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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7회 성년의 날 기념식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제 47회 성년의 날 기념행사가 20일 오전 10시 울산향교에서 성년을 맞이하는 청소년과 유림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고 밝혔다.
울산향교 주관으로 열리는 이날 행사는 총 3부로 진행된다.
1부는 유림회관 2층에서 성년식과 성년례가 거행되고, 2부는 대성전 봉심, 3부는 유림회관 3층에서 다과회 등으로 진행된다.
성년례는 삼가례, 초례, 성년선언 등으로 이루어지며 삼가례는 관을 세 번 갈아 씌우는 성인의식이다.
이날 주례는 유림인 이동식·신위경 원로 부부가, 관자는 울산대 이영종 군, 계자는 울산대 허은아 양이 각각 맡는다.
한편 ‘성년의 날’은 매년 5월 셋째 주 월요일 만 19세가 되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성인이 되었음을 축하하고, 성인으로서의 사회적 책무를 일깨워 주기 위해 마련된 기념일이다.
올해 만 19세를 맞는 울산지역 성년 인구는 남자 7,947명, 여자 6,749명으로 총 1만 4,696명이다.
2019-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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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울산일자리창출 아이디어 공모전’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시민들의 참여를 통해 수요자 중심의 지역 일자리를 발굴하고 다양한 시민들의 수요를 일자리 정책에 반영하고자 ‘2019년 일자리창출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모기간은 오는 6월 15일까지이며 울산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 고용혁신추진단으로 접수하면 된다.
공모 분야는 울산지역 청년실업 해소방안, 위기업종 퇴직자 지원시책,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방안, 지역일자리 창출을 위한 사회적경제 활성화 방안, 창업지원 시책 등 시민들이 느끼고 공감하는 일자리창출 정책이나 아이디어 등이다.
이번 공모전 참여는 만18세 이상 대한민국 국민 또는 기관·단체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수상작은 실현가능성, 창의성, 지역연계성, 효과성 등의 기준에 의거 서류 심사와 발표 평가를 거쳐 최종 6건을 선정한다.
우수과제로 선정되면 상패와 함께 대상 200만 원, 최우수상 150만 원, 우수상 100만 원, 장려상 50만 원 등 총 650만 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또한, 우수과제는 시상으로 그치지 않고 파급효과와 실현 가능성을 고려해 중앙정부의 일자리창출 사업 공모 신청 등 일자리창출 시책 추진에 적극 반영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 공모전은 울산시가 주관하고 울산상공회의소 인적자원개발위원회가 사업을 수행하며 자세한 내용은 울산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 누리집 공고문을 참조하면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아이디어 제안을 통해 일자리 문제 해결 등 일자리 정책으로 발전시켜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어 낼 수 있도록 많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특히 2019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사업인 ‘청년·중장년 일자리정책 발굴 해커톤대회‘ 참여 아이디어 제안과 연계해 더욱 다양하고 우수한 과제가 발굴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전년도에 개최한 공모전에서는 운동전문인력 노인운동지도사 양성등 48건이 접수되어 최종 7건을 시상했다.
장애인의 전문 사진기술 습득을 통한 사회적 일자리 창출 등 2건을 시범사업으로 선정해 사업화 지원하였으며, 오픈이노베이션 허브 운영사업을 2018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에 공모해 시행한 바 있다.
2019-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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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신남방지역 해외시장 진출 지원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울산KOTRA지원단과 공동으로 신남방 시장을 공략 지원하기 위해 20일부터 오는 25일까지 필리핀 마닐라, 베트남 하노이에 ‘동남아 종합 시장개척단’을 파견한다.
울산시는 지난 2월부터 참가 희망업체를 모집한 후 해외무역관 현지 시장성 평가 등을 통해 11개 업체를 선정했다.
선정된 업체는 편도항공료, 사전시장성 평가비, 상담장 임차료, 통역, 바이어 매칭 및 상담 주선 등이 지원된다.
신남방지역의 핵심 국가인 베트남은 동남아시아 및 중국, 인도시장 진출의 교두보로서 거대 인구를 보유한 신흥시장으로 2017년에 이어 2018년 경제성장 추이가 지속되고 있으며 대외교역 확장세를 이어가고 있어 지역 중소기업 진출에 대한 기대 및 관심도가 높은 곳이다.
필리핀은 2018년 기준 수출 대비 수입이 증가하고 있으며, 제조업에 필요한 원자재 및 소비재 대부분을 수입에 의존하는 추세로 국내기업의 수출 기회가 많아 울산 소재 기업 진출에 대한 기대가 크다.
이번 사절단에서 수출상담회와 현지 시장조사를 통해 참가업체들이 현지 시장동향을 파악하고 유망 바이어들과의 거래선을 발굴해 신흥시장 진출을 기대하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세계적인 경기침체와 보호무역으로 지역 기업들이 수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올해도 지역 수출유관기관과 긴밀한 협력으로 신남방, 신북방의 신흥시장 지역으로 전략적 사절단을 파견해 기업 밀착형 통상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2019-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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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발레단 창작발레 ‘호이 랑’울산무대 오른다”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국립발레단 창작발레 ‘호이 랑’이 오는 31일과 6월 1일 양일에 걸쳐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무대에 오른다.
‘호이 랑’은 대한제국 시대의 언론인 장지연이 엮은 열전 ‘일사유사’에 등장하는 효녀 부랑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지극한 효심과 사랑을 담은 여성 ‘랑’의 성장 드라마를 그린 작품으로 국립발레단이 ‘왕자 호동’과 ‘허난설헌-수월경화’에 이어 세 번째로 선보이는 창작 발레다.
국립발레단 단장 강수진 감독이 예술감독을 맡고 연극 ‘오이디푸스’와 창작가무극 ‘나빌레라’ 등을 연출한 서재형이 연출했다. 2017년 차범석 희곡상 뮤지컬 대본 부문에 입상한 한아름 작가가 대본을 썼으며 ‘요동치다’, ‘빛을 가르다’, ‘허난설헌-수월경화’ 등의 강효형이 안무를 맡아 수석무용수 박슬기, 신승원, 이재우, 솔리스트&수석무용수 정영재, 솔리스트 허서명, 변성완과 호흡을 맞췄다.
‘호이 랑’은 늙은 아버지를 대신해 남장하고 군에 들어간 적군을 물리치고 공을 세우는 캐릭터 ‘랑’을 중심으로 펼쳐진다. 발레라는 서양의 춤과 동양의 감성을 담아 세계 무대를 목표로 만들었다. 군인들의 웅장한 춤과 남장을 한 ‘랑’의 다부지고 힘찬 움직임이 돋보인다. 쉴 틈 없이 흘러가는 화려한 군무는 남성 무용수들이 가쁜 숨을 내쉴 만큼 역동적이고 박진감 넘치는 장면들로 표현돼 이 작품의 백미로 꼽힌다.
또한, 이번 공연에는 코리안 심포니 오케스트라 80인조의 라이브 연주가 더해져 더욱 생생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예산과 공연 일정 등의 이유로 지역에서는 주로 녹음된 연주로 공연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특히 이번 작품은 발레의 저변 확대를 위해 국립발레단의 창작신작을 서울에 앞서 지역 무대에 먼저 선보인다는 점에서 더욱 의의가 있다. 이번 공연은 이미 상연된 작품을 초청해 지역에 소개하는 일반적인 형식에서 벗어나 기획 단계부터 여수, 울산 등 지역의 극장들과 함께 준비한 작품으로 국립발레단은 작품의 제작을, 문화예술회관은 무대 및 홍보, 공연운영을 전담한다.
울산시와 국립발레단이 공동 주최하는 전막 발레 ‘호이 랑’은 31일 오후 8시, 6월 1일 오후 5시 등 두 차례에 걸쳐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무대에 오르며 티켓은 R석 5만 원, S석 4만 원, A석 3만 원이다.
공연문의 및 예매는 울산문화예술회관에서 할 수 있으며 8세 이상 관람가능하다.
2019-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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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곡박물관, 제78회 ‘토요 어린이 체험학습’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대곡박물관은 오는 6월 1일 오후 2시에 제78회 토요 어린이 체험학습 ‘바쁘군 바빠, 모내기 체험해요’를 개최한다.
‘24절기와 함께하는 슬기로운 농촌생활’이라는 주제로 마련된 2019년 대곡박물관 토요 어린이 체험학습은 24절기에 맞춰 이뤄지는 농촌생활을 다양한 체험을 통해 알아보는 내용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날 체험학습에서는 6월 6일 망종, 6월 22일 하지 절기를 이해하며 전통 논 모내기 체험을 해 보고 잔디인형을 만들어 본다.
참가 대상은 초등학교 2~4학년 30명으로, 5월 21일 오전 9시부터 울산대곡박물관 누리집 ‘교육/행사 - 참가신청 - 교육’ 란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참가비는 따로 없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곡박물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울산대곡박물관 관계자는 “24절기 중 ‘망종’과 ‘하지’가 있는 기간은 보리를 베고 모내기를 하면서 가뭄이나 장마에 대비하는 바쁜 시기였다.” 며 “어린이들이 모내기 노래를 부르며 적게나마 심어보는 체험을 통해 우리 전통적인 농촌생활에 대해 친근하게 느껴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대곡박물관 앞마당 발굴체험장에서는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매일 2회, 어린이 고고학 체험교실 ‘문화재 발굴 체험’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4월 말에는 누적 참가자가 1만 명을 돌파하는 등 큰 인기를 끌고 있다.
2019-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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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도서관, 25일 ‘문화가 있는 날’책교환 행사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도서관은 5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집에 있는 헌 책을 새 책으로 교환해주는 ‘도서교환행사’를 개최한다.
지역주민들의 독서의욕을 고취하고자 마련한 이번 행사는 학무모 및 학생을 주대상으로 오는 25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울산도서관 1층 로비에서 실시된다.
헌 책은 2015년 이후 출판된 책이어야 하며, 수험서·잡지·만화 및 파손이 심한 책은 교환대상에서 제외된다.
새 책은 ‘한밤중 달빛 식당’, ‘딸기 우유 공약’, ‘한 스푼의 시간’, ‘산책을 듣는 시간’ 등 총 4권으로, 헌책 1권당 새 책 1권씩 1인당 최대 4권까지 교환이 가능하다.
참여를 희망하는 울산 시민은 누구나 14일부터 24일까지 울산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사전신청 가능하며, 사전신청 미달분량은 현장신청이 가능하다.
울산도서관 관계자는 “시민들의 문화향유 기회 및 문화 저변 확대를 위해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도 기획하고 있으니 많은 이용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도서관은 2019년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으로 6월 마술 공연, 7월·12월 방학특집 영화상영, 8월·10월 울산시립예술단 공연, 9월·11월 작가 초청 강연 등 다양한 공연 행사를 준비중이다.
2019-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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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향, ‘마스터피스 시리즈 3’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립교향악단의 제205회 정기연주 ‘마스터피스 시리즈 3’ 공연이 오는 24일 오후 8시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무대에서 펼쳐진다.
이번 정기연주회는 ‘2019 마스터피스 시리즈’ 세 번째 시간으로 마에스트로 니콜라이 알렉세예프 예술감독 겸 지휘자가 최상의 클래스로 최고의 클래식을 선사한다.
울산시립교향악단의 악장인 바이올리니스트 지성호가 협연하고 러시아의 공훈예술가이자 현재 상트 페테르부르크 필하모닉의 악장으로 있는 ‘레프 클리치코프’가 객원악장으로 출연해 수준 높은 연주력과 지도력으로 울산시향을 이끈다.
이번 연주회는 현대 러시아의 대표적인 작곡가인 세르게이 프로코피예프와 림스키-코르사코프의 작품들을 선보인다.
먼저, 프로코피예프의 오페라‘세 개의 오렌지에 대한 사랑’으로 막을 연다. 총 6곡 중 가장 유명하고 아름다운 제1곡 ‘이상한 사람’, 제4곡 ‘스케르초’, 제5곡 ‘왕자와 왕녀’, 제3곡 ‘행진곡’순으로 발췌해 연주한다.
이어 바이올리니스트 지성호가 협연하는 프로코피예프 ‘바이올린 협주곡 제1번’은 프로코피예프의 음악적 특징들이 고스란히 담긴 작품이다.
특히, 이 곡 중 제2악장은 엄청난 바이올린의 기교와 뛰어난 음악적 해석이 없으면 연주하기 까다로운 곡으로 유명하다.
휴식이후, 선보일 림스키-코르사코프의 ‘세헤라자데’는 관현악 모음곡으로 아라비안 나이트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작곡되었으며, 모두 4곡으로 이루어져 있다.
제1곡 ‘바다와 신밧드의 배’, 제2곡 ‘칼렌다르 왕자의 이야기’, 제3곡 ‘젊은 왕자와 젊은 공주’, 제4곡 ‘바그다드의 축제’가 모두 연주된다.
각 장면을 묘사하는 듯한 화려하고 장대한 오케스트레이션은 한편의 영화를 생각나게 할 만큼 매우 흥미롭고 다채롭다
한편 뛰어난 음악적 해석력과 완벽한 기술을 가진 지성호 악장은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국립음대 졸업 및 함부르크 국립음대에서 최고연주자 과정을 졸업하고, 국립 함부르크 필하모닉 단원과 코리안 심포니, 프라임 필의 객원악장과 경기도립 오케스트라 악장을 역임했다.
공연 입장료는 R석 2만 원, S석 1만 5,000원 A석1만원이며, 회관 회원 30%, 단체는 20%, 학생 및 청소년증 소지자는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예매 및 공연 문의는 울산문화예술회관 누리집 또는 전화로 하면 된다.
2019-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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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이르쿠츠크주 교육부 대표단 울산도서관 방문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도서관은 17일 오후 4시 러시아 이르쿠츠크주 교육부 대표단이 울산도서관 시설을 견학한다고 밝혔다.
대표단은 주 교육부 장관 페레구도바 발렌티노 단장과 인솔자, 고등학생 등 4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교육교류, 우수시설 견학 등의 목적으로 지난 13일부터 오는 20일 울산시를 방문 중이다.
울산도서관은 대표단이 복합문화공간인 울산도서관의 견학을 희망해 수개월전부터 조율하고 이날 도서관을 방문하게 됐다고 밝혔다.
대표단은 도서관내 종합자료실, 장애인자료실, 디지털자료실, 어린이·유아자료실 등의 각종 자료실과 15만 여 권의 도서, 1만 3,000여 종의 전자책들을 둘러볼 예정이다.
종합영상실에서 시정홍보 영상과 도서관홍보 영상을 관람하고, 전시관에서 유네스코세계문화유산사진전을 감상한다.
울산시와 이르쿠츠크주 간의 지속적인 독서문화 교류를 염원하는 뜻에서 양측 간 도서들을 교환하는 상직적인 행사도 갖는다.
울산시는 정혜신 저 ‘당신이 옳다’, 정은 저 ‘산책을 듣는 시간’, 문경민 저 ‘딸기우유 공약’, 이분희 저 ‘한밤중 달빛 식당’ 구병모 저 ’한스푼의 시간‘ 등 2019년 울산시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5권을 전달한다.
이르쿠츠크주는 알렉산드르 푸시킨 저 ' 수집된 작품들', 레프 톨스토이 저 '안나카레니나', 표도르 도스토예프스키 저 '백치', 보리스 파스테르나크 저 ’닥터 지바고‘, 이반 투르게네프 저 ’아버지와 아들‘ 등 러시아 고전 5권을 선정해 교환한다.
이르쿠츠크주는 우리나라의 시·도 역할을 하는 구역으로 동시베리아 바이칼호 주변에 위치하고 있으며 공공도서관이 없어 도서관에 관심이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2019-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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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워크앤워크 투게더 스탬프 투어’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2019년 시민참여 일자리정책 확산 홍보행사 ‘워크앤워크 투게더 스탬프 투어’가 오는 18일 오전 11시 울산대공원 정문에서 개최된다.
울산시와 고용노동부에서 주최하고 울산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지자체와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일자리 사업과 지원제도 등을 차별화된 방식으로 홍보하고, 나아가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한 협력방안 모색을 위해 마련됐다.
한국동서발전과 한국산업단지공단, 울산정보산업진흥원에서 후원하며, 여성인력개발센터, 북구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 등 10개 일자리 유관기관이 참여해 퀴즈를 풀어가는 과정에서 시민과 소통하며 기관별 일자리사업과 정책을 소개한다.
이날 행사는 스탬프투어, 일자리 유관기관 홍보관, 프리마켓 운영 , 풍선아트, 노래·댄스·마술 공연 등 부대행사와 경품추첨 등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다양한 즐길거리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이날 스탬프투어를 통해 완성된 스탬프 지도는 울산지역 창업기업·사회적기업이 참여하는 프리마켓을 이용할 수 있는 상품권으로 교환이 가능해 사회적기업 홍보와 판로확대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날 행사를 통해 일자리 및 고용과 관련된 올바른 정보와 인식 확산을 통해 좋은 일자리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 며 “고용위기 극복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민·관이 함께 뜻을 모으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9-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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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수목원 효율적 운영 및 시민참여 방안 모색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2019년 울산녹색포럼 전문가 토론회’가 17일 오후 3시 울산대공원 그린하우스에서‘울산수목원의 효율적 운영 및 시민참여 방안’이란 주제로 개최된다.
울산시와 울산녹색포럼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토론회는 울산시가 조성중인 울산수목원이 앞으로 지향해야할 목표와 다양한 시민참여 방안을 모색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먼저 산림청 국립수목원 배준규 박사가‘수목원과 식물원의 기능과 역할’이란 주제로 특강을 실시한다.
이어지는 토론에서는 동아대학교 김승환 명예교수의 좌장으로 강태호 동국대학교 교수, 문경희 울산교육연구정보원 연구관, 서휘웅 울산시의원, 윤석 울산생명의숲 사무국장, 이제화 코리아랜드스케이프연구소 소장 등 관련분야 전문가들이 토론자로 나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한편, 울산수목원은 울주군 온양읍 대운상대길 225-25 대운산 일원에 20㏊규모로 2015년부터 255억 원을 투입해 올 연말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울산수목원이 완공되면 지역의 식물유전자원의 수집·보존·증식·전시로 산림생물다양성을 확보함은 물론 시민참여 프로그램 운영으로 시민 삶의 질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며 ”이번 토론회를 통해 다양한 전문가 의견을 수렴해 정책에 반영해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2019-0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