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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찾아가는 전세피해지원 상담소’운영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전세사기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 임차인을 위한 ‘찾아가는 전세피해지원 상담소’가 11월 13일부터 24일까지 울주군 언양읍행정복지센터 3층 회의실에서 운영된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와 주택보증공사가 운영하는 ‘찾아가는 전세피해지원 상담소’는 전세피해 임차인들에게 법률, 심리, 금융 및 주거지원 등에 대한 상담 서비스를 제공해 빠른 피해회복을 지원한다.
주말을 제외한 평일 낮 12시부터 오후 8시까지 부동산등기부등본, 임대차계약서 등을 지참해 방문하면 상담을 받아 볼 수 있다.
특히 거동이 불편하거나 외출이 부담스러운 분들도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사전예약을 통한 자택 방문서비스도 제공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전세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 임차인분들이 변호사 등 관련 전문가들과 상담으로 피해회복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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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안전관리 우수 다중이용업소 선정’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소방본부는 ‘2023년 안전관리 우수 다중이용업소’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안전관리 우수 다중이용업소’는 다중이용업소 관계인들의 안전관리에 대한 책임의식을 고취시키고 자율적인 소방안전 관리체계를 정착시켜 지속적 안전관리를 통해 화재예방 및 다수 인명피해 방지를 위해 지난 2013년부터 선정하고 있다.
선정 대상은 최근 3년간 화재발생과 관련법령 위반사항이 없고 업주와 종업원의 소방교육 및 훈련사항 등을 성실히 수행하고 비상구 등 안전시설 유지관리가 잘된 업소이다.
올해 선정된 우수업소는 신규 6개소, 갱신 12개소 등 총 18개소다.
신규 선정업소는 투썸플레이스 울산태화루점, 롯데컬처웍스 롯데시네마울산, 피자헛 울산일산점, 이디야 달천점, 두티골, 오르토커피이다.
갱신업소는 투썸플레이스 울산구영점, 랑콩뜨레 달동점, 대복골프연습장, 골프존월드, 메가박스 울산지점, 맥도날드 울산삼산디티점, 스타벅스 울산대점, 스타벅스 도산사거리디티점, 해지궁, 엔제리너스 울산 방어진점, 버거킹 울산동구오일뱅크점, 한국맥도날드 울산일산디티점이다.
선정된 우수 업소에 대해서는 2023년 11월 9일부터 2025년 11월 8일까지 2년간 화재안전조사와 소방안전교육 면제 혜택이 주어진다.
2023-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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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4년 국비 확보 위해 국회 상임위 집중 대응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안효대 경제부시장이 2024년도 국비 확보를 위해 11월 9일 국회를 방문, 주요 상임위 위원을 만난다고 밝혔다.
안효대 경제부시장은 이날 오전 11시 30분 국회를 방문해 소병훈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장, 김성원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여당 간사, 박성중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여당 간사, 강기윤 보건복지위원회 여당 간사 등 상임위 위원장 및 간사들을 차례로 면담한다.
이 자리에서 국비 사업 총 23건 1,015억원 중 4개 상임위 소관 사업의 증액 발의에 대한 협조를 당부할 예정이다.
주요 건의 사업으로는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관은 ‘동구 일산해양레저관광 거점사업’ 20억원, ‘해상물류 통신기술 검증 성능시험장 구축’ 44억원, ‘도심형 정원 기반구축사업’ 6.6억원 등이다.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관으로 ‘울산 국가산단 지하배관 현장 안전관리체계 구축’ 25억원, 수소 ‘건설·산업기계 평가 온라인체제기반 구축사업’ 8억원, ‘하이테크밸리일반산단 기반시설 구축’ 169억원, ‘지능형 전력구동 핵심부품 지원 기반구축’ 20억원 등이 있다.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관으로는 ‘3디프린팅 융합기술센터 구축’ 72억원, ‘조선해운 디지털 신서비스 개발 및 데이터 사업모형 실증’ 35억원, ‘디지털 석유화학설비 데이터서비스 생태계 조성사업’ 42억원 등이다.
국토교통위원회 소관으로는 ‘울산 도시철도 1호선 건설’55억원, ‘울주 범서~경주시계 확장’ 75억원, ‘수소전기차 안전인증센터 구축’ 55억원, ‘제2명촌교 건설사업’ 17억 5,000만원 등이다.
안효대 경제부시장은 “이번주 상임위별 예산심사가 마무리되고 다음주부터 예결위 심사가 본격적으로 진행된다”며 “지금이 국비 증액을 위해 국회활동을 더욱 강화해야 할 중요한 시기로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내년도 예산안은, 이번주 예결위 부별심사를 거쳐 11월 말까지 감액 및 증액 심사 단계를 거쳐 12월 2일 2024년도 정부 예산안이 확정될 예정이다.
2023-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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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이차전지 특화단지 기업 통합금융 지원 추진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경남은행 및 5개 중앙금융기관과 함께 첨단이차전지 특화단지 투자 활성화를 위한 일괄 통합금융지원을 추진한다.
울산시는 11월 9일 오후 3시 시청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울산 첨단이차전지 특화단지 투자기업 통합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두겸 울산시장을 비롯해 예경탁 경남은행장, 한국은행 이강원 울산본부장,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이준호 울산지역본부장, 신용보증기금 염정원 부산경남영업본부장, 기술보증기금 김세현 부울경 지역본부장, 한국무역보험공사 신민철 울산지역본부장 등 10여명이 참석한다.
이번 협약은 저금리 대출 보증료 지원 및 보증률 우대 등 최고 우대 통합금융상품을 출시해 울산 이차전지 특화단지 투자기업의 투자 여력을 확충하고 일괄 지원 창구를 설치해 여러 기관의 금융지원 부분을 한 곳에 모아 기업이 신속하고 효율적인 기업 투자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7개 기관은 효과적인 금융 지원 상품 및 서비스 개발 첨단이차전지 투자기업 전방위 금융 상담 제공 산업·기업 육성 홍보 및 정보 공유 등 대내외 적극 협력 상시적 협력 채널 강화를 위한 전담 직원 배치 등에 협력한다.
특히 이번 협약은 지방자치단체가 지역은행과 여러 중앙 금융기관들이 협업해 이차전지 통합금융지원을 하는 국내 첫 사례이다.
이에 울산시는 성공적인 금융지원 모델 구축을 위해 업무협약 이후 기관 간 세부 업무 논의를 갖고 올해 안에 통합금융상품을 출시해 내년 초부터 본격적인 지원에 들어간다는 계획이다.
울산시는 이번 협약이 재정 여건이 어려운 기업의 자금 사정에 숨통을 틔우고 기업의 역량을 강화해 세계 이차전지 시장에서 더 많은 기회를 탐색함으로써 지역 기업이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지난 7월 울산 이차전지 특화단지 지정과 동시에 약 11조 원 규모의 투자가 유치되고 많은 기업들의 투자 문의와 계획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울산에 대한 투자를 더욱 가속화시킬 것으로 보고 있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지난 60여 년간 국가 산업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해온 우리 울산이 그 저력을 살려 이제는 세계적 첨단이차전지 거점도시로 거듭나고자 한다”며 “통합금융지원을 통해 전국의 많은 이차전지 기업들이 우리 지역에 투자함으로써 기업과 지역이 동반 성장할 수 있는 투자 환경 조성을 위해 모든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협약 금융기관장들은 “울산 첨단이차전지산업 활성화를 위해 기업 투자를 극대화 할 수 있는 최대 금융지원 방안을 발굴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한목소리로 말했다.
2023-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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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한국전자통신연구원과 공동협력 강화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지역 주력제조업의 디지털 전환과 정보통신기술 분야 미래신산업 육성을 위해 한국전자통신연구원과 공동협력을 강화한다.
울산시는 11월 9일 오후 2시 롯데호텔 2층 크리스탈볼룸에서 ‘2023년 울산광역시-한국전자통신연구원 기술의 날’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채권 미래전략본부장, 최정단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모빌리티로봇연구본부장,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울산연구실 연구개발 책임자와 지역 정보통신기술 분야 기업 대표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다.
행사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최정단 본부장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울산지능화융합연구실의 주요 성과 및 연구 소개, 주요기술 현장시연, 지역 수요기업 등에 대한 기술이전 상담 등으로 진행된다.
특히 주요기술 현장시연에서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울산연구실 주관으로 제조데이터 보호거래온라인체제기반 기술 제조 인공지능 구축 도구프로그램 개발 웹/모바일 기반 회전설비 상태 실시간 점검 체계 조선소 선박내 밀폐공간 통신 제조공정 최적화 기술과 자율공장 운영 소프트웨어 로봇기반 산업현장 안전관리 기술 등 제조혁신을 위한 31개 우수 기술에 대한 시연과 전시가 마련된다.
이채권 울산시 미래전략본부장은 “국내 최고 수준의 정보·통신·전자 분야 국책연구기관인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이 울산 제조업의 지능화·첨단화를 지원함으로써 디지털 경제 흐름에 대한 능동적 대응이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국내외 최고 역량의 기관들과 교류를 강화하고 울산 지역 기업으로의 기술이전과 사업화를 위해 선도적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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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방본부, 제61회 소방의 날 기념행사 개최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소방본부는 11월 9일 울산 6개 소방서와 울산안전체험관에서 각 기관별로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61회 소방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소방의 날은 정부 수립 이후 시행된 불조심 강조 기간에서 유래해, 지난 1963년부터 전국 규모의 행사로 확대됐다.
지난 1991년 화재에 대한 경각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해 법정기념일로 지정했으며 날짜는 119를 상징하는 11월 9일이다.
이날 행사는 “국민이 안전한 나라 대한민국 119가 함께한다”를 주제로 축하영상 상영, 소방의 날 포상 수여, 기념사 등으로 진행된다.
소방의 날 정부포상은 시민안전에 기여한 공로로 김규주 남부소방서장이 근정포장을, 정호영 119종합상황실장이 대통령상을, 민간 부분에선 동부소방서 이수현 남성의용소방대장이 국민포장을, 서울주소방서 이은주 여성의용소방대장이 소방청장상을 받는 등 총 104명의 시민과 소방공무원이 표창을 받는다.
울산소방본부는 “지금 이 순간에도 최선을 다해 임무를 수행하는 소방관들과 의용소방대원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울산소방은 앞으로도 철저한 예방 활동과 재난 대응훈련을 통해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3-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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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의용소방대연합회 신임 여성회장 위촉식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1월 8일 오후 4시 30분 시청 본관 7층 시장실에서 울산시 의용소방대연합회 신임 여성회장 위촉식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김두겸 울산시장이 김순이 이임회장에게 그간의 노고에 감사하는 뜻을 담은 공로패를 전달하고 김대희 신임회장에게는 위촉장을 전달한 후 회원들과 함께 환담의 시간을 가지는 것으로 진행된다.
이날 위촉되는 김대희 여성회장은 울산시 중부소방서 여성의용소방대 소속으로 21년간 울산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봉사해 왔으며 오는 2025년 9월까지 울산광역시 의용소방대연합회 여성회장으로 활동하게 된다.
김대희 신임 여성회장은 “울산광역시 의용소방대연합회 여성회장으로 사명감을 가지고 시민의 안전뿐만 아니라 의용소방대원들의 안전까지 챙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울산의 안전을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활동하고 있는 의용소방대의 수고와 노력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화재 우려가 많은 겨울철을 맞아 의용소방대원들이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더욱 신경 써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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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 민관군 공조체계 강화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1월 8일 오전 10시 시청 2별관 4층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 관계기관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본격적인 겨울철을 앞두고 대설과 한파 등 겨울철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관계기관 간 공조체제 강화를 통한 자연재난 극복을 위해 마련됐다.
울산시와 구군, 울산시교육청, 울산경찰청, 육군 제7765부대, 울산기상청 등 20여 개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겨울철 자연재난 종합대책 발표와 재난 발생 시 응급복구장비 및 인력 지원 등을 협의한다.
기상청에 따르면 올해 겨울은 기후변화와 엘리뇨 등의 영향으로 평년보다 기온이 높거나 비슷하겠으나, 기상이변 및 지역적 영향으로 강력한 한파가 수차례 발생할 것으로 전망된다.
울산의 경우 지리적인 영향으로 눈이 자주 내리는 않지만, 결빙에 의한 교통사고의 위험이 높은 편이다.
지난해에도 12월 갑작스러운 한파로 출근길 도로결빙에 의한 다중 차량 추돌사고가 발생하기도 했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한파에 대비한 취약계층 보호와 함께 도로결빙에 대한 안전대책을 중점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또한, 폭설 시 제설작업 효율을 높이기 위한 제설전진기지 구축과 지속적인 제설장비·자재 비축 현황 점검을 통해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는 물론, 대설 예비특보 시 선제적인 대응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박병희 시민안전실장은 “이번 겨울철에도 기습적인 폭설, 한파 등의 자연재난이 빈번히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 관계기관 공조체계를 강화하고 신속한 대응을 통해 시민생활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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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폐여행 떠나보자, 꿀잼도시 울산으로”
“화폐여행 떠나보자, 꿀잼도시 울산으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1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유에코에서 울산 비철금속기업과 국내외 화폐유통 기업 등이 참가하는 ‘2023 울산화폐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화폐여행 떠나보자, 꿀잼도시 울산으로’라는 주제로 올해 2회를 맞이하는 울산화폐박람회는 지난해보다 국내외 화폐유통기업의 참여 수가 늘어 9개국 50개사가 참여한다.
특히 이 가운데 해외에서 참여하는 업체가 무려 11곳에 달한다.
이번 행사에는 ‘4개의 화폐 주제전시관’과 ‘초청강연’, ‘특별옥션’ 등의 부대행사 및 다양한 특별행사들이 준비되어 있다.
4개의 화폐 주제전시관은 올림픽 특별관, 대한민국 화폐 특별관, 스페셜 기프트관, 세계지폐 특별관으로 구성됐다.
‘올림픽 특별관’은 내년에 개최되는 2024 파리올림픽 개최를 맞이해 역대 올림픽 기념주화 속에 담긴 올림픽 개최지와 다양한 종목의 인상적인 장면을 직접 만날 수 있다.
‘대한민국 화폐 특별관’은 조선시대 화폐부터 현재 사용하는 화폐까지 시대별로 화폐의 변천사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전시해 화폐 속에 녹아 있는 역사와 문화를 배우는 교육의 장으로 활용될 계획이다.
‘스페셜 기프트관’은 결혼, 출생 등 특별한 날 소중한 사람을 위해 선물 할 수 있는 기념주화, 메달을 주제별로 전시해 참관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세계지폐 특별관’에는 올해 새롭게 발행된 화폐를 포함한 206개국 회원국 기준)의 통용화폐를 대륙별로 전시했다.
또한 특수조명을 통해 숨어있는 위조지폐 방지 장치와 각국의 문양들을 눈으로 볼 수 있는 체험 공간도 별도 운영할 예정이다.
‘울산화폐박람회 개최기념 특별옥션’은 11월 11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사전에 접수된 390여 점을 온·오프라인으로 진행한다.
아울러 현장 참석 관람객을 위한 ‘행운의 천원 경매’도 진행될 예정이다.
부대행사로는 화폐를 주제로 한 ‘화폐의 비밀’, ‘화폐로 떠나는 세계여행’, ‘금과 은으로 본 화폐의 변천과 미래’, ‘위조지폐 감별 이야기’, ‘행복한 자산관리’ 등의 강연이 진행된다.
강연을 통해 화폐에 대한 인문학적 소양을 쌓고 재산관리에 대한 도움도 얻을 수 있다.
참관객들을 위한 현장 특별행사로는 ‘황금공을 찾아라’, ‘화폐빙고’, ‘머니게임 천국’ 등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매일 금 한 돈의 주인공이 탄생하는 ‘황금공을 찾아라’는 오후 3시 30분부터 진행되며 그날 화폐박람회 참관객 중 추첨을 통해 참여자 200명을 뽑는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참관객을 위해 케이티엑스울산역에서 행사장까지 30분마다 순환버스를 운영한다.
2023-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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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3년 산업안전 지식정보 공유의 장 개최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1월 8일 오후 3시 문수컨벤션 다이아몬드홀에서 고용노동부 울산지청,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한국산업단지공단, 울산공단안전연합회와 공동으로 ‘2023년 울산 산업안전 지식정보 공유의 장’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서정욱 울산시 행정부시장을 비롯해 중앙부처, 지자체, 공공기관, 민간재해예방기관 및 기업체 40여 곳에서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한다.
행사는 ‘안전한 일터, 건강한 근로자, 행복한 울산’을 주제로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문화 실천을 위한 결의문 낭독에 이어 안전구호 제창 등으로 진행된다.
이와함께 산업안전 우수사례 전시회를 통해 현장에서 활용 중인 산업안전 아이디어와 정보를 공유하고 산업안전 토론회를 비롯해 산업재해 가상현실 체험, 안전채움 홍보활동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산업현장에서 필요한 정보들을 서로 공유하고 안전 비결을 나누는 좋은 기회가 되어 산업안전문화 확산과 사업장 안전사고 감소에 큰 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1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