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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3 13:5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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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제2차 청년정책 기본계획’공청회 개최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9월 5일 오후 4시 시의회 1층 시민홀에서 ‘제2차 울산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청회는 울산시의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청년정책 기본계획은 울산시 청년정책에 대한 추진목표와 분야별 이행과제를 포함한 5년 단위의 계획으로 매년 시행계획과 연계해 정책주체로서의 청년 활동 기반 마련과 청년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한다.
이날 공청회는 울산시 공무원 및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청년위원 등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구를 맡은 울산연구원의 청년정책 기본계획’ 설명을 시작으로 청년정책에 대한 전문가 토론과 의견청취 등으로 진행된다.
울산연구원은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 추진경과를 포함해 방향 및 이와 연계한 세부사업에 대해 발표한다.
이어 전문가 토론에서는 울산대학교 사회학과 이성균 교수를 좌장으로 분야별 청년정책 연구를 맡은 울산연구원 연구진이 참여해 토론한 후 의견 청취의 시간을 갖는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공청회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을 담아 향후 5년간 이행해 나갈 울산시 청년정책 기본계획을 내실있게 수립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울산시는 올해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을 위해 기획조정실장을 중심으로 6개 관련부서와 함께 전담조직을 구성하고 지난 6월 청년 실태조사 및 집단심층면접결과를 중심으로 중간보고회를 개최한 바 있다.
2023-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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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태풍으로 상처받은 도로에 새살 입힌다”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장마와 태풍 등으로 파손된 도로 정비에 나선다.
울산시 종합건설본부는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11월말까지 시가지 주요 간선도로에 대한 재포장 및 보도정비 공사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종합건설본부에 따르면 올해의 경우 유달리 길었던 장마와 잦은 게릴라성 폭우 등으로 도로 파임이 예년보다 크게 증가했다.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접수된 도로 관련 국민신문고 민원 총 2,561건 가운데 도로 파임 관련이 49%인 1,266건에 달한다.
이에 울산시는 11개 노선에 23억원을 투입했던 상반기의 2배에 이르는 43억원의 사업비를 도로 재포장 및 보도정비에 투입한다.
공사 구간은 문수로 등 18개 노선 도로 재포장 34억원 구영로 등 4개 노선 보도정비 9억원 등 이다.
특히 공사는 통행량이 많은 주요 간선도로인 점을 고려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평일 야간에 실시할 계획이다.
서대성 종합건설본부장은 “노후 및 불량 도로시설물에 대한 예방적 점검 및 보수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제공해 나가겠다”며 “공사에 따른 소음, 진동 및 통행 제한으로 발생되는 불편사항에 대해서는 시민들의 이해와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울산시가 관리하는 도로는 456개 노선 562㎞에 이른다.
2023-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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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으로 만드는 위대한 울산”
“드론으로 만드는 위대한 울산”
[충청뉴스큐] 울산시 소방본부는 오는 9월 9일 문구축구경기장 호반광장에서 ‘제2회 울산광역시장배 드론 경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울산지역 드론 저변 확대와 드론 운영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김두겸 시장을 비롯해 이재순 울산소방본부장, 대회 참가자 등 1,000여명이 참석한다.
대회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공공 분야 일반 분야 학생 분야로 구분해 진행된다.
공공 분야는 전국 공공기관 종사자로 산악 및 수난 인명수색과 붕괴 건물 내 인명수색 경기로 구성되며 합산 점수로 순위를 정한다.
일반 분야는 울산에 주소지를 둔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산악 및 수난 인명수색과 드론 경주로 구성되며 종목별 합산 점수로 우승자를 정한다.
학생 분야는 울산에서 학교를 다니는 학생이라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팝드론 대결로 드론을 이용해 제한 시간 동안 가능한 많은 지점을 접촉해 점령하는 방식의 땅따먹기 빙고게임으로 승패를 가른다.
이 외에도 체험행사 전시행사와 같은 접근성 높은 부대행사를 마련해 경기관람의 현장감과 흥미를 두루 갖춘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에스케이에너지㈜의 후원으로 대회일 다양한 경품추첨 행사도 진행된다.
소방본부 관계자는 “대회 참가자뿐만 아니라 시민 여러분들의 즐길 거리도 많이 준비했으니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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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보건환경연구원 다중이용시설‘레지오넬라균’감염 주의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여름철 관내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급성 호흡기 균인 ‘레지오넬라균’ 집중 검사를 실시한 결과 다수의 시설에서 균이 검출됨에 따라 주의를 당부했다.
이번 검사는 보건환경연구원이 울산시 감염병관리과 및 구군 보건소와 합동으로 백화점과 대형쇼핑센터, 철도역사, 복지관, 대형목욕탕, 찜질방, 병원 등 다중이용시설 101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했다.
검사항목은 레지오넬라균과 잔류염소 두 항목이며 총 411건을 검사했다.
검사결과 총 18건에서 레지오넬라균이 검출되었으나 청소 및 소독 후 재검사를 통해 미검출이 확인됐다.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선제적 검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레지오넬라증 감염을 예방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레지오넬라균은 주로 대형 건물의 냉각탑수, 건물 내 냉·온수 등에서 잘 증식하고 특히 냉방기 사용이 증가하는 6∼8월에 잘 발생한다.
에어로졸 형태로 공기 중에 떠다니던 레지오넬라균이 호흡기로 흡입될 경우 오한과 기침, 전신 피로감 등 독감과 비슷한 증상을 보이는 ‘레지오넬라증’을 유발한다.
2023-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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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차 반짝 전시‘울산의 보물, 아미타여래구존도’개최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박물관은 9월 5일부터 10월 22일까지 울산박물관 2층 역사실에서 제3차 반짝 전시 ‘울산의 보물, 아미타여래구존도’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반짝 전시에는 지난 6월 20일 보물로 지정된 ‘아미타여래구존도’와 국가문화재지정증서가 전시된다.
‘아미타여래구존도’는 지난 1565년에 제작되어 제작연대가 정확하다.
또한 조선전기에 제작된 아미타여래구존도 6점 중에 유일하게 채색 불화라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가 있다.
이번 전시는 아미타여래구존도의 의미와 보물적 가치, 불화의 구성, 우리나라의 아미타여래구존도에 대한 설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유물의 보존과 중요도를 감안해 역사실 내에서 진행된다.
‘아미타여래구존도’는 부처인 여래가 서방 극락세계에서 많은 권속을 거느리고 설법하거나 극락세계에 왕생하는 장면을 나타내고 있다.
여래와 팔대보살이 표현되고 있어 아미타여래구존도라 지칭되고 있다.
울산박물관 소장 ‘아미타여래구존도’는 중앙에 아미타불이 설법인을 하고 연화대좌에 결가부좌하고 있으며 여래의 좌우로 팔대보살이 외호하듯 화면 아래부터 위까지 둥글게 배치되어 있다.
삼베 바탕에 최소의 안료를 사용해 제작했고 재료는 민간발원 불화와 유사하지만, 존상 구성에 있어서 조선전기 왕실후원불화에서 볼 수 있는 뛰어난 구성력을 갖추고 있다.
울산박물관 관계자는 “울산박물관 소장유물의 보물 지정을 기념하기 위해 이번 전시를 개최하게 됐다”며 “이번 전시를 통해 울산의 보물을 널리 알리고 많은 관람객들에게 보여줄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에는 국가지정문화재가 태화사지 십이지상 사리탑 등 9종이었으나, 지난 6월 20일 ‘아미타여래구존도’가 새롭게 지정됨에 따라 모두 10종으로 늘어나게 됐다.
2023-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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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바이오디젤 생산공장 신설 투자 유치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케이디탱크터미널로부터 375억원 규모의 바이오디젤 생산공장 신설 투자 유치를 이끌어 냈다.
울산시는 9월 4일 오후 3시 시청 본관 7층 시장실에서 김두겸 울산시장과 장선우 케이디탱크터미널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바이오디젤 생산공장 신설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한다고 밝혔다.
투자양해각서에 따라 케이디탱크터미널는 울주군 온산읍 온산국가산업단지에 바이오디젤 생산공장을 신설하게 된다.
총 375억원을 투자해 온산국가산업단지에 위치한 현 사업장 유휴부지에 연간 9만 톤 생산규모로 9월 중 착공해 내년 10월 준공할 예정이다.
특히 신설 공장 운영에 필요한 신규 인력 채용 시 울산시민을 최우선으로 고용하고 직원의 울산 주소 이전을 적극 권장하기로 했다.
또한, 공장 건축과 설비 구축 시 지역 업체를 적극 활용하는 등 일자리 창출과 경제활성화에 울산시와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약속했다.
울산시는 생산공장 신설 투자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케이디탱크터미널와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신속한 인·허가 등 행정적 지원에 나선다.
장선우 케이디탱크터미널 대표이사는 “바이오디젤 생산공장 신설 투자를 통해 ‘국가 신재생에너지 정책’ 부응과 울산시 발전에 기여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관련 산업에 대한 투자 확대로 울산 지역경제의 발전과 고용 창출에 더 힘쓰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이번 투자에 따른 생체연료 보급 확대는 석유 수요 대체효과 및 에너지 안보 강화뿐만 아니라 기후변화 대응에도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케이디탱크터미널가 생체연료 분야에서 선도적 기업으로 도약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케이디탱크터미널는 극동유화의 관계회사로 지난 2018년 설립되어 자본금 130억원, 매출액 49억원 규모의 중견기업으로 울산 울주군에 본사를 두고 있다.
2023-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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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친화도시 울산, 기업지원에 ‘진심’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시와 구·군 등 다양한 기관·부서로 분산되어 있던 일반산업단지 관리업무 창구를 울산시 산단정책과로 일원화한다.
입주기업이나 기업체협의회에서 민원이나 건의사항 등이 발생 시 담당부서가 어디인지 확인하는 데 많은 시간이 걸리는 불편과 다양한 민원 사항에 대한 담당 부서 지정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조치이다.
일례로 도로개설 및 관리의 경우 도로 폭에 따라 담당 기관이 달라지는데, 도로 폭 20m 이상은 울산시, 20m 미만은 구·군 업무에 해당된다.
하지만 울산시에서 관리하는 폭 20m 이상의 도로인 경우에도 우수배수, 청소, 잡초 제거 등은 구.군, 가로수는 시설관리공단 업무에 해당되는 등 복잡한 구조로 신속한 민원해소에 어려움이 많다.
이에 울산시는 시 산단정책과가 직접 민원을 접수한 후 해당부서 또는 기관에 통보하고 조치토록 해 신속하고 원활한 민원처리에 나선다.
또한 기업체협의회 등과 수시 협의 및 방문을 통해 기업체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고 현장 맞춤형 행정지원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처리해 나갈 방침이다.
울산시는 올해 연말까지 시범운영을 거쳐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관리업무창구 일원화를 시행할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지역경제 발전과 울산의 미래 먹거리 창출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산업단지 입주기업체가 경영에 전념할 수 있도록 기업체의 목소리를 수시로 청취할 계획이다”며 “특히 근로자들의 일하기 좋은 근로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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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국민행복 아이티경진대회’울산예선 시상식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9월 1일 오후 4시 본관 4층 중회의실에서 ‘2023 국민행복 아이티경진대회 울산예선대회’ 시상식을 개최한다.
‘2023 국민행복 아이티경진대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과 17개 광역자치단체가 주관하는 대회이며 정보취약계층과 디지털배움터 부문으로 나눠서 진행된다.
‘2023 국민행복 아이티경진대회 울산예선 대회’는 지난 7월 19일 울산광역시장애인종합복지관, 울산시각장애인복지관, 울산남구종합사회복지관, 울산동구장애인복지관 등 4개 기관에서 나눠 진행됐다.
정보취약계층 장애인 부문은 차비주 씨, 이상협 씨, 정희생 씨, 이동윤 씨, 장년층 부문은 이현관 씨, 고령층 부문은 천정남 씨, 디지털배움터 부문에선 김다혜 씨 등 총 7명이 울산광역시장상을 수상한다.
이번 울산예선 대회 수상자는 오는 9월 13일 백범김구기념관에서 개최되는 ‘2023 국민행복 아이티경진대회’ 전국 본선에 참가하게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장애인, 결혼이민자, 고령층 등 정보취약계층의 정보화 교육 참여 동기를 유발하고 나아가 디지털 포용 공감대 확산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국민행복 아이티경진대회’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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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관내 국유 폐천부지 2차 양여 추진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지방하천 폐천부지’에 대한 양여 계획을 수립하고 9월 중 양여 관련 행정절차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폐천부지 양여’는‘하천법’에 따라 하천공사 또는 홍수, 그 밖의 자연현상으로 하천의 유로가 변경되어 하천구역에서 제외된 토지를 대상으로 하며 지방하천 내 폐천 고시된 국유재산을 울산시로 소유권 이전 후 매각 또는 대부 하는 등 하천 재산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시행된다.
울산시는 지난 2021년부터 현재까지 61개소의 지방하천을 대상으로 폐천부지 고시를 완료했다.
이 중 양여 가능한 국유토지는 약 20만㎡이다.
그 중 1차 계획으로 지난 2021년 20필지, 1만 142㎡에 대해 양여 추진을 완료했으며 이번 2차로 총 102필지, 6만 8,327㎡를 환경부로부터 양여받을 계획이다.
이를 금액으로 환산한 가감정가액은 약 246억원에 달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효율적인 폐천부지 관리계획을 수립해 시유재산 확보에 힘쓰겠다”며 “양여받은 폐천 부지 등으로 발생한 수입금은 하천기본계획 수립, 하천공사 및 유지보수비 등으로 환원투자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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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스마트공장 수요기업 발굴단 출범
울산 스마트공장 수요기업 발굴단 출범
[충청뉴스큐] 울산시와 울산스마트제조혁신센터는 지능형공장 고도화 구축사업을 지원하기 위한 ‘울산 스마트공장 수요기업 발굴단’을 지난 8월 23일 출범했다고 밝혔다.
‘울산 스마트공장 수요기업 발굴단’은 산업별 현장 경력과 함께 지능형공장, 중소기업 지원 및 중소기업 상담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 등 8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주요 역할은 직접 기업을 방문해 각 기업의 현장에서 꼭 필요한 지능형공장 구축 분야를 상담하고 고도화된 지능형공장을 구축하기 위해 맞춤형 지원이 가능하도록 사전 상담을 추진한다.
올해의 경우 약 30개의 수요기업을 발굴해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현재 어려운 경기 상황이지만 지능형공장 도입을 통한 제조 현장의 혁신은 필수과제이다”며 “수요기업발굴단을 통해 지능형공장 구축에 참여할 중소기업을 발굴하고 앞으로도 제조산업 혁신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앞으로 보다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포함할 수 있도록 스마트공장 수요기업발굴단 참여 위원들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2023-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