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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이 선호하는 2호선 차량디자인은 ‘광주의 기억’
차량디자인 광주의 기억(외부)
[충청뉴스큐] 시민을 대상으로 한 광주 도시철도 2호선 차량디자인 선호도 조사 결과 제3안 ‘광주의 기억’이 1위로 집계됐다.
광주광역시는 지난해 12월 24일부터 한달 동안 시민들을 대상으로 도시철도 2호선 차량 내·외부 디자인 5개 시안을 대상으로 선호도 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선호도 조사는 광주시 홈페이지와 도시철도공사 홈페이지 등 온라인 투표와 터미널, 송정역, 대학교, 시청 1층 시민숲 등 주요 거점 현장조사를 병행, 총 1만1187명이 참여했다.
‘광주의 기억’은 ‘화합과 자유의 의미를 기리는 광주의 기억’이라는 콘셉트의 ‘견고하면서도 세련되고 모던한 느낌’을 담고 있으며 참여자 중 3910명이 선택했다.
광주시 관계자는 “시민이 가장 많이 선호한 차량디자인을 기본 표준형으로 해 실제 크기의 모형을 제작, 품평회를 실시하고 국토교통부 형식승인 등을 거처 수정·보완 작업 후 최종 디자인을 확정할 계획이다”며 “올해 11월부터 제작에 들어가 2022년부터 2024년까지 단계별로 총 72량 36편성의 차량을 제작사로부터 납품받게 된다”고 밝혔다.
2019-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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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휘국 광주시교육감, 설 명절 사회복지시설 위문
장휘국 광주시교육감, 설 명절 사회복지시설 위문
[충청뉴스큐] 장휘국 광주광역시교육감이 2019년도 설 명절을 맞아 소외계층에 대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우리사회의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위문했다.
장휘국 교육감은 24일과 25일 이틀에 걸쳐 광산구 로렌시아의집, 남구 봉선동 귀일민들레집, 방림동 소망지역아동센터와 서구 홀더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쌀과 과일, 생필품 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대화를 통한 위로와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
장 교육감은 “명절뿐만 아니라 평소에도 소외된 이웃에 대한 사회적인 관심과 보살핌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데 우리 시교육청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따뜻한 희망을 전하는 시간을 자주 갖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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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동부교육청, 2019년도 설 명절 사회복지시설 위문
광주동부교육청, 2019년도 설 명절 사회복지시설 위문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 장영신 교육장이 28일 오전 직원들과 함께 ‘남동 광주성빈여사’, ‘운림동 무등육아원’과 ‘동림동 광주애육원’을 방문해 복지시설에서 생활 중인 아동들에게 라면·화장지 등 생필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방문한 시설은 부모가 없거나 결손 가정의 18세 미만 아동이 거주하는 곳이다. 무등육아원은 50여 명, 광주애육원은 70여 명의 요보호아동이 생활하고 있고, 광주성빈여사는 40여 명의 여자 아동이 생활하고 있다.
장영신 교육장은 “관심과 보살핌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작은 사랑의 마음을 나눠 우리 아이들 모두가 행복하고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는 설 명절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19-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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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광주시교육청에 돌봄이웃 후원금 2천만원 전달
농협중앙회 광주시교육청에 돌봄이웃 후원금 2천만원 전달 모습
[충청뉴스큐] 농협중앙회 광주지역본부가 설 명절 맞아 28일 광주광역시교육청에 돌봄이웃 아동·청소년 후원금 2천만 원을 전달했다.
농협 임직원의 나눔활동으로 마련된 이번 후원금은 광주 교육복지우선지원 사업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72명에게 설 명절 전인 2월1일까지 지원될 예정이다.
후원금 지원 대상은 교육복지우선지원 사업학교 사례관리를 통해 추천·발굴된 가정 중에 학교장 추천을 받아 선정됐다. 시교육청은 각 학교에서 추천된 학생들에게 지역의 따스한 온기를 전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이 되도록 나눔의 손길을 연계할 예정이다.
시교육청 김제안 체육복지건강과장은 “광주교육청은 다양한 지역사회 자원을 연계해 저소득 학생들의 행복한 학교생활을 돕기 위한 활동을 하고 있다”며 “새 학기와 명절을 맞아 마련된 이번 후원금 지원이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의 고충을 이해하고, 지역 내 기업의 나눔과 봉사정신을 전하는 사회 분위기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사업의 의미를 강조했다.
농협 광주본부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난 2011년부터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지역사랑 공헌활동을 펼쳐왔다. 이번 나눔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의 돌봄이웃을 살피는 힘이 될 것으로 보인다.
광주시교육청은 농협 광주본부의 공헌활동을 포함한 기업 후원을 받아 '행복한 동행 프로젝트'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행복한 동행 프로젝트로 저소득 가정 학생 장학금, 사제동행을 응원하는 예·체능 행사 관람권 지원, 교복비·교통카드·치료비 지원 등을 연계해 학생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지원하고 있다.
2019-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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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광주하나센터’ 새롭게 개소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북한이탈주민들의 지역사회 정착을 돕는 ‘광주하나센터’가 28일 새롭게 문을 열었다.
이날 광주하나센터 개소식에는 정종제 광주광역시 행정부시장, 김동철·김경진 국회의원, 김동찬 광주광역시의회 의장, 김삼호 광산구청장, 기관사회단체장, 북한이탈주민과 자원봉사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광주하나센터는 통일부 하나원 교육을 수료하고 광주시로 편입하는 북한이탈주민을 대상으로 지역적응교육을 실시하는 지원기관이다.
특히 정착에 필요한 취업지원, 진로상담, 각종 법률문제 등 사후지원 서비스를 제공해 신속한 사회 적응과 자립·자활기반 조성을 지원한다.
통일부는 올해 사업기관을 공모해 광산구 산정동 ‘사단법인 아시아밝음공동체’를 선정했다. 아시아밝음공동체는 올해부터 3년 간 센터를 운영하게 된다.
센터는 지난해에는 광주시에 편입한 8명의 북한이탈주민의 초기집중교육을 실시하고, 정착지원을 위한 물품 지원 및 취업기초교육, 노동교육, 직업훈련비 지원, 기초컴퓨터 과정 교육 등 취업활동을 실시했다.
정종제 행정부시장은 “북한이탈주민 절반 가량이 경제문제를 이유로 탈출했는데도 5명 중 4명의 동포들이 중하층 이하의 삶을 영위하고 있다”며 “센터 개소를 계기로 북한이탈주민들의 전반적인 처우개선이 이뤄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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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제5회 세계청년축제’ 청년총감독 공모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올해 7월 열리는 ‘제5회 세계청년축제’의 청년총감독을 공개모집한다.
응모 자격은 2019년 1월1일 기준 만19세 이상 39세 이하의 청년으로, 축제·공연 기획운영 경험이 있으면서 공고일 현재 광주시에 주소를 두거나 이전에 3년 이상 광주에 거주한 적이 있어야 한다. 오는 2월 11일부터 12일까지 시청 청년정책과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청년총감독은 축제 전반을 총괄하고, 지역의 청년문화인력을 중심으로 축제기획단을 구성해 축제 기본계획을 수립하며, 프로그램 기획·개발까지 청년이 중심된 축제를 이끌게 된다. 또한, 축제와 문화에 관심이 높은 다양한 지역 청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이들과 소통하고 협업하는 창구역할도 맡는다.
한편, 세계청년축제는 청년 스스로 주인공이 되어 문화적 역량을 표출하고 청년들 간 상호 교류하는 지역의 대표 청년문화축제다. 특히, 세계수영선수권대회가 열리는 올해는 역량 있는 청년들이 많이 참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확인하고, 시 청년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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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봄철 산불방지 총력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최근 겨울가뭄과 건조한 날씨 등 이상기후로 산불 발생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오는 2월 1일부터 5월15일까지 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산불방지에 총력을 모으기로 했다.
이 기간에 시와 5개 자치구,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에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면서 유관기관과 함께 산불 예방활동과 초동진화체계를 구축해 산불방지에 주력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설 연휴 성묘객과 무등산 등 도심 주요 산에 탐방객이 늘어날 것에 대비해 설 명절 시민대책 종합상황실과 함께 산불방지대책본부도 병행 운영한다.
최근 5년간 광주지역에서 발생한 산불 18건 모두 봄철에 발생한 만큼 산불방지 노력이 필요한 시기다. 이에 자치구와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는 산불감시인력을 선발하고, 진화차, 등짐펌프, 무전기 등 산불진화장비를 사전 점검·정비해 초동진화 태세를 갖췄다.
무등산과 금당산 등 도심 주요산 8곳에 설치된 산불무인감시카메라로 상시모니터링하고 산불취약지 72곳과 주요 등산로, 상습 무속행위 발생지, 논·밭두렁 소각 행위에 대해 산불감시 인력을 집중 배치해 산불감시 사각지역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대형산불 발생에 대비해 시 소방헬기 산림청 헬기와 공중진화 체계를 구축한데 이어 산림공무원으로 구성된 사법경찰관과 관할 경찰 등과 협력해 산불을 조사하고 가해자 검거에도 나설 게획이다.
산불예방을 위해 현수막, 반상회보, 시보, 각종 전광판 등을 활용해 호보하고 시민단체와 함께 캠페인도 열기로 했다.
정대경 시 공원녹지과장은 “겨울 가뭄이 지속되고 봄철에도 건조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산을 찾는 등산객이나 성묘객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산불이 발생한 경우 소방서, 광주시 산불종합상황실, 산림청 산불상황실로 신고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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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상수도사업본부, 설 연휴 급수종합상황실 24시간 운영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설 연휴 기간 시민들이 수돗물 사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설 명절 대비 급수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24시간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한다.
수돗물 사용량이 급증하는 명절에는 수도관 압력의 변동이 심해 누수, 출수불량 등 사고가 잦고, 특히 설 연휴 기간에는 추운 날씨로 수도시설이 동파되는 사례가 빈번히 발생하기도 한다.
이와 관련, 본부는 수돗물 출수 불량 등 모든 수돗물 사용 불편상황에 대비해 1월 중순부터 2월초까지 각 정수장은 물론, 시내 고지대와 270여개 사회복지시설 급수시설을 점검하고, 상수도 관련 공사현장 주변 시설에 대해서도 점검을 강화하고 있다.
2월2일부터 연휴 마직막 날인 6일까지는 각종 민원을 신속히 처리하기 위해 24시간 상황을 유지하는 급수상황실, 민원 기동처리반, 수질검사반, 정수장별 상황실을 운영하는 등 일일 44명이 24시간 비상근무를 실시해 수돗물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최근 3년간 추석과 설 연휴 동안에만 178건 준비, 청원경찰 배치, 운항 전 안전교육 등 필수적인 안전대책도 마련했다.
수도 관련 불편사항은 국번없이 121로 신고하면 신속하게 필요한 기관으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황봉주 상수도사업본부장은 “갑작스런 한파를 대비해 각 가정에서는 설 연휴 기간 집을 비울 경우 계량기와 수도꼭지가 동파되지 않도록 보온에 신경써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19-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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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빛고을콜센터, 설 연휴에도 정상 운영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시민 편의를 위해 교통정보, 응급의료기관 안내, 문화행사 등 다양한 상담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120빛고을콜센터’를 설 연휴에도 정상 운영한다.
120빛고을콜센터는 오는 2월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이어지는 설 연휴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정상 근무하며, 이후 시간은 시청 당직실로 자동 전환돼 당직근무자가 안내하게 된다.
일반 전화와 휴대전화에 관계없이 광주시내 어디서든 ‘120’번을 누르면 민원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는 곳은 물론, 국립·시립묘지를 운행하는 버스노선, 시내·외 버스 정보, 버스·택시 이용 불편신고 등 각종 정보를 신속히 안내받을 수 있다.
또한, 설 연휴 기간 응급환자와 일반환자가 제때 진료를 받을 수 있는 응급의료기관과 당번 약국을 확인하고 민속공연, 전통놀이 체험 등 가족단위의 볼거리·즐길거리·다채로운 문화행사 등도 일일이 찾아다닐 필요없이 전화 한통으로 알아볼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연휴 기간에도 시민들이 120콜센터를 통해 교통, 의료, 생활민원 등을 이용하는데 불편이 없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19-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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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처 알지 못한 조상땅 찾으세요”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조상땅찾기 서비스’를 통해 지난해 1만1065명에게 1만8079필지 1736만3620㎡의 토지를 찾아줬다.
‘조상땅찾기 서비스’는 재산관리에 소홀했거나 불의의 사고 등으로 갑자기 돌아가신 조상의 토지를 파악할 수 없는 후손들을 위해 토지·임야대장 전산시스템을 활용해 조상땅을 찾아주는 서비스다.
1996년부터 시작해 첫해에는 19명이 신청해 60필지 제공하는데 그쳤지만, 매년 증가해 최근 10년간 총 3만9114명이 8만3894필지 9072만8945㎡의 토지 자료를 제공받았다.
서비스는 토지 소재지나 거주지에 관계없이 가까운 시청이나 구청을 방문해 상속인 또는 소유자임을 증명하는 서류를 제출하면 신청 즉시 ‘국토정보시스템’을 통해 조회 결과를 제공받게 된다.
2008년 1월1일 이전 사망자는 제적등본을, 이후 사망자의 경우 는 사망자명의 가족관계증명서와 사망일자가 기재된 기본증명서를 제출해야 한다.
1960년 1월1일 이전 사망한 경우 장자 등 호주승계인만 신청할 수 있고, 이후 사망한 경우 배우자 또는 직계 존·비속 등 상속 자격이 있는 경우에 한해 신청할 수 있다.
또한 본인 소유토지를 확인하고자 하는 경우는 부동산정보 포털서비스인 ‘씨:리얼’의 ‘내토지찾기 서비스’에서 실시간 조회할 수 있다. 이 경우 공인인증서가 필요하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의 재산권 행사와 보호를 위해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조상땅찾기 서비스를 홍보하는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