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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영동양수발전소 이주대책 기본 합의서 체결... 안착 지원 '첫걸음'
충청북도 영동군 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5일 군청 상황실에서 영동양수발전소 건설에 따른 이주대책 마련을 위해 영동양수건설소장과 주민대표 3명이 참석한 가운데데 ‘영동양수발전소 건설부지 추가 편입에 대한 기본합의서 체결 식’을 개최했다.이날 체결 식에는 정영철 영동군수를 비롯해 영동양수건설소 관계자와 주민대표 등이 참석했으며 상호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주민들의 안정적인 이주와 조기 정착 지원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이번 합의서는 영동양수발전소 건설사업 추진 과정에서 생활 터전을 떠나야 하는 주민들의 안정적인 이주와 정착을 지원하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이주에 따른 세부적인 사항은 향후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구체화해 나갈 예정이다.영동양수발전소는 총사업비 약 1조 3천억원 규모로 추진 중인 국책 사업으로 충북 영동군 일원에 500MW 급 가변속 양수발전소를 건설하는 사업이다.현재 하부지 종합 공정률은 10.4%다.정영철 군수는 “이번 기본 합의서는 주민들의 안정적인 이주와 생활 기반 마련을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지역 발전이 함께 이뤄질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영동군은 앞으로도 한국수력원자력, 주민대표와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원활한 주민 이주와 양수발전소 건설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 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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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제7기 SNS 홍보단 25명 모집…지역 매력 알릴 콘텐츠 크리에이터 발굴 나선다
영동군, 제7기 SNS 홍보단 모집…지역 매력 알릴 콘텐츠 크리에이터 찾는다 (영동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이 온라인을 통한 군정 소통 강화와 지역 홍보 활성화를 위해 ‘제7기 영동군 SNS 홍보단’을 공개 모집한다.모집 기간은 오는 17일까지이며 SNS·블로그·영상 분야에서 활동할 홍보단원 25명을 선발한다.영동군 SNS 홍보단은 군민과의 공감과 소통을 바탕으로 지역의 우수 농산물과 축제, 문화, 관광자원, 주요 정책 등을 생생하게 전달하고 영동군의 매력을 널리 알리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모집 분야는 △SNS 10명 △블로그 10명 △영상제작 5명이며 분야별 중복 지원은 불가능하다.지원 자격은만 19세 이상으로 개인 소셜미디어를 활발하게 운영하고 있으며 영동군에 관심이 많고 현장 취재와 홍보 활동이 가능한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또한 사진과 동영상 촬영 및 콘텐츠 제작에 능숙하고 월 1회 이상 SNS 콘텐츠를 제출할 수 있어야 한다.신청은 영동군 홈페이지에서 지원 서류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최종 선발 결과는 오는 24일 개별 통보 및 군 홈페이지 공고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며 선발된 홍보단은 7월 1일부터 2027년 6월 30일까지 1년간 활동하게 된다.홍보단은 영동군 우수 농산물 홍보를 비롯해 각종 축제·문화행사 현장 취재, 지역의 다양한 이야기 발굴 및 콘텐츠 제작, 군 공식 SNS 모니터링 등의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활동 혜택으로는 채택된 콘텐츠와 SNS 공유 실적에 따른 원고료가 지급되며 영동군 주요 행사와 팸투어 초청 등 다양한 활동 지원도 제공된다.군 관계자는 “영동군의 다양한 매력과 소식을 창의적인 콘텐츠로 알릴 수 있는 역량 있는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SNS 홍보단이 군민과 행정을 잇는 소통 창구이자 영동군의 매력을 전국에 알리는 중요한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제7기 영동군 SNS 홍보단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영동군 기획감사과 홍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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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황간면, 제71회 현충일 맞아 순국선열 넋 기리는 추념식 거행
충청북도 영동군 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 황간면과 전몰군경유족회는 6일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조국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기 위해 황간남성근린공원 충혼탑에서 추념식을 거행했다.이날 추념식은 국가유공자 및 유가족, 지역 내 주요단체장, 학생 등 100여명이 참석해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행사는 오전 10시 전국적으로 울리는 사이렌의 취명에 맞춘 1분간의 묵념을 시작으로 헌화 및 분향, 추념사, 현충일 노래 제창 등의 순으로 이어졌으며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가슴에 새기는 시간을 가졌다.이에 박성호 전몰군경유족회 대표는 “오늘 우리가 누리는 평화와 일상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피와 땀으로 이룩된 것”이라며 “이분들의 고귀한 희생을 잊지 않고 예우받을 수 있도록 힘쓰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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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대한민국 여민락상' 수상… 60년 국악 진흥 역사 빛내다
충청북도 영동군 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이 올해로 제2회를 맞은 ‘국악의 날’ 기념식에서 지역국악진흥 부문 최고 영예인 ‘대한민국 여민락상’ 수상기관으로 선정됐다.대한민국 여민락상은 조선시대 세종대왕이 백성과 즐거움을 함께 나누고자 지은 ‘여민락’의 정신을 바탕으로 국악의 보존·발전과 대중화에 크게 기여한 공로자에게 수여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영동군은 5일 국립국악원에서 열린 제2회 국악의 날 기념식에서 전국 기초지자체 가운데 독보적인 국악 행정 성과를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특히 군은 지난 60년간 이어온 차별화된 국악 진흥 사업을 비롯해, 우리 소리의 가치를 세계에 알린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의 성공적 개최, 국악의 중남부권 거점이 될 ‘국립국악원 영동분원 유치’등 역사적 성과를 연이어 달성하며 대한민국 국악 문화 발전을 선도한 공적을 높이 평가받았다.군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지난 60년 동안 국악의 발전과 대중화를 위해 군민과 공직자가 한마음으로 헌신해 온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세종의 여민락 정신을 이어받아 전통 국악을 계승·발전시키고 국립국악원 영동분원 건립과 국악엑스포의 성과를 발판 삼아 영동군을 세계적인 국악 문화의 중심지로 도약시키겠다”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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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 용산면·경제과, 농촌 일손 돕기 '구슬땀'... 복숭아 농가 '활력'
충청북도 영동군 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 용산면은 군청 경제과와 함께 5일 용산면 부상리의 한 복숭아 재배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펼쳤다.이번 일손 돕기는 농촌 고령화와 인구감소로 영농철 인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용산면사무소 직원 10명과 경제과 직원 10명 등 총 20명이 참여해 복숭아 봉지 씌우기 작업을 진행하며 구슬땀을 흘렸다.참여 직원들은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부담을 덜고 농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농가주는 “영농철을 맞아 일손 구하기가 쉽지 않아 걱정이 많았는데 직원들이 한마음으로 도와준 덕분에 큰 힘이 됐다”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용산면 관계자는 “농촌의 인력난 해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일손 돕기에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농업인들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지역 농업의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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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편의점·무인판매점 위생 점검… 203곳 중 1곳 위반
충청북도 도청
[충청뉴스큐] 충북도는 지난 5월 4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편의점 및 무인판매점 203개소를 점검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어린이와 청소년 등이 자주 이용하는 편의점과 무인식품판매점에 대한 위생·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실시됐으며 올해 하반기에도 추가 점검을 진행할 예정이다.주요 점검 사항은 △식품의 위생적 취급 여부 △식재료의 보존·보관기준 준수 여부 △소비기한 경과제품 판매·사용 여부 △음식물 재사용 여부 △개인위생 준수 여부 등이었으며 점검 결과는 적합 196개소, 위반 1개소, 폐문부재 등 6개소로 나타났다.위반 1개소의 적발사항은 소비기한 경과 제품 보관 및 진열이었으며 적발된 업체에 대해서는 해당 시군에서 행정처분 조치와 함께 6개월 이내에 재점검을 실시해 개선 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다.아울러 편의점 및 무인판매점의 조리식품 12건을 수거해 식중독균 오염 여부를 확인한 결과 12건 모두 적합으로 판정됐다.장우성 충북도 바이오식품의약국장은 “편의점 및 무인판매점은 도민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생활 밀착형 업소인 만큼 위생관리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해서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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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동절기 앞두고 가금농장 방역 점검 '총력'
충청북도 도청
[충청뉴스큐] 충북도가 ’ 26 ’ 27년 동절기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위험시기를 대비해 가금농장의 방역·소독 시설 및 방역 의무 준수 상황 등 방역실태를 일제 점검한다.1단계 점검은 6월에서 8월까지 실시되며 도내 전업규모 가금농장이 점검 대상이다.핵심방역시설의 운영과 농장 내 축산차량 및 외부인력 출입 시 소독실시 적정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하는 한편 미흡 사항에 대한 시정명령과 보완 조치 후 2단계로 8~9월경 추가 점검이 실시될 예정이다.전업농가 : 닭 3000수, 오리 2000수 이상 사육농가 주요 점검사항은 △방역실, 전실, 울타리, 내부영상망 등 법정 방역시설의 설치·정상 작동 유무 △출입구 소독시설, 신발소독조 적정 운영 여부 △폐사율·산란율 기록·보고 등 관리의무 준수 여부 등이다.이번 점검 중 가금계열사 계약·소속 농장은 정부 주도 점검에서 계열사를 통한 점검으로 추진돼 책임방역 강화 및 효율성을 높였으며 미흡사항이 확인된 농가에 대해서는 시정명령 및 이행계획서를 징구하고 2단계 점검 시 시정명령을 이행하지 않은 농가에 대해서는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엄정 조치한다는 계획이다.또한, 농장에서 점검에 대비할 수 있도록 1단계 점검 전 가금농장 의무 준수사항 등 질병유입 방지에 필요한 요령을 기술한 방역관리요령 안내서 및 점검표를 사전고지할 계획이다.충북도 관계자는 “지난겨울 예년에 비해 어려운 방역 여건이 지속됐지만 차단방역을 위해 최선을 다해 준 축산관계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번 점검은 다가오는 동절기 고병원성조류인플루엔자 발생을 예방하기 위한 사전 조치인 만큼 농장 스스로 방역·소독시설을 사전 점검하는 등 기본적인 차단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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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500여 명 참석해 순국선열 헌신 기리다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 전역에서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명복을 빌고 그 숭고한 정신을 기억하기 위한 추념 행사가 일제히 거행됐다.이번 추념식들은 세대를 이어온 호국의 역사를 되짚어보고 선열들이 물려준 평화의 가치를 미래로 연결하겠다는 다짐을 담아 경건하고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먼저 충주시는 6일 오전 탄금대 충혼탑에서 김진석 충주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을 비롯한 보훈단체장과 보훈 가족, 각급 기관단체장, 일반 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념식을 개최했다.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헌화 및 분향, 추념사, 추모 헌시 낭독, 현충일 노래 제창 순으로 이어졌다.김진석 충주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추념사를 통해 “우리가 오늘 누리고 있는 자유와 번영은 국가의 부름에 기꺼이 목숨을 바치신 순국선열들의 위대한 유산”이라며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아울러 각 읍면 지역에서도 일제히 자체 추념식을 열고 선열들의 넋을 기렸다.엄정면은 미내리 반공지사 추모탑에서 한국자유총연맹 엄정분회 주관으로 추념식을 열었다.보훈대상자와 유족,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선용 엄정면장은 “자유와 평화는 선열들의 고귀한 희생 덕분이며 보훈가족 예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같은 날 앙성면도 용대리 호국용사위령탑에서 앙성면 자유총연맹 주관으로 추념행사를 개최했다.주민과 기관단체 관계자 등 130여명이 참여해 뜻을 모았으며 김준태 앙성면장은 “현충일을 맞아 선열들의 뜻을 되새기고 일상 속에서 감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충주시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보훈대상자들에게 희생감사보상금을 지급하는 등 예우 조치를 이어가고 있다.아울러 1954위의 영령들이 모셔져 있는 탄금대 충혼탑 위패실을 개방해 시민들이 언제든 참배할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할 방침이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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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관아골서 '여름 소풍' 9일간 개최...주민 주도형 원도심 활성화 신호탄
충주시, 주민 주도형 원도심 축제 ‘관아골 여름 소풍’9일간 개최 (충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오는 6일부터 14일까지 9일간 원도심 일원에서 ‘관아골 여름 소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행정안전부의 ‘지역 특성 살리기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지역 특성 살리기 사업은 지역 고유의 자산과 문화적 특성을 활용해 침체된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균형발전을 도모하는 행안부 주관의 공모 사업이다.이번 축제는 이러한 취지에 맞춰 주민들이 직접 기획하고 주도하는 ‘동네 축제’로 마련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축제 기간 동네 곳곳의 공방, 출판사, 서점, 카페 운영자들이 강사이자 기획자로 나서 원데이클래스를 운영한다.또한 지역 주민들은 동네의 역사와 구옥 리모델링 이야기를 들려주는 가이드가 되어 관람객들에게 골목을 안내할 예정이다.관아골을 무대로 활동하는 동네 예술가·디자이너·에디터들의 작품 전시도 마련된다.작품들은 △모두의 여름 △모두의 오목 △모두의 산책 △모두의 테이블 등 4개 권역에 흩어져 상시 전시되며 대형 공공미술 대신 ‘골목 온도를 1도 높이는 다정한 참견’ 이라는 콘셉트로 따뜻한 골목 분위기를 연출한다.특히 시는 행사 종료 후에도 ‘BEHIND STORY·NEAR KNOW’ 전시, 동네 공방의 상시 클래스, 27개 점포의 로컬 브랜딩 경험 등을 일상적으로 이어갈 방침이다.이를 통해 일회성 축제에 그치지 않고 관아골을 지속 가능한 주말 나들이 명소로 정착시킬 계획이다.이정미 균형개발과장은 “이번 행사는 관아골 상인과 예술가, 주민이 스스로 기획하고 채워나가는 축제”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관아골이 충주를 대표하는 주말 나들이 명소이자, 전국 원도심 활성화의 모범사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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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퇴근 후 배움 열풍… ‘직장인 배움터’ 2대 1 경쟁률로 문 열어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평생학습관 주관으로 직장인들의 일과 삶의 균형을 지원하기 위한 ‘직장인 퇴근길 배움터 프로그램’을 오는 8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호암동 평생학습관 분관에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접수 시작 전부터 큰 기대를 모았으며 총 9개 과정 165명 정원에 330명이 넘는 시민들이 신청해 약 2 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큰 관심을 모았다.운영 강좌는 직장인들의 수요를 반영한 실용 과정 위주로 구성됐다.주요 프로그램은 △코어 필라테스 △맨몸운동과 스트레칭 △퍼스널컬러 △어반스케치 △정리수납자격과정 △플라워테라피 △디지털 캘리그라피 △천연화장품 만들기 △Chat GPT 활용법 등 총 9개 과정이다.이번 프로그램은 각 과정별로 주 1회씩 총 10회차로 운영되며 오는 8월까지 이어질 예정이다.하정숙 평생학습과장은 “배움에 대한 직장인들의 열기가 상상 이상으로 매우 뜨겁다”며 “앞으로도 직장인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충주시민과 직장인 학습자들의 다양한 학습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