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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볼락 치어 24만 1000마리 방류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제26회 바다의 날을 맞아 6월 4일 오전 11시 북구 판지, 어물 인근 해역에서 볼락 종자 24만 1000마리를 방류한다.
이번 방류는 울산 연안을 어족자원이 풍부한 풍요로운 바다로 조성하고 어가 소득을 증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총 8000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방류되는 볼락 종자는 경상남도 거제시의 민간 수산종자 배양장에서 생산한 것으로 국립수산과학원의 전염병 검사 기준을 통과한 5~10cm 크기의 건강한 개체들이다.
볼락은 우리나라 연안에 분포하는 연안정착성 어류로 최대 60cm까지 성장하며 외해로의 이동이 거의 없어 울산 연안 수산자원 조성과 어업인의 직·간접적인 소득 증대에 보탬이 된다.
‘볼락’은 어업인의 방류희망어종 수요 조사에서 선호도가 높았고 한국수산자원공단의 방류효과 조사에서도 연안 해역에서 경제성이 높은 어종으로 평가되면서 최종 방류 어종으로 선정됐다.
울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경제성 높고 어업인들이 선호하는 어종을 중심으로 어족자원을 확대해 나가면서 울산 연안을 풍성한 황금어장으로 가꾸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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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국가산단 지하배관 안전진단 ‘양호’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 국가산단 지하배관 3차년도 안전진단’ 결과 관리가 전반적으로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울산시는 6월 4일 오후 2시 롯데호텔울산에서 ‘울산국가산단 지하배관 안전진단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국가산단 지하배관 안전진단’은 울산시,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산업단지공단이 공동으로 지난 2018년부터 2022년까지 4차년도에 걸쳐 총 40억원의 국비가 투입돼 추진된다.
사업 내용은 울산권 국가산업단지 내 매설된 20년 이상의 위험물질배관 약 910㎞를 대상으로 직간접 검사 및 안전진단, 안전관리대책 등을 수립하는 것이다.
이번에 완료된 3차년도 안전진단은 용연·용잠 단지를 중심으로 약 241㎞에 대한 진단을 2020년 7월부터 2021년 5월까지 실시했다.
검사 결과 지하배관 대부분이 부식을 방지하기 위한 전기방식 시설을 갖추고 있어 효과적으로 관리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다만 부식이 의심되는 배관 10개소에 대한 직접 굴착검사 결과 일부 보수가 필요한 부분이 발견되기도 해, 지속적인 관리와 보수가 필요한 것으로 확인됐다.
울산시는 “안전진단 용역 결과를 해당 기업에 통보해 지하배관 안전이 개선될 수 있도록 하겠다” 며 “지하배관 안전진단을 통해 사고를 미연에 방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1-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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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지정‘자연환경해설사’양성기관 선정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에도 ‘자연환경해설사 양성기관’이 지정됐다.
울산시는 환경부가 서류 및 현장 심사를 거쳐 ‘울산녹색환경지원센터’를 ‘자연환경해설사 양성기관’으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지정 기간은 2021년 5월 24일부터 2024년 5월 23일까지 3년간이며 심사를 거쳐 3년마다 재지정된다.
현재 전국적으로 자연환경해설사 양성기기관 17개가 지정 운영되고 있다.
앞서 울산시는 지난해 12월 환경부에 지정 신청서를 제출하고 서류와 현장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이에 따라 울산시와 울산녹색환경지원센터는 ‘자연환경해설사 양성교육계획’을 수립하고 오는 7월부터 양성 교육 참가자를 모집, 10월경 첫 자격시험을 치른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교육 참가는 누구나 가능하다.
교육생은 울산녹색환경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교육과정을 이수하고 1차 필기시험과 2차 해설 시연평가를 거쳐 자격을 취득하게 된다.
교육수료 및 자격취득 조건은 교육기간 출석률 80% 이상, 이론교육 60점 이상, 실기평가 70점 이상이다.
합격 후 현장 활동을 희망하면 ‘태화강 생태관광지정 육성사업’관련 생태관광해설 및 안내자로 참여할 수 있다.
울산시는 지난 2013년부터 환경부로부터 태화강 십리대숲 인근이 생태관광지역으로 지정됐으며 태화강 ‘자연환경해설사’를 운영하고 있다.
현재 울산에 등록된 자연환경해설사는 모두 51명이며 이중 20명이 활동 중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지금까지는 자격증 취득을 원하는 울산시민들이 경주동국대학교나 경남 지리산까지 가서 수업을 들어야 했다”며 “울산에서 자연환경해설사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함으로써 시민 편의를 더하고 울산의 자연생태를 더 널리 알려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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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의 자유로운 상상, 꿈의 날개를 달자”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청소년들이 ‘꿈과 끼’를 발산하며 다양한 문화적 감수성을 함양하고 문화 창조능력을 개발할 수 있도록 올해 총 10회의 ‘2021년 청소년어울림마당’ 행사를 마련한다.
‘청소년어울림마당’은 울산흥사단이 주관하며 공업탑청소년문화의집, 문수청소년문화의집, 북구청소년문화의집, 울주서부청소년수련관, 울주중부청소년수련관, 청소년차오름센터, 동련울산 등 총 8개 청소년 기관·단체가 운영하는 청소년 상시 문화축제이다.
세부 프로그램은 인문학, 음악, 밴드, 창의과학, 놀이문화 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참가 인원을 제한하고 전원 사전 접수로 실시된다.
또한 행사장 소독 및 열 체크, 마스크 상시 착용 등 생활 속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행사를 진행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마음껏 끼와 재능을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올해 첫 행사는 2021년 청소년어울림마당 개막축제 ‘꿈의 날개’ 로 6월 5일 오후 3시 ‘온라인 행사’로 개최된다.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전면 비대면 행사로 진행되며 줌라이브 방송으로 온라인 생중계된다.
뮤직팩토리 딜라잇의 축하공연, 개막식 및 36개 동아리 발대식, 청소년 동아리의 축하공연 등은 사전 녹화되며 개막식 영상은 울산흥사단 유튜브 채널에서 다시보기가 가능하다.
올해 청소년 어울림 마당은 이날 개막식 ‘꿈의 날개’를 시작으로 11월 6일 폐막식인 ‘위대한 동아리’까지 총 10회에 걸쳐 개최된다.
참여를 원하는 청소년은 울산흥사단 등 8개 운영기관에 참가자 사전 접수 후 청소년 환경축제, 창의과학축제, 인문학축제, 슬기로운 집콕생활, 메이커축제 등 다양한 활동을 체험할 수 있다.
2021-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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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글로벌 기후·에너지 시장 협약’가입
울산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미래 세대를 위한 탄소 중립 실현” 실천 의지를 확고히 하기 위해 ‘글로벌 기후 에너지 시장 협약’에 가입한다.
울산시는 6월 4일 오후 4시 울산시청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글로벌 기후·에너지 시장 협약’ 가입 및 ‘제26회 환경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
기념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송철호 시장, 박병석 시의회 의장, 환경단체, 표창 대상자 등 90여명만 참석한 가운데 국제협약 가입 신청서 전달, 유공자 표창 등으로 진행된다.
유공자 표창 대상자는 지역 환경보전에 공이 있는 시민·환경단체 활동가 및 기업체 등 18명이다.
올해 ‘환경의 날’ 주제는 “미래세대를 위한 탄소중립 실현”이다.
탄소중립은 배출한 만큼의 탄소를 다시 흡수해 실질 배출량을 ‘0’으로 만드는 것을 뜻한다.
앞서 울산시는 기후변화 대응과 환경규제 강화라는 세계적 흐름에 발맞춰 지난 2월 4일 올해를 ‘2050 탄소중립 울산’의 원년으로 선언했다.
이어 이날 ‘글로벌 기후·에너지 시장 협약’ 가입을 통해 울산시의 실천 의지를 국제적으로 널리 알리고 국제사회와 긴밀히 협업해 탄소중립을 선도해 나간다.
GCoM - Global Covenant of Mayors for Climate & Energy ‘글로벌 기후·에너지 시장 협약’은 기후변화 대응 및 에너지 전환을 위한 세계 최대의 지방정부 공동 기후행동 연합체로 뉴욕런던 등 세계 각국의 1만개 도시가 참여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13개 도시가 참여하고 있으며 울산시는 광역단체로서는 서울, 대구에 이어 3번째로 가입한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도시 온실가스 인벤토리 등록 도시 취약성 분석·평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 설정 감축 및 적응 행동계획 수립 매년 모니터링 및 보고 등이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2050 탄소중립은 한 세대에 걸쳐 진행되는 긴 과정으로 현재의 우리보다는 다음 세대를 위한 용기 있는 선택이자 결단이다”며 “환경의 날을 계기로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시민들의 작은 실천이 시작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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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철호 시장,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참여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송철호 울산시장이 6월 4일 오후 2시 30분‘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 유공자 유족의 자택을 직접 방문해 명패를 부착한다고 밝혔다.
이날 방문할 곳은 6.25전쟁 당시 1951년 1월, 가평전투에서 전사한 고 김영찬 님의 유족인 김진술 씨 댁이다.
송 시장은 직접 명패를 부착하며 나라를 위한 헌신에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한다.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은 지난 2019년 국가보훈처에서 나라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를 기억하고 보답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국가보훈처, 지방자치단체와 협력 추진하는 사업이다.
지난해까지 총 5,799세대에 명패 부착을 완료했으며 올해는 전몰군경, 순직군경, 유족 및 특수임무유공자 유족 등 총 2,454세대에 명패 부착을 추진한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기까지 헌신하신 국가유공자의 고귀한 희생을 기리고 예우하는 지역 분위기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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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제2회 지방공무원 임용 필기시험 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오는 6월 5일 ‘제2회 울산광역시 지방공무원 임용 필기시험’을 울산공업고등학교 등 12개소에서 실시한다.
이번 시험은 행정 9급 등 16개 직렬에 352명을 선발할 예정으로 총 4,810명이 출원해 평균 13.6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시험시간은 오전 10시부터 11시 40분까지이며 60분간이며 운전직 시험은 10시부터 11시까지 치러진다.
또한, 장애인 시험시간 연장 편의 지원 대상자는 12시 30분, 12시 50분까지다.
응시자는 울산시 누리집에 공고된 필기시험 시간 및 시험장소를 확인한 후 시험당일 응시표, 신분증〔, 운전면허증, 주민번호가 포함된 장애인등록증 중 1개 소지)〕, 컴퓨터용 흑색사인펜을 소지하고 시험일 오전 9시 20분까지 해당 시험실에 입실해야 한다.
한편 이번 시험은 코로나19 지역 내 감염확산 차단을 위해 응시자 모두에 대해 손 소독과 발열 검사를 실사하며 발열 등 의심증상자는 예비시험실에서 응시하게 된다.
또한, 개인별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고 입실 전 1.5m 이상 거리를 유지 하도록 하고 시험 중에는 창문을 개방해 환기상태를 유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는 오는 7월 9일 필기시험 합격자 발표에 이어 8월 9일부터 8월 17일까지 면접시험을 거쳐 9월 3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2021-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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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제66회 현충일 추념 행사’거행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6일 오전 9시 53분 울산대공원 내 현충탑에서 “고귀한 희생, 가슴깊이 새깁니다”를 주제로 제66회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한다.
이번 현충일 추념식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에 따라 참석 인원을 99명으로 제한해 축소 개최된다.
추념 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오전 10시 정각 사이렌 소리에 따라 전 국민 묵념이 진행되며 이후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기리는 헌화·분향, 추념사 등이 이어진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 현충일 추념행사도 규모는 크게 축소되었으나, 독립과 민주의 역사를 일궈 오늘을 만든 순국선열과 전몰장병의 숭고한 호국정신에 대한 추모의 마음은 결코 작아져서는 안 될 것이다”고 강조했다.
한편 울산시는 현충일을 맞아 지역 내 전 가구, 전 직장 조기 게양을 위해 적극 홍보하고 있으며 현충일 당일 행사장을 찾는 국가유공자 및 유족에 한해 일반 시내버스 무료이용 서비스를 제공한다.
2021-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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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한시 생계지원’6월 4일 접수 마감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정부의 코로나19 대응 4차 맞춤형 피해대책에 따라 기존 복지제도나 코로나19 피해 지원사업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저소득 위기가구’를 대상으로 한 ‘한시 생계지원 사업’ 현장 접수가, 오는 6월 4일 마감된다.
사업대상은 코로나19로 인한 실직·휴폐업 등 가구 소득 감소로 생계가 어려워진 ‘기준중위소득 75% 이하, 재산이 6억원 이하’에 해당하는 저소득 가구이다.
기초생계급여나 긴급복지 같은 기존 복지제도나 고용안정지원금, 버팀목플러스자금, 소득안정지원금, 방문돌봄종사자 생계지원 등 코로나19 피해에 따른 4차 정부 지원제도로 지원받은 가구는 제외된다.
지급액은 2021년 3월 1일 기준 주민등록 전산정보에 등록된 가구원을 기준으로 세대 당 50만원을 지급하며 동거인, 3월 1일 기준 사망자, 말소자, 거주불명자, 외국인, 재외국민은 신청이 제한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소득이 감소한 저소득가정 중 지원 신청을 아직 못한 분들이 있으면 서둘러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기시 바란다”며 “부족한 예산은 추가로 확보해서라도,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저소득층 지원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1-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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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울림 생태관광도시 울산 구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6월 3일 오후 3시 의사당 1층 시민홀에서 장수완 행정부시장, 함경준 울산관광재단 대표이사와 관광진흥위원, 관련 전문가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차 울산권 관광개발계획 수립 용역’의 중간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용역은 사단법인 한국관광학회가 지난해 7월말 착수, 10월 최종보고회를 끝으로 11월말에 완료된다.
한국관광학회는 이날 보고회에서 해양과 산악, 산업과 생태, 관광객과 시민이 어우러지는 ‘어울림 생태관광도시, 울산’을 ‘비전’으로 울산의 관광개발 여건과 동향을 분석하고 울산형 생태관광 인프라 확충, 체류형 관광거점 개발, 관광도시 울산 인식 제고 등 6개의 전략과 세부사업계획 등을 제시한다.
‘권역별 관광개발계획’은 국토종합계획, 관광개발 기본계획 등 상위계획과 연계해 권역별 관광개발의 방향을 제시하는 ‘관광진흥법’ 제49조에 의한 5년 단위 법정계획이라고 전했다.
‘제7차 울산권 관광개발계획’은 울산의 관광지, 관광특구 및 생태·문화·녹색 관광자원 등 관광자원개발 사업과 관광상품, 관광축제, 홍보·마케팅 등 사업 등을 총괄해 지역 관광발전을 위한 전략적 종합 계획의 성격을 띠고 있다.
이번 중간 보고회에는 울산권 관광개발계획에 대한 관광진흥위원과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과 자문을 반영하고 중장기 관광 발전방향 설정 및 2022~2026년까지 5년간 추진할 관광사업을 검토하는 자리이다.
울산시는 이번 중간보고회의 주요 내용을 보완하고 사업추진체계와 재원조달방안, 개발에 따른 경제·사회·문화·환경적 파급효과 등의 분석이 반영된 최종 보고회를 거쳐, 오는 12월 문화체육관광부와의 최종 협의 후 확정 공고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제7차 울산권 관광개발계획의 수립을 통해 우리시에 불고 있는 관광 환경의 훈풍을 잘 활용해 코로나 이후 경쟁력 있는 관광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