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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울산 재발견, 해파랑길 걷기여행’운영
걷기여행 프로그램 홍보 포스터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해파랑길 걷기여행 저변확대와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2019년 상반기 울산 재발견, 해파랑길 걷기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울산시가 지난 2018년부터 문화관광체육관광부의 걷기여행길 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울산광역시관광협회가 주관해 시행한다.
올해 상반기는 4~10코스로 오는 6월 2일부터 23일까지 매주 일요일마다 실시하고, 하반기에도 6회 정도 운영 할 예정이다.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가자는 코스별 적정 범위 내에서 선착순 선발해 개별 통보한다.
참가 희망자는 울산광역시관광협회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은 후 작성해 전자우편 등으로 제출하면 된다.
문화관광해설사들이 동행해 해파랑길에 대한 이해를 돕고, 특히 올해에는 대한걷기연맹 울산걷기연맹 소속 걷기 전문가들이 함께해 안전하고 건강한 걷기여행을 지원한다.
‘해파랑길’은 ‘동해의 상징인 떠오르는 해와 푸른 바다를 벗 삼아 함께 걷는다’라 뜻을 품고 있는 대한민국의 대표 걷기 여행길로서, 시점은 부산의 오륙도 해맞이공원이고 종점은 강원도 통일전망대로 총연장 770km, 총 50코스, 4개 시·도를 지난다.
울산권역은 간절곶에서 정자항까지 총 7개구간 연장 102.3㎞ 구간이다.
이 구간에는 울산을 대표하는 관광명소와 울산만의 특색있는 천혜의 자연경관을 만날 수 있다.
2019-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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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9년 홈쇼핑 방송판매 지원사업 시행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지역 내 중소기업제품 홍보 및 판로 확보를 위해 ‘2019년 홈쇼핑 방송판매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오는 6월 1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우수제품을 개발·보유하고 있으나 마케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우수 중소기업의 판로개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울산시와 중소기업중앙회, ㈜홈앤쇼핑이 함께 추진한다.
참여기업은 지역 중소기업 중 완제품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상품 구성, 가격, 구매가능성, 지역 상징성 등을 심사해 선정한다.
최종 선정기업에 대해서는 1회 30분 ㈜홈앤쇼핑 방송을 통해 전국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새로운 판로를 안정적으로 개척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울산시와 중소기업중앙회가 방송판매 입점비용을 지원해 참여기업의 부담을 최소화했다.
참여희망기업은 울산시 누리집에서 관련 서류를 내려 받아 작성해 중소기업중앙회 부산울산기역본부 울산공제사업센터로 방문 및 우편, 전자우편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한편, 울산시는 지난해 굿프렌드 ‘굿터치 클리너’, 케빈오차드 ‘친환경 주방 세제’, 굿테크 ‘트위스트킹 운동기구’ 3개 기업을 지원해 총 9,500만 원의 방송판매 매출을 기록했다.
2019-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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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여름철 폭염 선제 대응 나선다”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해가 갈수록 빨라지고 심해지는 여름철 폭염에 대해 시민의 인명 및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2019년 울산광역시 여름철 폭염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선제 대응에 나섰다.
최근 3년간 울산시의 폭염발생 현황을 보면, 일 최고기온이 33도 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 발령되는 폭염특보는 지난 2016년 24일, 2017년 26일, 지난해에는 39일로 계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와 함께 폭염 발생 시기도 매년 빨라져 지난 2017년에는 5월 30일, 2018년에는 6월 24일, 올해는 5월 23일로 한 달 정도 앞당겨졌다.
기상청에 따르면, 올 여름 역시 평년에 비해 기온이 비슷하거나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시는 폭염 T/F팀 구성 및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을 포함한단계별 비상대응체계를 구축하는 등 폭염 종합대책을 본격 추진하는 것은 물론, 폭염대책기간 중 폭염취약계층을 비롯한 시민들의 피해예방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먼저 시는 폭염취약계층 집중관리에 나선다.
무더위쉼터를 확대해 지난 2018년 대비 49개소를 추가 지정해 총 623개소를 운영하고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의 집중 관리를 위한 재난도우미도 운영한다.
또한, 관내 곳곳에 폭염저감시설 설치 또한 확대할 계획이다.
그늘막 80개소, 쿨루프 75개소, 쿨링포그 1개소를 올해 새롭게 설치하는 등 시민의 폭염 피해를 예방하고 쾌적한 여름나기 환경 조성에 나선다.
이 밖에도 염섬효과 저감을 위한 주요간선도로 물 뿌리기, 폭염 등에 대비한 가축재해보험 가입, 폭염 시민행동요령 홍보 등을 실시에 폭염피해를 최소화 한다.
김윤일 시민안전실장은 “폭염이 지난해 9월 자연재난으로 지정된 이후 처음 맞는 여름인 만큼, 폭염 대책을 새롭게 정비하고 시민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한 각종 예방사업을 추진한다“ 며 “앞으로 본격적인 무더위에 대비해 시민의 인명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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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조선해양 울산 존치 촉구 ‘시민 총궐기 대회’연다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8일 오후 1시 시청 본관 대회의실에서 한국조선해양 본사 울산 존치를 촉구하는 ‘범시민 비상대책 회의’를 개최한다.
송철호 시장과 60개 시민·사회단체 및 공공기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는 이번 회의는 한국조선해양 본사의 서울 이전이 가져올 심각성을 공유하고, 울산 존치 촉구를 위한 각계의 역량결집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는 한국조선해양 본사 울산 존치를 촉구하는 퍼포먼스에 이어 ‘울산시민 총궐기 대회’ 개최에 대한 의제상정 순으로 진행된다.
회의에서는 참석자 전원이 현대중공업의 결단을 촉구하는 카드섹션 퍼포먼스를 펼쳐 시민들의 뜻이 하나 됨을 표현한다.
또한 총궐기대회를 이날 의제로 상정해 오는 29일 오후 4시 롯데백화점 광장 개최를 결의할 예정이다.
대회는 시민 3,000여 명이 참석하는 규모로 진행되며 인쇄물을 배포하는 시민선전전과 퍼포먼스 등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울산의 미래가 걸린 이번 사안에 각계각층의 모든 분들이 한목소리로 힘을 실어 주셔서 감사하다.”며, “시민들의 염원을 담아 한국조선해양 본사의 울산 존치를 반드시 이뤄내자.”라고 촉구했다.
회의에 참석하는 시민단체 등도 “그동안 중앙정부, 정치권, 상공계 등을 대상으로 전방위적 활동을 펼친 결과, 한국조선해양 본사 울산 존치에 대한 시민들의 한결같은 열망을 확인했다.”며, 현대중공업의 결단을 촉구할 예정이다.
2019-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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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취약계층 주택용 소방시설 무상지원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 북부소방서와 소방안전홍보협의회는 27일 오후 4시 북부소방서에서 주택용 소방시설 기증식을 갖는다.
이날 기증식에는 소방안전홍보협의회에서 안전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고 화재취약계층의 주택화재 피해를 줄이기 위해 단독경보형감지기 1,460대를 기증한다.
기증된 소방시설은 북부소방서를 통해 북구 관내 저소득층과 장애인 세대 등에 우선 보급될 예정이다.
이인동 북부소방서장은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값진 소방시설을 기증해 주신 회원사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을 통해 안전한 북구 만들기에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밝혔다.
2019-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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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각화박물관 '찾아가는 박물관' 추가모집
울산광역시
[19-20190527092451.jpg][충청뉴스큐] 울산암각화박물관은 ‘찾아가는 박물관’ 체험행사에 참여할 단체를 추가 모집하고 있다.
‘찾아가는 박물관’ 체험행사는 반구대암각화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등재와 관련해 여러 나라의 암각화와 반구대암각화의 뛰어난 보편적 가치를 알리기 위해 박물관 체험활동이 어려운 관내 학생들을 직접 찾아가 체험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울산암각화박물관 특별기획전들을 소개하면서 특별전과 관련된 체험프로그램을 해보는 이번 행사는 울산관광이동홍보관 연계해 진행된다.
오는 12월 말까지 박물관 체험활동이 어려운 지역을 대상으로 진행 중이며, 매월 둘째 주에 실시된다.
이번 행사는 사전예약 접수 후 무료로 진행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산암각화박물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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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부터 쇠고기 등급 기준 이렇게 바뀝니다”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축산법시행규칙 및 등급판정세부기준에 따라 쇠고기등급기준이 오는 12월 1일부터 변경 시행된다고 밝혔다.
쇠고기 등급 기준이 바뀌는 것은 축산농가의 사육비용을 줄여주고, 동시에 지방 섭취를 줄이려는 소비 경향에도 부합하는 쇠고기를 생산하도록 유도하기 위한 조치이다.
지금 운용중인 쇠고기 등급제도는 지난 1993년 도입된 것이다.
현재 축산 농가들은 최상등급 쇠고기 생산을 위해 근내지방함량을 늘릴 목적으로 소를 장기 사육하고 있다. 그로 인해 사육비용이 증가함으로써 생산성이 낮아지는 문제를 안고 있었다.
소비자들 역시 이전엔 근내지방 함량이 많아 연한 느낌이 드는 쇠고기를 선호했다. 하지만 갈수록 지방 섭취를 줄이려는 분위기가 강해지면서 쇠고기를 고르는 기준도 달라졌다.
27일 공포된 개정 축산법시행규칙 및 등급판정세부기준은 최상등급 쇠고기의 지방 함량 기준을 기존의 17%이상에서 15.6%이상으로 낮추는 내용을 담고 있다.
최상등급 다음인 1+ 등급의 지방 함량 기준도 기존의 13%이상에서 12.3% 이상으로 하향 조정된다.
근내지방 이외의 항목인 고기색과 지방색, 조직감 등의 평가비중도 높아진다.
지금까지는 이들 항목은 우선 근내지방에 따라 예비등급이 매겨진 뒤에 평가를 위해 적용돼왔다.
그러나 올해 말부터는 이들 항목도 개별적으로 평가를 진행한 뒤 그 결과를 등급 결정에 반영하게 된다.
2019-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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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색채의 향연‘아프리카 현대미술전’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빛나는 색채의 향연 초청기획전시 ‘아프리카 현대미술전-원색의 향연’이 울산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된다.
오는 30일부터 6월 15일까지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는 전시 기간 동안 좀 더 많은 시민들과 직장인들이 전시를 관람 할 수 있도록 개방시간을 오후 8시까지 1시간 연장 운영된다.
전시 작품은 20세기 초 피카소, 마티스 등은 물론 국내 거장들에게도 중요한 영감을 줬던 아프리카 미술의 자유로운 현대성을 감상할 수 있는 아프리카 8개국 작가 18명의 회화작품 50점으로 채워진다.
아프리카 현대미술의 거장으로 태초의 빛을 그린 에드워드 사이디 팅가팅가와 초등학교 교과서에 수록된 키부티, 아프리카 현대미술계를 이끌고 있는 헨드릭의 작품은 물론 다비드, 두츠 등 다양한 작품을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전시회에 작품이 소개된 작가들은 아프리카가 가진 특별한 조형성과 정신을 작가마다의 개성으로 잘 표현하고 있다.
또한 서구 현대미술을 따르면서도 아프리카 특유의 시각과 에너지를 담아내 세계미술계로부터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새로운 미학적 견지 혹은 새로운 아이디어가 풍부한 아프리카 현대미술 전시를 통해 울산 예술계에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고 지역예술의 국제화에 활력을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번 전시장에는 아프리카만의 예술성을 생생하게 전달해 줄 전문 전시작품 관람해설사가 배치된다. 매일 6회씩 시민들에게 다가가 아프리카 현대미술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전시작품에 대한 관람해설을 진행한다.
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아프리카의 현대미술에 담긴 색채의 비밀을 통해 바쁜 생활 속 잊고 있었던 순수성을 다시 깨닫고 삶의 에너지를 얻는 선순환적 전시가 될 것이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관람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산문화예술회관 누리집이나 전시교육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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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 한국e스포츠협회‘이스포츠 활성화’협약 체결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와 한국e스포츠협회가 울산지역의 이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에 나선다.
울산시는 27일 오후 2시 시청 상황실에서 한국e스포츠협회와 남구, 울산정보산업진흥원과 함께 ‘울산광역시 이스포츠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송철호 시장을 비롯해 협회 김영만 회장, 남구 김진규 구청장, 울산정보산업진흥원 장광수 원장이 참석한다.
참여기관은 협약을 통해 울산의 이스포츠의 기반 확충과 저변확대를 위한 협력에 나서게 된다.
주요 협약 내용은 울산e스포츠협회 설립 및 울산시 체육회 가맹, 울산지역 이스포츠 클럽 확대 및 대회 개최, 케스파 울산 아카데미 설립, ‘대통령배 전국 아마추어 이스포츠대회’의 지역 본선을 ‘울산시장배 이스포츠 대회’로 확대 개최, 케스파 컵 대회 개최 등이다.
울산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이스포츠가 문화 콘텐츠 산업 발전 및 청년 일자리 창출은 물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한국의 이스포츠는 게임, 방송, 스포츠가 결합된 전 세계가 주목하는 엔터테인먼트이자 한류 콘텐츠이다.“며 ”울산시가 전 세계에서 주목하는 이스포츠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상호 의지와 신뢰를 바탕으로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울산정보산업진흥원과 함께 오는 7월 중 제1회 울산시장배 이스포츠대회를 개최하고 8월 중에는 울산 관내 피시방을 대상으로 이스포츠클럽 설명회도 갖는 등 이스포츠 저변확대에 나설 예정이다.
2019-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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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 최초 ‘수출 중소기업 통관 인증 획득’지원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지자체 최초로 ‘수출 중소기업의 통관 인증 획득 사업’을 지원한다.
울산시, 관세청, 한국AEO진흥협회는 27일 오전 11시 시청 본관 7층 상황실에서 송철호 시장, 김영문 관세청장, 이재길 한국AEO진흥협회 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수출안전관리 우수업체 공인획득 지원사업 양해각서’를 체결한다고 밝혔다.
‘수출입안전관리 우수업체’’는 수출입업체, 운송인, 창고업자, 관세사 등 무역과 관련된 업체들 중 관세당국이 법규준수, 안전관리 수준 등에 대한 심사를 실시하고 공인한 업체를 말한다.
주요 무역국은 ‘수출안전관리 우수업체 제도’를 도입하고 있지만 엄격한 절차와 인적·금전적 부담으로 인해 중소 수출기업들이 개별적으로 공인을 획득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은 이처럼 해외 통관 과정에서 애로를 겪고 있는 중소기업들이 원활히 통관 절차를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해 국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수출입안전관리 우수업체’로 지정받으면, 향후 관세 법인심사 대상에서 제외되고, 수출입검사가 생략되는 등 관세행정상의 다양한 혜택을 부여받을 수 있다.
또 국가 간 상호인정협정을 맺은 상대국에서도 통관절차상의 혜택을 누릴 수 있어, 물류비용 절감뿐만 아니라 새로운 해외시장 개척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로 인해 울산시에 소재하는 3개 중소기업이 울산시·관세청·한국AEO진흥협회로부터 수출안전관리 우수업체 공인획득을 위한 컨설팅 비용, 수출입관리책임자 교육, 컨설팅 현장점검 및 수시 상담 등을 지원받게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관내 수출 중소기업이 수출안전관리 우수업체를 최대한 활용해 수출 촉진과 해외시장 진출 확대로 대외경쟁력 제고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수출 기업들에 도움이 되는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또한 수출 촉진을 위해 통상지원시책 사업 추진에 총력을 기울여 나가겠다.” 라고 말했다.
2019-0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