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대구시, 제조업 AI 교육으로 스마트 혁신 가속화
대구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대구광역시는 11월 11일 오후 2시, 대구테크노파크 성서캠서스에서 ‘지역특화 제조데이터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제조기업과 SI기업 재직자를 대상으로 ‘AI 플랫폼 활용 교육’을 진행했다.SI기업 : 스마트공장 도입 및 운영에 필요한 기술·서비스·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 ‘지역특화 제조데이터 활성화 사업’은 대구시가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 중인 사업으로 지역 제조업의 데이터 표준화와 AI 실증을 통해 제조혁신 인프라를 구축하는 프로젝트다.이번 교육은 해당 사업에서 추진하는 기업 지원 프로그램 중 하나로 SI기업와 중소 제조기업 재직자들이 AI 기술 도입 및 활용 방법을 실무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됐다.총 20명의 실무자가 참가해 현장 중심의 커리큘럼을 이수했다.참가자들은 △현재 개발 중인 ‘대구 제조 AI플랫폼’소개 및 유사사례 공유 △‘대구 제조 AI플랫폼’활용 방법 가이드 △기업별 플랫폼 실습 등 현장 실무 중심의 교육을 받았다.특히 실제 산업 데이터를 기반으로 AI 모델을 직접 설계하고 검증하는 과정을 통해 AI 기술이 제조 현장에서 어떻게 적용될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대구시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산업 특성에 맞는 맞춤형 제조 AI 솔루션 개발 기술 지원과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단계별 AI 교육 프로그램을 발굴해 순차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이윤정 대구광역시 기계로봇과장은 “제조 현장의 AX 혁신을 통한 생산성 향상과 산업 고도화는 정부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항”이라며 “정부 정책에 부합하는 다양한 사업 발굴과 현장 밀착형 지원을 통해 지역 기업의 제조 혁신을 가속화하고 경쟁력을 한층 끌어 올리겠다”고 말했다.
2025-11-11
-
대구 공사·공단, 청년 아이디어로 지역 소멸 위기 극복 모색
최종발표회 사진 (대구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대구광역시 3개 공사·공단은 지난 11월 7일 대구도시개발공사에서 대학생 어프렌티스 프로그램 ‘청춘 ON : 로컬 크리에이터’의 최종 발표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지난 9월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약 2개월간 진행된 프로그램의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청년들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통해 지역 소멸 위기 극복과 청년 친화 도시 조성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발표회에는 3개 기관 임직원과 대구시 정책기획관실 혁신전략팀장 등 50여명이 참석했으며 지역 대학생 3개 팀이 기관별 멘토와 함께 수행한 과제를 발표했다.발표에는 지역 대학생 3개 팀이 참여했으며 각 팀은 공사·공단 멘토들과 협업해 ‘지역소멸 위기 대응 및 청년 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창의적이고 실현 가능한 방안을 제시했다.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대구도시개발공사 - 경북대학교 ‘지역 청년 주거 안정 강화 방안’을 주제로 “주거 걱정 OFF, 청년 행복 ON!”을 캐치프레이즈로 정하고 △공공임대주택 잡스테이 △청년 첫보금 지원제 △전세사기 예방 교육 및 동행 지원제 △청년 원스톱 플랫폼 ‘대구 안,착!’신설 등을 제안했다.대구교통공사 – 영남대학교 ‘모두를 잇는 대중교통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서비스 강화를 위해 △통근 효율 보고서 “DTRO MATE” △도시철도 급행 DRT △시니어 패스 도입 등을 제안했다.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 계명대학교 ‘청년이 모이는 지하상권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반월당 지하상권에 대한 청년층 인식조사를 기반으로 △랜드마크 설치 △길 안내 키오스크 및 QR 지도 비치 △청년 창업 공모전 개최 등을 제안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지난해 12월, 대구시 공사·공단이 체결한 ‘지역 소멸 및 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한 공동 대응 업무협약’의 후속 사업으로 청년들이 지역사회 혁신의 주체로 성장하고 정책 참여를 확대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정명섭 대구도시개발공사 사장 직무대행은 “청년들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공공기관의 전문성과 결합해 실현된다면 대구의 혁신은 더욱 가속화될 것”이라며 “발표회에서 나온 우수 제안들이 실제 사업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실행에 옮길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11-11
-
대구콘서트하우스 ‘DCH 앙상블 아카데미’ 성과무대 개최
대구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대구콘서트하우스는 오는 11월 19일 오후 7시 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챔버홀에서 ‘DCH 앙상블 아카데미’의 성과 무대인 ‘DCH 앙상블 스테이지’를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전석 초대로 운영되며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DCH 앙상블 아카데미’는 대구콘서트하우스가 지역 청년 음악인들의 전문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한 실연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이다.이번 시즌에는 대구콘서트하우스 솔라시안 유스 오케스트라 출신을 포함해 만 35세 미만의 지역 청년 연주자 13명이 선발돼 해외 저명 패컬티와 함께 실내악 중심의 앙상블 교육을 받았다.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230여 년 역사의 벨기에 소로다재단과의 협업을 통해 추진됐으며 이는 지난 9월에 체결된 업무협약의 구체적 성과로 이어진 것이다.양 기관은 본 사업을 통해 예술 교류와 차세대 음악가 공동 양성을 위한 기반 마련과 국제적 네트워크 확장을 목표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공연은 단순한 교육의 결과물을 넘어 교육-실습-실연이 하나로 이어지는 완결형 아카데미의 결실로 평가된다.청년 연주자들은 11월 14일부터 18일까지 총 5일간 수차례 리허설과 워크숍을 거쳐 전문 연주자와 동등한 위치에서 무대를 완성하며 지역 음악계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다.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해외 연계형 음악 교육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며 대구를 기반으로 한 지속 가능한 음악 인재 양성 모델의 모범을 제시한다.프로그램은 보로딘, 슈베르트, 모차르트, 엘가로 구성해 고전과 낭만을 아우르는 실내악 레퍼토리로 구성됐으며 각 프로그램마다 패컬티 멤버가 청년 음악가와 함께 호흡을 맞춘다.마지막 순서에는 엘가의 ‘현을 위한 세레나데’에 코스 디렉터인 디륵 페렐스트가 직접 지휘해 세계적 음악가와 청년 연주자들이 함께 호흡하는 감동적인 피날레를 선사할 예정이다.박창근 대구콘서트하우스 관장은 “이번 무대를 통해 차세대 음악가 양성과 국제교류의 활성화 두 가지 비전을 동시에 실현하고자 한다”고 말했다.‘DCH 앙상블 스테이지’공연은 전석 초대로 진행되며 대구콘서트하우스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가 가능하다.
2025-11-11
-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2025’ 개막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2025 포스터 (대구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대구광역시는 기후에너지환경부, K-water, 한국환경공단과 함께 11월 12일부터 15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2025’를 개최한다.이번 행사에서 대구시는 물 분야 해외도시 대표, 학계·기관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세계물도시 포럼’과 ‘대구물산업 포럼’을 중심으로 국제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물산업 해외 진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한다.2015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는 ‘세계물도시 포럼’은 대구시가 주도하는 세계 물 문제 협력 플랫폼으로 물 선진도시와 개도국 도시 간 물 관련 정책과 기술을 공유하고 논의하는 중요한 장으로 자리매김했다.이번 포럼에는 핀란드 미켈리, 일본 구마모토, 방글라데시 다카, 나이지리아 콰라 등 12개국 9개 도시와 인도네시아 물협회, 세계물위원회, 아쿠아페드, 이클레이 코리아 등 8개 기관이 참여한다.포럼은 13일 오후 2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공공 부문과 민간 부문 세션으로 나눠 진행된다.공공 세션에서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물관리 정책과 도시 간 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민간 세션에서는 민관 협력과 스마트 물기술의 해외 진출을 중점적으로 다룬다.특히 민간 세션에는 국가물산업클러스터 입주기업협의회와 대구 물기업 6곳이 참여해 기업의 핵심기술과 제품, 해외 진출 사례를 공유한다.포럼 본 행사에 앞서 대구시 홍보관에서는 지난해 첫 참석을 계기로 인연을 맺은 인도네시아 물협회와 대구시 간 물산업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한다.이를 통해 양국 물기업 간 교류를 촉진하고 기술·정책·인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인도네시아 물협회는 자카르타 소재 하·폐수 관련 기업 3개사와 함께 참여해 대구시 물기업들과 비즈니스 매칭 상담회도 진행한다.포럼 개막에 앞서 11일에는 인도네시아 물기업 대표단 및 해외 연사단을 환영하는 리셉션이 열린다.이 자리는 세계 각국의 참가 도시 간 교류 협력을 넓히는 네트워킹의 장이 될 것이다.이어지는 ‘대구물산업 포럼’에서는 물산업 진흥 정책 방향과 대구시의 추진 성과를 공유하며 향후 발전 방안을 논의하는 산·학·연·관 협력의 장이 마련된다.‘대한민국 국제물주간 2025’기간 중 개최되는 전시회에는 총 71개 기관과 기업이 참여해 수돗물 생산 및 공급, 하·폐수 처리 및 방류, 초순수, 상·하수도 시설 엔지니어링, 산업용수 설비 및 서비스 등을 전시한다.이와 함께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공공구매상담회, 신제품·신기술 발표회, 도슨트 투어 등도 운영된다.한편 대구시 홍보관에서는 물산업 육성 및 지원사업 등 대구시의 물 관련 주요 시책을 홍보하고 물기업 지원사업을 통해 우수한 성과를 거둔 제품들도 전시한다.홍성주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은 “이번 국제물주간 행사가 ‘물의 미래를 함께 여는 스마트 혁신’이라는 주제 아래 전 세계 도시와 기관들이 협력해 지속 가능한 물 미래를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며 “대구시는 앞으로도 글로벌 물협력도시로서 국제 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하고 스마트 물기술과 혁신을 선도하는 물 산업 중심도시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1-11
-
대구시, 관광 서비스 품질 UP! 종사자 맞춤 교육 효과 톡톡
관광종사자 맞춤형 친절 환대 교육 사진 (대구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대구광역시와 대구문화예술진흥원 관광본부가 올해 하반기 추진한 ‘관광종사자 맞춤형 친절·환대서비스 교육 지원 운영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사업은 지역 관광 서비스 품질 향상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며 지속 가능한 서비스 개선 체계 구축의 기반을 다졌다.이번 사업은 관광객과 직접 접점에 있는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현장 진단, 방문 컨설팅, 암행점검의 3단계 프로세스를 운영해, 사업장별 맞춤형 서비스 개선을 유도했다.숙박·식음료·공예·체험 등 다양한 업종의 20개 관광사업장이 참여했으며 CS 매뉴얼 신규 작성, 직원 피드백 구조 도입, 외국인·고령층 응대 실습 등 현장 밀착형 실무 지원을 사업장 환경에 맞게 제공했다.그 결과, 참가자의 96%가 향후 교육 재참여 의사를 밝히고 운영 전반에 대한 만족도 역시 ‘매우 만족’으로 평가되는 등 높은 성과를 거뒀다.문예진흥원은 교육 성과, 사업주 개선 의지, 참여 적극성, 암행점검 결과를 종합 평가해 우수 교육 이수 사업장 3곳으로 ‘사랑과평화’, ‘스파크랜드’, ‘우수컴퍼니’을 선정했다.선정된 사업장은 대구의 친절·환대 문화를 선도하는 우수 사례로 2026년도 문예진흥원 추진사업 참여 시 가점 혜택을 받을 예정이다.한편 대구시와 문예진흥원은 지난 10월 14일 대한숙박업중앙회 대구시지회와 협력해 숙박업 경영자 300여명을 대상으로 관광 서비스 개선 교육을 실시했다.아울러 더현대 대구와 공동으로 지역 소상공인을 위한 백화점 서비스 노하우 전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관광 서비스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강성길 대구문화예술진흥원 관광본부장은 “지역 관광 종사자의 역량을 강화하고 교육 참여자의 자긍심을 높이는 한편 지속가능한 서비스 개선 체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1
-
대구소방,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 17곳 선정
우수업소 표지 (대구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소방의 날’을 맞아 2025년도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 17개소를 인정 공표했다고 밝혔다.‘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 선정 제도’는 영업주의 자율적인 안전관리를 통해 소방안전 문화를 정착시키고 안전관리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다중이용업소의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운영되고 있다.대구소방안전본부는 다중이용업소 관계자의 신청을 받아 최근 3년간 화재 발생 사실이 없고 소방·건축·전기·가스 관련 법령 위반이 없는 업소에 대해 현장 확인 및 자체 심의회를 거쳐 우수업소로 선정했다.올해 선정된 17개 우수업소는 △대신스크린골프 △앞산주택 △BOSTON △프렌즈 스크린 제일공항점 △루카스 골프존파크 △두끼 대구삼성창조단지점 △폴리어학원 △에이플러스 스크린골프 △투썸플레이스 대구진천 아이팜 메디타워점 △프로마드레 △맥도날드 이곡DT점 △박기태 명장 장수당 △투썸플레이스 서재점 △카페조안나 칠곡점 △소소래 △일레븐 스크린골프 △탐앤탐스 강북마루점이다.우수업소로 인정되면 영업주에게 표창이 수여되고 2년간 화재안전조사와 소방안전교육이 면제되며 영업소 출입구에 안전관리 우수업소 표지가 부착되는 등의 혜택 제공된다.엄준욱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 제도의 활성화를 통해 영업주들의 책임감 있는 안전관리로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다중이용업소가 많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11-11
-
대구시, 다자녀가정과 함께하는 출산장려의 날 행사 개최
2024년 출산장려의날 행사 사진 (대구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대구광역시는 11월 11일 저녁 6시 라온제나 호텔 레이시떼 홀에서 다자녀 모범가정과 출산장려 유공자, 구·군 공무원 등 150여명을 초청해 ‘제16회 출산장려의 날’기념행사를 개최한다.대구시는 ‘둘이 만나 둘 이상 자녀를 낳아 행복한 가정을 이루자’는 의미를 담아 매년 11월 11일을 ‘출산장려의 날’로 지정하고 2010년부터 기념행사를 이어오고 있다.이번 행사는 대구시가 주최하고 인구보건복지협회 대구경북지회가 주관하며 ‘아이들의 웃음소리, 대구의 희망소리’를 주제로 퍼즐 퍼포먼스, 다자녀 모범가정 시상식, 가족 문화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돼 육아에 지친 다자녀가정에 즐거운 화합의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대구시는 결혼부터 임신·출산, 양육까지 단계별 지원 정책을 강화하고 있다.신혼부부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확대, 다자녀가정 기준 완화 등 다양한 정책으로 결혼과 육아에 대한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이러한 노력의 결과, 올해 8월 기준 대구시 출생아 수는 7,172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8.8% 증가하며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대구시 출생아 수 : 24.1~8월 6,593명 → 25.1~8월 7,172명 또한, 대구시는 ‘함께 육아’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고 가족친화적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캠페인과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유아차 걷기 캠페인 △‘100인의 아빠단’운영 △지역 출산박람회 연계 ‘대구 출산정책홍보관 운영’등을 통해 저출생 극복을 위한 인식 개선과 사회 공감대 형성에 힘쓰고 있다.이번 행사에서 수상하는 다자녀 모범 가정은 총 18가정으로 다자녀 부모님들은 “육아는 힘들지만 아이들은 우리의 등불과도 같다. 자녀를 키우며 느끼는 행복이 너무 크고 소중해 아이를 많이 낳길 잘한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박윤희 대구광역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출산은 개인의 일이지만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은 사회가 함께 만들어야 한다”며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전을 하신 다자녀가정을 응원하며 아이와 함께 하는 일상이 행복한 도시 대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9
-
대구시, 다자녀가정과 함께하는 출산장려의 날 행사 개최
2024년 출산장려의날 행사 사진 (대구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대구광역시는 11월 11일 저녁 6시 라온제나 호텔 레이시떼 홀에서 다자녀 모범가정과 출산장려 유공자, 구·군 공무원 등 150여명을 초청해 ‘제16회 출산장려의 날’기념행사를 개최한다.대구시는 ‘둘이 만나 둘 이상 자녀를 낳아 행복한 가정을 이루자’는 의미를 담아 매년 11월 11일을 ‘출산장려의 날’로 지정하고 2010년부터 기념행사를 이어오고 있다.이번 행사는 대구시가 주최하고 인구보건복지협회 대구경북지회가 주관하며 ‘아이들의 웃음소리, 대구의 희망소리’를 주제로 퍼즐 퍼포먼스, 다자녀 모범가정 시상식, 가족 문화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돼 육아에 지친 다자녀가정에 즐거운 화합의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대구시는 결혼부터 임신·출산, 양육까지 단계별 지원 정책을 강화하고 있다.신혼부부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확대, 다자녀가정 기준 완화 등 다양한 정책으로 결혼과 육아에 대한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이러한 노력의 결과, 올해 8월 기준 대구시 출생아 수는 7,172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8.8% 증가하며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대구시 출생아 수 : 24.1~8월 6,593명 → 25.1~8월 7,172명 또한, 대구시는 ‘함께 육아’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고 가족친화적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캠페인과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유아차 걷기 캠페인 △‘100인의 아빠단’운영 △지역 출산박람회 연계 ‘대구 출산정책홍보관 운영’등을 통해 저출생 극복을 위한 인식 개선과 사회 공감대 형성에 힘쓰고 있다.이번 행사에서 수상하는 다자녀 모범 가정은 총 18가정으로 다자녀 부모님들은 “육아는 힘들지만 아이들은 우리의 등불과도 같다. 자녀를 키우며 느끼는 행복이 너무 크고 소중해 아이를 많이 낳길 잘한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박윤희 대구광역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출산은 개인의 일이지만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은 사회가 함께 만들어야 한다”며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전을 하신 다자녀가정을 응원하며 아이와 함께 하는 일상이 행복한 도시 대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9
-
대구시, 다자녀가정과 함께하는 출산장려의 날 행사 개최
2024년 출산장려의날 행사 사진 (대구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대구광역시는 11월 11일 저녁 6시 라온제나 호텔 레이시떼 홀에서 다자녀 모범가정과 출산장려 유공자, 구·군 공무원 등 150여명을 초청해 ‘제16회 출산장려의 날’기념행사를 개최한다.대구시는 ‘둘이 만나 둘 이상 자녀를 낳아 행복한 가정을 이루자’는 의미를 담아 매년 11월 11일을 ‘출산장려의 날’로 지정하고 2010년부터 기념행사를 이어오고 있다.이번 행사는 대구시가 주최하고 인구보건복지협회 대구경북지회가 주관하며 ‘아이들의 웃음소리, 대구의 희망소리’를 주제로 퍼즐 퍼포먼스, 다자녀 모범가정 시상식, 가족 문화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돼 육아에 지친 다자녀가정에 즐거운 화합의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대구시는 결혼부터 임신·출산, 양육까지 단계별 지원 정책을 강화하고 있다.신혼부부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확대, 다자녀가정 기준 완화 등 다양한 정책으로 결혼과 육아에 대한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이러한 노력의 결과, 올해 8월 기준 대구시 출생아 수는 7,172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8.8% 증가하며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대구시 출생아 수 : 24.1~8월 6,593명 → 25.1~8월 7,172명 또한, 대구시는 ‘함께 육아’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고 가족친화적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캠페인과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유아차 걷기 캠페인 △‘100인의 아빠단’운영 △지역 출산박람회 연계 ‘대구 출산정책홍보관 운영’등을 통해 저출생 극복을 위한 인식 개선과 사회 공감대 형성에 힘쓰고 있다.이번 행사에서 수상하는 다자녀 모범 가정은 총 18가정으로 다자녀 부모님들은 “육아는 힘들지만 아이들은 우리의 등불과도 같다. 자녀를 키우며 느끼는 행복이 너무 크고 소중해 아이를 많이 낳길 잘한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박윤희 대구광역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출산은 개인의 일이지만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은 사회가 함께 만들어야 한다”며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전을 하신 다자녀가정을 응원하며 아이와 함께 하는 일상이 행복한 도시 대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9
-
대구시, 다자녀가정과 함께하는 출산장려의 날 행사 개최
2024년 출산장려의날 행사 사진 (대구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대구광역시는 11월 11일 저녁 6시 라온제나 호텔 레이시떼 홀에서 다자녀 모범가정과 출산장려 유공자, 구·군 공무원 등 150여명을 초청해 ‘제16회 출산장려의 날’기념행사를 개최한다.대구시는 ‘둘이 만나 둘 이상 자녀를 낳아 행복한 가정을 이루자’는 의미를 담아 매년 11월 11일을 ‘출산장려의 날’로 지정하고 2010년부터 기념행사를 이어오고 있다.이번 행사는 대구시가 주최하고 인구보건복지협회 대구경북지회가 주관하며 ‘아이들의 웃음소리, 대구의 희망소리’를 주제로 퍼즐 퍼포먼스, 다자녀 모범가정 시상식, 가족 문화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돼 육아에 지친 다자녀가정에 즐거운 화합의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대구시는 결혼부터 임신·출산, 양육까지 단계별 지원 정책을 강화하고 있다.신혼부부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확대, 다자녀가정 기준 완화 등 다양한 정책으로 결혼과 육아에 대한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이러한 노력의 결과, 올해 8월 기준 대구시 출생아 수는 7,172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8.8% 증가하며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대구시 출생아 수 : 24.1~8월 6,593명 → 25.1~8월 7,172명 또한, 대구시는 ‘함께 육아’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고 가족친화적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캠페인과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유아차 걷기 캠페인 △‘100인의 아빠단’운영 △지역 출산박람회 연계 ‘대구 출산정책홍보관 운영’등을 통해 저출생 극복을 위한 인식 개선과 사회 공감대 형성에 힘쓰고 있다.이번 행사에서 수상하는 다자녀 모범 가정은 총 18가정으로 다자녀 부모님들은 “육아는 힘들지만 아이들은 우리의 등불과도 같다. 자녀를 키우며 느끼는 행복이 너무 크고 소중해 아이를 많이 낳길 잘한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박윤희 대구광역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출산은 개인의 일이지만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은 사회가 함께 만들어야 한다”며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전을 하신 다자녀가정을 응원하며 아이와 함께 하는 일상이 행복한 도시 대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