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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2023년 신규임용후보자과정 수료식’개최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0월 27일 오후 4시 울산대학교 다매체강당에서 2023년도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제1회 합격자 등 203명을 대상으로 ‘2023년 신규임용후보자과정 수료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수료식은 3주간의 교육과정을 기록한 기념 동영상 상영과 교육 수료증 수여, 성적 우수자 및 자치활동 유공자 시상 등으로 진행된다.
신규임용후보자들은 지난 10월 10일부터 27일까지 공직자로서 갖추어야 할 기본자세와 바람직한 공직 가치관 확립 및 신속한 조직 적응을 위해 청렴교육 및 민원대응능력 향상 교육, 시정현장탐방, 봉사활동 등의 교과목을 이수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교육기간 국가와 시민에게 약속한 다짐을 공직생활 내내 잘 실천해, 울산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핵심인재가 되어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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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3년 울산 사회적경제 한마당’개최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0월 27일부터 28일까지 양일간 태화강 남구 둔치에서 ‘2023년 울산 사회적경제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사회 양극화 해소 등 사회적 가치와 공동체 이익을 우선하는 사회적경제를 홍보하고 울산시 사회적경제기업의 다양하고 우수한 제품과 서비스를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울산지역 사회적경제기업 35개사가 참여한다.
행사는 사회적경제에 대한 소개와 이해를 돕기 위한 홍보·판매마당, 사회적경제기업 제품들을 체험할 수 있는 체험마당 등 홍보 공간 40개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에서 사회적 가치 실현과 사회 가치 경영을 실천하고 있는 울산항만공사와 안전보건공단도 함께하고 행사에 참여하는 시민들에게는 구매 금액에 따른 사은품도 증정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로 시민들에게 공공이익을 추구하는 사회적경제 가치를 알리고 지역 사회적경제기업의 우수한 제품 홍보·판매를 통해 판로지원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지역 사회적경제기업은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등으로 현재 총 714개사가 활발한 기업 활동을 하고 있다.
20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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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동반위와 손잡고 중소기업 판로개척 지원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동반성장위원회와 함께 오는 10월 30일까지 ‘2023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구매상담회’에 참가할 울산지역 중소기업을 모집한다.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구매상담회’는 대·중소기업의 동반성장을 촉진하고 중소기업의 판로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오는 11월 7일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행사는 대·중소기업 1:1 구매상담회 중소기업 우수제품 전시 중소기업 상담 구역 운영 대기업 거래처 등록·입점 기준 설명회 등 총 4개 분야로 나눠 진행된다.
특히 구매상담회에서는 건설/화학, 기계/자동차/조선, 전기/전자/에너지, 유통/서비스 등의 대기업 및 공공기관 구매담당자와 1대1로 제품홍보 및 판촉 활동 등에 대해 상담할 수 있다.
이번 구매상담회 참가 대기업 및 공공기관 10월 24일 기준 ㈜포스코퓨처엠, ㈜현대건설, ㈜케이시시, 한화솔루션㈜, 현대모비스㈜, ㈜케이티, 삼성에스디아이㈜, 엘지디스플레이㈜, ㈜카카오, 울산항만공사 등 60여 개사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울산지역 중소기업은 상생누리를 통해 10월 30일까지 신청하면 되며 자세한 내용은 울산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우수한 기술과 제품을 보유하고도 판로를 확보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들에 대기업·공공기관 구매담당자와 직접 만나 상담을 할 수 있는 기회인 만큼 지역 중소기업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울산시와 동반위는 지난해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구매상담회 개최를 통해 대기업 64개사, 공공기관 19개사, 중소기업 168개사가 참가한 가운데 전체 472건의 구매상담과 약 235억원의 상담금액을 이끌어내는 성과를 창출했다.
20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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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2023 이장·통장 어울림 한마당’개최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0월 26일 오후 3시 문수체육관에서 ‘2023 이장·통장 어울림 한마당’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울산시의 발전과 지역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봉사하는 이장·통장님들의 노고에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치유와 화합의 시간을 가지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울산 5개 구·군 이장·통장 1,600여명 전원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행사는 김두겸 울산시장을 비롯해 김기환 시의장, 구청장·군수, 시·구의원, 5개 구·군 이장·통장 등 1,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정발전에 기여한 모범 이장·통장 포상 우리 동네자랑 한마음 노래자랑 등으로 진행된다.
모범 이장·통장 포상에서는 중구 우정동 제21통장, 남구 신정2동 통장회 회장 등 11명에게 울산광역시장상을 전달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행정 최일선 이장·통장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전원을 참석 대상으로 해 어울림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지난 2021년 9월 울산광역시 이장·통장연합회를 구성하고 5개 구·군 이장·통장 150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워크숍’을 진행한 바 있다.
20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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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경제자유구역 입주기업 대표와의 간담회’개최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경제자유구역청은 10월 26일 오전 11시 더엠컨벤션에서 울산경제자유구역 ‘알앤디 비즈니스밸리’, ‘수소산업거점지구’ 입주기업 대표들과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울산경제자유구역 지정 3주년을 맞아 신규 기업지원 시책 안내하고 입주기업 애로사항 청취 등 소통을 통해 적극적인 기업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간담회에서 울산경자청은 하이테크밸리 일반산단 2단계 조성사업, 한국은행 울산본부 자금 지원, 기업애로 해결지원단 등 울산경자청의 추진 시책을 홍보하고 안내자료를 배포해 입주기업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 이날 간담회에서 건의된 사항들을 신속하게 정책에 반영하고 필요한 사항은 관련 부서와 협의하는 등 행정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한다.
울산경자청 조영신 청장은 “앞으로 입주기업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기업애로사항을 해소해 울산경제자유구역의 기업경영환경이 개선되도록 노력하겠다”며 “하이테크밸리 2단계 사업 등에 적극적인 신·증설 투자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20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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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도심항공교통산업 육성 토론회’개최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0월 26일 오후 3시 롯데호텔울산 크리스탈 볼룸에서 ‘울산형 도심항공교통 산업 육성 토론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시가 주최하고 울산테크노파크, 울산정보산업진흥원, 울산과학기술원 미래모빌리티 연구센터 등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도심항공교통산업과 관련해 전문가들과 함께 도심항공교통 정부 정책, 국내·외 이슈, 정책방향 공유, 산업계 대응전략 등 앞으로의 추진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했다.
행사는 산·학·연·관 전문가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제발표, 참석자 토론, 질의응답 등으로 진행된다.
주제 발표는 현대자동차 이영재 책임매니저의 ‘현대차그룹의 에이에이엠 비전’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김민기 수석연구원의 ‘한국형 도심항공교통 안전운용체계 개발 전략’ 울산시 송연주 주력산업과장의 ‘울산 도심항공교통산업 육성 방안’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 박훤 피디의 ‘도심항공교통 시장 및 기체 개발 동향’ 발표로 진행된다.
주제발표에 이어 진행되는 참석자 토론과 질의응답에서는 울산의 도심항공교통산업 발전 방안에 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된다.
시는 이번 토론회를 시작으로 자동차 부품기업이 업종의 경계를 넘어 도심항공교통산업에 경쟁 우위를 마련하고 도심항공교통 시장에 조기 진입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우리시는 자동차 등 이동수단, 이차전지, 수소 산업의 주요 제조·연구 개발 기반 시설을 가진 도심항공교통 핵심기술 확보와 생산의 최적지이다”며 “기업들이 미래이동수단 사업 전환에 잘 준비할 수 있도록 다각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지난 2022년 6월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한 도심지를 비롯한 다양한 환경에서 기체 안정성, 상호 연계성 등을 시험할 수 있는 ‘도심항공교통 실증’ 최적의 장소로 선정된 바 있다.
20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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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울산광역시 모범장수기업 5개사 선정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태원, ㈜국일인토트, ㈜삼미기계, 노벨정밀금속, 케이디밸브 총 5개사가 ‘2023년 울산광역시 모범장수기업’에 선정됐다.
울산시는 지난 10월 25일 오전 10시 시청 국제회의실에서 모범장수기업 인증심의위원회를 개최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2023년 울산광역시 모범장수기업’ 5개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모범장수기업은 지역에서 30년 이상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지역경제 발전에 모범이 되는 장수기업을 격려하고 지역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은 물론 존경받는 기업문화를 조성하고자 하는 중소기업 지원시책이다.
선정대상은 본사 및 주사업장이 울산에 소재 공고일 기준 울산에서 30년 이상 운영 상시고용 10인 이상 제조업 또는 지식서비스업 중소기업이다.
올해는 9개 신청기업 중 5개사가 최종 선정됐다.
선정된 기업은 모범장수기업 인증서 및 현판 교부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우대지원 지방세 세무조사 3년 유예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모범장수기업 인증기간은 인증서 교부일 기준 5년으로 지정일 경과 분기말에 인증기간이 만료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선정 영예성을 높이기 위해 울산경제일자리진흥원에 ‘모범장수기업 명예의 전당’기업 현판 헌액·전시를 올해 새롭게 진행하는 등 이들 기업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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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3년 공무원 성인지 역량강화 교육 실시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0월 26일 오후 4시 시청 본관 2층 대강당에서 울산시 공무원 및 공공기관 직원을 대상으로 ‘2023년 공무원 성인지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기존에 진행했던 이론 중심의 강연 방식에서 벗어나 클래식 공연과 강연을 병행해 업무에 지친 공무원들에게 배움과 치유의 시간을 동시에 제공한다.
강사로는 연주, 강의, 공연 해설가 등 다방면으로 활동하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조윤범 씨와 프랑스 국제콩쿨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고 활발하게 활동 중인 피아니스트 김가람 씨가 나선다.
교육은 여자라는 이유로 음악적 재능을 포기할 뻔했던 파니 멘델스존과 클라라 슈만을 비롯해 클래식 음악사의 숨겨진 여성 작곡가들의 삶을 재조명하고 그들의 음악을 해설과 함께 감상하며 성인지 감수성이 향상될 수 있도록 진행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의 교육을 통해 공무원들에게 성인지력을 높이고 성인지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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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태화강 국가정원 가을축제 만끽하세요”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10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태화강 국가정원 일원에서 ‘가을, 정원에 머물다’라는 주제로 ‘2023 태화강 국가정원 가을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주요 프로그램을 보면, 10월 27일 태화강 국가정원 내 만남의 광장에서 개막식 식전공연으로 울산시 태권도시범단의 절도 있고 패기 있는 ‘특별공연’이 펼쳐지며 이어 왕버들마당 특설무대에서는 조항조가 출연하는 ‘개막 축하공연’이 마련된다.
올해 처음으로 마련되는 ‘도라지 캐기 체험행사’는 태화강 국가정원 내 묵은 도라지를 직접 캐서 가져갈 수 있다.
10월 28일부터 29일까지 1일 3회 운영된다.
사전에 온라인 접수 결과 가족단위의 신청객이 많아 접수 첫날 매진됐으며 현장에 직접 오신 방문객들을 위해 체험 장소에서 현장 접수도 진행한다.
내년 봄꽃 개화를 위해 초화원에 파종하는 봄꽃종자를 활용해 재활용 화분에 ‘봄꽃 씨앗 심기 체험행사’를 축제 3일 동안 운영한다.
시민들이 직접 작은 화분에 정원식물 등을 심어 가져가는 ‘정원 생활원예 체험행사’도 축제 3일 동안 소풍마당 체험공간에서 현장 접수를 통해 진행된다.
우승민 정원사진 작가가 전국의 아름다운 정원 사진을 찍은 ‘정원사진 작품 특별전시’가 소풍마당에서 개최된다.
‘친환경 무장애 전기관람차’와 대나무생태원 주변으로는 어린이가 좋아하는 ‘꼬마 단풍열차’도 유료로 운행된다.
특히 국화정원을 무대로 360도 회전하면서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회전카메라가 운영된다.
본인 핸드폰만 맡기면 사방팔방 국화를 배경으로 아름다운 추억을 담아갈 수 있다.
20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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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태화호 활용 기자재 수출 다변화 첫걸음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 울산본부와 함께 10월 26일 오전 10시 울산태화호에서 조선해양 기자재 수출 다변화를 위한 해외 선주사 초청 행사를 가진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엠에이 쉽스의 라스 아보 요르겐센 지역 임원을 비롯해 그리스, 독일 인도, 터키, 이탈리아 등 12개 국적 선주사 최고 경영자 및 임원, 울산조선해양 기자재 기업 대표 등 70여명이 참가한다.
행사는 총 3개의 부분으로 구성되어 진행된다.
제1 부분에서는 해외 선주사가 선박장비 공급 및 서비스, 해양산업 미래를 위한 인도와 그리스 시장 동향을 발표한다.
제2 부분에서는 한국조선해양에서 ‘조선3사 통합 데이터플랫폼 기반 스마트십 솔루션 구축사례’ 와 ‘탈탄소와 친환경 추진체계’ 그리고 ㈜에이딕에서 조선·해운에 적용할 에너지저장장치 컨테이너에 대해서 발표한다.
마지막으로 제3 부분에서는 해외 선주사들이 울산 기자재 기업에 대해 가지는 기대와 전망을 공유하며 우리 기업들과 선주사들이 직접 만나 기자재 관련 교류의 장이 마련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통해 울산의 중소조선 기자재 기업은 주로 조선소 중심으로 협의해 해왔지만, 한 걸음 더 나아가 해외 선주사를 직접 만나 적극적인 영업활동으로 수출 확대까지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울산시 안효대 경제부시장은 “오늘의 만남을 통해 해외 선주사들과 울산의 우수한 기업들이 서로 교류하고 함께 발전하는 생산적 논의의 장으로 만들기를 기대한다”며 “울산시는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 등 혁신기관들과 함께 산업수도 울산의 주력산업인 첨단 조선 산업의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3-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