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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읍면동 사례관리 담당자 실무 교육…현장 역량 강화
2026-03-20 09:3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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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성거도서관, 매달 새로운 그림책 원화 전시 '월간 그림책' 운영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충청뉴스큐] 천안시 성거도서관은 오는 12월까지 ‘월간 그림책’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성거도서관은 매월 북카페에 그림책 원화를 중심으로 전시를 진행하고 시민들이 그림책을 보다 깊이 즐길 수 있도록 독서퀴즈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달에는 ‘마음은 어떻게 풀어요’원화 전시를 운영하며 독서퀴즈 정답자에게는 간식 뽑기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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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직산도서관, 유아 견학 프로그램 '꿈꾸는 도서관' 운영
천안직산도서관, 유아 견학 프로그램 '꿈꾸는 도서관'참여자 모집 (천안시 제공)
[충청뉴스큐] 천안시 직산도서관은 다음달 유아 견학 프로그램 ‘꿈꾸는 도서관’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직산도서관은 지난해 꿈꾸는 도서관에 500명이 넘는 어린이들이 참여하는 등 높은 호응에 힘입어 올해도 3~ 6월, 9~ 11월 매주 수·목요일 꿈꾸는 도서관을 운영한다.수요일에는 도서관 예절 및 이용 교육, 자유 독서 디지털 놀이터 체험을 할 수 있는 ‘꿈꾸는 놀이터’를, 목요일에는 동화구연을 들을 수 있는 ‘꿈꾸는 동화책’을 진행할 예정이다.꿈꾸는 도서관은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견학 신청은 오는 23일 오전 10시부터 전화 또는 천안시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자세한 사항은 천안시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직산도서관 관계자는 “견학을 통해 어린이들이 도서관 이용 방법과 예절을 배우고 실습과 체험으로 책과 친해지길 바란다”며 “도서관이 세상을 만나는 꿈꾸는 놀이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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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청룡동 주민자치회, 주민 역량 강화 교육 실시
천안시 청룡동 주민자치회, 역량강화 교육 나서 (천안시 제공)
[충청뉴스큐] 천안시 청룡동은 지난 19일 주민자치회가 역량강화를 위한 주민자치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주민자치회는 신규 위원들을 비롯해 주민자치회 위원 30여명을 대상으로 역할과 기능을 재정립하고 실질적인 자치운영 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윤봉화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자치위원의 역할과 책임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주민자치회가 더욱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최명섭 청룡동장은 “주민자치 역량을 한 단계 높이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회 활성화와 지역 발전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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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사립작은도서관 활성화 지원…1억 3천만 원 투입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사립작은도서관 활성화를 위해 보조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시는 총사업비 1억 3000만원을 투입해 사립작은도서관 59개소를 대상으로 △도서구입비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비 △활성화 운영비를 지원할 계획이다.시는 오는 25일 중앙도서관에서 보조금 지원사업 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이며 사업 신청은 다음달 3일부터 보탬e 누리집에서 하면 된다.문의사항은 천안시 작은도서관팀으로 연락하면 된다.박경옥 도서관정책과장은 “사립작은도서관은 지역주민을 위한 독서와 문화교육의 장”이라며 “이번 지원을 통해 작은도서관의 안정적인 운영과 지역사회 독서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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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리장애인복지회, 천안 성정1동에 따뜻한 나눔…두루마리 휴지 20팩 기탁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충청뉴스큐] 천안시 성정1동은 20일 ㈔두리장애인복지회가 두루마리 휴지 20팩을 기탁했다고 밝혔다.두리장애인복지회는 장애인표준화 사업장으로 취약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다.고준희 두리장애인복지회장은 “물품 기부를 통해 소외계층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다”며 “꾸준히 나눔 활동에 앞장서 어려운 이웃에게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박성필 성정1동장은 “소외된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두리장애인복지회에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펴 사각지대 발굴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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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농어민 수당 접수 시작…최대 80만원 지원
천안시, '농어민수당'4월 24일까지 접수…1인당 최대 80만원 (천안시 제공)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농어업의 공익적 가치 보존과 농가 경영 안정을 위해 오는 4월 24일까지 ‘충청남도 농어민수당’신청을 받는다고 20일 밝혔다.신청 대상은 2025년 1월 1일 이전부터 충청남도 내에 주민등록을 두고 같은 기간 농어업 경영체 등록을 유지하고 있는 농어민이다.단, 2024년 기준 농어업 외 종합소득금액이 3700만원 이상인 사람은 제외된다.지급 금액은 가구 내 지급 대상자 수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1인 가구는 80만원을 받으며 2인 이상 가구는 1인당 45만원씩 지급한다.특히 올해는 동일 가구 내 인원 제한 없이 요건을 충족하는 대상자 전원에게 수당을 지급할 예정이다.신청 희망자는 기간 내 주민등록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된다.시는 대상자 검증을 거쳐 8월 중 지역화폐인 ‘천안사랑카드’로 수당을 일괄 지급할 계획이다.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농어민수당이 힘든 여건 속에서도 농업의 가치를 지켜온 농어민들의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대상자가 누락되지 않도록 홍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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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좋은 신방합기도, 천안 신방동에 사랑의 라면 1000봉 기탁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충청뉴스큐] 천안시 신방동은 20일 참좋은 신방합기도가 취약계층을 위해 100만원 상당의 라면 1000봉지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참좋은 신방합기도는 매년 원생들과 함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모아 전달하고 있다.김용선 참좋은 신방합기도 관장은 “원생들의 작은 정성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의 마음이 조금이나마 따뜻해지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에 적극적으로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신방동 관계자는 “마음을 모아 준비한 라면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매년 변함없이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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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 '예비 청소년지도사'실습생 모집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 '예비 청소년지도사'실습생 모집 (천안시 제공)
[충청뉴스큐] 천안시청소년재단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가 다음달 13일까지 ‘2026년 예비 청소년지도사’현장실습생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실습은 청소년 관련 학과 대학 재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실무 중심의 교육을 통해 후기 청소년의 자립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선발 인원은 총 5명으로 서류 접수 후 사전 인터뷰를 거쳐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선발된 실습생들은 총 160시간 이내의 교육 과정을 이수하게 된다.주요 실습 과정은 △청소년수련시설 운영 목적 이해 △사업 및 실무 교육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업무 지원 등으로 구성되어 예비 청소년지도사로서의 현장 대응력을 높이는 데 집중한다.참여를 희망하는 학생은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담당자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청소년활동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김응일 천안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체계적인 실습 과정을 통해 예비 지도사들이 현장 적응력을 높이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실무 중심의 운영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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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외국인 주민 4만 시대 개막…글로벌 상생 도시로 도약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외국인 주민 4만명 시대를 맞아 이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자립을 돕기 위한 촘촘한 지원체계 구축에 나선다.천안시에 따르면 2026년 1월 기준 관내 외국인 주민은 총 4만 917명으로 집계됐다.이는 전체 인구의 5.8%에 달하는 수치다.국적별로는 중국,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순이며 거주지별로는 신안동과 성환읍에 가장 많이 분포하고 있다.이에 따라 시는 총 36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2026년 외국인 주민·다문화가족 지원계획’을 수립하고 23개 핵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특히 올해는 ‘느린 학습자 다문화 아동 지원’사업을 새롭게 추진한다.경계선 지능으로 지적장애 기준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학습과 인지 발달이 느려 사각지대에 놓인 다문화 아동들에게 맞춤형 교육을 제공해 사회 적응을 돕는다.언어 장벽 해소를 위한 행정 서비스도 강화된다.기존 14개국 언어로 제공되던 생활·행정정보 리플릿을 16개국 언어로 확대 제작하고 ‘외국인 주민 시정홍보단’을 운영해 정책 수혜 당사자들의 목소리를 시정에 직접 반영할 계획이다.또한 시는 ‘세계인의 날’기념 천안 외국인 축제와 ‘별별 세계문화 페스티벌’등 내·외국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도 지속적으로 마련한다.이밖에도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외국인주민통합지원콜센터, 외국인주민 문화교류지원센터, 폭력피해 이주여성 시설 3개소를 통해 다문화·외국인 주민 심리지원사업, 외국인주민 안심동행 통번역 지원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박경미 여성가족과장은 “다양한 국적의 구성원들이 천안의 일원으로 당당히 정착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내·외국인이 상생·공존하는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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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 고삐…94억 원 확보 총력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지난해 거둔 기록적인 체납액 정리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세외수입 체납 관리 체계를 한층 강화한다.시는 올해 이월체납액 정리 목표액을 94억원으로 설정하고 재정 안정성 확보를 위한 ‘세외수입 체납액 정리 종합계획’을 본격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앞서 시는 지난해 한 해 동안 체계적인 징수 활동을 통해 총 246억원의 체납액을 정리하는 성과를 거뒀다.이에 따라 올해 이월체납액은 428억원으로 집계됐으며 시는 이러한 체납액 관리의 연속성을 유지하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올해 주요 추진 전략으로는 우선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을 연 2회로 확대 운영해 집중 징수 체계를 구축한다.또한 납세자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기존 연 2회 발송하던 ‘카카오 알림톡’안내를 연 4회로 늘려 비대면 납부 편의를 강화한다.특히 100만원 이하 소액 체납자를 위해 ‘큰글씨 고지서’를 도입하고 콜센터 연계를 강화하는 등 납세자 눈높이에 맞춘 맞춤형 대응으로 징수 효율을 높일 계획이다.시는 이번 정책을 통해 재정 운용의 예측 가능성을 높이고 안정적인 지방재정 기반을 확고히 할 것으로 기대한다.김미영 세정과장은 “무리한 징수보다는 체납 예방과 납세 편의 제고에 중점을 두어 조세 행정의 신뢰도를 높이겠다”며 “중앙정부의 체납관리단 운용에 적극 호응하고 체납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는 구조적 개선에도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