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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롯데호텔서 '울산교통포럼'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7일 오후 1시 롯데호텔울산 2층 회의실에서 ‘울산 도심주차 이대로 좋은가‘ 주제로 ’울산교통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시가 주최하고 울산발전연구원이 주관하는 이번 포럼에서는 울산 도심주차 문제에 대해 알아보고 효율적인 주차정책 추진 방향 등에 대한 문제점과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1부 주제발표에서는 양훈철 유네스 대표가 ‘울산 도심주차 문제와 대안 모색에 대해 발표한다
2부 토론시간에는 신용은 동의대학교 교수가 좌장으로, 김춘수 울산시 교통건설국장, 장윤호 울산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 윤대식 영남대학교 교수, 신강원 경성대학교 교수, 정웅기 대구경북연구원 연구위원, 최원지 울산안전생활실천 시민연합회 부회장, 김승길 울산발전연구원 연구위원이 토론자로 참여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주차 현안과 정책방향에 대한 전문가의 폭넓은 의견을 수렴하여 도심주차 문제에 대한 진단과 해결을 위한 토대로 삼겠다.”라고 말했다.
2018-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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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화학물질 안전관리위원회’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7일 오후 2시 시청 상황실에서 김석진 행정부시장, 화학물질 안전관리위원회 위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시 화학물질안전관리위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위원회 구성을 위한 위촉장 수여, 화학물질안전관리 추진상황 보고 및 자문·건의 순으로 진행된다.
‘울산시 화학물질안전관리위원회’는 행정부시장을 위원장으로 공무원, 유관기관, 관련 전문가, 시민단체, 산업체 등 총 15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임기는 2년이다.
역할은 화학물질 안전관리계획에 대한 심의와 화학물질로 인한 사고예방 교육·홍보, 화학사고 대비 유관기관 협력 및 행정·재정적 지원 등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고 자문한다.
김석진 행정부시장은 “우리나라 전체 화학물질 취급량의 33.4%를 차지하는 울산시는 화학사고 발생 우려도 높은 만큼 이번 위원회에서 제시된 의견들을 면밀히 검토하여 우리시 실정에 맞게 화학물질 안전관리계획에 적극 반영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8-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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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지 전통문화, 박물관에서 체험하세요”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박물관과 울산대곡박물관이 일년 중 밤이 가장 길고 낮이 가장 짧은 동지를 맞아 동지를 맞아 ‘2018년 동지 전통문화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박물관은 ‘冬至添齒; 동지에 팥죽을 한 그릇 먹어야 한 살을 더 먹는다’라는 주제로 오는 22일 동지 전통문화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나쁜 기운을 몰아내주는 ‘팥‘을 활용해 팥찜질 주머니 만들기, 벽사초복이 이루어질 것이라는 믿음을 담은 ’동지부적‘ 만들기, 동지의 의미와 풍습을 알 수 있는 활동지와 동지책력 만들기, 동지팥죽을 대신한 동지팥떡 나눔 등 다양하게 진행된다.
동지팥떡은 올해 동지가 음력 중순에 드는 중동지에 해당해 팥죽대신 팥떡으로 대신하게 됐다.
울산대곡박물관은 ‘따뜻함을 나누는 동지’라는 주제로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동지 세시풍속 체험행사를 진행한다.
먼저 농경사회에서 중요했던 절기 등을 표기한 책력을 나누던 ‘동지책력’의 의미를 살려 2019년 한 해 소망을 적을 수 있는 ‘미니 달력’ 나누기를 한다.
또한 집안 어른에게 버선을 지어 바치며 장수와 복을 빌었던 ‘동지헌말’을 대신해 버선모양이 그려진 컬러링 연하장 만들기를 진행한다.
이밖에 새해의 액운을 쫓고 좋은 기운이 가득하길 바라는 ‘동지부적’ 만들기와 함께 윷놀이, 승경도 놀이와 제기 만들기, 제기차기, 투호놀이 등 전래놀이 체험행사를 진행한다.
행사참여는 울산박물관과 울산대곡박물관 관람객 누구나 무료로 가능하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산박물관 전시교육팀, 대곡박물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울산박물관 관계자는 “세시풍속체험을 통해 잊혀져가는 우리의 전통을 경험하고, 나아가 새로운 것을 익힐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 며, “가족, 이웃들과의 나눔을 통해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2018-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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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9년 관광업무 수탁기관’공개모집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관광업무의 전문성과 효율성 확보를 위해 ‘2019년 울산시 관광업무 수탁기관’을 공개모집 한다.
위탁 업무는 ‘울산 전담여행사 지정·운영’ 등 8개 사업이며, 사업비는 11억 8,000만 원이다.
신청서 접수는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 간이다.
신청 희망자는 울산시 누리집에서 서식을 내려 받아 울산시 관광진흥과 단위사업별 담당자에게 방문 및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공모 신청 자격은 공고일 현재, 최근 2년 이상 관광 관련 사업 추진실적이 있는 법인·단체 또는 개인이며, 지속적인 관리·운영이 가능한 자로관광진흥법에 의한 관광사업자나 민법 제32조 규정 및 개별 법령에 따라 설립·허가된 비영리법인 등이다.
울산시는 위탁기관 선정을 위해 올 연말경 수탁기관선정심사위원회를 열어 신청기관의 사업계획, 예산운용계획, 업무수행능력, 책임경영 의지 등을 세밀하게 평가할 예정이다.
위탁기관으로 선정된 기관은 울산시와 위·수탁 협약체결 후 내년 1월부터 관련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2018-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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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둥이와 함께 톡톡 뛰는 울산”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7일 오후 6시 울산문화예술회관 쉼터에서 5자녀 이상을 둔 다둥이 가정 25가구가 참가한 가운데 ‘다둥이와 함께 톡톡 뛰는 울산’ 행사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인구보건복지협회 울산지회’ 주최하고 ‘BNK 경남은행’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다둥이 가정의 육아 피로를 위로하고, 저출산 극복을 위한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다둥이들을 위한 마술공연과 BNK경남은행의 선물전달, 시장님과의 대화 순으로 진행된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실제 아이를 낳아 기르는 가정의 수요에 맞는 정책을 마련하고, 양육가정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며 “출산환경, 육아여건, 교육비 부담 등 제반 여건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아이 키우기 좋은 울산‘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 고 밝힌다.
한편, 행사에 앞서 울산시와 BNK경남은행는 저출산 극복을 위한 공동 노력의 일환으로 ‘주택청약바우처 제공’ 과 ‘NEW 다자녀사랑카드 발급’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진다.
협약에 따르면 경남은행은 2년간 3,000명씩 총 6,000만 원 상당의 주택청약바우처를 제공하게 된다. 또 다자녀사랑카드 매출액 중 매년 3,000만 원씩 5년간 총 1억 5,000만 원의 저출산기금 적립해 지원한다.
2018-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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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자유무역지역 입주기업 현장 간담회’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7일 오후 2시 울산자유무역지역관리원 3층 회의실에서 ‘울산자유무역지역 입주기업 현장 간담회’를 개최하여 기업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송철호 울산시장, 김헌태 울산자유무역지역관리원장, 김용채 산업통상자원부 경제자유구역기획단장, 입주기업 대표 등이 참석한다.
간담회에 참석한 입주기업 대표들은 부족한 공장용지 확보, 자동차부품회사의 해로 판로개척 지원 및 금형기술센터 설립, 조선업 장기 불황에 따른 조선 기자재 업체 지원 등을 건의한다.
송철호 시장은 “울산경제가 살아나기 위해서는 노사가 화합해 생산성을 높이고, 기술을 끊임없이 개발하고 이를 바탕으로 해외판로를 개척하는 길 외에는 다른 길이 없다고 생각한다. 울산자유무역지역 활성화와 기업하기 좋은 여건 조성을 위해 울산자유무역지역관리원과 함께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말한다.
한편, 울산자유무역지역은 미래산업의 거점과 투자의 최적지로 총사업비 2,367억 원이 투입되어 지난 2015년 11월 준공됐다.
2018-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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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경비·청소원 등 68명 정규직 전환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에서 근무중인 경비, 청소, 민원안내, 시설관리, 조리 등 5개 직종의 용역근로자 122명 가운데 68명은 정규직으로 전환된다.
정년이 지나 정규직 전환이 불가능한 54명은 추가 근로기간이 부여된다.
울산시는 17일 오전 11시 시청 상황실에서 송철호 시장, 용역근로자 대표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같은 내용을 담은 ‘노·사 상생협력 협약식’을 개최한다.
이번 협약식은 지난 8월부터 약 4개월간 시와 용역근로자간에 실무협의를 거쳐 지난 10일 ‘노·사 및 전문가 협의회’에서 최종 결정된 사항을 존중하고 이를 성실히 이행·협력할 것을 약속하는 자리이다.
용역 근로자의 정규직 전환은 정부의 ‘공공부문 비정규직 근로자 정규직 전환 가이드라인’ 따른 것이다.
울산시는 그동안 실태조사, 관계부서 협의, 시·근로자 대표간 실무협의를 거쳐 ‘노·사·전문가 협의회‘에서 전환에 대한 최종 합의를 이뤄냈다.
합의에 따라 용역업체를 통해 간접고용해온 122명 가운데 68명은 2019년 1월부터 용역업체 계약종료 시점에 맞춰 별도 채용절차에 따라 공무직으로 채용할 예정이며, 정년이 초과된 54명은 기간제 근로자로 채용한다.
특히 시는 청소, 조리원, 경비 등에 종사하는 근로자가 고령화 된 직종임을 고려하여 공무직 근로기간이 짧은 만52세 이상의 고령자에 대하여는 연령대별로 최소 1년에서 최대 5년까지 추가 근로기간을 부여했다.
정규직 전환이 불가능한 만61세 이상 고령자는 최소 3년에서 최대 5년까지 기간제근로자로 추가 근로할 수 있도록 고용안정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배려했다.
아울러, 전환대상자 중 퇴직자 7명은 공채로 채용하되, 현 근무자 중 공채응시 가능자에게는 가점을 부여하는 등 노사 양측 모두 만족하는 합리적인 대책을 마련했다는 평이다.
6년간 울산시에서 청소직종 용역근로자로 일해온 최시영 씨는 “울산시청 가족의 일원이라는 자긍심을 가지고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17일 협약식은 시와 근로자간 소통과 공감을 통해 지혜를 모아 맺은 결실로, 앞으로도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고 따뜻한 공동체, 노동존중 울산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 이라고 말했다.
2018-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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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인터넷 중독해소 추진협의회’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4일 오전 10시 30분 본관 4층 중회의실에서 ‘울산시 인터넷 중독해소 추진협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협의회’는 2018년도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해소 사업 운영을 위해 교육·상담·치료·홍보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서 울산시교육청, 울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울산대학교, 울산종합일보, 마더스병원, 울산정보산업진흥원 등 20개 기관으로 구성, 운영되고 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2018년도 인터넷·스마트폰 중독 예방·해소사업 운영 결과 공유 및 기관 간 협력방안 논의, 합동 거리캠페인 등으로 진행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과의존 대상자 상담, 치유는 물론 시민들의 건전한 ICT 사용 문화 확산을 위해 민·관 협업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8-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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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작물 재해 특약 종합보험 가입 서두르세요”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각종 자연재해에 대비해 농가 경영불안 해소 및 안정적 농업경영 지원을 위한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 홍보에 적극 나섰다.
시에 따르면 지역 농협에서 배, 사과, 단감, 떫은 감 등 과수 재배 농가에 대해 봄철 냉해 등 특약 종합 보험인 적과전 재해보험 가입을 오는 21일까지 받고 있다.
‘농작물 재해보험’은 태풍, 동해, 우박, 집중호우 등 농업재해로 인한 농업인의 경영불안을 해소해 농가소득 및 경영안정을 도모하고 안정적 농업 재생산 활동을 뒷받침하기 위한 사업이다.
특히 보험료를 90%를 시에서 지원하고 10%만 농업인이 부담하면 돼 부담을 대폭 줄였다.
울산시 관계자는 “농작물 피해에 대한 직접적이고 실질적 보상이 가능한 농작물 재해보험에 가입해 영농에 대한 불안요소를 없애고 고품질 농산물 생산에 전념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18-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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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곡박물관, 제33회 태화강 유역 역사문화 알기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대곡박물관은 12월 ‘문화가 있는 날’인 오는 26일 오후 1시 30분 ‘대곡천에서 ’집청‘ 하기’ 답사를 개최한다.
울산대곡박물관이 있는 대곡천 유역에는 집청정이 있는 것에서 알 수 있듯이 맑은 기운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대곡천 유역의 여러 유적과 명소를 찾아서 걸으며, 이곳의 맑은 기운을 느껴보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
답사에서는 울산대곡박물관, 울주 천전리 각석, 천전리 사지, 반구대와 집청정, 반고사지 등 대곡천 유역의 역사와 유적, 인물 등에 대한 해설을 들을 수 있다.
조선시대 연로 개수기를 거쳐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까지 답사한 후에 다시 울산대곡박물관으로 이동한다. 답사는 신형석 울산대곡박물관장이 안내한다.
선착순으로 30명을 모집하며,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12월 17일부터 울산대곡박물관 누리집 ‘교육/행사 - 참가신청 - 행사’ 코너에서 신청하면 된다. 참가자는 당일 오후 1시 30분까지 울산대곡박물관으로 가면 된다.
울산대곡박물관 관계자는 “지난 3월에는 태화강 하류 일대를 답사하며 태화강의 봄기운을 만끽했으며, 겨울에는 대곡천을 걸으며 맑은 기운을 모으는 ‘집청’의 의미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는데, 많이 참가하셔서 유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대곡박물관은 그동안 울산 지역사의 중요 주제에 대한 특별전을 개최해 왔는데, 오는 12월 30일까지 울산의 청동기 문화를 조명하는 ‘키워드로 보는 울산 청동기 문화’ 특별전을 개최한다.
2018-1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