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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5년 신규임용후보자 입교식’ 개최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9월 15일 오전 10시 시청 본관 2층 대강당에서 ’ 2025년 신규임용후보자과정 입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입교식에는 김두겸 울산시장을 비롯해 신규임용후보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입교식은 국민의례, 공무원헌장 낭독, 격려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된다.
울산시는 이날부터 오는 10월 2일까지 2025년 공개경쟁시험 최종 합격생 등 146명을 대상으로 울산광역시 신규임용후보자과정 교육을 진행한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격려사에서 “공직은 시민을 근본으로 삼아 봉사하고 지역을 발전시키겠다는 숭고한 선택”이라며 “울산은 산업 수도를 넘어 인공지능 수도로 도약하고 있으며 문화·생태·관광·복지가 조화를 이루는 미래도시로 나아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여러분이 그 길의 주역인 만큼 작은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인공지능 시대에 맞는 혁신과 적극행정으로 시민을 위한 새로운 울산을 열어가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신규임용후보자과정은 ‘지방공무원 교육훈련법 시행령’에 따른 기본교육훈련으로 울산대학교 평생교육원이 위탁 운영한다.
주요 일정은 사이버교육, 합숙교육 및 집합교육 등으로 진행한다.
교육은 3개 분야로 구성된다.
먼저 시정 이해와 공직 가치관 확립 등 공직 가치 분야로 공무원의 역할과 자세, 청렴교육, 나눔과 봉사활동 등을 다룬다.
두 번째로 직무수행에 필요한 기초 실무 분야에는 예산·회계·행정운영·민원, 공문서 및 보고서 작성방법 등이 마련된다.
마지막으로 조직 적응력 함양 및 소양 분야에는 시정 현안과제를 주제로 한 분임토의, 발표와 평가를 통해 시정발전을 위한 정책 대안 제시 등으로 운영된다.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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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 회원국 대사관 방문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경주에서 열리는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를 앞두고 회원국 대사관을 찾아 협력 논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방문은 이정일 울산시 국제관계대사가 울산시를 대표해 진행한다.
먼저 15일에는 오후 1시 주한 브루나이 대사관을 시작으로 칠레 대사관, 싱가포르 대사관을 차례로 찾아 대사를 면담한다.
이어 16일에는 홍콩, 호주, 뉴질랜드 등 주한 대사관을 방문해 교류를 이어간다.
울산시는 이번 면담에서 정상회의 참가국 주요 인사들이 현대중공업, 현대자동차, 에스케이에너지 등 지역 대표 기업과 첨단 연구개발 기관, 태화강 국가정원 등 관광지를 방문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 대사관 면담을 계기로 참가국과의 협력 연결망을 강화하고 정상회의 기간 중 울산을 방문 시 적극 대응해 △지역 기업 해외 진출 지원 △첨단산업 협력 △관광 활성화 등 실질적 성과로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는 경주에서 열리지만, 인근 도시 울산을 방문하도록 초청해 산업·관광 도시로서 위상을 높이겠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울산의 국제 경쟁력을 알리고 경제·문화·교육 전반의 국제 교류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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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블로그기자단 및 누리 소통망 홍보단 합동 연수회 개최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9월 15일과 16일 양일간 충청북도 제천에서 ‘2025년 블로그기자단 및 누리 소통망 홍보단 합동 연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8년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한 홍보 역량 강화와 단체 간 관계망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연수회에는 제10기 블로그기자단과 제7기 누리 소통망 홍보단 20여명이 함께 참여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제천한방자연치유센터에서 진행되는 치유 체험 콘텐츠와 팀 교류 활동, 청풍호반 케이블카 방문 등이 마련돼 참가자들이 심신을 회복하고 상호 소통을 강화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들은 이번 연수회를 통해 치유·생태 관광 자원을 체험하고 이를 바탕으로 울산국제정원박람회 홍보 활동을 위한 새로운 아이디어를 모색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연수회가 블로그기자단과 누리 소통망 홍보단의 홍보 역량을 한층 높이고 상호 간의 협력 연결망을 강화해 울산을 널리 알리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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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연구센터-울산시농업기술센터-울산원예농협 신품종 배 생산단지 조성 업무협약 체결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농업기술센터는 12일 오후 2시 울산원예농협 하나로마트에서 농촌진흥청 배연구센터, 울산원예농협과 함께 ‘신품종 녹색배 설원 생산단지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변화하는 소비자 기호와 기후변화로 인한 재배 피해를 줄이기 위해 새로운 배 품종 도입이 필요하다는 공감대에 따라 마련됐다.
신품종 배 ‘설원’은 개화기가 기존 ‘신고’ 품종보다 약 일주일 늦어 저온 피해를 예방할 수 있고 수확 시기도 9월 초에서 중순으로 조정된다.
과피는 청색을 띠며 당도는 14브릭스로 단맛이 강하다.
또 껍질을 깎아도 갈변 속도가 늦어 식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협약에 따라 참여 기관들은 △생산단지에 필요한 신품종 배 재배기술 지원 △신품종 생산단지 조성 및 지역특화작목 육성을 위한 기반 구축 △신품종 ‘설원’ 묘목 생산 및 보급 △생산 과실의 공동선별 및 출하, 유통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게 된다.
울산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설원’ 이 안정적으로 정착되면 고질적으로 반복되던 봄철 저온 피해를 줄이고 샤인머스캣처럼 단맛이 강한 과일을 선호하는 소비 흐름에도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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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9월 정기분 재산세 2,044억원 부과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올해 9월 정기분 재산세 33만 1,648건 2,044억원을 부과하고 납부 홍보에 나섰다.
이번에 부과된 9월 정기분 재산세는 주택과 토지가 과세 대상이며 올해 6월 1일 기준 소유자에게 부과됐다.
다만 연세액 20만원 이하 주택 재산세는 7월에 전액 부과돼 이번에는 제외됐다.
올해 9월 정기분 재산세의 경우 지난해 1,991억원보다 53억원 증가했다.
울산시는 주택 공시가격 상승과 토지 공시지가 상승 및 신축 공동주택 1,973세대 준공을 주요 원인으로 꼽았다.
구군별 부과액을 보면 중구 227억원, 남구 676억원, 동구 137억원, 북구 354억원, 울주군 650억원이다.
납부 기간은 9월 16일부터 30일까지이며 금융기관을 직접 방문하거나, 현금자동입출금기, 가상계좌 납부를 이용해 납부할 수 있다.
위택스, 인터넷지로에서도 납부 할 수 있고 스마트폰에서 ‘스마트위택스’ 앱을 내려받아 지방세납부서비스를 신청하면 계좌이체, 카드납부 및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 페이코 등으로 간편하게 납부할 수 있다.
은행 방문이 불편하고 인터넷 활용이 어려운 경우 무료 자동응답 시스템 전화 납부도 가능하지만, 납기 말에는 연결 지연이 발생할 수 있어 사전 납부나 다른 결제 수단 이용을 권장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군 세무과에 문의하면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재산세를 기한 내 납부하지 않을 경우 3%의 납부지연가산세가 부과된다”며 “기간 내 꼭 납부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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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5회 대한민국공예품대전서 울산 공예품 7점 입상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이 지난 8월 열린 제55회 대한민국공예품대전에서 출품작 25점 가운데 7점이 수상작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대한민국공예품대전은 국가유산청과 한국공예협동조합연합회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공예 경연대회로 우리나라 공예문화 발전을 이끄는 대표 행사다.
올해는 지난 8월 11일과 12일 충남 부여 한국전통문화대학교에서 열렸으며 전국에서 모인 수백 점 중 231점이 최종 수상작으로 뽑혔다.
울산은 △최량 작가의 ‘울산 향 반구대 디퓨저’ △김강희 작가의 ‘지승문구 보관함’을 비롯해 특선 3점, 입선 2점 등 총 7점이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울산 공예의 저력을 입증했다.
특히 이번 수상작 가운데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반구대 암각화를 담아낸 작품이 다수 포함돼 의미를 더했다.
한편 이번 대전 수상작들은 오는 11월 21일부터 23일까지 청주 문화제조창 갤러리에서 전시돼 시민과 관람객들에게 전국의 우수 공예작품을 감상할 기회를 제공한다.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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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브 2025 본격 준비 착수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오는 11월 개최 예정인 ‘웨이브 2025’의 성공 개최를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한다.
울산시는 ‘웨이브 2025’의 성공 개최를 위해 9월 12일 오후 3시 종하이노베이션센터에서 착수보고회를 열고 행사 준비 상황을 점검한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행사 관계자들이 참석해 전시 구성, 부대 프로그램, 해외구매자 초청, 홍보 전략 등 주요 준비 상황을 종합 점검하고 실질적인 성과 창출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또 오는 18일에는 공동주관 기관과 관계자 30여명이 다시 모여 각 기관별 동시 개최 행사에 대한 세부 실행계획을 구체적으로 마련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웨이브 2025’는 인공지능 수도 울산 선언 이후 개최되는 대규모 박람회로 지능형공장, 로봇공학, 확장가상세계 등 인공지능 기반 신기술 해결책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전시품들을 통해 울산이 세계적 혁신의 수도임을 입증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현재 참가 기업 모집과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 준비를 차질없이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울산세계미래산업박람회’는 ‘울산에서 시작된 혁신의 물결이 세계로 확산된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박람회는 오는 11월 12일부터 14일까지 유에코에서 열린다.
△전시회 △수출·구매 상담회 △국제토론회로 운영되며 울산전시컨벤션센터 1층 전시장에서는 인공지능·미래전략산업, 이차전지, 이동수단, 친환경에너지 등 미래산업 핵심 기술이 집중적으로 전시된다.
관람은 무료이며 사전등록 시 현장에서 대기 없이 바로 입장할 수 있다.
사전등록은 웨이브 2025 공식 누리집에서 박람회 전날까지 가능하다.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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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추석 맞이‘울산페달·울산몰 할인쿠폰전’
울산시, 추석 맞이‘울산페달·울산몰 할인쿠폰전’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오는 9월 15일부터 10월 12일까지 ‘2025 울산페달·울산몰 추석 할인쿠폰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행사 기간 울산페달을 이용하는 모든 시민에게는 3,000원 할인쿠폰, 울산몰에서는 5,000원 할인쿠폰이 제공된다.
쿠폰은 울산페달과 울산몰 앱 내에서 선착순으로 내려받을 수 있으며 울산페달 쿠폰은 1인당 1매만 제공되나 울산몰 쿠폰은 횟수 제한이 없다.
행사는 기간 내 예산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울산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명절 장바구니 부담을 덜어주고 지역 소상공인 매출 증대까지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행사와 함께 울산몰 내 사회적경제기업관에서는 오는 9월 15일부터 10월 31일까지 모든 상품 30% 할인전을 별도로 진행해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를 확대하고 시민 혜택을 높인다.
또한 공공배달앱 쿠폰 행사도 이어진다.
울산페달에서 2만원 이상 2회 주문하면 1만원 할인쿠폰이 추가 지급된다.
다만 공공배달앱 할인 쿠폰으로 주문한 실적은 제외되며 예산 소진 전까지 횟수 제한 없이 참여할 수 있다.
이와함께 울산 지역상표인 티엠티피자 할인쿠폰 행사도 함께 운영한다.
특히 울산페이 기본 적립금이 9월 1일부터 13%로 상향된 데 이어 울산페달·울산몰 이용 시 5% 추가 적립이 적용돼 최대 18%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번 할인쿠폰 행사까지 더해지면서 명절 장바구니 부담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올해 추석은 울산페달과 울산몰을 통해 다양한 할인전이 준비된 만큼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이번 행사가 소상공인들의 매출 증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22일부터 지급되는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울산페이로 받을 경우 울산페달과 울산몰에서도 사용 가능하다.
다만 소비쿠폰 결제 시 울산페이 적립금은 중복 지급되지 않는다.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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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연계 관광 활성화 논의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9월 12일 울산전담여행사를 초청해 사전답사여행과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최근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반구천의 암각화’를 활용한 관광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전담여행사 관계자 및 관광업계 종사자 등 30여명이 참석한다.
이들은 오후 1시 30분 최근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반구천의 암각화’를 둘러보는 사전답사여행을 진행한다.
이어 오후 4시 중구 태화복합문화공간 만디에서 간담회를 갖고 △‘반구천의 암각화’를 비롯해 지역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연계한 여행상품 개발 △홍보·판촉 강화 △관광객 유치 확대 방안 등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울산시는 앞으로도 전담여행사와의 긴밀한 소통을 이어가며 세계문화유산과 연계한 관광 콘텐츠를 적극 발굴하고 지속 가능한 관광 기반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전경술 문화관광체육국장은 “‘반구천의 암각화’의 세계유산 등재는 울산의 자랑이자 관광산업 발전의 새로운 전환점”이라며 “울산시는 여행사와 함께 협력해 지역경제와 관광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담여행사는 판촉 및 모객에 영향력이 있는 여행사로 울산시는 매년 관광활성화와 외래관광객 유치를 위해 울산전담여행사를 지정·운영하고 있다.
올해 울산전담여행사로는 지난해 단체관광객 유치 실적이 우수한 10개사가 지정됐다.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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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제60회 전국기능경기대회 선수단 출정식 개최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1일 오후 3시 시청 본관 7층 접견실에서 제60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나서는 울산 선수단 출정식을 연다고 밝혔다.
출정식에는 김두겸 울산시장, 장석근 울산기능경기위원회 운영위원장, 조해현 기술위원장, 선수대표와 지도교사 등이 참석한다.
행사는 대표선수단 출전신고 기능경기위원회기 전달, 기념촬영 등으로 진행된다.
울산 선수단은 지난 4월 열린 지방기능경기대회에서 입상한 22개 직종, 54명으로 구성됐다.
경기장별 참가 현황은 △제1경기장 금형 등 5개 직종 13명 △제2경기장 전기제어 등 3개 직종 9명 △제3경기장 공업전자기기 등 2개 직종 6명 △제4경기장 애니메이션 등 2개 직종 4명 △제5경기장 주조 1명 △제6경기장 시엔시/밀링 등 9개 직종 21명이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무더위 속에서도 기능인의 꿈을 향해 땀 흘려온 선수와 지도교사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대회가 끝날 때까지 안전과 건강에 유의해 좋은 성과를 거두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제60회 전국기능경기대회는 오는 9월 20일부터 26일까지 광주시 6개 경기장에서 17개 시도 대표 선수 1,725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치게 된다.
이번 대회 입상자에게는 메달과 상금, 상장과 함께 해당 직종 산업기사 실기시험 면제 특전이 주어진다.
국가대표 선발 평가전을 거쳐 국제기능올림픽 출전 기회도 주어진다.
2025-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