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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 납세자가 우대받는 납세 문화 조성”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한 해 동안 지방세를 성실하게 납부해 시 재정에 크게 기여한 납세자에게 감사의 표시를 전하고 성실한 납세자가 지역사회에서 존경과 우대를 받는 납세문화 조성을 위해 ‘2020년 유공 납세자 및 성실 납세자’ 23명을 선발해 포상한다고 밝혔다.
유공 납세자는 지난 한 해 동안 지방세를 가장 많이 납부한 개인 1명, 중소기업 2개 법인이고 성실 납세자는 최근 3년간 일정 금액 이상 지방세를 납부 기한 내에 납부한 개인 5명, 중소기업 15개 법인이다.
울산시는 유공 납세자와 성실 납세자에 대해, 선발 기준 적격 여부를 울산시 인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선발했으며 코로나19 감염 예방 차원에서 올해는 별도 시상식은 개최하지 않고 구·군에서 자체 전수키로 했다.
선발된 유공 납세자와 성실 납세자에게는 표창패 수여와 함께 일정 기간 세무조사 유예, 공영주차장 이용요금 면제, 울산시 금고 대출금리 우대 및 수수료 면제, 울산문화예술회관 입장료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울산시 관계자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성실히 세금을 납부해 주시는 납세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성실 납세자를 우대하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성실 납세자가 존경과 우대를 받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0-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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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2020년 버스정보시스템 확대 사업’착수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 및 버스 이용 편의 제공을 위해 버스 도착 예정시간 등 정보를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2020년 버스정보시스템 확대 사업’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올해 ‘버스정보시스템 확대 사업’은 총 5억 2000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시행 업체인 데일리블록체인이 오는 7월 말 완료할 예정이다.
사업 내용을 보면, 버스 정류장 40개소에 버스정보단말기가 신규로 설치된다.
또한 지난 2011 ~ 2014년도에 설치되어 노후화된 버스정보단말기 17대는 낮에도 잘 보이는 최신형 장비로 교체 설치된다.
버스정보단말기는 지난 2005년 구축된 이후 매년 확대 사업이 추진되어 현재 3,046개소의 시내버스 정류장 중 42.7%인 1,302개소에 설치, 운영 중이다.
올해 추가 설치가 완료되면, 총 1,342개소로 늘어난다.
울산시는 지난해 총 15억원의 예산을 들여 울주군 등 도심 외각의 공단 및 농어촌 지역을 중심으로 버스정보단말기 신설 96대, 노후 단말기 교체 51대, 이설 8대 등을 추진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오는 2022년까지는 버스정류소 버스정보단말기 설치율을 50%까지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0-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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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문화관광해설사 신규 양성 교육 대상자 모집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명품 관광도시로 변모하고 있는 울산의 역사와 문화를 알리고 방문객의 눈높이에 맞는 해설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20년 문화관광 해설사 신규 양성 교육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자격 요건은 모집 공고일 현재 주민등록 주소지가 울산이면 지원 가능하며 선발 인원은 10명이다.
신청은 오는 4월 28일부터 5월 7일까지 관광진흥과로 방문 및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울산시는 서류심사, 면접심사, 신규 양성 교육과 현장실습 평가를 거쳐서 10월 23일 최종 합격자를 선발해 개별 통보한다.
이번 모집에는 외국인 관광객에게 울산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알리기 위해 외국어 구사 능력을 갖춘 자와 관광약 자를 위한 수화 통역 해설이 가능한 자를 우선 선발한다.
신규 양성 교육과정은 한국관광공사가 수행한다.
특히 부산, 경남지역의 문화관광해설사 신규 양성 대상자와 통합교육을 실시하며 전문적인 해설 기법을 교육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관광 서비스 마인드와 문화유적 소양이 풍부하고 자원봉사자로서의 활동 의지가 있는 분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0-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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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울산시민 방역의 날’홍보용 스티커 부착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4월 1일 오후 울주군 ‘율리 공영차고지’에서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시행하고 있는 ‘울산시민 방역의 날’ 홍보를 위해 시내버스 홍보용 스티커를 부착하고 방역 활동을 펼친다.
이날 김춘수 교통건설국장 등 참석자들은 시내버스 외부와 내부에 ‘울산시민 방역의 날’홍보용 스티커를 부착하고 차고지 내 시내버스에 대해 세정제를 묻힌 천으로 내부를 소독한다.
‘울산시민 방역의 날’은 매주 수요일 오후 5시에 시민 모두가 실내외 소독을 통해 코로나19를 예방하자는 취지에서 지난 3월 18일부터 운영되고 있다.
울산시는 이에 따라 시민이 많이 이용하는 대중교통을 통해 자발적인 동참을 유도하기 위해서 홍보용 스티커 1만 1,508개, 포스터 100개, 현수막 4개를 제작해 시내버스, 택시, 전세버스, 버스정류장, 터미널 등에 제작·배부했다.
또한,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887대 전체 시내버스에 대해 1회 운행 후에 반드시 소독하도록 하고 있다.
내부 안내 방송과 엘시디 모니터를 통해 코로나19 예방 수칙을 안내하고 공지란에도 관련 내용을 부착해 감염병 예방 홍보를 하고 있다.
김춘수 교통건설국장은 “시내버스와 택시 등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대중 교통수단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방역활동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며 “시민들도 주변부터 철저히 소독하고 사회적 거리 두기, 손 씻기, 마스크 착용 등 예방수칙을 잘 지켜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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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저출산 극복 영상 공모전’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결혼과 출산에 대한 인식 개선과 출산 장려 분위기 확산을 위해 ‘울산시 저출산 극복 영상 공모전 계획’을 1일 공고했다고 밝혔다.
공모 주제는 저출산 극복을 홍보할 수 있는 내용을 담은 임신·출산·양육이 행복한 울산 이미지 제고 출산을 통해 얻는 감동·보람·행복 함께하는 행복한 임신·출산, 아이의 웃음이 미래의 희망 좋은 육아 방향 및 육아 경험담 등을 제작한 영상이면 된다.
참가 자격은 전 국민 누구나 가능하며 일반부 또는 학생부로 구분해 참가할 수 있다.
응모 방법은 오는 4월 1일부터 5월 29일까지 참가신청서 영상물 파일 개인정보 제공 이용 동의서를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울산시는 6월 중 응모작에 대해 엄정한 심사를 거쳐 최우수 1명, 우수 2명, 장려 2명 등 총 5점의 우수작을 선정해 시상할 예정이다.
2020-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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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중단된 노인일자리사업 급여 선지급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코로나19 확산으로 중단된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들의 생계보호 대책 마련을 위해 3월분 급여를 선지급한다.
금액은 지급이 중단된 3월분 급여 27만원으로 사업이 재개되면 근로시간을 늘려 상계할 방침이다.
총예산은 26억원이 투입된다.
지급 대상자는 노인일자리사업 공익활동 참여자 9,800명으로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들이다.
이 중 4월부터 6월까지 월별 10시간 추가 근로에 동의한 사람을 대상으로 지급하며 추후 활동시간 대처가 불가능한 중도 포기자는 제외된다.
지급 신청은 노인일자리사업 수행기관을 통해 선지급 동의서를 제출하면 4월 10일까지 지급된다.
또 동의 여부 확인을 위해 수행기관을 통한 유선, 문자 등 비대면 접수를 우선 활용하고 부득이하게 비대면 접수가 어려운 경우 행정복지센터 등 지정 접수처를 통해 대면 접수가 가능하다.
이형우 복지여성건강국장은 “이번 조치로 코로나19로 인해 생활고를 겪고 있는 노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밝혔다”
2020-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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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수산물도매시장, 농산물 출하 위탁 수수료 인하
울산시청
[충청뉴스큐] 울산 농수산물도매시장 관리사업소는 농수산물 유통 5개 도매법인 중 한 곳인 울산원예농업협동조합이 4월 1일부터 오는 5월 31일까지 2개월간 농산물 출하 위탁수수료를 6.5%에서 6.3%로 0.2%포인트 인하한다고 밝혔다.
농수산물도매시장은 배·사과·양파 등을 취급하는 청과부류 2개 법인과 가자미·대게·멸치 등을 취급하는 수산부류 3개 법인이 산지에서 생산되는 농수산물을 경매를 통해 중개·도매 거래하는 거점 농수산물 유통시설이다.
이들 5개 법인이 연간 거래하는 농산물은 8만 3,000톤, 금액으로 약 1,594억원에 달한다.
이 중 울산원예농협은 시장 내 총 거래량 중 46%인 3만 7,000톤 739억원을 유통하는 도매시장법인으로 지역에서 생산되는 배·단감 등의 농산물 유통주체역할을 맡고 있다.
울산원예농협이 4월~5월 두 달간 거래하는 토마토·참외 등 농산물 4,000톤 85억원의 위탁수수료를 0.2%포인트 인하함에 따라 산지에서 출하하는 농업인에게 약 2,600만원 정도의 혜택이 돌아갈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이번 울산원예농협의 위탁수수료 인하는 코로나19로 인해 급격한 농산물 거래량 감소로 경영난을 겪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더 어렵고 힘든 농업인을 돕기 위해 결정했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
도매시장 관리사업소 관계자는 “울산원예농협의 선제적인 수수료 인하가 기폭제가 되어 타 도매시장법인도 함께 참여한다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에게 다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0-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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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공무원, 시의원 등 3,100여명, 1억 500만원 성금 기부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4월 1일 오후 1시 30분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코로나19 극복 및 피해 지원을 위한 성금 전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송철호 울산시장, 황세영 시의장, 임순택 공무원노조위원장, 한시준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김 철 대한적십자사울산광역지사회장 등이 참석한다.
송철호 울산시장과 황세영 시의회 의장은 급여의 30%를, 시 의원과 시 공무원 등 3,100여명은 총 1억 500만원의 성금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에 기부한다.
한편 울산시는 지난 3월 23일 코로나19 브리핑 시 공무원 성금 모금을 시작으로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대한적십자사울산광역시지사와 범시민 모금운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힌 바 있다.
송철호 시장과 시 공무원들의 성금 기부를 시작으로 산하기관, 공공기관으로 모금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어, 앞으로 모아진 성금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0-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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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맘카페, 결식아동에 도시락 꾸러미 전달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맘앤파파 보물섬’등 울산지역 인터넷 맘카페가 31일 오후 4시 울산시청 복지여성건강국장실에서 결식 아동들을 위해 960만원 상당의 도시락 꾸러미를 전달한다고 밝혔다.
전달식에는 이형우 복지여성건강국장과 맘카페 ‘맘앤파파 보물섬’, ‘울산맘’s 모여라‘, ‘울산새댁이’ 대표, 월드비전 울산본부장 등이 참석한다.
울산시에 따르면 이들 맘카페에서는 지난 18일부터 26일까지 카페 게시판을 통해 코로나19로 개학이 지연됨에 따라 결식 아동들을 돕기 위한 모금을 실시했다.
모금 결과 216명으로부터 총 960만원을 기부받아 도시락 꾸러미 500세트를 제작했다.
도시락 꾸러미는 즉석밥, 짜장, 카레, 과자류 등 10끼 정도의 식사를 해결할 수 있는 양으로 맘카페 회원들과 월드비전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포장했다.
도시락 꾸러미는 월드비전을 통해 500명의 아동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이번 후원을 제안한 맘앤파파 보물섬의 운영자이자 남구 예비사회적기업인 ㈜엘리스 대표 신향숙 씨는“앞으로도 따뜻한 공동체의 가치를 공유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0-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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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동서발전 울산화력본부 코로나19 극복 취약계층 아동 지원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한국동서발전 울산화력본부가 31일 오후 2시 30분 울산시장 접견실에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2,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한다고 밝혔다.
전달식에는 송철호 시장, 손영직 한국동서발전 울산화력본부장, 김형석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울산지역본부 후원회장, 한선영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울산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한다.
전달 물품은 학습 안전 키트로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울산지역본부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아동 300명에게 전달된다.
손영직 본부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특히 아이들이 걱정됐다 하루빨리 이 상황을 극복하고 아이들이 학교에서 마음껏 뛰어놀 날을 바라는 마음으로 물품을 지원하게 됐다”고 밝혔다.
2020-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