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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상당보건소, 치매환자 쉼터 ‘상당 기억ON학교’ 운영
청주시 상당보건소, 치매환자 쉼터 ‘상당 기억ON학교’ 운영 (청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청주시 상당보건소는 오는 7월 7일부터 10월 8일까지 3개월간 상당구에 거주하는 60세 이상 경도치매환자를 대상으로 치매환자 쉼터 프로그램 ‘상당 기억 ON 학교’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상당 기억 ON 학교는 치매환자의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치매 중증화를 늦추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프로그램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반과 오후반으로 나눠 운영되며 참여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인지 강화 활동과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주요 내용은 △치매예방체조 △ICT 기반 인지재활 프로그램 △인지 워크북 활동 △실버미술 등으로 구성됐다.보건소 관계자는 “치매 진단을 받은 어르신들이 쉼터 프로그램을 통해 인지기능을 유지하고 다른 참여자들과의 교류를 통해 즐거움과 활력을 얻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번 쉼터 프로그램은 장기요양서비스를 이용하지 않는 경도치매환자를 대상으로 운영되며 참여자는 상시 모집한다.신청을 희망하거나 프로그램에 대한 문의사항이 있는 상당구 주민은 상당보건소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거나 보건소를 방문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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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로컬푸드 판매 농산물 식중독균 검사 결과 ‘안전’
청주시, 로컬푸드 판매 농산물 식중독균 검사 결과 ‘안전’ (청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청주시 농업기술센터는 청주로컬팜 한소쿠리에서 판매되는 농산물을 대상으로 식중독 원인균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 결과, 식중독 원인균이 검출되지 않아 안전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29일 밝혔다.이번 검사는 기온과 습도가 높아지는 여름철에 발생하기 쉬운 식중독을 예방하고 시민들이 지역 농산물을 안심하고 소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센터는 지난 12일부터 23일까지 한소쿠리에서 판매 중인 다소비 농산물을 수거해 대장균, 황색포도상구균, 살모넬라균 등 식중독 원인균 오염 여부를 조사했다.검사는 가열하지 않고 섭취하는 생식용 농산물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어린잎채소, 체리, 쑥갓, 오이, 토마토 등 총 10종이 대상이었다.검사 결과 대장균은 검출되지 않았으며 황색포도상구균과 살모넬라균도 모두 음성으로 확인됐다.시 관계자는 “한소쿠리를 통해 판매되는 생식용 농산물에서 식중독 원인균이 발견되지 않아 안전하게 섭취할 수 있음을 확인했다”며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여름철 시민들이 안심하고 지역 농산물을 소비할 수 있도록 농산물 식중독 원인균 오염조사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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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청년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 접수… 연 최대 1백만원
충청북도 청주시 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청년들의 주거비용 부담을 줄여 안정적인 주거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이 사업은 전세자금 대출이자를 연 1.5% 이내로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하며 대상은 19세 이상 39세 이하의 미혼 청년이다.신청일 기준 3개월 이상 계속해서 청주시에 주소를 두고 임대차계약서상 주택으로 전입신고가 돼 있는 무주택 세대주여야 한다.연소득은 6천만원 이해야 하며 전세보증금 2억원 이하, 전용면적 85㎡ 이하의 주택에 거주하는 경우에 신청할 수 있다.정부주거지원 사업 참여자가 아닌 신청자를 우선 선발하며 예산 한도 내에서 주택도시기금 대출 등 정부지원 사업 참여자를 선발한다.다만, 기초생활보장수급자, 공공임대 거주자 등은 중복지원 방지를 위해 제외된다.직계존 비속인 자와 주택계약을 체결한 경우에도 신청할 수 없다.신청을 희망하는 청년은 오는 7월 1일부터 31일까지 청주시청 누리집 공고문에 기재된 전자우편으로 신청하거나, 청주시 청년정책담당관으로 우편 제출하면 된다.시는 오는 9월까지 서류 심사를 통해 대상자를 정하고 선정 결과를 개별 통보한 뒤, 지원금을 10월과 12월 두 차례에 걸쳐 지급할 예정이다.사업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청주시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청년정책담당관으로 문의하면 된다.한편 시는 신혼부부를 대상으로도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신청일 기준 혼인신고 7년 이내인 신혼부부가 대상이며 부부 모두가 2025년 7월 1일 이전부터 청주시에 거주하고 있어야 한다.지원 금액은 매입 또는 전세 주택자금 대출잔액의 1.2% 범위 내에서 가구당 연 최대 100만원까지, 자녀가 있는 가구는 최대 11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신청을 희망하는 신혼부부는 청주시청 누리집 공고문에서 지원 조건을 확인한 뒤, 7월 1일부터 31일까지 시 여성가족과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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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26 상반기 시민·공무원 제안 심사 결과 발표
충청북도 청주시 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시민과 공무원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추진한 ‘2026년 상반기 시민·공무원 제안’ 최종심사 결과를 29일 발표했다.이번 심사는 상반기 접수된 시민·공무원 제안 834건 가운데 부서 검토, 내부평가단 평가, 시민검증단 선호도 투표 등 사전심사를 거쳐 선정된 우수제안 10건을 대상으로 진행됐다.제안 발표 후 심사위원들은 창의성, 능률성 및 경제성, 계속성, 적용범위, 노력도 등 5개 항목을 기준으로 종합 심사했다.심사 결과 동상에는 ‘BF 인증기간 단축을 위한 공정별 사전합동 점검체계 도입’ 이 선정됐다.이 제안은 BF 인증 절차의 효율성을 높이고 행정 처리 기간을 단축할 수 있는 방안으로 평가받았다.장려상에는 △개발행위허가 상생 준공 처리 △공간정보 오픈소스 및 카카오 API 연계를 통한 시스템 인프라 개선 △무심천 피크닉, 배달은 배달존으로 △학교 주변 범죄 취약 지역 개선 제안서가 선정됐다.노력상에는 △상습·고의적 민원 이력 관리대장 구축 △율량천 천변 산책로 발광 안내선 설치 △외국인 주정차 과태료 체납자 자국어 문자 알림 서비스 운영 △환경미화원 낙상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스마트 에어백 안전조끼 도입 △횡단보도 내 시각장애인을 위한 보행유도 점형블록 도입 방안이 각각 이름을 올렸다.심사위원회는 수상 제안들이 시민 생활의 불편을 해소하고 행정서비스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창의성과 실현 가능성을 두루 갖춘 우수한 아이디어라고 평가했다.특히 시민 부문 장려상 수상작인 ‘학교 주변 범죄 취약 지역 개선 제안서’는 고등학생이 제안한 아이디어로 학교 주변 범죄 취약환경 개선을 위한 셉테드 기반 안전 강화와 스마트 안전 인프라 구축 방안을 제시해 눈길을 끌었다.시 관계자는 “시민과 공무원의 창의적인 제안은 시정을 발전시키는 소중한 원동력”이라며 “우수 제안이 실제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하고 실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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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폭염 대비 가축 스트레스 완화에 1억5천만원 투입
청주시, 폭염 대비 가축 스트레스 완화에 1억5천만원 투입 (청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다가오는 여름철 폭염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특별교부세 1억5천200만원을 투입, 축산농가에 가축 고온 스트레스 완화제를 조기 공급한다고 29일 밝혔다.올여름 폭염이 지난해보다 심해질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시는 축산농가의 경영 안정과 가축 복지 향상을 위해 고온 스트레스 완화제를 선제적으로 지원하기로 했다.고온 스트레스 완화제를 사료와 함께 급여하면 폭염으로 인한 가축의 성장 둔화, 산유량 감소 등 피해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지원 대상은 한우·젖소, 돼지, 가금류, 염소, 사슴, 꿀벌 등을 사육하는 축산농가 1997호다.지원 규모는 약 352만 마리에 달하며 완화제는 각 구청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농가에 전달될 예정이다.시는 이번 완화제 공급 외에도 가축재해보험 가입 지원, 축사 지붕 열차단 도포제 살포 등 총사업비 31억원 규모의 기후변화 대응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또한 가축 관리 요령 홍보, 폭염 취약 농가 현장 지도 등 다각적인 대책을 병행해 여름철 축산 피해 예방에 힘쓸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기후변화로 인한 폭염이 갈수록 심해지는 상황에서 이번 지원이 축산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재난 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고 가축 관리 요령 홍보와 현장 지도를 강화하는 등 종합적인 지원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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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푸르미스포츠센터 리모델링 완료… 7월 1일 재개장
청주시, 푸르미스포츠센터 리모델링 완료… 7월 1일 재개장 (청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흥덕구 휴암동 푸르미스포츠센터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오는 7월 1일부터 수영장을 비롯한 센터 내 모든 시설을 재개장한다고 29일 밝혔다.푸르미스포츠센터는 2009년 조성된 이후 시설 노후화로 인해 타일 파손과 탈락, 미끄럼 사고 우려 등이 제기돼 왔다.이에 따라 이용객 만족도 향상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시설 개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됐다.시는 연간 38만명이 이용하는 푸르미스포츠센터의 노후시설을 개선하기 위해 리모델링 공사를 지역현안사업으로 추진했으며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5억원을 투입해 지난 1월부터 시설을 새롭게 정비했다.이번 공사를 통해 목욕탕, 사우나, 화장실, 탈의실 등 주요 편의시설을 리모델링했으며 수영장 이용객의 미끄럼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수영장 데크 타일 교체도 완료했다.시는 재개장에 앞서 이용객의 안전한 시설 이용을 위해 자체 위험성 평가를 실시하고 오는 7월 1일부터 수영장과 목욕탕 등 센터 내 모든 시설을 정상 운영할 계획이다.이봉수 시 환경관리본부장은 “공사 기간에 푸르미스포츠센터 재개장을 기다려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쾌적한 시설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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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기적의도서관, 어린이 대상 여름방학 특강 풍성
청주기적의도서관, 어린이 대상 여름방학 특강 풍성 (청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청주시립도서관 소속 청주기적의도서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들이 도서관에서 알찬 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오는 7월 18일부터 8월 25일까지 ‘여행’을 주제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여름방학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의 연령과 흥미를 고려한 정규 프로그램 3개와 방학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줄 특별 프로그램 3개로 구성됐다.정규 프로그램은 △‘딩동~ 책 속 여행 엘리베이터’△‘여름 독서교실’△‘그림책으로 떠나는 맛있는 미술 여행’등이다.특별 프로그램은 △‘팝업책으로 떠나는 여행’△‘웹툰 창작소’△‘어린이 천문우주 과학 교실’등으로 연령별로 나눠 운영된다.또한 유아 및 초등 도서관 이용자라면 누구나 상시 참여할 수 있는 도서관 미션 이벤트 △‘미라클 탐정대’도 마련돼 도서관을 찾는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민경록 청주기적의도서관장은 “이번 여름방학 프로그램은 ‘여행’ 이라는 설레는 주제를 통해 어린이들이 책 속에서 넓은 세상을 경험하고 창의력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도서관이 제안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고 유익하게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프로그램 참가 신청은 청주시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특별 프로그램은 7월 1일 오전 10시부터, 정규 프로그램은 7월 3일 오전 10시부터 각각 접수가 시작된다.자세한 일정과 내용은 청주시립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청주기적의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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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흥덕보건소, 장애인 건강관리 유공 장관표창 수상
충청북도 청주시 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 흥덕보건소는 26일 ‘2026년 장애인 건강보건 통합성과대회’에서 장애인건강보건관리사업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유공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흥덕보건소는 그동안 장애인과 예비장애인을 대상으로 다양한 재활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건강관리와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노력해왔다.특히 참여자 특성과 욕구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추진해 지역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전통 장단을 배우며 신체활동과 정서적 안정을 돕는 ‘장구교실’과 식물 가꾸기를 통해 심리적 안정 및 소근육 활동 향상을 지원하는 ‘원예교실’등이 있다.이 밖에도 흥덕보건소는 다양한 재활·건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장애인의 건강한 일상 회복과 삶의 질 향상을 지원하고 있다.또한 재가 장애인을 위한 건강상담과 방문재활서비스, 장애인식개선 홍보 등 지역사회 중심 재활사업을 적극 추진하며 장애 친화적 환경 조성에도 힘쓰고 있다.흥덕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장애인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기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 꾸준히 노력해 온 결과”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건강증진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다양한 재활프로그램과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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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오창테크노폴리스 3km 도로 개통… 499억 투입 접근성 높인다
오창테크노폴리스 접근성 높인다… 청주시, 지방도 개통 (청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청원구 오창읍 오창테크노폴리스 일반산업단지 진입도로 공사로 인해 우회 운영해왔던 지방도 507호선을 26일부터 정상 개통한다고 밝혔다.이번에 신설하는 진입도로는 오창읍 가좌리와 후기리를 연결하는 총연장 3.0km 규모 도로로 오창테크노폴리스 일반산업단지의 접근성을 높이고 원활한 교통망을 구축하기 위해 2020년부터 공사가 진행됐다.총사업비는 499억원이 투입됐다.그동안 지방도 507호선 구간 통행 박스 확장 및 램프 신설 공사로 인해 출퇴근 시간대 교통혼잡과 물류 이동에 불편을 겪어왔다.이번 지방도 개통으로 차량 흐름이 한층 원활해질 것으로 기대된다.시는 지방도 개통을 우선적으로 시행하고 잔여 세부 공사 및 행정절차를 진행해 올해 최종 준공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오창테크노폴리스 진입도로 개통으로 산업단지와 주변 지역의 교통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기업하기 좋은 도시 기반을 조성하고 시민들의 교통 편의를 높일 수 있도록 도로 인프라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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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민원 공무원 42명 힐링 프로그램... '감정노동 스트레스 해소' 본격화
충청북도 청주시 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26일 청남대에서 대민 업무 처리로 감정노동을 겪고 있는 민원담당공무원 42명을 대상으로 마음치유 힐링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최근 민원인의 폭언·폭행 등으로 인한 민원담당공무원의 직무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심신 안정과 재충전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직원들의 마음 건강을 돌봄으로써 궁극적으로 시민들에게 더 나은 민원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날 참가자들은 자연 속에서 청남대를 관람하며 일상에서 벗어나 휴식의 시간을 가졌다.이어 심신 안정을 돕는 ‘아로마 오일 싱잉볼 명상 체험’등 자가돌봄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스트레스와 불안을 해소하는 시간을 보냈다.프로그램에 참여한 직원들은 “업무에서 잠시 벗어나 마음을 정리하고 재충전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큰 호응을 보였다.민원과 관계자는 “최일선 현장에서 다양한 민원을 응대하며 지친 직원들이 잠시나마 마음을 치유하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마음 건강을 돌볼 수 있는 다양한 힐링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