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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3 13:5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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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제23회 울산옥외광고대상전’개최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9월 21일 오후 2시 시의회 1층 시민홀에서 시 건설주택국장, 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 중앙옥외광고협회 수석부회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3회 울산옥외광고대상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옥외광고협회와 공동 개최하는 울산옥외광고대상전은 창의적이고 아름다운 간판디자인 개발과 품격있는 옥외광고문화 조성을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울산시는 지난 6월 공고를 통해 일반인과 학생으로 구분해 일반인은 창작모형, 창작도안, 기설치도안 등 3개 부문에서 학생은 창작도안 1개 부문에서 총 107점의 작품이 접수한 바 있다.
접수된 작품을 대상으로 대학교수 및 디자인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이 독창성, 조형미, 상품성, 전달성 등을 심사해 수상작 40점을 최종 선정했다.
전체 대상은 피알친구 정영철 씨의 ‘술레방아’가 대상에 선정돼 울산시장상과 시상금 300만원을 받게 됐다.
창작모형 분야에서 선과색 자광우 씨 ‘상해반점’ 등 9개 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창작도안에서는 성호상사 강제명 씨의 ‘게스트하우스 한양객주’ 등 8개 작품, 기설치도안에서는 동강광고기획 김성순 씨의 ‘우리보리’ 등 4개 작품이 선정됐다.
학생 창작도안에서는 한국폴리텍대학 대구캠퍼스 서정우 학생의 ‘찾아가는 전기차 충전 서비스 애니볼트’ 등 18개 작품이 입상작으로 선정되어 눈길을 끌었다.
입상작품은 개막식 이후 9월 21일부터 9월 23일까지 울산시청 시민홀에 전시되어 누구든지 자유롭게 관람이 가능하다.
울산시 관계자는 “특히 올해는 개성있고 독창적인 작품이 많이 출품되는 등 매해 수준 높은 작품이 전시되고 있다”며 “울산옥외광고대상전을 통해 울산의 도시 경쟁력을 향상시키는 발판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한편 울산시는 이번 입상작 중 입선작을 제외한 동상작까지 오는 11월에 개최되는 ‘2023 대한민국 옥외광고대상전’에 출품할 예정이다.
2023-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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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도시계획변경 사전협상 조례 제정’추진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도시계획변경으로 발생하는 개발이익의 사회적 공유체계 마련을 위해 ‘도시계획변경 사전협상 운영에 관한 조례’ 제정을 추진한다.
‘도시계획변경 사전협상 운영에 관한 조례’는 민간이 제안하는 도시계획 변경에 따른 이익을 공공·기반시설·공공임대주택 설치 등의 공공기여를 통해 지역사회에 환원할 수 있는 근거 마련을 위한 제도이다.
일정 요건에 부합하는 부지를 개발하고자 할 때 도시계획 변경의 타당성을 검토한 후 개발사업의 공공성·합리성을 확보해 지역사회에 개발 이익을 환원하도록 제안자와 지자체가 사전에 협의한다.
협의에 따라 선정된 의제는 민간측·공공측·외부전문가로 구성된 협상조정협의회에서 협상 후 공공기여 규모 등에 대해 최적안을 도출하고 울산시에서 도시관리계획 변경을 추진하게 된다.
협상대상지는 낙후된 도심기능 회복이 필요한 지역, 도시지역 내 5,000㎡ 이상 유휴토지 등의 토지이용 증진을 위한 지역 등이 해당된다.
9월 21일 입법예고 되는 조례안에는 협상에 필요한 조직 구성 및 운영, 협상절차, 공공기여 기준, 공공기여 이행 및 담보방안 등이 담길 예정이다.
이번 조례가 시행되면 과거 규제 위주의 도시계획에서 탈피해 공공과 민간이 협력적 관계에서 협상을 통해 개발이익을 사회에 환원해 지역발전과 부족한 기반시설 확보에 상당 부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도시지역 여건 변화에 따라 발생하는 개발수요에 대해 공공성을 담보하는 효율적이고 합리적인 계획을 수립할 필요가 있어 사전협상제도를 도입하게 됐다”며 “협상 과정의 투명하고 공정한 절차를 기반으로 사업계획에 대한 사회적 논의를 충분히 할 수 있어 균형잡힌 도시계획을 수립하고 도시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3-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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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킬러규제 주요 과제 2건 선정’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9월 20일 오후 2시에 열린 ‘행안부-지자체 합동 제5차 지방규제혁신회의’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영상회의로 진행됐으며 고기동 행정안전부 차관의 주재로 17개 시·도 기조실장, 민간전문가 등이 참석했다.
회의는 행안부와 시·도별 2023년 지방규제 추진성과 및 향후계획 점검과 지방규제혁신 성과 공유, 그림자 킬러규제 개선방안을 주제로 진행됐다.
2023년 규제혁신 주요성과에는 울산시의 기업·전문가가 참여하는 ‘민관합동 규제발굴단 운영’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울산시 민관합동 규제발굴단은 기획조정실장을 단장으로 25명의 기업·소상공인, 전문가, 민간인 등이 참여해 시민불편 및 기업활동에 걸림돌이 되는 불합리한 규제를 발굴하고 개선하기 위해 올해 4월 발대식을 가진 바 있다.
또한 그림자 킬러규제 개선과 관련해서는 울산시의 이동 수단 산업 활성화를 위해 매곡일반산단 내 기타운송장비 제조업 입주 추진 산지활용제한·이격거리 등 개발행위허가기준 완화 추진이 주요과제로 선정됐다.
서남교 기획조정실장은 “정부의 규제개선 의지가 강한 만큼 지역기업들이 기업활동을 하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규제발굴 및 개선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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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하고 풍요로운 추석 보내세요”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9월 20일 오후 2시 남구 신정시장 일원에서 울산시와 울산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등 관계자 20명이 참가한 가운데 ‘추석맞이 안전운전 및 안전생활 수칙’ 홍보 운동을 실시한다.
이번 홍보 운동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안전운전 수칙과 ‘일상이 안전한 대한민국, 안전하세요?’ 홍보 운동의 안전생활 실천과제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홍보 운동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장거리 운행 시 안전운전 수칙 장거리 운전 중 피로를 줄일 수 있는 스트레칭 방법 안전생활 실천과제 11가지의 내용이 담긴 홍보물을 나눠주는 것으로 진행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추석 연휴는 기간이 길어 차량 이동이 많을 수 있으니 장거리 운행 안전수칙을 숙지해 사고 없는 안전한 연휴를 보낼 수 있게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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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3년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선정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북구 오토밸리로 효성해링턴 플레이스’와 ‘울주군 굴화강변월드메르디앙’ 아파트가 ‘2023년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로 선정됐다.
울산시는 의무관리대상 아파트를 대상으로 입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공동체 활성화 기반 조성을 목적으로 모범사례를 발굴하고 전파하고자 지난 2012년부터 모범관리단지를 선정하고 있다.
올해의 경우 지난해 7월부터 올해 6월까지 1년간의 관리 실태에 대한 자료를 8월까지 접수받아 선정위원회의 서류 심사와 현장 확인 등을 거친 결과 이들 2개 단지가 모범관리단지로 선정됐다.
선정위원회는 일반관리, 시설안전 및 유지관리, 공동체 활성화, 재활용 및 에너지 절약 등 4개 분야의 36개 항목을 심사해 선정했다.
선정된 2개의 아파트는 각종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관리비 등의 수입과 지출 결정에 입주민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체계적인 관리를 통한 관리비 절감과 자생단체를 통한 도서관 운영, 공동체 마을학교, 입주민의 여가생활과 화합을 위한 내실있는 활동 등을 통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흡연 및 층간 소음과 관련해 입주민에 대한 홍보활동과 입주민 간의 분쟁 발생 시 적극적인 조정과 해결을 위한 노력과 활동을 기울인 것으로 확인됐다.
울산시는 선정된 두 단지를 향후 국토교통부에서 선정하는 우수관리단지로 추천할 예정이다.
선정결과는 심사를 통해 12월경 발표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예년 신청 자료와 비교해 보면,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나 관리사무소의 활동과 관리가 더욱 체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공동주택 입주민의 주거 만족도를 높이고 공동체 문화가 지속적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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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부문 올해의 책 ‘다이브 북콘서트’ 개최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도서관은 오는 10월 7일 오후 2시 도서관 1층 대강당에서 2023년 청소년부문 올해의 책 ‘다이브 북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도서를 널리 알려 울산시민들이 독서에 관심을 가지게 하고 특히 청소년과 부모가 책을 통해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함께 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 행사는 단요 작가의 공상과학소설 ‘다이브’를 주제로 한 음악연주와 북 트레일러 상영, 독자와의 대화, 낭송, 독서퀴즈, 랩 공연 등으로 진행해 청소년들의 꿈과 미래를 이야기할 예정이다.
행사는 청소년 이상 울산시민 250명을 대상으로 한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울산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 마감된다.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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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청년의 날 기념 김두겸 울산시장 – 청년 공무원 ‘공감 대화의 장’마련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9월 20일 오전 10시 본관 2층 대강당에서 김두겸 시장과 청년 공무원 등 2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감 대화의 장’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미래세대의 중심인 청년 공무원과 시정철학을 공유하고 소통과 공감을 통해 울산 발전을 위한 힘을 모으기 위한 자리로 기획됐다.
이날 대화의 장은 이야기 마당 형식으로 내용에 구애 없이 상호 간 솔직담백한 소통으로 진행된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그동안 시정 운영을 하며 느낀 점과 공직자로서의 자세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울산시정의 방향을 제시한다.
청년 공무원들은 업무 중 겪은 다양한 고충, 균형있는 일과 삶에 대한 고민, 평소에 궁금했던 내용을 질문한다.
현재 울산시 공무원 2,100여명 중 600여명이 청년 공무원이다.
한편 청년의 날은 ‘청년기본법’에 따라 9월 셋째주 토요일로 정해져 있다.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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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작센주 ‘정치·경제사절단’ 울산 방문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독일 작센주 경제노동교통부 장관 등 작센주 ‘정치·경제사절단’ 일행이 울산시를 방문한다.
울산시는 마틴 둘릭 작센주 경제노동교통부 장관 겸 부총리를 대표로 하는 ‘정치·경제사절단’이 9월 20일 오후 2시 울산시를 방문해 안효대 경제부시장 등 울산시 관계자들과 양 지역 간 협력방안을 논의한다고 밝혔다.
‘정치·경제사절단’은 마틴 둘릭 작센주 경제노동교통부 장관을 비롯해 주의회 경제노동교통위원회 의장, 라이프치히시 경제부시장, 작센 자동차 협력 단지 대표 및 첨단소재 기업 대표 등 총 22명으로 구성됐다.
이들 사절단은 울산시와의 협력 방안 논의와 병행해 이날 오전 현대자동차 방문에 이어 오후에는 어프로티움 울산공장과 울산테크노파크 수소기술센터,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차세대전지연구개발센터 등을 시찰할 예정이다.
독일의 작센주는 유럽 최고 수준의 드레스덴 공대와 독일 최다 특허 보유 연구소인 프라운호퍼 연구소 등이 위치해 ‘유럽의 실리콘밸리’로 불리는 지역이다.
한·독 수교 140주년 기념 통합학술대회 참석 등을 위해 방한 중인 작센주 사절단의 이번 울산 방문은 세계 최대 규모의 단일 자동차 공장인 현대자동차 울산공장과 수소 관련 울산의 주요기업을 둘러보고자 사절단의 요청에 따라 마련됐다.
안효대 경제부시장은 “자동차, 수소산업 등 양 지역 간 닮은 점이 매우 많다”며 “서로 배우고 발전할 수 있도록 향후 양 지역의 강점을 연계해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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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3 ~ 2024절기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 실시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9월 20일부터 2024년 4월 30일까지 울산지역 767개 위탁 의료기관에서 ‘2023 ~ 2024절기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총 30만 1605명으로 생후 6개월-13세 어린이 임산부 65세 이상 어르신 등이다.
생애 첫 독감 백신 접종을 맞는 생후 6개월부터 9세 미만 어린이인 2회 접종자는 9월 20일부터 먼저 접종을 시작하며 1차 접종 뒤 4주 간격으로 2차 접종을 받으면 된다.
1회 접종대상 어린이와 임산부는 10월 5일부터 가능하다.
75세 이상 어르신은 10월 11일부터, 70-74세는 10월 16일부터, 65-69세는 10월 19일부터 각각 접종하면 된다.
대상자별 일정과 지정 의료기관은 ‘질병관리청 예방접종 도우미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
대상자는 신분증, 임산부 수첩 등을 지참해야 하며 자세한 사항은 시, 구·군보건소로 문의하면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안전한 접종을 위해 연령대별 접종 일정 준수와 함께 독감에 걸릴 경우 증세가 심각해질 가능성이 높은 어린이, 임산부, 어르신의 경우 더욱 적극적으로 예방접종에 참여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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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타임 확보위해 아파트 내 소방차량 유도선 설치
골든타임 확보위해 아파트 내 소방차량 유도선 설치
[충청뉴스큐] 울산지역 아파트에도 화재·구조·구급 발생 시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소방차량 출동유도선이 설치된다.
울산소방본부는 9월 19일 울산지역 최초로 중구 복산동 일원 번영로센트리지 아파트 내에 소방차량 출동유도선을 설치한다고 밝혔다.
소방차량 출동유도선은 아파트 진입로에서 각 동별까지 페인트로 단지 내 도로에 출동로를 표시해 주·야간 소방차량이 해당 동까지 신속하게 도착할 수 있도록 하는 표시선으로 지난 2019년 광주에서 전국 최초로 설치됐다.
설치 결과 출동 소방차량이 아파트 입구에서 현장까지 도착하는데, 평균 16초 단축된 것으로 분석돼 그 효과가 입증됐다.
이에 울산소방본부도 번영로센트리지를 시작으로 설치를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재순 울산소방본부장은 “최대한 빠른 시간에 현장에 도착하는 것이 골든타임을 확보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다”며 “울산소방은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아파트 내 소방차량 출동유도선 설치도 골든타임 확보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지역에서 처음으로 출동유도선이 설치되는 번영로센트리지는 중구 복산동 460-75번지 일원에 총 5개 단지 29개 동 2,625세대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로서 지난 2021년 7월경에 착공해 오는 9월 26일 입주할 예정이다.
2023-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