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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장수완 행정부시장 ‘구·군-아동보호전문기관 아동학대 대응 강화 현장 간담회’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장수완 행정부시장이 8일 오후 3시 울산시아동보호전문기관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장 부시장은 이날 최일선에서 아동학대 신고 접수 및 조사를 수행하는 구·군의 아동학대전담공무원, 아동보호전담요원, 아동보호전문기관 종사자 간담회를 통해 아동학대 조사, 피해아동 보호 등 아동학대 업무 전반에 대한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수렴한다.
울산시 5개 구·군에는 18명의 아동학대전담공무원과 8명의 아동보호전담요원이 배치되어 경찰과 함께 24시간 학대 신고에 대응하고 있으며 아동학대 대응 연계협의체를 구성해 유관기관 간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울산시아동보호전문기관’은 피해아동보호계획서를 통보 받으면, 아동과의 초기면접, 가족관계척도 등을 기초로 피해아동과 가족에 대한 사정을 하고 아동의 안전과 가족의 회복 등을 위한 가족관계 개선 프로그램 및 지역자원 연계 등 사례관리계획을 수립·이행하고 있다.
장수완 행정부시장은 “아동학대 초등 대응에 있어 전문성을 갖춘 현장 인력들의 정확한 판단 하에 피해 아동을 위해 신속하고 적극적인 조치를 취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전담공무원의 전문성 강화와 아동보호전문기관과 전담공무원 등의 협업 체계 강화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장 부시장은 간담회에 이어 울산시아동보호전문기관을 둘러보고 학대피해아동의 회복을 지원하고 아동학대 예방을 위해 노력하는 종사자들을 격려한다.
2021-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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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모범장수기업’을 찾습니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올해부터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울산광역시 모범장수기업’을 발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모범장수기업은 울산광역시에 본사 및 주사업장을 두고 제조업 등을 30년 이상 영위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혁신성·건실성·지역경제 기여도 등을 평가해 선정한다.
올해 처음으로 5개사를 선정하고 인증기간은 5년이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건실한 중소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에 그 목적을 두고 있다.
선정된 기업에게는 중소기업 안정자금 우대,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 수출 초보·유망·강소기업 지원사업, 해외유명 전문 전시·박람회 참가 우대, 서울에스지아이보증 보험료 할인 및 보증한도 확대 등이 이뤄진다.
또한, 중소기업 지원시책과 한국표준협회 각종 사업을 지원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6월 22일까지 울산시 누리집에서 공고문을 확인 후 신청양식을 내려받아 작성 및 필요 서류를 첨부해 방문 또는 우편으로 기한 내 접수하면 된다.
신청 대상은 본사 또는 주사업장이 울산이며 업력 30년 이상과 상시 고용인원이 10인 이상인 중소기업이다.
울산시는 신청접수 후 7~8월에 심사확인 및 현지실사를 진행하고 9월에 인증심의위원회를 거쳐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중소기업을 발굴·지원해 향토 지역기업의 자긍심 고취와 신생기업의 성장 방향성을 제시하는 기업문화 환경 조성을 위해 한발 더 다가설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1-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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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꿈을 두 배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현대미포조선이 울산지역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울산시는 6월 8일 오전 10시 시장실에서 현대미포조선이 울산지역 아동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디딤씨앗통장 적립 후원금 1억 5,000만원을 울산시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울산지역본부에 전달한다고 밝혔다.
후원금은 현대미포조선 임직원들이 매월 급여의 1%를 모아 마련했으며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디딤씨앗통장’ 개설 후 매월 저축을 하지 못하는 아동 중 자립 준비가 필요한 100명의 아동에게 전달된다.
이번 후원은 현대미포조선이 디딤씨앗통장 적립금을 지원하는 형식으로 올해 9월부터 2024년 2월까지 취약계층 아동 100명에게 매월 1인당 5만원이 지원된다.
후원기간 동안 해당 아동의 통장에는 정부 매칭 지원금까지 포함해 총 300만원이 적립될 예정이다.
‘디딤씨앗통장’은 취약계층 아동이 만 18세가 될 때까지 일정 금액을 저축하면 정부가 월 5만원 이내에서 1대1 매칭 적립해주는 사업이다.
적립금은 대상 아동이 만 18세가 되면 학자금, 취업준비, 주거마련 등 사회진출을 위한 초기비용으로 사용할 수 있어 아동들의 자립에 디딤돌이 된다.
울주군에 소재한 아동복지시설에서 보호받다가 퇴소한 김모 씨 역시 자립할 때 디딤씨앗통장의 도움을 받았다.
김모 씨는 대학에 다니던 중 취업에 성공해 대기업에 입사했다가 평소 관심 가지던 분야에서 꿈을 펼치고자 대학 졸업 후 서울의 전문학교로 다시 입학했다.
입학금 마련과 타지에서의 생활비 부담이 컸으나 디딤씨앗통장 적립금 850여만원이 있어 충당할 수 있었다.
김모 씨는 졸업 후 관련 업계에 취업해 최근 온라인 쇼핑몰을 론칭하는 등 창업을 시작했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현대미포조선의 이번 후원이 우리 아이들이 꿈과 미래를 키워나가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이 건강하게 사회에 나갈 수 있도록 나서주신 현대미포조선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신현대 현대미포조선 사장은 “급여 1%를 모은 임직원들의 작은 정성들이 다양한 활동을 통해 희망의 밀알이 되고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며 “특히 이번 디딤씨앗통장 후원 사업을 통해 소외된 지역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해 더 밝은 미래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현대미포조선도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현대미포조선은 지난 2006년부터 시작해 지난해 10월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한 ‘아이리더’ 인재양성사업에 5,400만원을 후원했으며 울산 지역 내 저소득층 아동 결연후원 2,400만원, 아동 문화체험 프로그램 지원, 어르신 안마기 지원, 사회복지시설 봉사활동 참여 등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2021-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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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중동 기계분야 수출시장 개척한다”
“울산시, 중동 기계분야 수출시장 개척한다”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울산경제진흥원과 공동으로 코로나19로 수출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의 중동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중동 기계 온라인 수출상담회’를 오는 6월 7일부터 6월 30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담회는 ‘카타르 도하’와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지역으로 나누어 도하 6월 7일부터 17일까지, 리야드 6월 18일부터 30일까지 일정으로 진행된다.
상담 장소는 울산경제진흥원 내 사이버 상담장 또는 참가기업 사무실이다.
카타르 도하지역 상담에는 산업용 필터 생산기업인 ㈜레베산업 등 지역 중소기업 10개사가 참가해 석유·가스, 건설, 무역 등 5개 분야에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알바라흐社 등 13개 유망 바이어사와 36건의 수출상담을 진행한다.
사우리아라비아 리야드는 지역 중소기업 7개사와 현지 바이어간 매칭이 진행 중이다.
참가기업은 코트라 현지무역관의 바이어 발굴과 상담 매칭을 비롯해 전문통역, 온라인 상담장 등 상담에 필요한 일체 사항을 울산시로부터 지원받는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온라인 수출상담회를 통해 중동지역에 대한 판로개척과 참여 기업의 수출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1-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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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2050 탄소중립’본격 추진 나선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2050 탄소중립’목표 달성을 위해 ‘분산에너지 데이터 플랫폼 구축사업’에 나선다.
올해 산업자원부가 주관한 ‘2021년 지역에너지신사업’공모에 선정된 사업으로 올해부터 오는 2023년까지 연차별 3단계 사업으로 추진된다.
이 사업은 에너지다소비 업체 컨설팅 및 분산에너지 현황과 잠재량 조사를 통한 분산자원 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해 에너지신산업을 활성화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울산시에 잠재된 전력수요관리, 에너지저장장치, 전기차 충전, 에너지효율화, 수소충전, 연료전지 등 모든 분산자원을 아우르는 올인원 에너지 컨설팅을 통해 울산시와 기업들의 '2050 탄소중립' 목표달성 지원을 골자로 한다.
울산시가 주관하며 ㈜그리드위즈, 에스케이가스, 에스케이디앤디, ㈜젬스, 한국과학정보기술연구원, 울산대학교 등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시행된다.
주요 사업 내용은 소규모 발전시설의 데이터를 종합해 통합 관리하고 연계서비스를 제공하며 실시간 데이터 분석을 통한 운영기술 개발에 나선다.
또한, 산업체에 설치된 모든 분산자원을 아우르는 일체형 에너지 컨설팅을 지원해 울산시의 ‘2050 탄소중립’ 목표달성을 적극 추진하게 된다.
이밖에 다양한 분산자원 데이터의 유기적 융합으로 분산자원 연계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브이피피 플랫폼을 구축하고 산업체의 저탄소 에너지 전환은 물론 아르이100 참여 등 빠르게 변화하는 전력시장에 선제적인 대응으로 신규 비즈니스 기회도 제공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업비는 총 64억원으로 국비와 시비가 50%, 민간 50%로 구성되며 우선 올해에는 약 7억 5,000만원이 투입된다.
이와 별도로 ㈜그리드위즈, 에스케이가스, 에스케이디앤디, ㈜젬스 등 컨소시엄 참여회사에서 태양광 1MW, 연료전지 1.5MW 등 100억원 정도의 사업비를 투자 할 계획에 있다.
울산시는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분산자원 실시간 운영현황 등 최적 분산자원 모니터링 제공 및 공유로 에너지 사용자 패턴, 기후상황 등을 통한 발전량 예측은 물론 에너지신산업 기반 고도화 및 신규 에너지 시장 참여기반 마련해 연간 약 69억 3,000만원 시장 창출과 온실가스 5,144톤 감축, 일자리 214명 창출 등을 기대하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정부의 ‘2050 탄소중립 실현 추진전략’ 발표 이후 탄소중립을 추진하고자 하는 산업체들의 기술적 고민이 많았다”며 “이 사업이 국내 최대 산업도시인 울산의 다양한 산업체에 탄소중립 솔루션을 제공하고 지역내 흩어진 분산자원을 연계 운영해 에너지신산업 가능성을 도출하는 점에서 큰 의미 있다”고 밝혔다.
2021-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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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스스로 안전점검의 날’ 시행’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건축안전 의식을 정착시키기 위해 6월부터‘스스로 안전점검의 날’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스스로 안전점검의 날’은 그동안 행정관청 주도로 실시되던 건축공사장 안전점검을 대형건축공사장의 시공사, 감리자 등 건축 관계자들이 현장의 위험요소를 스스로 점검·해소하고 지속적인 안전관리 분위기 조성을 위해 추진된다.
매월 첫째주 월요일 오전 9시에 실시되며 상주감리대상인 건축공사장 108개소가 대상이다.
안전점검은 안전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공종을 중심으로 자연재난에 대비한 계절별 점검과 건설기계 장비의 안전수칙 준수여부에 대한 설비별 점검, 타워크레인 설치 및 해체 등 위험요인이 많은 공정별 점검 등으로 진행된다.
울산시는 ‘스스로안전점검의 날’ 조기정착을 위해 매월 행사당일 홍보안내문자를 발송하고 건축공사장 1개소에 대해 시와 구·군, 시공사 등 공사관계자와 합동행사를 시행한다.
그 외 건축공사장은 자체 행사를 갖는다.
1회 행사로는 6월 첫 번째 월요일인 7일 오전 9시 중구 반구새마을금고 신축공사현장에서 합동행사가 시행된다.
울산시는 행사 시행결과 반복 지적사례의 경우 민간전문가와 합동으로 현장을 방문해 그 원인과 해소방안을 찾아 건설현장의 기초 안전질서를 확립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건축현장의 위험요소 제거를 위해서는 현장 관계자들의 자발적인 점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울산시도 안전한 건축현장을 만들기 위해 점검 결과 반복 지적 사례와 모범사례를 수집해 홍보하는 등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1-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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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1년 울주군 주민자치위원장 간담회’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6월 7일 오후 2시 30분 언양읍행정복지센터 3층 회의실에서 송철호 울산시장, 이선호 울주군수, 울주군 주민자치위원장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울주군 주민자치위원장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3월 중구, 5월 북구에 이어 세 번째로 지난해 2월부터 세계적으로 유행하고 있는 코로나19로 인해 주민자치위원회 활동이 위축되고 있어 울산시와 구·군 및 주민자치위원간 원활한 소통을 위해 추진됐다.
울산시는 간담회에서 2021년도 시정 주요 시책을 설명하고 주민자치위원회의 주요 사업 사례를 공유한다.
특히 최종규 온양읍 주민자치위원장, 조정래 웅촌면 주민자치위원장 등 2명은 시정발전과 시민 복리 증진을 위해 봉사하고 헌신한 시민을 직접 찾아가서 수여하는 ‘모범시민 표창’을 받는다.
송철호 시장은 코로나19 대응 등 주요 시정에 대한 협조를 요청하고 주민자치위원회 운영과 관련한 발전 방안 등에 대해 현장 의견을 적극 수렴한다.
2021-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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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질환 치료비 지원 대상자 및 지원범위 확대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정신질환 발병 초기 집중적 치료를 유도하고 꾸준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올해 정신질환 치료비 지원 대상자와 질환의 범위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정신질환자 치료비 지원사업은 정신질환자의 발병 초기 집중치료 유도, 응급상황 입원 및 퇴원 후 적절한 치료 유도를 위한 사업이다.
올해부터 확대되는 사항은 우선, 자·타해의 위험성이 높아 대상자의 긴급한 처치가 필요한 응급·행정입원의 경우 소득수준과 관계없이 본인이 부담해야 하는 치료비 전액이 지원된다.
발병 초기 정신질환과 외래치료 지원에 대해서는 이제까지 중위소득 65% 이하 대상자에게 지원하던 것을 올해부터는 80%이하까지 확대해 지원한다.
발병 초기 환자에 대한 치료비 지원 대상 질환은 기존 ’조현병, 분열 및 망상장애‘에서 ’기분장애 일부‘까지 확대해 중증정신질환자가 진단 초기부터 적극적 치료를 통해 만성화를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1인당 연간 최대 450만원 한도에서 적절한 수준의 치료비를 지원한다.
이와함께 건강보험 혜택을 받지 못하던 경우에도 정신질환 치료비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주민등록말소자는 주민등록을 재등록하고 건강보험 미가입자는 건강보험 가입 후 치료비 지원을 신청할 수 있고 외국인에 대해서도 치료비 지원이 가능하다.
치료비 지원 신청은 환자를 진료한 정신의료기관 또는 진료비를 납부한 환자 등이 보건소에 신청하면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치료비 지원 대상자와 범위 확대를 통해 정신질환자가 적시에 적절하고 꾸준한 치료를 받아 치료 중단으로 인한 급성기 위험과 만성화를 예방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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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미래지향적 비즈니스 모델 컨설팅 지원’참여 기업 공모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와 울산테크노파크는 ‘울산 자동차 부품 기업 업종전환 및 사업 다변화를 지원하기 위한 ’미래지향적 비즈니스 모델 컨설팅’ 참여기업을 오는 6월 25일까지 모집한다.
대상은 울산에 소재한 중소기업으로 주요 생산 품목은 자동차 엔진부품, 동력전달부품 등이다.
최근 미래차 전환에 따라 부품별 매출 구성비에 변화가 발생하고 있다.
전장화 부품의 경우 매출액 규모와 완성차 내 부품 구성 비율이 증가하는 반면, 엔진·동력전달 부품기업은 모두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사업에서는 사업영역이 축소되고 있는 자동차 부품기업의 업종전환 및 사업 다변화 역량을 분석하고 해결책을 제공한다.
선정 기업은 10개사로 200만원 내외의 ‘성장 컨설팅’을 지원하고 이들 기업 중 2개사에 한해 4000만원 내외의 ‘비즈니스 모델 수립’을 추진한다.
‘성장 컨설팅’은 리모델링형 성장지원형 역량개발형으로 구분하고 유형별 맞춤 성장 방향을 도출한다.
‘비즈니스 모델 수립’은 업종 전환과 사업 다변화를 위한 기업역량진단을 통해 중장기 성장목표 및 핵심 성공 요인 도출, 외부환경 요인에 따른 신규 제품의 비즈니스 모델과 맞춤형 실행계획 수립으로 진행된다.
성공적으로 컨설팅을 수행한 기업에 대해서는 울산테크노파크를 비롯한 지역 혁신기관, 정부 및 지자체 지원사업과 맞춤형 연계를 추진하는 한편 사업화를 위한 재원확보와 우대 방안 마련 등의 후속 지원도 이뤄진다.
지원 기업 선정은 서류검토와 현장방문 평가를 통해 진행되며 별도의 기업 부담금은 없다.
울산시 관계자는 “지자체, 혁신기관, 소멸부품업체가 모두 협력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할 새로운 신성장동력을 확보해야 할 시기이다”며 “상생과 연결을 통해, 소멸 위기에 처한 지역 자동차부품업체들이 제2의 도약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1-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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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전국체전, 태울이·태산이와 함께 해요”
“2022 전국체전, 태울이·태산이와 함께 해요”
[충청뉴스큐] 2022년 10월 울산에서 개최되는 ‘제103회 전국체육대회 및 제42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마스코트 명칭’이 확정됐다.
울산시는 지난 5월 12일부터 6월 2일까지 22일간 전 국민을 대상으로 마스코트 명칭 선호도 온라인 조사를 실시한 결과 총 8711명이 참여한 가운데 이같이 결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마스코트 명칭은 태울이 : 태산이 대찬이 : 대솜이 대니 : 수피 포리 : 밤이 태울이 : 대솜이 등 5개안으로 ‘태울이 : 태산이’가 최다 선택을 받았다.
‘태울이 : 태산이’는 ‘태화강 국가정원과 울산’의 합성어로 2022년 전국체전 기간 울산을 대표하고 상징하는 홍보 마스코트로서의 역할을 하게 된다.
울산시 전국체전기획단 관계자는 “이번 마스코트 명칭 선호도 조사에 많은 국민들이 참여해 2022년 전국체전에 대한 큰 관심과 호응을 보였다”며 “2005년 이후 17년 만에 울산에서 열리는 전국체전이 모두에게 희망과 재도약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