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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적극행정 지원 위한‘사전 컨설팅 감사’확대 운영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적극행정 지원의 하나로 시행 중인 ‘사전 컨설팅 감사’의 신청 대상을 각종 인·허가를 신청하는 민원인까지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사전 컨설팅 감사’는 공무원들이 제도나 규정이 불분명하거나 선례가 없어 적극 행정이 주저되는 경우 적극적인 법령해석을 통한 컨설팅 감사 의견을 제시하고 그 의견 대로 업무를 처리한 경우 감사를 면제해 주는 제도다.
울산시는 급격한 행정환경의 변화, 법·제도와 현장 간의 괴리에 따른 일선 공무원들의 법·제도 적용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울산광역시 적극 행정 지원을 위한 사전 컨설팅 감사 운영 규정’을 제정하고 공무원들의 적극 행정을 유도하기로 했다.
이 규정의 주요 내용을 보면 사전 컨설팅 감사 대상, 사전 컨설팅 감사의 실시, 사전 컨설팅 감사의 결과 통보 등 컨설팅 제도의 세부 운영 절차를 담고 있다.
특히 사전 컨설팅 감사의 경우 ‘감사 대상 기관의 장’만이 신청할 수 있었으나 공무원들이 해당 업무를 능동적으로 처리하지 못하는 경우 민원인도 절차에 맞춰 신청할 수 있도록 사전 컨설팅 대상을 확대 시행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 규정이 시행되면 일선 공무원들의 해당 업무 처리에 많은 도움이 될 뿐 아니라 민원인도 사전 컨설팅 감사 신청이 가능해져 편익이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2020-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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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중독 예방으로 안전하고 건강한 식생활 보장”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안전하고 건강한 식생활 보장을 위해 ‘2020년 식중독 예방·관리 계획’을 수립해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계획은 식중독 신속대응 체계 구축 운영, 효율적 지도 점검으로 식중독 예방·관리 철저, 식중독 사전 예방을 위한 홍보활동 강화 등 3개 분야, 16개 과제로 짜였다.
목표는 인구 백만명당 식중독 환자수를 91명 이하로 관리한다는 것이다.
분야별 주요 추진 과제를 보면, 울산시는 울산교육청, 보건환경연구원, 구·군 위생 및 보건소 등 유관기관과 신속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식중독 원인·역학조사반과 비상대책반을 운영한다.
식중독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신속 보고 훈련과 현장 대응 모의 훈련을 하고 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은 횟집, 육회 취급업소, 학교급식소 등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진단 컨설팅 사업을 실시한다.
웨딩뷔페 등 대형 음식점 조리식품 식중독균 검사와 경로식당, 무료급식소 25개소에 손소독제 지원, 종사자·이용자 위생 교육, 그리고 봄·가을 신학기 대비 학교급식소 등 합동점검도 이뤄진다.
여름철 위생 취약시설 식중독 예방 특별 점검, 중소판매장 위해식품 판매차단시스템 운영 실태조사, 식중독 사전 예방을 위한 교육·홍보사업 등을 적극 추진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식중독 예방을 위해 손씻기는 필수이며 특히 최근 유행하고 있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서도 꼭 필요하다”며 “시민 모두 개인위생 관리에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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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정기 재산 변동 사항 공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정부 및 울산광역시 공직자윤리위원회는 시장, 부시장, 시의원, 구청장·군수, 구·군 의원, 공직유관단체장 81명의 ‘2020년도 정기 재산 변동 사항’을 26일자 관보 및 공보를 통해 공개했다.
정기 재산 등록의무자는 공직자윤리법 제6조에 따라 2019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재산 변동 사항을 2020년 3월 2일까지 신고해야 하며 공직자윤리위원회는 공직자윤리법 제10조에 따라 관할 공개대상자의 신고 내역을 신고기간 만료 후 1개월 이내에 공개하고 있다.
공개대상자의 신고 재산 평균 및 재산 증감을 살펴보면, 신고 재산 평균은 7억 4,350만원으로 동일한 공개자가 종전에 신고한 재산 평균 대비 283만원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개대상자 81명 중 55.6%인 45명의 재산이 증가했고 44.4%인 36명은 재산이 감소했다.
재산 증가 요인은 개별공시지가, 주택 공시가격 등 가액 변동 상승과 급여 저축 등이며 감소 요인으로는 생활비 지출 및 금융채무 증가 등이다.
2020년 공직자 정기 재산 변동 사항 공개대상자 중 시장, 부시장, 시의원, 구청장·군수 28명에 대해서는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재산을 심사하며 구·군 의원, 공직유관단체장에 대해서는 울산광역시 공직자윤리위원회가 6월말까지 재산을 심사할 예정이다.
위원회는 재산심사 결과, 거짓 또는 중과실로 재산을 잘못 신고하였거나 직무상 알게 된 비밀을 이용해 재산을 증식한 경우에는 공직자윤리법에 따라 경고 및 시정조치, 과태료 부과, 징계의결 요청 등의 조치를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광역시 공직자윤리위원회는 “시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재산등록 및 심사 제도를 더 엄정하게 운영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2020-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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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정기 재산 변동 사항 공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정부 및 울산광역시 공직자윤리위원회는 시장, 부시장, 시의원, 구청장·군수, 구·군 의원, 공직유관단체장 81명의 ‘2020년도 정기 재산 변동 사항’을 26일자 관보 및 공보를 통해 공개했다.
정기 재산 등록의무자는 공직자윤리법 제6조에 따라 2019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재산 변동 사항을 2020년 3월 2일까지 신고해야 하며 공직자윤리위원회는 공직자윤리법 제10조에 따라 관할 공개대상자의 신고 내역을 신고기간 만료 후 1개월 이내에 공개하고 있다.
공개대상자의 신고 재산 평균 및 재산 증감을 살펴보면, 신고 재산 평균은 7억 4,350만원으로 동일한 공개자가 종전에 신고한 재산 평균 대비 283만원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개대상자 81명 중 55.6%인 45명의 재산이 증가했고 44.4%인 36명은 재산이 감소했다.
재산 증가 요인은 개별공시지가, 주택 공시가격 등 가액 변동 상승과 급여 저축 등이며 감소 요인으로는 생활비 지출 및 금융채무 증가 등이다.
2020년 공직자 정기 재산 변동 사항 공개대상자 중 시장, 부시장, 시의원, 구청장·군수 28명에 대해서는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재산을 심사하며 구·군 의원, 공직유관단체장에 대해서는 울산광역시 공직자윤리위원회가 6월말까지 재산을 심사할 예정이다.
위원회는 재산심사 결과, 거짓 또는 중과실로 재산을 잘못 신고하였거나 직무상 알게 된 비밀을 이용해 재산을 증식한 경우에는 공직자윤리법에 따라 경고 및 시정조치, 과태료 부과, 징계의결 요청 등의 조치를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광역시 공직자윤리위원회는 “시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재산등록 및 심사 제도를 더 엄정하게 운영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2020-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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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0년 청소년상 후보자 공모 접수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청소년의 건전 육성과 올바른 청소년상을 정립하기 위한 ‘2020년 울산광역시청소년상 후보자’를 오는 4월 16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울산광역시청소년상은 청소년 대상, 효행, 근로 봉사, 면학, 장애, 과학기술, 예체능, 국제화 등 9개 부문에 걸쳐 시상한다.
공모 자격은 공고일 현재 2년 이상 울산시에 거주하고 있는 청소년으로서 각 부문별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청소년상 추천은 울산시교육감, 구청장·군수, 관내 청소년 관련 기관 ·단체장을 통해 할 수 있다.
공모 세부 내용은 시청홈페이지 시정소식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 코로나-19로 인해 우편으로만 접수가 가능하다.
울산시는 오는 4월 중 심사위원회를 통해 각 부문별 1명씩 선정해 5월에 시상할 예정이다.
2020-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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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왕별 아이누리, 연구용역 최종 결과 보고회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6일 오후 4시 울산시설공단 본부 회의실에서 대왕별 아이누리 ‘중장기 발전 방안 마련’을 위한 연구용역 최종 결과 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번 용역은 정부의 ‘포용국가 아동정책’ 및 ‘교육부’의 누리과정 개정에 발맞춰 자유놀이 공간 확대를 위해 추진된다.
울산시는 용역을 위해 지난 1월 어린이놀이단 ‘어깨동무씨동무’와 계약을 체결하고 이용 아동 및 관계기관의 의견을 청취하는 등 2개월의 과업기간을 거쳤다.
이날 보고회에서 용역사는 단일놀이터에서 복합놀이터로 놀이공간 확장, 수직놀이에서 수평으로 놀이흐름 다양화, 동적인 요소 및 주변 특색을 반영한 특화된 놀이터로의 개선 등을 제안한다.
세부내용으로 흙산놀이터 돛단배전망대 생태놀이 시설 유아 놀이집 설치 등이 있으며 바닥분수·모래놀이터 기능 보강, 그늘막 조성을 위한 환경 개선 등이다.
앞서 시는 지난해 순천시 기적의 놀이터 등 주요 놀이시설을 견학하고 놀이터 전문가로부터 컨설팅을 받은 바 있다.
울산시는 이번 용역 결과와 이미 실시한 이용자 설문조사 등을 종합해 중단기 개선안을 마련하고 4월 초 공사에 착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왕별아이누리는 지난 2018년 7월 개관 이후 입장객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놀이연구사 2명을 정규직으로 채용하는 등 놀이 프로그램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 이형우 복지여성건강국장은 “놀이숲으로 새단장한 대왕별 아이누리에서 아이들이 신나게 뛰어놀며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란다”며 “울산의 공공 놀이시설로서 모범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개선·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0-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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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긴급복지 지원제도 한시적 완화 시행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코로나19에 따른 경기 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구에 오는 7월 말까지 긴급복지 지원 선정 기준을 한시적으로 완화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긴급복지 지원 대상자는 실업 등으로 인한 소득 상실, 중한 질병 등 위기 상황에 처한 중위 소득 75% 이하 저소득 가구가 해당된다.
선정 기준 완화 내용을 보면 재산 차감 기준을 신설해 기존 1억 8,800만원에서 2억 5,700만원으로 재산 기준이 완화됐다.
생활준비금 공제비율 기준이 65%에서 100%로 확대해 가구별 61만원~258만원 정도의 추가 공제를 받을 수 있게 된다.
또한, 코로나19 관련으로 생계가 곤란한 경우, 위기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구·군의 생활보장심의위원회 등의 심의를 거쳐 적극 보호할 수 있도록 했다.
동일 위기 사유인 경우에도 2년 이내 재지원이 가능하도록 지원 횟수 제한을 폐지했다.
이번 조치로 사업비는 13억 6,100만원이 증액된 총 47억 2,200만원이 투입된다.
이형우 복지여성건강국장은 “코로나19와 관련, 저소득 계층이 긴급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예산집행 등을 신속히 추진하고 복지 사각지대가 생기지 않도록 꼼꼼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2020-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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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기술강소기업 55개 유치 목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올해, 기술강소기업 55개 유치 목표에 도전한다.
울산시는 26일 오후 2시 경제부시장실에서 조원경 경제부시장 주재로 ‘2020년 제1차 기술강소기업 허브화 전략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전략 회의는 울산시 관련 부서와 울산경제진흥원, 울산테크노파크, 울산정보산업진흥원 등 유관 기관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추진 실적과 2020년 추진 계획을 점검하고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지난해, ‘기술강소기업 허브화 사업’은 시정 10대 핵심과제로 역점적으로 추진했고 기술력이 뛰어난 기술강소기업의 울산 이전을 촉진시키기 위해 조례·규칙 개정과 입지·장비·고용보조금을 지원할 수 있는 보조금 지침 등 제도를 정비했다.
기술강소기업 유치를 위한 입주 공간 확보, 투자유치위원회·협의회 구성, 창업 투자 지원, 기업 인증 지원, 투자유치팀 운영, 타깃기업 발굴, 투자설명회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부서와 유관기관의 적극적인 협업과 노력으로 울산테크노파크 등 입주 공간에 강소기업 54개사를 유치하는 성과를 거뒀다.
올해, 울산시는 주력산업을 더욱 고도화하고 새로운 신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이차전지, 수소산업, 자동차산업 등에 기술력을 갖춘 기술강소기업 55개 유치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올해부터 관내 이전·창업한 기술강소기업에 특별지원 보조금을, 기술력이 뛰어난 기업의 울산 이전을 촉진하기 위해 연구개발비를 지원하는 등 우수한 기술강소기업의 울산 유치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울산테크노파크, 정보산업진흥원 등 입주 공간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창업기업의 성장단계별 창업 지원, 대·중소기업 공동 기술개발 지원 등을 확대하며 기업맞춤형 투자유치팀 활동과 투자유치 설명회 개최 등을 통해 실질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대기업과 기술강소기업 간 균형 있는 산업 생태계 조성과 새로운 기술 중심의 일자리 창출을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운 지역경제에 새로운 희망을 불어넣는 기회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0-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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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공무원노동조합 헌혈 행사 마련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와 공무원노동조합이 함께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혈액 수급난 해소를 위해 2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시청 햇빛광장에서 ’혈액 수급 안정화를 위한 헌혈’ 운동을 펼친다.
이날 헌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한 단체 헌혈 취소와 외출 기피 등으로 적정혈액보유량보다 부족한 데다 혈액 수급상황의 악화가 우려됨에 따라 마련됐다.
특히 이번 헌혈행사는 울산시 공무원노동조합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 호소를 통해 많은 직원들이 헌혈에 참여할 예정이며 이형우 복지여성건강국장과 임순택 공무원노동조합장도 헌혈에 참여해 직원들을 격려한다.
시청 직원들은 공직자로서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헌혈에 참여해 민간기업 등으로 확산 되기를 기대하고 시민들의 동참을 호소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헌혈은 생명을 구하는 작은 사랑의 실천이다”며 “수혈이 반드시 필요한 절박한 이웃을 위해 많은 시민이 헌혈에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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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원하신 모든 분들의 빠른 쾌유를 기원한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온산읍 주민자치위원회와 이장협의회가 25일 오후 2시 울산노인병원 현관 앞에서 감염병전담병원으로 운영 중인 울산노인병원 의료진을 위해 200만원 상당의 간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간식은 200만원 상당의 컵라면, 컵밥, 음료 등이다.
온산읍 주민자치위원회 박인규 위원장은 “환자들의 빠른 쾌유를 염원하는 온산읍 주민 모두의 마음을 담아 병원 입구에 현수막을 걸어두었다”고 말했다.
울산대학교병원에서 파견 근무 중인 이주연 간호팀장은 “지역 주민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적극적인 환자 간호와 병원 내 청결을 유지하는 등 코로나19 종식을 앞당기기 위해 전 의료진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울산시는 울산노인병원을 지난 2월 27일 감염병전담병원으로 지정하고 32개 음압병실에 104개 병상을 마련했으며 3월 9일부터 울산대학교병원 소속 간호사와 이 병원 소속 의료진 등 54명이 24시간 교대 근무 중에 있다.
현재 입원 중인 환자는 2명으로 울산대학교병원 등 치료 후 증상이 호전된 경증환자들이 옮겨 와 있으며 그 동안 12명의 환자가 입원해 치료·완치 판정을 받고 10명의 환자가 퇴원했다.
또한, 울산시는 제53사단 127연대와 연계해 지역을 3개 권역으로 나누어 코로나19 방역체계를 갖추고 3월 3일부터 제독차 2대에 방역인력 30명이 1일 1회 이상 지속적으로 방역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2020-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