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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울산 관광의 날' 기념식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울산관광협회가 13일 오후 6시 현대호텔 다이아몬드홀에서 ‘2018년 울산관광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기념식은 유공자 표창, 고객만족 교육 등으로 진행된다.
고객만족 교육에서 우덕삼 박사는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에 대해 강의한다.
표창은 지역 관광인 사기진작과 관광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관광 업계 종사자 16명이 받는다.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울산시장, 울산시의회의장, 관광공사장, 관광협회중앙회장, 울산관광협회장 표창 등이다.
한편 ‘울산 관광의 날’은 세계관광의 날을 전후하여 지난 2007년 이후 정례적으로 개최되고 있다.
2018-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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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의용소방대 활동보고회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소방본부는 13일 오전 10시 울산 동천컨벤션에서 송철호 시장, 황세영 시의장, 의용소방대원 등 5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의용소방대 활동보고회’를 개최한다.
‘의용소방대 활동보고회’는 한 해 동안 각종 재난현장 지원과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 대한 봉사, 불조심 홍보캠페인 활동 등 소방업무를 보조하는 의용소방대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의용소방대 활약상을 담은 홍보영상물 상영, 유공자 시상, 전문강사 강의기법 발표 등으로 진행된다.
유공자 시상식에서 북부소방서 남성의용소방대가 ‘남성대 최우수 단체’, 중부소방서 여성의용소방대 병영지역대가 ‘여성대 최우수 단체’, 남부소방서 수난의용소방대가 ‘전문의용소방대 최우수 단체’로 선정되어 각각 울산시장 표창을 수상한다.
송철호 시장은 “의용소방대가 지역 안전 지킴이로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는 모습에 무한한 감동을 느낀다.”면서 “앞으로도 안전하고 행복한 울산을 위해 큰 역할을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2018-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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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제55회 무역의 날’ 기념행사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와 한국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는 13일 오후 5시 30분 롯데호텔울산에서 ‘제55회 무역의 날 기념행사 및 울산 수출 유공자 시상식’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송철호 울산시장, 황세영 울산시의회 의장, 전영도 울산 상공회의소 회장, 김호현 한국무역협회 울산기업협의회장, 수출 지원 유관기관장, 무역의 날 수상기업 및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고기능성 안료를 전 세계에 수출한 바스프컬러스앤이펙츠코리아㈜가 5000만 불 수출의 탑을 수상한 것을 비롯해 총 18개 기업이 수출의 탑을, 현대미포조선의 진상호 부장이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는 등 총 8명이 정부포상을 수상한다.
또한 신일피엔에스가 수출실적 우수기업으로 선정되는 등 3개 기업과 울산 수출 유공자 5명이 울산광역시장 표창을 받는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힘든 여건에서도 지역 수출과 경제 발전에 이바지한 기업 관계자들을 노력에 감사를 전한다.”면서 “2019년에도 수출기업의 발굴과 유망 수출기업을 육성하고, 수출시장을 다변화하여 중소기업들이 세계로 더 멀리 뻗어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수출지원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한다.
한국무역협회 최정석 울산지역본부장은 “미·중 통상갈등과 보호무역주의 확산 등 통상환경의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정유, 석유화학 등 주력산업이 버팀목이 되어 울산의 수출이 2년 연속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며 “내년 무역의 날에는 세계경제 성장이 지속되고 선박, 자동차 등 여타 주력산업의 수출도 호전되어 더 많은 울산 기업들이 수출의 탑을 수상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한다.
한편 올해 10월까지 울산지역의 수출은 선박 수출이 큰 폭으로 감소했음에도 석유제품, 석유화학제품등의 수출 호조로 전년 동기 대비 3.9% 증가한 583억 달러를 기록했다.
2018-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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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지방재정계획 우수사례 발표대회’ 울산시, ‘우수기관’ 선정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행정안전부 주관 ‘2018년 지방재정개혁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행정안전부 장관상과 함께 재정인센티브 1억 5,000만 원을 수상했다.
행정안전부와 서울신문사가 공동으로 주관한 이번 대회는 전국에서 제출된 우수사례 중 분야별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1차, 2차 대회를 거쳐 최종 44건이 선정됐다.
울산시는 ‘비관리청 항만공사를 아시나요?’라는 주제로 수상했다.
울산시는 "항만법"에 따라 항만구역에서 비관리청이 시행한 항만공사 인·허가 자료가 자치단체로 통보되지 않아 탈루세원이 발생하고 있는 현행 제도의 문제점을 인지하고, ,민간항만시설에 대한 과세자료점검을 실시하여 총 34억 원의 세원을 발굴하는 한편, ,전국적인 항만공사 관련 지방세 탈루세원방지를 위한 제도개선을 추진하여 관계법령을 개정하는 성과를 거둠으로서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았다.
박차양 세정담당관은 “이번 사례는 세원발굴과 제도개선을 동시에 추진함으로서 우리 시가 전국적인 탈루세원방지에 기여했다는데 의미가 남다르다.“며 ”앞으로도 불합리한 제도를 개선하거나 세원발굴을 위한 노력을 계속해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2018-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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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부유식 해상풍력산업 시민 토론회’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3일 오후 3시 시청 시민홀에서 ‘부유식 해상풍력사업 시민 토론회’를 개최한다.
토론회는 민선 7개 출범 이후 울산시가 역점적으로 추진 중인 부유식 해상풍력 산업 육성과 부유식 풍력 발전단지 조성에 대해 시민들의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지난 6월 정부 지원이 확정되어 추진 중인 정부·울산시 주도의 국산화 기술개발 프로젝트를 발표할 예정이다.
‘5MW급 이상 부유식 대형 풍력발전기 기술개발’과 ‘200MW 부유식 해상풍력발전단지 개발’ 두 과제를 각 주관기관인 에이스엔지니어링과 울산테크노파크가 발표한다.
두 프로젝트는 울산 해안에서 58km 떨어진 동해가스전을 활용하여 부유식 해상풍력단지를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어서 민간 주도의 발전단지 조성 계획 발표가 진행된다.
울산에 부유식 해상풍력단지 사업계획을 밝힌 민간 투자사들이 풍력 단지의 위치와 규모, 추진일정 등을 발표한다.
지난 11월 29일 부유식해상풍력사업 추진위원회가 주관한 간담회에서 SK E&S - CIP, CoensHexicon, GIG, WPK 등 4개의 기업이 1GW급 이상의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계획을 밝힌 바 있다.
이 날 발표는 어업인과의 공생과 지역인재 채용, 지역기업 활용 등 지역상생 방안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마지막 자유토론 시간에는 어업인, 환경단체, 언론사, 기업인, 전문가 등 각계에서 참여한 가운데 질의응답 등 시민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이 날 토론회에서 송철호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부유식 해상풍력 산업을 추진함으로써 지역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신산업을 적극 육성해 나갈 것이다.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피해가 발생할 우려가 있기 때문에 시민과 소통하고 특히 어업단체와 환경단체의 의견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고 밝힌다.
울산시는 이날 나온 다양한 의견을 민간투자사의 사업계획에 우선적으로 반영하도록 할 계획이다.
2018-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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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8년 시정베스트 5’선정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올해 추진한 사업 중에서 시정을 가장 빛나게 한 ‘시정 베스트 5’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1위 ‘울산도서관 개관’, 2위 ‘태화강 정원박람회 및 울산대공원 장미축제‘, 3위 ’시민신문고위원회 출범‘, 4위 ’울산 국가산단 지하배관 통합안전관리센터 유치‘, 5위 ’고등학교 무상급식 전면실시‘ 등이다.
‘울산도서관 개관’은 울산시민의 염원으로 지난 2015년 건립을 시작하여 올해 준공되었으며, 지역공동체에 기반한 복합교육문화의 장으로 지역대표도서관으로서의 역할과 함께 울산이 교육문화도시로 나아갈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한 것이 시민들에게 최고의 시정으로 평가를 받았다.
‘태화강 정원박람회 및 울산대공원 장미축제’는 울산대공원 및 태화강의 우수성과 장미도시·정원도시 울산을 전국에 알리고 도심 속 녹색 힐링 공간 제공으로 관람객 55만 명이 참관하는 등 울산의 새로운 관광명소 발굴 육성에 이바지 한 것으로 평가를 받았다.
‘시민신문고위원회 출범’은 시민 고충해결과 권인구제를 위한 새로운 시도와 접근으로 시민이 주인인 열린 행정을 구현하고 시민만족도 제고를 위해 지난 9월 10일 출범해 현재까지 110건의 민원 상담과 100건의 고충민원을 접수받아 추진 중에 있는 등 시민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울산 국가산단 지하배관 통합안전관리센터 유치’는 1,660km에 달하는 울산 국가 산단 지하배관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시 차원의 끈질긴 중앙부처 건의와 설득을 통해 유치한 것으로 사고예방은 물론 시민 안전확보와 불안감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평가를 받았다.
‘고등학교 무상급식 전면 실시’는 지난해부터 중학교까지 실시한 무상급식을 고등학교까지 확대 실시하는 것으로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경감하고 지역 농산물 판로개척 지원과 교육여건 개선으로 교육복지 확대에 기여한 점이 인정됐다.
시상식은 오는 31일 종무식에서 거행되며 시책을 추진한 부서에는 부서종합성과평가 가점을 부여하고, 사업을 실질적으로 수행한 우수공무원에게는 근무성적 평정 가점을 부여하는 등 다양한 인센티브가 주어진다.
김선조 울산시 기획조정실장은 “‘울산시정 베스트 5’ 선정은 올해를 대표하는 우수시책을 시정의 주인인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설문조사 방식으로 선정했다.”면서 “지난 7월, 새롭게 시작한 민선7기 울산시정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2018년 시정베스트 5’ 선정은 지난 11월 22일 부터 12월 5일 일반시민, 시·구·군 의원, 출입기자, 유관기관, 공무원 등 1,52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이다.
2018-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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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도서관, 공공도서관 사서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도서관은 12일부터 오는 13일까지 1박 2일간 포항 베스트웨스턴 호텔에서 공공도서관 사서의 전문성 제고를 위한 ‘공공도서관 사서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울산지역 18개 공공도서관 사서 공무원 20여명을 대상으로 ‘그림책을 활용한 독자상담 서비스’와 ‘고산도서관의 메이커스페이스 운영사례’에 관한 교육을 실시한다.
또한 포항 포은중앙도서관을 방문해 메이커스페이스 실제 운영사례인 ‘웹툰 창작체험관’을 견학하고 실제 웹툰 제작과정을 체험해 본다.
이어 한국로봇융합연구원에 위치한 로보 라이프 뮤지엄을 방문해 로봇과 함께 일하는 미래의 도서관을 상상해보는 시간도 가진다.
울산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공공도서관 사서의 역량을 강화시키고 도서관을 찾는 시민들에게 보다 우수한 서비스을 제공하기 위해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서 교육이나 워크숍 등을 통해 양질의 대민서비스 행정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2018-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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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청소년교향악단 ‘2018 송년음악회’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립청소년교향악단이 오는 15일 토요일 오후 5시 울산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제38회 정기연주 ‘2018 송년음악회’로 한 해를 마무리한다.
시립청소년교향악단은 올 한해 바쁜 학사일정 속에서도 정기연주, 기획연주 등 정기적인 연습과 공연을 통해 무대에 서며 꾸준한 활동을 펼쳐왔다.
이번 송년음악회에서는 올해 시작된 비발디 “사계” 시리즈가 완성된다.
“사계” 중 ‘가을’과 ‘겨울’을 시립청소년교향악단 단원으로 활동 중인 정유진과 김하영의 바이올린 협연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로시니의 대표적인 작품 윌리엄 텔 서곡으로 공연이 마무리된다.
시립예술단 관계자는 “한 해 동안 향상시킨 기량을 선보이는 무대이자 청소년 맞춤해설과 프로그램으로 유익한 공연이 될 것이다. 연말에 건전한 청소년 공연문화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많은 관람 부탁드린다.” 라고 말했다.
2018-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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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제59회 과학기술멘토와의 만남’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세계적인 미래 과학자의 꿈을 심어주기 위한 ‘제59회 과학기술멘토와의 만남’ 행사가 12일 오후 6시 울산대학교 다매체강당에서 개최된다.
울산시가 주최하고 울산대학교와 울산청소년과학탐구연구회가 공동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tvN ‘알쓸신잡3’ 고정패널로 출연 중인 김상욱 경희대 물리학과 교수가 멘토로 나서 학생들과 만남의 시간을 갖는다.
김상욱 교수는 카이스트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상대적 혼돈 및 혼돈계의 양자 국소화에 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포항공대·카이스트·미국 하버드대·독일 막스플랑크연구소 연구원, 서울대 조교수, 부산대 사범대 교수를 거쳐 현재 경희대학교 물리학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또한 '김상욱의 양자 공부', '김상욱의 과학공부', '영화는 좋은데 과학은 싫다고' 등 과학분야의 많은 저서를 집필했다.
이번 강연은 지난 11월 출간한 ‘떨림과 울림’을 주제로 진행된다.
김교수는 자신이 물리학을 공부하면서 느꼈던 설렘이 학생들에게 떨림으로 전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빛, 시공간, 원자, 전자부터 최소작용의 원리, 카오스, 엔트로피, 양자역학, 단진동까지 물리에서 다루는 핵심 개념들을 소개하고, ‘물리’라는 새로운 과학언어를 통해 우리 존재와 삶, 죽음의 문제부터 타자와의 관계, 세계에 관한 생각까지 새로운 틀에서 바라볼 수 있는 시간을 갖는다.
울산시 관계자는 “내년에도 과학기술멘토와의 만남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창의와 열정이 가득한 지역인재를 육성하고 우리 시가 창조과학 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18-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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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보조금 등 회계담당자 교육 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2일 오후 2시 본관 2층 대강당에서 ’보조금 등 회계담당자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민간보조·민간위탁·민간대행사업을 추진하는 시 및 구·군 공무원과 민간단체 사업자 등 5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사업추진 관련 각종 규정 설명과 그 동안 감사사례 소개 및 질의 답변 순으로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보조금 규모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지원 분야도 점점 복잡 다양해지고 있는 시점에서 보조금 부정수급 행위가 근절되려면 보조사업자의 올바른 사고 정립과 도덕성 회복 등 인식 변화가 절실히 요구된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시는 행정안전부의 ‘지방보조금 부정수급 근절대책’과 청와대가 선정한 생활적폐 9대 과제에 포함된 보조금 부정수급 근절대책 추진에 발맞춰 자체 보조금 부정수급 예방 및 근절대책을 적극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우선 시는 지난 7월 "울산광역시 지방보조사업자의 법령등 위반행위에 대한 신고포상금 지급에 관한 규칙"을 제정해 부정한 방법으로 지방보조금을 교부 받거나 다른 용도에 사용한 경우 등을 신고할 경우 최고 1억원까지 신고포상금을 지급키로 했다.
또한 보조금 감사를 효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보조금 감사 전담조직을 설치하여 시 본청 위주 감사에서 구·군으로 확대해 나가고, 부정수급 등 비위행위 취약분야에 대해 집중적으로 감사를 실시하는 등 선제적인 감사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2018-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