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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솔루션 울산2공장 정기보수 대비 화재예방 지도방문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 남부소방서 장생포119안전센터는 11월 1일 오전 10시 남구 여천동에 위치한 한화솔루션 울산2공장에 정기보수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화재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도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공장 정기 보수기간 동안 빈번하게 발생하는 폭발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안전사고 경각심을 고취하고 화재안전의식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마련됐다.
장생포119안전센터는 한화솔루션 울산2공장을 방문해 소화기, 방화포 등 소방시설 관리 상태 확인 화재안전 자문 실시 용접·용단 작업 시 화재감시자 배치 협력업체 안전교육 및 현장 감시 등을 당부했다.
장생포119안전센터 관계자는 “보수 작업 시 대부분 협력업체에 의뢰하므로 안전관리가 소홀해질 수 있다”며 “보수기간 중 철저한 안전교육과 현장 감시 등 안전에 관심을 가져 단 한 건의 화재 등 사고 없이 마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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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2023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참가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1월 1일부터 3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2023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에 참가해 ‘울산시 전시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3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는 지방시대위원회, 행정안전부, 산업통상자원부 등 중앙부처와 17개 시·도가 공동 주최한다.
특히 올해는 지방분권균형발전법 제정과 지방시대위원회 출범 후 처음 개최되어 ‘이제는 지방시대’를 주제로 다양한 학술회의와 국민 참여 행사, 전시회 등이 진행된다.
울산시는 이번 엑스포에 ‘꿈의 도시 울산, 울산에는 고래가 있다’를 주제로 전시관을 마련해 균형발전 관련 우수시책을 홍보한다.
주요 홍보 내용은 세계최초 수소트램을 활용해 건설예정인 울산 도시철도 1호선, 전주기 공급망을 구축하는 이차전지 특화단지, 35년 만에 부활한 울산공업축제 등이다.
또 관람객의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지능형관광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웨일즈판타지움’ 고래 주제 영상을 상영해 울산의 문화관광을 홍보하고 울산시와 구·군 캐릭터를 활용한 홍보와 기획행사도 다채롭게 추진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정부의 지방시대 정책을 선도하는 울산의 우수시책 홍보를 통해 사람이 모여드는 꿈의 도시 울산, 새롭게 만드는 위대한 울산을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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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국무총리 기관표창 수상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물류산업 발전 공로로 ‘한국물류대상’에 선정됐다.
울산시는 11월 1일 오전 10시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개최된 ‘2023 물류의 날’ 기념식에서 물류체계 구축을 통한 물류비 절감으로 산업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공로로 ‘2023년 제31회 한국물류대상’을 전국 지자체로서는 유일하게 울산시가 수상한다고 밝혔다.
‘물류의 날 기념식’은 국토교통부가 물류산업의 위상을 높이고 물류인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다.
울산시 주요 공적 내용을 보면, 수소물류 활성화를 위해 ‘화물차용 대용량 수소충전소’를 지난 4월 국내 첫 구축, 운영해 육상물류의 중심도시로 도약과 도심 환경개선에도 기여하고 있다.
친환경 지능형 물류단지 개발 공급으로 물류산업의 효율화 선진화를 위해 ‘진장물류단지’와 ‘삼남물류단지’를 조성·운영 중에 있고 서부권 물류거점 확보를 위해 ‘상천물류단지’도 추진 중에 있다.
물류거점 간 단절없는 연계 물류체계 구축을 위해 함양∼울산고속도로 울산외곽순환고속도로 건설 추진으로 원활한 수송로 확보를 통한 울산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물류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2023년 국토교통부의 디지털 물류서비스 실증사업에 선정되어 화물자동차 경제운전 지원시스템 구축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울산광역시 택배노동자 지원 조례’와 ‘울산광역시 생활물류서비스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를 제정해 생활물류서비스의 질 제고와 산업의 체계적인 육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물류는 생산과정부터 최종 소비지점까지 이동시키는 활동으로 산업경제의 동맥이며 선진 물류 체계의 구축은 매우 중요한 정책이다”며 “울산시는 앞으로도 물류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산업 경쟁력을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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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화재대비 청사 대피 소방훈련 실시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1월 1일 오후 2시 시청에서 시청직원, 방문객 등 1,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3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과 연계한 ‘화재대비 청사 대피 소방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소방훈련은 화재 시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고 재난위기 사항을 스스로 판단,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공공기관의 소방안전관리에 관한 규정’에 따라 남부소방서 신정119안전센터와 합동으로 진행한다.
이날 훈련은 화재대비 청사 대피훈련 소화전 및 소화기 사용방법 실습 심폐소생술 교육 등으로 진행된다.
울산시는 청사 대피훈련을 통해 화재 시 피난계단을 이용한 대피로 확인, 화재탐지 및 경보설비의 정상 작동 여부 등을 점검한다.
특히 소방안전 취약시설물을 보완해 화재 등 재난관리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데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평상시 이동 대피경로와 소화기 위치 등을 확인하고 반복된 소방훈련 등을 통해 자신뿐만 아니라 가족과 직장 동료들의 생명을 지킬 수 있는 대응 능력을 길러야 한다”고 전했다.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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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럼피스킨병 확산 방지위해 긴급 백신 접종 실시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럼피스킨병 확산 방지를 위해 긴급 백신 접종에 나선다.
럼피스킨병은 소에서만 감염되며 피부 점막에 단단한 혹, 피부 결절로 인해 유산, 가죽 손상, 우유 생산 급감 등을 유발하는 바이러스성 질병이다.
지난 19일 충남 서산 한우농장에서 첫 발생한 이후 경기·충남·인천·충북·강원·전남·전북·경남지역 등 8개 시도, 25개 시·군에서 총 67건 발생했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11월 1일 3만 9,600두 분의 백신을 수령해 9일까지 관내 한·육우·젖소 1,578농가 3만 8,708두를 대상으로 백신 접종을 실시한다.
구군별 접종대상은 중구 6호/62두, 남구 1호/41두, 북구 85호/2,690두, 울주군 1,486호/ 3만 5,915두 이다.
백신 접종은 소 50두 이상 사육하는 전업농의 경우 구·군 해당과 또는 축산회관에서 직접 백신을 수령해 자가 접종토록 하고 50두 미만 소규모 소 사육 농가는 공수의사·공무원·축협직원 등 총 12개반 32명으로 구성된 백신접종반이 농장을 방문해 접종을 지원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럼피스킨병 확산 방지를 일선 시·군과 오는 9일까지 접종 완료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백신접종이 완료되더라도 항체 형성 기간까지 추가 발생 가능성이 있으므로 모기 등 흡혈곤충 방제를 철저히 하고 의심 증상을 확인하는 즉시 신고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럼피스킨 발생에 따라 24시간 방역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구군 방역차량 과 공동방제단, 보건소 연무 소독를 동원해 소독 및 흡혈곤충 방제와 더불어, 럼피스킨병 차단 방역을 위해 백신항체 형성 완료시 까지 최선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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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등 구성원 교육 실시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10월 31일과 11월 1일 이틀간 관내 467개 의무관리대상 아파트의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 등을 대상으로 업무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10월 31일에는 북구 문화예술회관 강당에서 중구, 북구, 동구 지역 100명과 11월 1일에는 울산박물관 대강당에서 남구와 울주군 지역 100명 등 총 20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에는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울산시회 권오섭 고문과 와이엠시에이 이웃분쟁조정센터 주건일 센터장이 강사로 나선다.
교육은 공동주택 선거와 공동주택관리법, 선거관리위원회, 입주자대표회의 구성·해임, 관리규약 제·개정 등 공동주택 일반관리 분야와 공동주택 관계 회복과 대안적 분쟁 해결, 층간소음 사례 및 주민주도 관리 등 분쟁조정 분야로 구분해 실시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공동주택 운영 및 관리에 대한 구성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다양하고 복잡해지는 공동주택 내 갈등과 분쟁을 원만하게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투명하고 효율적인 공동주택 관리와 소통하고 공감하는 건전한 공동주택 주거문화가 조성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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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울산지속가능발전 정책토론회’개최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0월 31일 오후 2시 울산가족문화센터 대강당에서 전문가, 시민,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지속가능발전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토론회는 울산지속가능발전협의회의 주관으로 ‘탄소중립과 생물다양성’을 주제로 주제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된다.
기조 발제에서는 한국환경연구원의 추장민 선임연구위원이 ‘탄소중립 정책의 현황과 과제’를, 이현우 선임연구위원이 ‘생물다양성 정책 이행체계’를 각각 발표한다.
토론은 신만균 울산지속가능발전협의회장을 좌장으로 허종배 부산시 탄소중립지원센터장, 권오성 울산연구원 전문위원, 윤석 울산시 환경정책과 주무관이 참여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생물다양성은 다양한 생물종이 상호 작용해 지구 생태계를 유지시켜 준다”며 “이번 토론회를 통해 시민들이 생물다양성의 가치를 인식하고 보존하기 위한 노력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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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철 재난·안전 신고는 안전신문고로”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0월 31일 오후 2시 태화강국가정원 일원에서 울산시, 울산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가을철 재난·안전위험요인 집중신고기간 및 안전생활 수칙’ 홍보 운동을 실시한다.
이번 홍보 운동은 ‘가을철 재난·안전위험요인 집중신고제’ 홍보와 ‘일상이 안전한 대한민국, 안전하세요?’ 홍보 운동의 안전생활 실천과제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홍보 운동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집중신고기간 및 신고 분야 안전신문고를 활용한 신고방법 안전생활 실천과제 11가지의 내용이 담긴 홍보물을 나눠주는 것으로 진행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재난예방과 발생 빈도가 높은 사고를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안전신고가 활성화되어야 하고 특히 가을철은 축제, 산행 등 안전사고가 빈번하므로 안전신문고 활용법을 숙지해 사고 예방할 수 있게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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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3년도 하반기 산불방지대책 수립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2023년도 하반기 산불방지대책을 수립하고 적극 추진에 들어간다.
2023년도 하반기 산불방지대책을 살펴보면, 올해 11월 1일부터 내년 5월 15일까지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한다.
또한 11월부터 인화물질 제거전담반을 편성해 산과 연접해 있는 도심 주택가 및 국가산업단지 주변에 배치할 계획이다.
도심 및 국가산업단지 주변 산불감시체계 강화를 위해 국가공단주변에 산불감시카메라 6대를 추가 설치해 총 26개소 28대의 산불감시카메라를 운영한다.
이에 따라 산불발생 초기 신속한 대응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올해 울산시는 새로운 기술인 광고풍선 드론을 활용한 산불감시체계를 산불감시 취약 장소인 중구 입화산과 국가공단주변에 도입한다.
광고풍선 드론을 활용한 산불감시는 헬륨가스 풍선에 드론을 매달아 100∼300m 상공에서 반경 10㎞를 관찰할 수 있다.
드론은 지름 3.45m 크기의 실리콘 재질 풍선에 헬륨가스를 채우고 삼각형 연 모양의 비행체 아래 36배 줌이 가능한 높은 해상도의 카메라를 매단 형태다.
별도로 제작된 전선을 연결해 전력을 계속해서 공급할 수 있어 주 1회 헬륨가스를 보충하기 위해 하강하는 것을 제외하면 24시간 내내 비행촬영이 가능하다.
풍속 22m/s 이하의 바람에서 운영할 수 있어 특별한 강풍 상황이 아니면 언제든 활용할 수 있다.
산불 예방 홍보 효과도 있어 산불감시원의 퇴근 이후 산연접지 농작물 소각에 따른 산불 발생을 현저하게 낮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산불예방을 위한 실천사항으로 산에서 담배 피우지 않기, 지정된 장소 외 취사나 불 피우지 않기, 논 · 밭두렁 소각 안 하기, 산연접 지역에서 생활 쓰레기 소각하지 않기, 영농페기물 소각하지 않기 등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실천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최근 산불의 발생 원인을 분석해 보면 사람들의 부주의로 인한 산불이 대부분이고 산 연접 지역의 농막, 비닐하우스 등에서 전기누전으로 인한 불이 산으로 확산하는 경우가 늘어가고 있다.
지난 2022년 봄 경북 울진·강원 삼척 대형산불의 경우 지나가는 차량에서 버린 담배꽁초로부터 발화된 것으로 추정된다.
이 산불은 2오후 2시간 동안 지속되면서 16,300ha의 산림과 주택 259동이 소실되는 피해가 발생해 1,985억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울산시에서도 올해 사람들의 부주의로 7건의 산불이 발생해 1억 4,000여만원의 산림피해가 발생했다.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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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자동차 부품기업 상생협력 간담회’개최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0월 31일 오후 3시 시청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정호동 경제산업실장, 울산테크노파크,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울산과학기술원, 울산대학교, 지역 자동차 부품기업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 자동차 부품기업 상생협력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국회의 ‘미래자동차 부품산업의 전환촉진 및 생태계 육성에 관한 특별법’ 제정 동향에 따라 울산시와 지역 부품기업, 지원기관이 상호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한국자동차연구원 안경진 정책전략실장이 미래차특별법 주요 내용을 포함한 ‘미래차 전환지원을 위한 정부 정책’ 현대자동차 김병훈 책임매니저가 ‘미래 자동차산업 경향및 기술동향’ 울산도시공사 송민영 산업물류팀장이 ‘미래차 관련 산업단지 조성계획’을 발표한다.
이어 미래차 전환 과정의 현장 애로사항 등에 대한 의견 교환과 정부의 미래차 정책 동향에 대응하기 위한 울산시와 부품기업, 지원기관 간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간담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부품기업과 다양한 협력 방안을 마련해 현재 제정 중인 미래차특별법과 관련한 법·제도적 지원사업을 건의하겠다“라며 ”미래자동차로의 급격한 구도 변화가 위기가 아닌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미래차특별법을 살펴보면, 5년마다 발전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미래자동차 부품산업 생태계 활성화 전략회의를 설치하는 내용이 포함될 예정이다.
또한, 미래차 부품 중소·중견기업에 대한 사전 진단 및 자문 연구개발 지원 자금보조 또는 융자 기술 상용화 지원 근로자 능력 개발 지원 특화단지 지정 및 지원 해외 진출 기업의 국내 공장 신·증설 시 조세 감면·자금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담고 있다.
이 법안은 올해 12월 국회 본회의를 통과해 내년 6월부터 시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2023-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