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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0년 중소사업장 저녹스 버너’설치 지원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대기질 개선을 위해 중소사업장 등의 보일러에 설치된 일반 버너를 저녹스 버너로 교체하는 경우 설치비를 지원하는 ‘2020년 중소사업장 저녹스 버너 설치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중소기업, 비영리법인·단체, 업무·상업용 건축물, 공동주택에 설치된 보일러, 냉온수기, 건조시설의 일반 버너를 일정 수준 이상의 질소산화물 저감 효율을 갖는 저녹스 버너로 교체하는 경우이다.
사업비는 총 1억 5,000만원이며 저녹스 버너 19대 정도 지원이 가능하다.
사업장별로 1대가 지원되며 사업 참여자가 저조할 경우에는 예산 범위 내에서 3대까지 가능하다.
지원금은 보일러 등 시설 용량에 따라 저녹스 버너 1대당 최저 248만 4,000원부터 최고 1,520만 6,000원이다.
사업 참여 신청서는 1차로 16일부터 31일까지 우편 또는 현장 접수 받으며 1차 접수마감 이후 예산이 남을 경우 2차로 4월 16일부터 사업비 소진 시까지 받는다.
신청 방법 및 구비 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울산시 누리집 시정소식에 게재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울산시 관계자는 “저녹스 버너 보급사업은 대기오염물질인 질소산화물 저감으로 대기환경 개선 및 중소사업장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킬 수 있다”며 ”중소기업 등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0-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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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울산대학교 ‘생산기술 융합 고부가가치 공예 기술개발 지원사업’추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와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울산지역본부, 울산대학교 는 공예품을 제작하고 있는 울산 소재 사회적경제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제품의 고부가가치화를 위해 ‘2020년 생산기술 융합 고부가가치 공예 기술개발 지원사업’을 수행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사회적경제기업의 육성을 도모하기 위해 산업통상자원부 커뮤니티 비즈니스사업에 응모·선정되어 국비를 지원받아 추진된다.
사업 내용은 다이캐스팅, 정밀가공 등을 이용한 형상가공, 열·플라즈마를 이용한 표면처리 및 3D 프린팅&스캐닝 등 산업 현장에 사용되고 있는 생산기술을 공예산업에 적용해 생산 경쟁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예술성과 상업성을 만족시키는 것이다.
울산시는 이를 통해 고부가가치 공예산업의 생태계가 활성화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올해는 총 3억 13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장비 활용 지원, 사업화 지원 및 애로기술 지원 등에 나선다.
기술 지원을 신청한 기업은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울산지역본부로부터 기술지원을 받게 된다.
기술정보 제공·지도·자문 등 단순 기술지도의 경우 전문가 선정 후 바로 지원 받고 시제품 제작 및 공정 개선 등 고급기술 지원의 경우 평가위원회를 통해 현물 및 기술지원을 받게 된다.
사업화 기술지원을 희망하는 기업은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방문, 우편, 이메일 등의 방법으로 상시 지원 상담이 가능하다.
신청 서류는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누리집 사업공고 메뉴에서 내려 받을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전화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반구대암각화, 옹기 등 역사와 문화를 자랑하는 울산에서 사회적경제기업의 성장을 위해 지자체가 지원하고 특히 공예 분야를 중심으로 지역 내 지원기관과의 협력을 추진, 활용한다면 울산지역 공예산업은 더욱 발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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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0년도 제1회 지방공무원 임용 시험 일정 변경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4월 25일 시행 예정인 ‘2020년도 제1회 지방공무원 임용 시험’을 ‘제2회 지방공무원 임용 시험’ 예정일인 오는 6월 13일로 변경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제1회 임용 시험’ 일정 변경은 거주지 제한이 없는 연구·지도사 임용 시험인데다,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전국적으로 감염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수험생의 안전과 지역사회 감염 확산을 차단하기 위한 조치이다.
시험 일정 변경에 따라 ‘제1회 임용시험’ 응시원서 접수자의 접수 내역은 ‘제2회 임용시험일’로 이월되고 별도의 추가 접수는 실시하지 않는다.
한편 총 5개 직류에 18명의 연구·지도사를 선발하는 ‘제1회 임용 시험’은 지난 3월 2일부터 3월 6일까지 원서 접수를 받은 결과, 학예연구사 172명, 학예연구사 69명, 보건연구사 341명, 환경연구사 210명, 농촌지도사 340명 등 총 1,132명이 지원해 63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기타 자세한 시험 일정 및 내용은 울산시 누리집 시험정보란을 참고하면 된다.
2020-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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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철호 시장, 코로나19 시내버스 방역 활동 펼쳐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송철호 울산시장은 12일 오전 11시 울주군 ‘율리시내버스 공영차고지’를 방문해 코로나19 방역활동을 펼친다.
이날 송 시장은 율리시내버스 공영차고지를 찾아, 차고지와 시내버스에 대한 방역 활동을 한다.
또한 코로나19로 승객이 감소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운수 종사자들을 위로하고 격려한다.
울산시는 시민들이 시내버스를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울산버스운송사업조합에 마스크 1만 2,870개, 소독제 7,200개, 방역매트 30개, 방역약품 50통을 배부했다.
또한 전체 시내버스에 대해 1회 운행 후, 1소독을 철저히 하고 있다.
내부 안내 방송과 엘시디 모니터를 통해 코로나19 예방 수칙을 안내하고 공지란에도 관련 내용을 부착해 감염병 예방 홍보를 하고 있다.
아울러 재난안전특별교부세 2억원을 편성해 시내버스, 택시, 전세버스 방역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송철호 시장은 “시내버스와 택시 등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대중교통수단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방역활동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며 “시민들도 손씻기 등 예방수칙을 잘 지켜주시길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0-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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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코로나19 위기 극복, 중소기업 간담회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2일 오후 3시 시청 본관 7층 상황실에서 송철호 시장, 중소기업 대표, 중소기업 지원기관 및 지역 금융기관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위기 극복 중소기업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코로나19 확산으로 경제 상황이 엄중한 만큼 중소기업의 어려움을 타개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다.
참석자들은 지역 수출입 현황 및 경제동향 등을 점검하고 정부 및 울산시 대책을 공유하며 기업의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듣고 함께 해결 방안을 논의한다.
울산시는 2월부터 중소기업의 경영안정자금 900억원을 지원한 바 있고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중소기업의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지역 중소기업 공공조달 판로 지원 및 추가 경영안정자금을 추경에 편성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출·입 차질 등으로 어려움에 처한 기업 지원을 위해 사이버 무역상담회 확대 추진, 수출보험보증료 조기 지원, 대중국 수입기업에 대한 수입선 다변화 지원 등을 시행하고 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활동을 강화하고 자동차 업계 주52시간제 유예 및 대기배출시설 자가측정 한시적 면제 등 기업체에 대한 규제 유예에 대해 중앙부처와 협의하는 등 기업 활동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화폐인 울산페이 발행 규모를 확대하고 6월 말까지 10% 할인 행사를 통해 소비 활성화를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회의에 참석하는 한국은행도 900억원의 특별운전자금을 시중은행에 저리로 지원하고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6,250억원의 중소기업 긴급경영안정자금을 공급하는 등 지역 공공기관도 지역 기업의 위기 극복을 위한 정책을 적극 추진한다.
울산시는 이날 금융기관에 중소기업 대출금리 인하 및 신속한 대출 지원을 당부하고 기업의 애로사항은 중앙정부 건의 등을 통해 해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송철호 시장은 “국가적 재난 상황에 맞서 우선적으로 방역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한, 경제위기 앞에서 경제 주체 간 협력으로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2020-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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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도 혁신성장 예산 4,000억원 확보 도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내년도 혁신성장 예산 4,000억원 확보에 도전한다.
울산시는 12일 오전 11시 본관 7층 상황실에서 조원경 경제부시장 주재로 지역산업 혁신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2021년 국가예산 확보 대책 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울산과학기술원, 울산대학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울산발전연구원, 울산테크노파크, 울산정보산업진흥원 등 6개 지역혁신기관 관계자가 신규 사업에 대해 발표하고 국비 확보 대책을 논의한다.
울산시 ‘지역 혁신성장 2021년 국가예산 확보사업’은 ‘4차 산업혁명 기반 지역산업 혁신성장 가속화’를 목표로 디엔에이 등 5개 분야, 13개 과제로 구성되어 있다.
디엔에이 분야에서는 지역산업 혁신성장 생태계 조성을 위해 인공지능대학원 유치, 산업 현장 인공지능 전문가 양성, 지자체-대학 협력 기반 지역혁신사업을 추진해 4차 산업 분야 전문 인력을 양성한다.
자동차 분야는 미래형 개인 비행체 융합기술 기반 구축사업, 수소·전기차 부품인증지원센터 및 수소전기차 안전검사소 구축을 통해 미래형 모빌리티 육성을 선도할 수 있는 인프라 조성을 추진한다.
조선해양 분야는 작년 스마트선박으로 4개 사업 1,053억원의 국비 확보 성과를 거둔 데 이어 올해는 친환경 선박 컨셉으로 액화천연가스 추진선 독립형 연료탱크 용접 자동화 실증사업, 친환경 선박용 극저온 단열시스템 실증센터 구축사업, 중소형 선박 친환경 하이브리드 추진 시스템 혁신기술개발을 추진해 미래 고부가가치 선박·해운 서비스의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바이오헬스 분야는 그동안 세계 시장 선점을 목표로 울산 만명 게놈 프로젝트를 올해에 완성하고 이를 사업화로 연결하기 위해 게놈 정보 기반 바이오 디지털 빅데이터 활용 강화사업과 빅데이터 융합센터 구축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바이오헬스산업을 미래 먹거리 신산업으로 적극 육성한다.
또한, 지역산업에 영향력이 큰 핵심 품목에 대한 공급 안정과 자립화 지원을 위해 소재·부품·장비 기술개발사업도 적극 추진한다.
조원경 경제부시장은 “올해 산업 화두는 혁신성장이다”며 “우리 시는 디엔에이 등 정부 정책의 핵심 키워드를 반영해 지역 차원의 혁신성장 전략을 마련해 내년도 혁신성장 예산 4,000억원 확보에 도전한다”고 말했다.
2020-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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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코로나19로 결식 우려 어르신들 돌봄 만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코로나19와 관련, 경로식당 휴관 등으로 무료 급식소를 이용하지 못하는 어르신들에게 대체식으로 식품 꾸러미를 전달하는 등 저소득 독거 어르신들의 지원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식사 배달 및 식품 꾸러미를 제공받은 어르신들은 가정 형편이 어렵거나 거동이 불편한 독거어르신들을 비롯해 기초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 어르신 2,736명이다.
이에 따라 구군별 8개소 급식업체는 밑반찬을 만들어 824명의 독거어르신들 가정에 주 2회 ~ 6회로 직접 배달하면서 건강관리 및 안부 확인을 하고 있다.
급식소를 이용하지 못하는 1,912명 어르신들에게는 즉석밥, 간편 요리식 등의 식품 꾸러미를 전달하고 있다.
이형우 복지여성건강국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상황에서도 복지안전망이 흔들리지 않도록 공공과 민간 협력을 통해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안전한 돌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0-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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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봄철 태화강 적조 대응에 ‘총력’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수온이 상승하는 등 적조가 증식할 우려가 높은 봄철을 맞이해 ‘태화강 조류 감시활동 및 예방조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태화강의 적조를 주로 발생시키는 크립토모나스의 경우 갈색편모조류의 일종으로 인체에는 무해하다고 하나 증식하면 악취가 발생되고 적갈색을 띠어 미관상 악영향을 미칠 수 있어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태화강국가정원 주변의 수류 정체수역, 배수장 토구 주변의 퇴적토 등 적조 발생 우려지역을 중심으로 수질개선제, 유용미생물제 등을 투입해 유기물, 질소, 인 등 오염물질을 제거함으로써 적조 발생을 예방하고 있다.
아울러 주 1회 조류검사를 비롯한 수시 육안감시 등 감시활동을 강화하고 적조 발생이 확인되는 경우에는 신속히 제거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올해 태화강 전망대와 태화교 사이의 물 흐름이 정체되는 구간에서 5일간 적조가 발생되어 조류 제거작업을 실시했다. 최근 5년간을 살펴보면 적조가 상반기에 발생되고 있는 만큼 봄철 적조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0-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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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수출 역량 강화사업 추진, 해외 판로 개척 적극 나선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울산경제진흥원과 공동으로 수출 단계별 맞춤 지원을 통해 수출 선도기업을 육성하는 ‘수출 역량 강화사업’ 참가 기업을 오는 2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수출 역량 강화사업은 대상기업의 전년도 직수출액에 따라 수출 초보기업 발굴 지원, 수출 유망기업 육성 지원, 수출 강소기업 성장 지원의 3개 사업으로 구분되며 올해는 총 33개사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출 초보기업 발굴 지원 사업’은 내수기업 또는 전년도 직수출 100만 달러 미만의 중소기업 20개사를 대상으로 기업당 712만원 한도 내에서 수출 상담 해외 출장 지원 등 5개 사항을 지원한다.
‘수출 유망기업 육성 지원 사업’은 전년도 직수출 100만 달러 이상 500만 달러 미만 중소기업 10개사에 기업당 1,500만원 한도 내에서 해외 바이어 초청 지원 등 7개 사항을 지원할 예정이다.
‘수출 강소기업 성장 지원 사업’은 전년도 직수출 500만 달러 이상 중소기업 3개사에 대해 기업당 3,166만원 한도 내에서 해외시장 진출 홍보 지원 등 8개 사항을 지원하게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코로나19가 국내외로 확산되면서 지역 중소기업의 수출에 큰 타격이 우려된다.
악재 속에서도 단계별 맞춤 지원을 통해 위축된 해외 마케팅에 활력을 불어넣어 지역 경기회복의 발판이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참가 희망 기업은 울산통상지원시스템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울산경제진흥원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통상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0-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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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누리’ 12일부터 본격 서비스 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행정안전부가 정부혁신 및 국정 과제의 일환으로 추진해 온 ‘공공자원 개방·공유 서비스’가 시범 운영을 마치고 오는 12일부터 ‘공유누리’ 이름으로 본격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공유누리’의 주요 메뉴는 통합검색, 공유신청·예약, 공유지도, 공유정보, 커뮤니티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기존 전화신청 등의 불편 없이 피시·태블릿·모바일 등 다양한 디바이스를 통해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울산시는 시, 구·군 공공기관 등 총 39개 기관의 280개 공공자원을 ‘공유누리’에 등록해 이용할 수 있게 했다.
주요 개방 시설은 울산시 의회 시민홀 및 주차장, 보건환경연구원 주차장, 상수도사업본부 물관리센터 주차장, 울산박물관 강당 및 세미나실, 울산도서관 다목적실 및 정보화교육실, 주차장 등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에 구축된 통합시스템 ‘공유누리’의 많은 이용을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울산시민을 위한 공공자원의 공유 확대로 시민 편의를 위해 계속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공자원 개방·공유 서비스’는 중앙행정기관·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 등이 보유한 사무용 시설·물품 등을 유휴 시간에 국민이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공유해, 공공부문 자원의 효율적 활용과 국민 편의 증진을 위해 추진됐다.
2020-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