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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하반기 공동주택사업장 안전점검 실시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9월 11일부터 15일까지 ‘2023년 하반기 공동주택사업장 안점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부동산 경기침체에 따라 미착공 또는 미분양 공동주택 사업장의 관리 미흡에 따른 주민 불편사항과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상반기에 이어 추진된다.
점검반은 울산시 2개팀, 구·군 5개팀으로 구성 운영된다.
점검 대상은 관내 미착공 사업장 46개소, 미분양 사업장 10개소 등 총 56개소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사업장 내·외부 생활쓰레기 정리 상태, 부지 주변 안전 위험요소, 가설울타리 설치·정비 상태, 기존 주택가 인근의 사업장일 경우 보안등 설치 여부 등이다.
울산시는 점검 후 결과에 따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토록 조치하고 안전 위해요소 발견 시에는 사업주체에게 안전대책을 강구하도록 행정 조치할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공동주택사업장 안전점검으로 사업장별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사업주체의 안전의식 고취 및 주변지역 슬럼화 방지의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울산시는 올해 상반기 60개소를 점검해 노후된 가설울타리 및 분진망 재정비 13건, 사업장내 방치된 생활쓰레기 3건을 처리한 바 있다.
2023-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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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참여형 전시‘반/반’마련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립미술관은 내년 3월 10일까지 울산시립미술관 1층 3전시실에서 전시 ‘반/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이동기 작가와 어린이들이 함께 12점의 대형 그림을 완성해나가는 참여형 전시로 진행된다.
이동기 작가는 한국을 대표하는 팝아티스트로 대중문화와 예술, 원본과 복제, 독창성과 모방, 현실과 가상, 과거와 현재 사이를 넘나들며 경계를 해체하는 작업을 해왔다.
이번 전시에서는 제도권 미술과 비제도권 미술의 충돌과 융화를 주제로 다룬다.
제도권 미술의 대표로 미술대학을 나와 전문 화가로서 활동하고 작가 자신과는 반대로 미술교육의 틀에 아직 묶여있지 않은 순수한 어린이들을 비제도권의 대표로 선택했다.
작품은 미완성인 채로 전시에 출품된다.
제목 그대로 작품의 ‘반’은 작가가 먼저 그리고 남은 ‘반’은 전시 하는 동안 어린이들이 그릴 예정이다.
다수의 어린이가 자유롭게 그리며 완성해갈 결과물은 물론 예측할 수 없는 과정까지도 작품의 일부가 된다.
울산시립미술관 관계자는 “전문 화가의 예술세계와 아직 때 묻지 않은 어린이들이 표현하는 순수함의 조화를 한 캔버스에서 감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며 “그림을 완성해나가는 과정에서 일어날 우연을 즐겨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어린이들의 참여 활동은 9월 12일부터 14일까지 오전 10시와 오후 1시, 하루 2회에 걸쳐 진행된다.
2023-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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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자살예방사업 우수지자체 선정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보건복지부 주관 ‘2022년 자살예방시행계획’ 추진실적 평가에서 지역 특성에 기반한 특화사업 기획과 수행실적을 인정받아 우수지자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9월 8일 보건복지부가 주최하는 ‘2023 자살예방의 날 기념식’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한다.
울산시는 자살예방업무 추진을 위해 전담공무원을 배치하고 전담기구인 정신건강복지센터, 자살예방센터 등을 설치·운영하는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또한, 24시간 정신건강상담전화 찾아가는 정신건강 상담 자살예방실무자 정신건강증진사업 생명지킴이 양성 생애주기별 자살예방교육 자살예방 홍보사업 자살위험 환경개선 사업 자살위기대응체계 구축 등 시민의 소중한 생명보호를 위한 자살예방사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자살현황 분석과 실태조사를 기반으로 맞춤형 사업추진을 통해 자살률을 낮추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적극개입과 실효성 있는 정책으로 생명안전망 구축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3-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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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지방세외수입 우수사례 발표대회 개최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9월 8일 오전 10시 북구 산하동 소재 머큐어 엠베서더 호텔에서직무능력 강화와 세입 증대를 위한 ‘2023년 지방세외수입 우수사례 발표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방세외수입 우수사례 발표대회’는 다양한 신세원 발굴, 효율적인 체납 징수 방안 모색과 세외수입의 운영 혁신 등의 우수사례 발굴을 통한 지방재정 확충을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발표 대회는 울산시와 구·군 지방세외수입 담당 공무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수사례 발표와 토론, 외부강사 교양 특강, 시상 및 총평등으로 진행된다.
우수사례 발표 내용은 상속자도 세입자도 포기한 재산, 적극 공매로 징수 신탁회사 체납 전세보증금이라도 압류해서 받는다 공유수면 허가권 압류를 통한 체납 징수 환경개선부담금, 발상의 전환으로 대안시장을 찾다 중구 어린이역사과학체험관 운영을 통한 세외수입 확충 공간정보 정책지도를 활용한 미포국가산업단지 무단점용 세외수입 확충 등 6건이다.
울산시는 세입증대의 효과성, 개선·노력도, 확산 가능성, 결과 지속가능성 등을 평가해 최우수, 우수, 장려 2명 등 총 4명을 선정해 시상한다.
이날 입상한 우수사례 4건은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1차 지방세외수입분야 심사, 2차 전문가 종합 심사를 통과하면 최종 12월로 예정된 ‘제16회 대한민국 지방재정대상’ 발표대회에 참가하게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다양한 우수사례들을 울산시, 구·군간 공유를 통해 각 자치단체 여건에 맞게 시책을 만들어 추진함으로써 열악한 지방재정의 건전성·효율성 제고에 기여하고 직무역량 강화와 세외수입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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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도심속 시민 쉼터, 공개공지 활성화 추진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9월 11일부터 27일까지 도심 속 시민 쉼터 역할을 하는 대형건축물의 공개공지에 대한 관리실태 점검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공개공지는 건축법에 따라 연면적 5,000㎡ 이상 대형건축물 건립 시 대지면적의 일부분을 일반인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조경, 의자, 파고라 등 소규모 휴식시설을 설치하는 공간이다.
하지만 공개공지에 대한 관리자의 부주의 등으로 설치 목적과 달리 주차장 또는 영업행위 장소로 사용하는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또한 편의시설이 파손된 채 방치되어 시민들의 이용 불편은 물론 도시미관까지 훼손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울산시는 9월 11일부터 27일까지를 공개공지 관리실태 점검기간을 지정하고 구·군과 합동으로 공개공지 159개소에 대한 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준공도서대로 공개공지 형상 유지 여부, 타 용도 전용 유무, 물건적치 및 시설물 훼손 여부, 공개공지로 출입통제 여부 등이다.
점검 결과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현장 지도와 원상복구 명령 등 행정조치할 방침이다.
또한, 공개공지 정비 지원에 대한 건축 조례가 개정 중에 있는 만큼 이번 점검결과를 향후 공개공지 활성화를 위한 중·장기적인 정비방안 마련의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사유화된 공개공지를 정비해 도시 경관 향상과 시민들의 친숙한 휴식공간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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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울산권 개발제한구역관리계획’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심의 통과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울산수목원 조성 등을 위한 ‘2026년 울산권 개발제한구역관리계획’이 9월 7일 국토교통부 ‘제10회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개발제한구역관리계획’은 개발제한구역을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5년 단위의 법정계획으로 관리의 목표와 기본방향, 토지이용 및 보전에 관한 사항, 도시계획시설 및 대규모 시설의 설치계획 등을 담아 국토교통부로부터 승인받도록 되어있다.
울산시는 이번 ‘2026년 울산권 개발제한구역관리계획’이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심의 통과로 그동안 국토교통부 사전심사 등의 이유로 사업이 지체됐던 ‘울산수목원 조성사업’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울산수목원 조성사업’은 총 사업비 255억원이 투입되어 울주군 온양읍 운화리 1304번지 일원 면적 144천㎡에 자연치유지구, 체험지구 등의 설치공사를 지난 2018년 착수, 오는 2025년 준공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수목원이 완료되면 다양한 주제원 관람, 숲 체험 활동 및 숲 치유 프로그램 운영 등으로 자연생태계를 보존하고 시민의 체험·휴양공간과 건전한 여가활동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2026년 울산권 개발제한구역관리계획’은 ‘시민과 자연이 함께 하는 생태도시 조성을 위한 관리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입지대상시설 관리계획, 주민지원사업, 훼손지 복구계획 등으로 구성됐다.
2023-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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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소방본부 불조심어린이마당 예선평가 실시
울산 소방본부 불조심어린이마당 예선평가 실시
[충청뉴스큐] 울산 소방본부는 7일 오전 10시 ‘제23회 불조심 어린이마당 예선 평가’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소방청과 한국화재보험협회가 주최하는 불조심 어린이마당은 화재, 자연재난 및 생활안전에 관한 내용이 담긴 어린이용 학습교재를 자율 학습 후 객관식 25문항을 평가하는 대회로 어린이에게 안전 지식을 익히게 하고자 매년 개최되고 있다.
참가대상은 초등학교 4~5학년 학생으로 울산에서는 다전초등학교외 11개 학교, 4학년, 5학년 학생들 18개 학급이 참가했다.
예선 평가 결과 다전초등학교 5학년 1반이 최우수 학급으로 선정돼 울산광역시장상을 수상하게 됐다.
또 우수학급에는 백합초등학교 4학년 1반이 선정돼 울산광역시 교육감상, 장려는 삼호초등학교 5학년 1반이 선정돼 화재보험협회 부산경남지부장상을 수상한다.
특히 최우수 학급으로 선정된 다전초등학교 5학년 1반은 오는 26일 예정된 전국 대회에 울산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이재순 울산본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화재 예방 등 안전생활에 앞장서는 어린이가 되길 바란다”며 “1차 예선을 통과한 울산의 초등학교 어린이들이 전국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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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제1회 지방공무원 최종 합격자 167명 발표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023년도 제1회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최종 합격자 167명을 확정하고 시 누리집을 통해 9월 7일 발표했다.
직렬별 최종 합격인원은 행정 57명, 세무 3명, 전산 2명, 사회복지 17명, 사서 2명, 속기 2명, 공업 11명, 농업 2명, 녹지 2명, 보건 3명, 간호 1명, 환경 6명, 시설 51명, 방송통신 2명, 운전 6명 등이다.
최종 합격자 성별로는 여자 103명, 남자 64명이며 연령대는 20~24세 36명, 25~30세 85명, 31~35세가 27명, 36세 이상 19명 등으로 ‘25~30세’가 가장 많았다.
또한 최고령 합격자는 48세이며 최연소자는 22세다.
한편 최종합격자 공고 및 합격자 명단은 울산시 누리집 시정소식의 시험정보 항목에 위치한 ‘합격자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3-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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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티엑스역세권 복합특화단지 토지거래허가구역 재지정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케이티엑스역세권 복합특화단지’ 일원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재지정됐다.
울산시는 울주군 삼남읍 신화리·교동리 일원 면적 1.53㎢에 대해 오는 9월 17일부터 2025년 1월 31일까지 ‘토지거래허가구역 재지정’을 9월 7일 공고했다고 밝혔다.
토지거래허가구역은 투기성 토지거래를 차단하고 토지가격 급등을 방지하기 위해 지정하는 구역이다.
이번 재지정은 지난달 23일 개최한 울산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결정됐다.
앞서 이 지역은 2019년 9월 17일부터 2023년 9월 16일까지 4년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2차례 지정된 바 있다.
이에 따라 이 지역에서는 오는 2025년 1월 31일까지 일정 규모 이상 토지거래를 할 때는 울주군수의 허가를 받아야 하며 실수요자만 토지를 취득할 수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 지역은 올해 7월 도시개발사업 실시계획이 승인됨에 따라 토지보상 등 행정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며 “사업추진에 따른 지가상승 기대심리와 투기적 거래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재지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케이티엑스역세권 복합특화단지 개발사업’은 울산 서부권 신도심 성장거점 육성을 위해 첨단산업, 연구시설, 상업 및 정주 기능이 융합된 ‘지능형 자족 신도시’를 오는 2026년까지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23-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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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3일‘세계 민요의 향연’개최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도서관은 9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9월 23일 오전 10시 30분 도서관 1층 대강당에서 클래식 렉처콘서트 ’세계 민요의 향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렉처콘서트는 강의를 뜻하는 '렉처'와 음악회를 뜻하는 '콘서트'가 합쳐진 형태의 무대로 일반적인 콘서트에서 벗어나 관객에게 음악적 해설을 통해 깊고 풍부한 음악 감상을 돕는다.
이번 공연에서는 루체현악앙상블의 수준 있는 연주와 함께 울산지역 청년 성악가들이 각 나라의 민요를 부르며 진행한다.
특히 우리나라 전통악기인 장구와의 협업으로 관객들에게 풍요로운 음악적 경험과 교류의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공연 신청은 오는 9월 12일 오후 2시부터 울산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접수하면 되고 인원은 선착순 200명이다.
2023-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