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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현업업무종사자 안전보건교육 실시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4월 16일 오후 3시 본관 2층 대강당에서 울산시 소속 현업업무종사자 350여명을 대상으로 정기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청사·시설관리, 공원·녹지 유지관리, 환경미화, 조리업무 등을 담당하는 울산시 소속 현업업무종사자의 안전보건 의식 고취 및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울산시 위촉 산업보건의 손지언 씨가 강사로 나서 ‘근골격계질환 예방 및 관리’ 주제로 진행한다.
특히 업무상 발생할 수 있는 근골격계질환의 종류와 부담작업의 유형 및 예방방법 등을 설명하고 지난해 실시한 근골격계부담작업 유해요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강의한다.
현장에서 직접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운동요법을 실습하는 등 대상자의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근골격계질환으로 인한 산업재해 승인이 증가하고 있는 요즘, 이번 교육을 통해 종사자의 건강관리능력 향상과 안전보건의식을 제고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매달 안전·보건관리자가 현업업무 작업 현장을 순회 점검하고 산업재해 예방에 적극 대응할 뿐 아니라, 특수건강진단 및 작업환경측정, 위험성평가 등을 실시해 중대재해사전 예방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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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관광 전문안내사 키워 세계와 소통한다”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4월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제12기 울산관광 전문안내사 양성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관광통역안내사들이 역사·문화·산업을 연계한 울산 대표 관광지를 직접 경험해 울산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울산 여행상품 안내 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 관광객 만족도를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대상은 영어, 일본어, 중국어, 베트남어, 마인어 5개 언어 유자격 관광통역안내사 30여명이며 30대에서 6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으로 구성됐다.
교육은 이상찬 문화관광체육국장의 ‘울산의 산업과 역사, 생태’에 대한 강의를 시작으로 반구대암각화, 외고산옹기마을, 대왕암공원 등 대표 관광지 11곳에 대한 현장 답사로 진행된다.
특히 ‘현대중공업 산업 시찰‘, ’울산대교 전망대 야경 보기’ 등 답사 과정을 포함해 산업수도 울산의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교육과정을 마친 관광통역안내사들에게는 수료증 수여와 함께 앞으로 2년간 울산관광 전문안내사로 활동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울산관광 전문안내사 양성교육을 통해 관광통역안내사들이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양질의 관광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반을 마련해 재방문율을 높이고 울산의 역사와 문화, 산업을 알리며 해외에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지난 2018년부터 울산관광 전문안내사 양성 교육과정을 추진해 지난해까지 11기 244명의 울산관광 전문안내사를 배출했다.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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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오름동맹 2024년 도시발전 시행계획’공동 수립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포항·경주 해오름동맹 3개 도시가 수도권과 상응하는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 거점으로 도약하기 위한 ‘해오름동맹 2024년 도시발전 시행계획’을 수립해 추진한다.
‘해오름동맹 2024년 도시발전 시행계획’은 경제·산업·해양, 교통기반, 문화·관광, 방재·안전, 추진체계 및 제도 등 5대 분야 36개 사업으로 구성되어 있다.
주요 내용은 ▲친환경에너지 기반의 신산업 육성 및 단일 경제권 형성 ▲동일 생활권·경제권으로서의 기능 강화를 위한 초광역 교통망 연계 ▲기능적·물리적 관광 연계성 강화 ▲재난·사고 공동대응을 위한 지역 간 지능형 협력체계 구축 ▲해오름동맹 추진체계 구축과 제도 마련 등이다.
해오름동맹 3개 도시는 ‘해오름동맹 2024년 도시발전 시행계획’에 따라 분과별 실무협의회를 구성하고 초광역 공동협력사업을 본격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이번 시행계획과 공동협력사업을 본격 추진함에 따라 해오름동맹 강화뿐만 아니라 해오름동맹 3개 도시의 연계협력을 통해 수도권 집중화와 인구 유출 등 지방소멸 시대 극복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해오름 친환경 첨단산업벨트 조성처럼 지방시대를 선도할 수 있는 성장동력을 비롯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공동협력사업들을 착실히 진행해 해오름동맹 3개 도시의 유기적 발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해오름동맹 도시발전 시행계획의 밀도있는 추진으로 해오름동맹 3개 도시 간 연계협력의 강화와 더 나아가 해오름동맹이 초광역 상생모델의 선두주자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해오름동맹은 지난 2016년 6월 울산~포항 고속도로 개통을 계기로 생활권역으로 묶인 울산·포항·경주 3개 도시가 구성한 행정협의체다.
동맹 결성 이후 지속적으로 공동협력사업을 추진해 산업·연구개발 분야, 문화·관광·교류 분야, 도시기반 분야, 농·축산 분야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간적·기능적으로 연계성을 높여왔다.
지난해 해오름동맹 3개 도시는 기존 공동협력사업의 성과를 분석하고 신규협력사업을 발굴하고자 울산연구원·경북연구원을 통해서 ‘해오름동맹 도시발전 전략연구’를 추진한 결과 6개 분야 부분별 발전 전략 도출 및 47개 사업을 발굴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해오름동맹 2024년 도시발전 시행계획’을 수립했다.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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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속가능발전협의회 제12기 위원 위촉식 개최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4월 16일 오후 3시 시의회 1층 시민홀에서 ‘울산지속가능발전협의회 제12기 위원 위촉식 및 2024년 정기총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김두겸 울산시장, 이수식 환경정책특별보좌관, 울산지속가능발전협의회 위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이날 행사는 새로 구성된 제12기 위원 위촉장 수여와 울산지속가능발전협의회 정기총회에서의 임원선출, 2023년 사업추진 실적과 결산 및 감사보고 2024년 사업계획 보고 등으로 진행된다.
협의회 위원은 공공기관 2명, 학계 6명, 언론 7명, 기업 4명, 유관기관·직능단체 9명, 시민환경단체 22명 등 각 계층의 전문가 50명으로 구성됐다.
협의회 ‘2024년 사업계획’은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환경운동과 지속가능발전 교육, 지역 내 각급 기관·단체 간 협력 관계망 강화 등으로 구성됐다.
주요 사업을 보면, 지속가능발전 교육 활성화를 위해 지속가능발전교육 창의·인성 교실, 작가와의 만남, 자원순환 체험환경교육 등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하며 울산지속가능발전 토론회 등을 통해 울산의 생태환경의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장을 마련한다.
시민 참여형 행사로 지구의 날 행사, 울산환경한마당도 개최한다.
이밖에 지역 내 환경활동가 연수회와 영·호남·제주 관계망 교류회, 지속가능발전 전국대회 등을 통해 단체 또는 지역 간 교류 협력사업도 지속 추진해 나간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지속가능발전협의회의 역할을 되새기고 전문가 또는 활동가가 가진 정보를 나누며 민관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하나의 발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2002년 제1기 푸른울산21 환경위원회가 출범한 이후 올해 22주년을 맞는다.
협의회는 지역사회의 시민과 기업, 행정이 협력관계를 구축해 서로 활발한 정보 교류를 통해 지속가능발전 방안 모색과 지방의제에 대한 세부실천과제를 지속 개발하는 등 지역 환경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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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유아 스마트폰 중독 예방 인형극”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4월 15일부터 울산지역 어린이집 100개소를 방문해 유아 2,500여명을 대상으로 눈높이 맞춤형 ‘스마트폰 중독 예방 인형극’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교육은 유아 스마트폰 초기 접촉 연령이 점점 낮아지고 과의존 고위험군이 증가함에 따라 이를 예방하고 올바른 사용법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형극은 ‘토토 마음에 노크할게요’라는 제목으로 유아들에게 친숙한 동물캐릭터가 아이들의 스마트폰 사용에 관한 일상의 상황을 소개하고 스마트폰의 바른 사용을 위한 조기 습관 형성을 위한 교육으로 진행된다.
또한 양육자 대상 부모 교육을 병행해 스마트폰 바른 사용 및 지도를 위한 가정 내 건강한 미디어 사용에 대해 지도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유아 인형극 교육을 통해 스마트폰 사용으로 인한 신체·정서적 변화에 대한 민감성을 키우고 건강한 디지털 시민 성장을 위한 도움을 줄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울산스마트쉼센터에서는 인형극을 2016년부터 총 475회 19,770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유아, 청소년, 성인 등 전 연령 대상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교육 및 상담, 특화 사업을 상시 운영하고 있으며 대표번호는 1599-0075이다.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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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4년 식중독 원인조사 교육 실시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4월 15일 오전 11시 본관 4층 중회의실에서 울산시와 구군 식중독 담당자 20여명을 대상으로 ‘2024년 식중독 원인조사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4월부터 본격적인 낮 기온 상승과 나들이 증가 등으로 식중독 발생 시 자칫 대형 식중독으로 이어질 수 있어 신속한 조사와 정확한 원인규명을 위한 담당자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의 식중독 전문 강사인 양성호 주무관이 식중독균의 이해 및 식중독 발생 상황 분석, 식중독 발생 시 단계별 현장조사 방법 등 식중독 예방부터 사후관리까지 체계적인 대응 방법을 강의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 시민들의 식품의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 손 씻기 등 적극적인 협조로 지난해 울산시 식중독 발생 현황은 6건, 141명으로 전국 환자 수 대비 1.7%대로 아주 낮은 수준이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한 식중독 담당자의 역량 강화로 우리 시 식중독 사전예방 및 신속대응으로 시민의 건강증진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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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규제개혁 아이디어 찾습니다”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024년 울산광역시 규제개혁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기업활동과 일상생활 현장에서 경험하는 불합리한 규제를 발굴·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기간은 4월 15일부터 5월 17일까지다.
공모는 △경제·산업 △소상공인·중소기업 지원 △취업·일자리 △시민복지·생활불편 등 총 4개 분야에 걸쳐 실시된다.
응모자격은 제한이 없으며 울산시 법무통계담당관을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울산시 누리집의 시정소식-고시공고에 게재된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울산시는 심사를 거쳐 최우수 1명, 우수 2명, 장려 6명 등 수상자 9명을 선발해 시장상과 부상을 수여할 계획이며 결과 발표는 오는 7월 중 울산시 누리집에 게시 및 개별 통보한다.
당선작의 경우 소관 부서 검토 후 자체 개선하거나 중앙부처에 개선을 건의할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기업활동과 일상생활에 밀접한 규제를 발굴 개선하는 등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수요자 중심의 규제개선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며 “규제 개혁에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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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4년 화랑훈련 실시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4월 15일부터 19일까지 ‘2024년 화랑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화랑훈련은 시·도 단위로 실시하는 종합훈련으로 울산시와 관계기관, 군, 경찰 등이 참가한 가운데 유사시 민·관·군·경 통합방위작전 수행능력 향상과 협조체계 강화를 위해 2년마다 실시된다.
울산시는 시청 통합방위종합상황실에서 통합방위작전과 훈련을 실시한다.
훈련은 통합방위사태를 선포하고 대테러 및 대침투작전, 전면전에 대비한 전시전환 등 다양한 위기 상황 가정 하에 진행된다.
통합방위작전 수행 및 지원절차에 대한 계획을 점검하고 실제훈련을 통해 확인한다.
특히 4월 18일에는 통합방위종합상황실에서 전국 최초로‘북 핵·대량살상무기 사후관리 훈련’을 시장, 합동참모본부 의장, 제2작전사령관 등이 참여한 가운데 실시한다.
토의형 훈련과 실제훈련을 동시 실시했다으로써 통합방위 대응능력 점검과 주민피해 최소화 방안을 강구하고 향후 지침을 작성·보완할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2024년 화랑훈련을 통해 통합방위태세를 확립해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비상시 대응능력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번 훈련 기간 중 실제 대항군이 운영됨에 따라 시민들께서는 거동이 수상한 자를 발견한 즉시 국번없이 1338으로 적극 신고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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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초‘오케이생활민원 현장서비스의 날’울산 전역 확대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시민들의 편의와 복지 증진을 위해 ‘오케이생활민원 현장서비스의 날’을 올해부터 울산 전역으로 확대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오케이생활민원 현장서비스는 울산시가 전국 최초로 가정에서 쉽게 해결할 수 없는 전기제품 수리 등 생활불편 민원을 주거지 인근 공원이나 다세대 아파트 단지 등을 찾아가 한 곳에서 해결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 서비스다.
시는 지난해 11월 중구 울산종합운동장, 북구청 광장, 남구 달동 문화공원에서 각 1회씩 총 3회 ‘오케이생활민원 현장서비스의 날’을 시범운영했다.
올해 ‘오케이생활민원 현장서비스의 날’은 4월부터 11월까지 구군 읍면동별로 순회 운영하며 서비스를 제공한다.
각 구군에서 집집마다 찾아가서 생활민원을 해결해주는 기동대를 운영하고 있지만 전기, 전등, 수도, 배관 수리에 한정되어 있다.
하지만, 현장서비스의 날은 전파상이 사라진 요즘 소규모 전기제품 수리와 손쉽게 움직일 수 있는 자전거, 장난감 수리도 가능하다.
특히 각종 제품을 고치기 위해서는 서비스센터에 맡기거나 수리 업체를 찾아가야 하지만 시민들의 수고를 덜어드리고 여러 세대가 공감하는 불편사항을 모아서 한 곳에 모아 해결한다.
현장서비스의 날에 제공하는 주요 서비스의 종류는 소형가전 수리, 자전거 수리, 화분 분갈이, 칼갈이 등 주민 편익 향상과 각종 생활 상담과 체험행사, 건강관리, 생활안전 분야 등이다.
또한 행사를 주관하는 구군별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해 특성 있는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4월 개최 일정은 4월 18일 오후 2시~4시 중구 성안동 성안청구타운아파트, 4월 23일 오후 2시~4시 남구 삼산동 한마음공원, 4월 30일 오후 2시~4시 남구 신정3동 울산남부교회 주차장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현장서비스의 날이 구군으로 전면 확대된다.
에 따라 시민들이 겪는 생활불편 해결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과 소통해 실질적으로 필요한 서비스를 발굴하고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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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2024 화랑훈련 통합방위협의회’개최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4월 15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2별관 지하 2층 통합방위종합상황실에서 ‘2024 화랑훈련에 따른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협의회는 김두겸 울산시장, 김기환 울산시의장을 비롯해 울산광역시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등 20여명이 참석한다.
육군 제53사단장 등 군·경은 영상으로 회의에 참석한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화랑훈련 작전상황보고 △화랑훈련 통합방위 ‘을종’ 사태 선포 등에 대해서 논의한다.
울산광역시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김두겸 시장은 “화랑훈련은 우리 지역 안보 위기 시 지방정부 대응능력 숙달을 위한 중요한 훈련으로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군·경·소방 등 관계기관들의 책임 있는 역할을 당부한다”며 “이번 훈련을 통해 위기상황이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있다는 경각심과 긴장감을 갖고 비상대비 역량을 총 동원해 대비태세를 점검하고 대처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2024-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