과의 예산정책협의회, 지난주 부산시 여야정 예산정책협의회에 이어, 바른미래당과의 예산정책협의회를 잇달아 개최하는 등 부산 현안 해결과 내년도 국비확보를 위해 여·야를 불문하고 긴밀한 공조체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면서, “부산발전을 위해서는 누구와도 만나고 협력한다는 민선7기 시정 운영 기조를 한결같이 유지해 부산 발전의 밑거름으로 삼겠다.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18-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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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재한 일본인 파워블로거 초청 팸투어 개최
흰여울마을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10일과 11일, 2일간 재한 일본인 파워블로거 등을 초청하여 부산만의 관광자원을 소개하는 팸투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팸투어는 신한류붐으로 서울 등 수도권을 방문하는 일본인이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서울은 온라인 등 매체상에 관광정보가 많은데 비해, 부산에 대한 상세한 정보가 부족한 점에 착안하여, 일본인이 직접 운영하는 한국관련 블로그, 유튜브 등을 통해 상세한 정보까지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이번 팸투어 참가자는 한국에 거주하고 있는 부산주재기자를 비롯하여 일본인 파워블로거 및 유튜버 12명이다.
첫째 날은 서울 등 타지역에서 부산으로 집결, 급속도로 변해 가는 부산역 주변 모습과 영도 흰여울마을, 태종대, 오륙도 등을 문화관광해설사의 전문적인 해설을 들으면서 탐방한 후 요트체험을 할 계획이다.
둘째 날은 선박 수리업체가 모여 있고 지역예술가 들의 예쁜 작품들이 설치되어 있는 영도 깡깡이길을 탐방하고, 오후에는 3개팀으로 나누어 부산바다낚시와 기장대게캠페인 참가, 피란수도 스토리투어 등을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체험하다.
시는 이번 팸투어를 통해 늘어나는 일본인 자유여행객도 편하게 찾고 이용할 수 있도록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고 이를 홍보 해 나갈 계획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한국정보 홍보활동 역량을 갖춘 일본인 파워블로거들이 다양한 채널을 통해 직접 부산여행정보를 소개하고, 찾기 쉽고 매력이 있는 부산을 홍보하여 일본인관광객 유치를 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2018-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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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대포해수욕장 그리고 바다와 강이 어우러진 명품 마라톤 코스
부산마라톤대회 코스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11일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2시까지 다대포 해수욕장, 강변도로, 공항로 일원에서 오거돈 부산시장과 국제신문 사장을 비롯한 시민 10,0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20회 부산마라톤대회’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부산마라톤대회는 국제신문에서 주최하고 올해 20회째로, 대회 종목은 지난해와 같이 풀코스, 하프, 10㎞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천혜의 경관을 자랑하는 다대포 해수욕장과 가을 색으로 물든 낙동강을 배경으로 부산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바라보며 맘껏 달릴 수 있다.
이번 대회는 우리 시역 내에서 개최되는 마라톤대회로서는 유일하게 풀 코스 종목을 가지고 있는 대회이다.
코스가 평탄하고 시원할 뿐만 아니라 아름다운 바다와 강이 어우러진 천혜의 코스를 달릴 수 있고 전문 마라토너 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들도 달릴 수 있다.
오거돈 부산시장은 “이번 대회는 부산의 아름다운 다대포해수욕장, 철새의 낙원 을숙도와 낙동강변을 달릴 수 있다.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시어 건강한 몸과 좋은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8-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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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10월 불법자동차 집중단속 결과, 990건 적발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지난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 동안 구·군, 경찰청, 한국교통안전공단부산경남지역본부, 정비사업조합과 합동으로 불법자동차 집중단속 결과, 990건을 적발했다.
이번 단속기간 동안 대포차 8건, 불법HID 1건, 불법튜닝 16건, 안전기준위반 261건, 번호판 위반 106건, 이륜차 140건, 무단방치차 461건 등 총 990건을 단속하여, 고발 6건, 과태료 321건, 원상복구·현지계도 202건을 하였으며, 대포차 및 방치차량은 관련 법령에 따라 처리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단속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현장에서 불법자동차 차량조회 단말기를 활용한 대포차 및 체납차량 여부의 즉시 조회를 통해 대포차 및 무단방치차 등 불법자동차 단속에 큰 효과를 보았다.
시는 이번 단속에 앞서 홍보전단지 2만매와 포스터 2천3백매를 제작하여 16개 구·군과 유관단체에 배포했고 각종 언론과 시 홈페이지 및 시보, 시내 간선도로 전광판 등에 집중단속에 대한 사전 홍보를 했다.
한편, 20일부터 1개월간 개인택시에 대한 안전점검을 할 계획이며, 점검장소는 시민불편과 영업에 지장을 주지 않도록 개인택시조합, 택시베이, 주차장, 공항, 각종 여객터미널 및 시내 가스충전소 등에서 점검할 예정이다.
이번 개인택시 점검기간에는 번호판에 발광 스티커를 부착하고 운행하는 차량, 각종 등화장치가 점등 되지 않는 차량과 운송사업자 및 운수종사자 준수사항 등을 중점 점검하여 적발된 차량은 위반행위에 따라 과태료를 처분할 계획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정기 집중단속과는 별개로 각종 불법행위로 시민의 재산과 생명을 위협하는 자동차 5대 적폐행위인 대포차, 무단방치, 불법 구조변경, 안전기준 위반, 번호판 위조 및 위반 행위에 대해서는 연중 상시 단속을 실시하여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겠다”면서, “안전하고 안심할 수 있는 대중교통중심도시 부산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2018-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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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 무료 전기안전점검 및 보수 봉사
취약계층 무료 전기안전점검 및 보수 봉사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12일 오전 10시 시청 1층 대강당에서 발대식을 하고,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부산지역 사회복지시설과 취약계층의 전기시설물에 대하여 무료 점검 및 보수 활동을 한다고 밝혔다.
시는 겨울철을 맞아 화재·안전사고의 우려가 커지고 있는 전기설비의 안전한 사용을 위해 전기 관련 5개 기관의 소속 직원 300명과 함께 한다.
무료점검 및 보수 대상은 전기설비의 점검과 수리를 해야 하는 지역자활센터, 지역아동센터, 경로당 등 사회복지시설 78개소, 취약계층 불우이웃 194세대 등 총 272개소이다.
주요 점검 및 보수 사항은 ,전기설비 절연 및 접지저항 측정 ,노후 및 불량 조명등, 부하선로, 콘센트 교체수리 ,동작불량 누전차단기 및 개폐기 교체수리 ,이탈우려 전기시설물 고정 또는 재설치 등 무료점검 및 보수 활동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활동으로 취약계층의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나기에 든든한 지원이 되길 바란다.”면서, “중대한 결함이 있을 때는 현장 응급조치 후 관련기관과 협의해 시설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는 한편, 전기의 안전한 사용방법도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한국전기기술인협회 부산광역시회, 한국전기공사협회 부산광역시회 등은 매년 불우이웃에 대한 전기설비 무료점검 뿐만 아니라 불우이웃을 위한 성금을 모금해 전달하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2018-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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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rn Toward Busan’영화의전당 공연 평화를 춤추는 열정의 무대
Turn Toward Busan 포스터
[충청뉴스큐] 지난해 부산브랜드콘텐츠로 큰 관심과 호응을 받았던 정신혜무용단(예술감독 정신혜 신라대 교수, 국립부산국악원 무용단 예술감독)의 ‘Turn Toward Busan’이 다시 한 번 감동의 무대로 관객을 만난다.
9일부터 오는 10일까지 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 무대에 오르는 ‘Turn Toward Busan’은 세계 유일의 UN군 전사자가 묻힌 부산 UN기념공원을 소재로 ‘전쟁과 평화’의 비망록을 담은 신개념 대형 창작공연이다.
그동안 빼어난 한국창작춤으로 평단과 관객의 찬사를 받아 온 정신혜무용단의 20년 역량을 오롯이 담은 역작으로, 지난해 초연 때 사흘 내내 만석을 기록하며 관객의 뜨거운 박수를 받은 바 있다.
특히, 지난해 공연에는 국가보훈처 초청으로 한국을 방문한 6.25 한국전 참전 터키 노병과 유가족들이 특별 관람하며 감동의 눈물을 흘려 일반 시민과 학생 단체 등 함께 한 관객들마저 눈시울을 적시기도 했다.
이 작품은 남녀무용수의 춤과 소년소녀합창단의 노래, 창작음악, 특수 무대와 특수 영상 및 조명, 홀로그램 등이 어우러지는 입체적인 새로운 기법의 대형 댄스컬 공연이다.
출연진과 스태프 등 1백여 명이 함께 하여 장중한 무대를 꾸민다.
공연은 앨런 제임스 러셀, 알트하우스 헨리, 아나카 조지…, 전사자 이름이 한 명씩 호명되며 무대 뒷면 막에 새겨지는 동안, 백발의 노병과 소녀가 함께 '발등춤'을 추는 것으로 시작된다.
전쟁의 비극과 참전용사의 희생을 일깨우며, 아이들에게 어떤 세상을 물려줘야 할지 물음을 던지는 장면이다.
이어 비행기 잔해가 등장하면서 전쟁의 참상이 전개되고 바닥과 벽이 갈라지고 문과 길이 열렸다 닫히는 등 특수 영상 및 조명이 무용수들이 뿜어내는 에너지와 뒤섞이면서 환상적인 메시지를 전한다.
마지막엔 어린이합창단의 평화를 희구하는 노래와 몸짓이 공연 주제의 대미를 장식한다.
정신혜 예술감독은 “세계인이 매년 11월 11일 오전 11시 UN기념공원이 있는 부산을 향해 추모 묵념을 하는 ‘TURN TOWARD BUSAN' 기념행사를 보며 전쟁의 참화와 평화의 가치를 예술로 승화시켜 세계인과 함께하고 싶었다”며 “지난해보다 무대 영상과 작품 구성 등을 한층 업그레이드한 작품으로 관객들에게 또 한 번의 큰 감동을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2018-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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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을 위해 헌신 봉사해 온 여성 숨은 일꾼들"2018 부산 여성자원봉사자대회" 열려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구·군 여성자원봉사자 및 여성단체 등 800여명이 참석하는"2018 부산여성자원봉사대회"를 오는 9일 오후 2시 부산시청 1층 대강당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여성자원봉사대회는 한 해 동안 이웃을 위해 희생과 봉사정신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노력한 여성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여성의 자원봉사 참여 활성화를 확대하고 단체 간의 결속을 다져 화합을 도모하고자 마련된다.
이번 대회는 자원봉사 활동을 통하여 이웃사랑을 실천한 자원봉사활동 유공자 18명에게 부산광역시장상을 수여하는 한편, 봉사자들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며 보람과 행복을 느낀 점을 사례 발표하는 순으로 진행된다.
대회를 주관하는 부산시 여성자원봉사연합회는 1985년부터 자원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현재 회원 1,500의 회원이 독거노인 및 어려운 이웃돕기, 출산장려 홍보, 여성폭력 방지 홍보 등에 앞장서고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웃을 위해 헌신 봉사하는 자원봉사 활동이 우리시를 따뜻한 정이 넘치는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드는 희망의 불씨가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숨은 여성봉사자들을 적극 발굴하고 그들의 노고를 격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8-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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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2018 희망복지 페스티벌"개최
2018 희망복지 페스티벌 포스터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1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부산시민공원에서"2018 희망복지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부산시 차원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복지박람회인 이번 행사는 ‘공유와 나눔의 복지공동체, 시민이 행복한 부산’이라는 슬로건 아래 시민이 행복한 부산을 만들기 위해 주민이 주도하고 민관이 협력하는 지역중심 맞춤형 통합복지사업의 그간 추진성과 홍보와 성공적인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부산시와 구군, 206개 읍면동 및 복지기관단체가 참여하여 전시부스, 사진전, 우수사례 발표회, 포럼 및 세미나, 프리마켓, 문화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부산시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의 개막식은 10일 오전 10시 30분 부산시민공원 다솜마당에서 열리며, 민선7기 복지구현 퍼포먼스와 유공자 시상 등 축하공연 등으로 진행된다.
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지역중심 맞춤형 통합복지사업은 주민이 살아가고 있는 읍면동을 중심으로 그 지역의 인적·물적자원을 발굴하고 연계하여 공공의 자원뿐만 아니라 민관이 협력하여 어려운 이웃에게 맞춤형 복지를 제공하는 동 중심 통합복지사업이다.
"2018 희망복지 페스티벌"은 그간 읍면동 일선 복지현장에서 지역주민, 민간 복지기관과 협력하여 어려운 이웃에게 맞춤형 복지를 제공해온 사업성과를 시민과 함께 나누고 공감하고 소통하는 축제로 개최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그동안 부산시가 중점적으로 추진해온 지역중심 복지사업의 성과를 널리 알리는 자리이기도 하지만, 민선7기의 새로운 복지정책을 공유하는 자리도 될 것”이라며, “민선7기 복지정책은 모든 시민이 인간다운 삶을 누리는 포용적 복지를 기본 방향으로 삼아, 그간의 성과 위에 전국에서도 가장 앞서가는 새로운 커뮤니티 케어를 선보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8-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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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촌개발사업 관리 및 어촌특화 역량강화 지원을 위한"부산어촌특화지원센터"개소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9일 오후 3시 기장군에 위치한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에서 부산 어촌 발전을 위한 현장 밀착형 전담지원 기구인 ‘부산 어촌특화지원센터’를 개소한다고 밝혔다.
어촌특화지원센터는 어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자생적으로 도모할 수 있도록 어촌특화에 필요한 업무를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기관이다.
시는 지역실정에 맞는 현장 밀착형 전담 지원기구인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을 어촌특화지원센터 운영자로 지정하여 해양수산부 공모사업에 신청한 결과, 지난 6월 18일에 최종 선정되었으며, 준비 과정을 거쳐 이번에 개소하게 됐다.
개소식은 부산시,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 한국해양수산인재개발원, 수산업협동조합, 어촌계 등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 간담회 등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센터는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 산하 기구로 센터장과 4명의 전문 인력이 상주하며 어촌에 활력을 불어넣고, 어업인의 실질적인 소득향상에 다양한 기회를 제공할 사업을 펼치게 된다.
매년 5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어촌에서의 창업 등에 관한 애로사항 해결 및 특화어촌을 위한 컨설팅 ,신상품 개발 및 기술 등에 대한 연구개발 ,특화사업에 관한 경영실태 관리 및 사업성과 모니터링 ,특화사업 육성 및 생산된 제품의 판매·유통 및 홍보 ,어촌의 특화지원을 활용한 신규 사업 발굴 등 정책지원을 한다.
부산시 관계자는 “어촌특화지원센터는 어업인구 감소·고령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업인들이 스스로 특화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안내자 역할을 담당할 것”이라며, “앞으로 부산지역 어촌에 맞는 특화 대응 전략을 세워, 어촌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2018-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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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부산 크라우드 펀딩 로드쇼" 개최
크라우드펀딩 기업 명단(9개사)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8일 오후 2시 부산국제금융센터 3층 캠코마루에서 한국예탁결제원, 부산테크노파크,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등과 함께"2018 부산 크라우드 펀딩 로드쇼"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예탁결제원 주관으로 부산시 및 창업 관계기관과 공동으로 추진 중인"증권형 크라우드 펀딩 실전 프로그램"의 최종 단계로서, 업계 관계자 및 시민 약 1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행사의 순서는, 크라우드펀딩 성공기업인 ㈜페인트팜의 김학정 대표이사와 ㈜미스터멘션 정성준 대표이사가 자사의 크라우드펀딩 성공사례 등에 대한 소개를 시작으로, 중개사 ㈜크라우디의 김주원 대표이사, 액셀러레이터 ㈜콜즈다이나믹스의 대표이사 강종수 및 초청강사 2명이 크라우드펀딩 현황과 문제점 및 향후 활성화를 위한 발전방안을 논의한다.
또한, 지난 6~8월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10개 기업 중 11월 초까지 진행된 크라우드 펀딩에서 목표 금액을 달성한 7개 기업이 후속 투자유치를 위한 기업설명회도 실시하며, 크라우드 펀딩에 대한 시민 참여와 이해를 돕기 위해 행사 참관객을 대상으로 가상화폐를 이용한 시민참여형 모의 크라우드 펀딩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크라우드 펀딩 제도는 창업 초기기업의 성장 지원을 통한 경제 성장과 고용창출을 위해 2016년 1월 자본시장법 개정과 함께 처음 도입됐다.
현재까지 부산 소재 12개 기업이 크라우드 펀딩에 성공하여 약 18억 원의 자금지원을 받아 기업 성장의 발판을 마련했다. 전국적으로는 365개사가 크라우드펀딩에 성공하여 660억 원의 자금지원을 받은 바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크라우드 펀딩 로드쇼 행사를 계기로 3F 후원을 통한 증권형 크라우드 편드의 활성화로 우수한 기술력을 가진 유망 스타트업들이 초기 투자를 유치하는 등 기업 성장의 마중물 역할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8-1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