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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국가결핵관리사업 우수지자체 선정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질병관리청장 주관 ‘제3차 결핵관리종합계획 시행계획’ 추진실적 평가에서 우수지자체로 선정됐다.
울산시는 3월 22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개최되는 2024년 ‘제14회 결핵예방의 날 기념식’에서 질병관리청장 표창을 수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는 이번 평가에서 지역 특성에 기반한 현실적이고 전략적인 기획과 수행실적을 인정받았다.
특히 ‘결핵 없는 사회, 건강한 울산’을 위해 오는 2027년까지 인구 10만명당 결핵 발생 환자 20명 이하를 목표로 제3차 결핵관리종합계획을 수립하고 결핵 조기발견을 통한 전파차단 및 예방사업 등을 추진하는 등 국가 결핵 발생률 감소에 기여했다.
울산시의 결핵관리종합계획은 ▲조기발견을 통한 전파차단 및 예방 ▲환자중심의 관리지원 ▲잠복결핵감염 관리 내실화 ▲민간공공협력 체계구축 ▲결핵인식 개선 등의 분야로 구성됐다.
울산시 관계자는 “보다 촘촘한 결핵 예방 및 조기발견, 보다 세심한 환자 치료·관리, 보다 안정적인 정책추진 지원 기반 강화를 전략으로 시행계획을 차질 없이 이행해 계획의 목표 달성과 결핵 퇴치를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의 결핵발생률은 지난 2022년 기준 인구 10만명 당 32.8명으로 전국 39.8명 대비 7명이 낮다.
202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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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중앙투자심사 통과‘순항’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지난해 5월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추진 중인 ‘울산시 거점형 지능형도시 조성사업’이 최근 개최된 행정안전부 2024년 제1차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중앙투자심사는 광역 지방자치단체의 신규투자 사업규모가 300억원 이상일 경우 사업의 필요성과 타당성 등을 심사하는 행정절차이다.
지난달 국토교통부의 실시계획 승인에 이어 이번에 중앙투자심사까지 통과함에 따라 ‘울산시 거점형 지능형도시 조성’ 사업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시는 오는 9월까지 실시설계를 마무리하고 설계가 끝난 서비스부터 먼저 사업에 착수해 오는 2025년까지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해 11월 중구청과 울산테크노파크 등 9개 사업 참여 연합체와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참여와 협조가 중요한 지역 특화사업인 만큼 설계단계부터 주민들과 소통해 체감형 서비스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 거점형 지능형도시 조성 사업’은 지능형도시기술을 활용한 서비스 구축으로 지역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내년까지 총 433억원을 투입해 중구 우정혁신도시와 성안동 일원에 4개 분야, 14개 서비스를 구축하게 된다.
4개 분야는 △이동수단 △에너지 △생활 △데이터 등이며 14개 서비스는 수요응답형 자율주행 버스, 신재생에너지 측정시스템, 지능형 교통시설, 데이터 융복합 이노베이션센터 등이다.
202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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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봄나들이 철 대비 위생 점검 강화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3월 25일부터 29일까지 봄꽃 탐방지 및 유원지 주변 음식점 등의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야외활동이 증가하는 봄나들이 철을 맞아 식품 취급업소의 위생·안전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점검 대상은 사람들이 밀집할 것으로 예상되는 봄꽃 탐방지, 유원지, 버스터미널 등의 주변 음식점, 카페, 음식판매트럭 등 총 75곳이다.
주요점검 내용은 ▲식품의 위생적 취급 여부 ▲식재료의 보존·보관기준 준수 여부 ▲소비기한 경과 제품 판매·사용 여부 ▲음식물 재사용 여부 등이다.
점검과 함께 조리·제공되는 김밥, 핫바, 떡볶이, 햄버거 등 조리식품 10건을 수거해 식중독균 오염 여부도 검사할 예정이다.
점검 결과 위반 업체 및 수거·검사 부적합 업체에 대해서는 행정처분 등의 조치와 함께 6개월 이내에 재점검을 실시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특정 시기별 시민이 많이 이용하는 시설에 대해 사전 점검을 실시해 안전하고 위생적인 식품이 제공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전했다.
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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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전문경력인사 기술지원사업 만족도 높다”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전국 지자체 중 최초로 운영 중인 ‘전문경력인사 기술지원사업’이 수혜기업들로부터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사업은 울산시가 울산의 산업 근대화를 이끈 전직 공장장 등 전문경력인사들의 축적된 현장지식과 경험을 활용해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 수행 기관인 ‘울산전문경력인사지원센터’에는 총 245명의 은퇴한 전문위원이 5개 분과에서 활동하고 있다.
울산시는 이들을 통해 지난해 중소기업 기술조언 20개사, 전문위원 역량강화 교육 12회, 사업 활성화를 위한 네트워킹 84회, 조언 수요조사 71건을 지원했다.
또한 울산대학교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3.0에서 추진하는 가족회사 역량강화 사업에도 참여해 큐알&디조언 5개사, 중대재해처벌법 안착을 위한 안전조언 및 교육 5개사, 창조적 학습조직 교육훈련 지원 2개사 등의 성과를 거뒀다.
특히 기술지원에 대한 수혜기업 만족도 조사를 진행한 결과 총점 5점 중 평균 4.64점으로 전년도에 비해 4% 상승하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 결과 참여 위원의 보유 지식에 대한 신뢰 및 전문성이 높아 맞춤형 기술 지도를 통해 실질적인 도움을 받았다는 의견이 가장 많았다.
지원 횟수 확대 및 다양한 연계 지원프로그램 추가, 협업 동반자 발굴 지원 등에 대한 요청도 있었다.
울산시 관계자는 “퇴직한 전문경력 인사들이 지역에 정주할 수 있도록 여건을 마련하고 이들의 축적된 현장지식과 경험을 통해 내실있는 유익한 기술지도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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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울산상천물류단지계획 승인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울산상천물류단지계획을 승인하고 3월 21일자로 지형도면 등을 고시했다.
이에 따라 울주군 삼남읍 상천리 일원에 14만 571㎡ 규모의 물류단지가 조성되고 단지 내에 물류시설, 지원시설, 주차장, 도로·녹지 등의 공공시설이 들어서게 된다.
사업시행자로는 하나울산로지스틱스㈜가 지정됐으며 올해 상반기 토지보상과 착공에 들어가 오는 2027년 12월 사업 준공할 예정이다.
울산 서부권의 물류단지는 ㈜메가마트 전용 영남권 물류기지만 있어 서부권 산업 및 생활물류를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물류단지가 필요한 상황이었다.
이에 울산시는 울산상천물류단지 조성사업이 지난 2023년 4월 물류단지 실수요검증위원회 검증을 통과함에 따라 즉시 투자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관계기관 협의, 물류단지계획심의 등 사업추진을 위해 적극적인 행정지원을 펼쳐왔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상천물류단지가 조성되면 부산·경남 지역에 편중된 영남권 물류시설 공급의 불균형 해소는 물론 울산 물류산업의 경쟁력 강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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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유통식품 등 시민 안심 위한 안전관리 강화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올해도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식품과 건강기능식품, 농·수산물 등의 안전관리를 위한 수거·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산시와 5개 구군 위생부서에서 지역 내 식품제조가공업, 음식점 및 카페, 마트 등에서 유통되는 식품 등을 수거해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한다.
수거·검사는 유통 식품과 건강기능식품, 농·수산물 등 총 3,822건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식품의 기준·규격에 해당하는 보존료, 식중독균, 잔류농약 등을 검사한다.
설과 추석, 가정의 달, 김장철 등 시기별 다소비 식품과 건강기능식품, 농·수산물을 수거·검사하게 된다.
특히 식중독 사전 예방을 위해 ▲봄·가을 신학기 대비 학교 등 집단급식소에서 조리된 식품 ▲배달음식점, 반찬가게 등의 조리식품도 수거·검사 한다.
울산시는 3월 19일 현재까지 총 724건의 식품과 농·수산물 등에 대해 수거·검사를 진행해 664건이 적합판정을 받았으며 60건은 검사가 진행 중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유통식품 등에 대해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특정 시기에 소비량이 증가하는 유통식품 및 유통 농·수산물 관리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해의 경우 유통 식품 등 3,876건을 수거·검사해 농약 잔류허용기준을 초과한 농산물 등 총 5건의 부적합 식품을 적발해 신속하게 폐기하고 생산자 고발 등의 조치를 취했다.
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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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대표단, 자매도시 중국 우시시 진출 한국기업 방문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자매도시 중국 우시시를 방문 중인 울산시 대표단이 현대모비스 우시 법인을 방문해 현지 공장을 둘러보고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진다.
안효대 경제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울산시 대표단은 3월 21일 현지시간 오후 2시 현대모비스 우시 법인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날 방문은 현대모비스 우시 법인에 대한 소개와 애로사항 등을 듣고 현지 공장을 시찰하는 순서로 이루어진다.
안효대 경제부시장은 “현대모비스 우시 법인 방문은 중국에 진출한 한국기업의 현황을 살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울산의 주력산업인 자동차 산업이 급변하는 국제시장의 흐름에 맞게 발전할 수 있도록 울산시가 적극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구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모비스 우시 법인은 2004년도 설립했으며 자동차 제동 및 조향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생산된 제품은 ‘베이징 현대자동차’, ‘둥펑 위에다 기아’ 등 한중합작기업 및 중국제1자동차, 비야디 등 중국 현지 자동차 기업 등에 납품하고 있다.
울산에는 친환경차 핵심부품을 생산하고 있는 현대모비스 울산 전동화공장과 현대모비스의 자회사인 모트라스 울산 1, 2공장이 있다.
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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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세대가 행복한 살고 싶은 도시 울산’육성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3월 21일 오후 3시 시청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인구정책위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위원회는 위원장인 김두겸 울산시장을 비롯한 위원 24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시 인구정책 종합계획에 대한 ‘2024년 울산시 인구정책 시행계획’을 심의, 의결한다.
‘2024년 울산시 인구정책 시행계획’은 ‘모든 세대가 행복하고 살고 싶은 도시 울산’을 이상으로 ▲미래성장도시 기반 강화 ▲정주여건 개선 ▲생애전반 맞춤형 지원강화 ▲인구변화 선제 대응 등 4개 전략, 14개 전략과제, 100개 세부과제로 추진되며 민선8기 공약 및 주요 사업을 반영하고 있다.
2024년 시행계획은 사업비는 1조 3,455억원이 투입되며 핵심 사업으로는 국가산업단지 지능화, 경제자유구역 추가 지정 추진, 조선업 재도약 및 상생일자리 생태계 조성, 미래성장 도시 기반 강화위한 일반산업단지 조성, 울산외곽순환도로 건설, 종하이노베이션센터 건립, 정주여건 개선위한 생활문화센터 건립 등을 추진한다.
또한 북구 공공산후조리원 운영, 신혼·맞벌이 부부 행복 공동육아나눔터 확충, 아동친화도시 인증 추진, 청년 창업연계 행복주택 건립, 발달장애인 거점센터 조성으로 생애전반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제2 시립노인복지관 건립으로 인구변화에 선제 대응할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저출산·고령화 및 인구 유출로 인한 인구감소 등 인구구조 변화에 직면해 있는데 일자리, 주거, 문화 등 분야별로 인구감소에 대응하고 지역 활력 증진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3년 시행계획 추진실적은 100개 세부과제 중 48개 완료, 42개는 정상추진 중이며 10개는 중앙부처 협의 및 행정절차 이행 중에 있다.
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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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형 유해화학물질 재난관리 시스템’구축 완료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3월 21일 오후 3시 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실에서 공무원, 울산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 및 용역업체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온산국가산업단지 지능형 통합관제 시스템’ 완료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울산시가 지난 2022년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지역 사회재난 예방 및 피해저감사업’에 선정돼 국비 3억원을 확보함에 따라 추진됐다.
주요 사업 내용은 온산국가산업단지 내 석유화학 단지 및 인근 지역에 유해화학물질 복합감지기센서 13개소를 설치하고 확산예측 프로그램을 포함한 통합관제시스템을 고도화했다.
지난 2022년 울산미포국가산업단지 지능형 통합관제 시스템 구축에 이어 이번 사업까지 완료되면서 울산의 2개 국가산업단지 내 실시간 유해화학물질 농도 및 환경 정보를 점검하고 기준 이상의 농도 감지 시 기상청 데이터를 활용 유해화학물질의 확산 범위 등을 예측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이를 토대로 주민 긴급대피명령 및 재난 상황전파 체계를 구축해 남구 전역 및 울주군·동구·북구 일부 지역 약 40만명의 안전에 기여할 수 있게 됐다.
울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울산형 재난관리 시스템을 통해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으로 인명과 재산 피해 최소화해 안전도시 울산 만들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의 지능형 통합관제 시스템 구축사업은 공인기관으로부터 유해화학물질 확산예측의 94% 정확도를 인정받았다.
또한 2022년 행정안전부 주최 ‘2022 국정목표 실천 우수 지자체 경진대회’에서 ‘데이터를 활용한 디지털 재난관리 체계구축’ 및 ‘정보통신기술기반의 일상안전 점검 체계 구축’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장려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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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제79회 식목일 나무심기’행사 개최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3월 20일 오전 10시 30분 울산대공원 일원에서 ‘제79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산림의 생태적 기능을 회복하고 탄소 중립을 위한 산림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마련됐다.
김두겸 울산시장을 비롯해 법인 및 민간단체, 기업체, 시민 및 공무원 등 370여명의 참석자들이 총 2만㎡ 부지에 편백나무 2,500그루를 심는다.
편백나무는 침엽수 중에서도 천연향균 물질인 피톤치드 발생량이 높고 미세먼지 저감 능력이 우수한 수종으로 지난 10년간 울산대공원 내 12만㎡에 1만 5,000그루가 식재됐다.
울산시 관계자는 “숲은 미세먼지 감소 등 대기질 개선 효과, 기후대응, 산림 휴양공간 제공 등 다양한 공익적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중한 나무를 잘 가꿔 쾌적한 자연환경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군별로도 3월~4월 중 나무심기 행사를 자체적으로 추진한다.
중구는 4월 12일 입화산 일원 편백나무 1,000그루, 남구는 3월 20일 두왕동 일대 편백나무 1500그루, 동구는 3월 26일 미포구장 일대 아왜나무 800그루, 북구는 3월 28일 연암동 일원 동백나무 500그루를 심는다.
또한 울주군은 3월 29일 언양읍 송대리 일대 산림 산벚나무 800그루를 심는다.
2024-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