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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특수교육원, 신규 특수교사 역량 강화 연수 실시
대전특수교육원, 신규 저경력 특수교사와 함께하는 성장 여정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특수교육원은 4월 9일부터 23일까지 신규 및 저경력 특수교사 21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신규 저경력 특수교사 직무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직무연수는 총 10시간, 5회기로 나누어 운영하며 특수교사의 수업 운영과 학부모 상담 및 생활 지도 등 신규 교사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했다.또한 힐링 체험 연수를 통해 교직 초기의 부담을 완화해 안정적인 학교 적응을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연수 첫날인 4월 9일에는 ‘대전특수교육 운영계획’과 ‘공문서 작성 및 업무포털 활용’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이어 15일은 ‘학부모 상담 및 민원 대응’, 16일은 ‘수석교사와 함께하는 수업 이야기’, 22일은 ‘장애학생 인권 감수성과 교권’을 주제로 연수를 이어간다.마지막 날인 23일은 ‘꽃과 그림책’을 주제로 한 힐링 연수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대전특수교육원 류재상 원장은 “신규 및 저경력 특수교사 연수를 통해 교사들이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적응하고 교육활동 전반에 대한 자신감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맞춤형 연수를 통해 특수교육 현장의 어려움을 지원하고 특수교사의 전문성 신장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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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부교육청, 청소년 사이버 도박 뿌리 뽑는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청소년 사이버도박 예방 협력기반 마련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최근 증가하는 청소년 사이버도박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4월 9일 대전동부경찰서 소통홀에서 열린 유관기관 간담회에서 청소년 사이버도박 예방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에는 대전시교육청 및 대전동부교육지원청 도박예방교육 담당자, 대전동부경찰서 관계자와 학교전담경찰관, 대전충남도박문제예방치유센터장, 변호사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최근 청소년 사이버도박의 확산 양상과 관련 유형 및 최근 사례 등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며 학교와 가정 및 지역사회가 연계된 예방 중심 대응체계 구축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특히 학부모 대상 예방교육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교육 방향과 협력 방안, 청소년 도박 문제 조기 발견을 위한 소통 전략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이번 간담회 결과를 바탕으로 대전동부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학부모 대상 청소년 도박 예방교육 운영을 지원하고 학교 현장과의 연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 조진형 교육장은 “청소년 도박 문제는 학교를 넘어 가정과 지역사회가 함께 대응해야 할 사안”이라며 “경찰 및 전문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예방 중심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우리 학생들을 도박의 위험으로부터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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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남학생 가정형 위센터, ‘오픈하우스’ 열어 지역사회와 소통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화합의 장‘오픈하우스’ 개최 - ‘도심 속 쉼터, 카페: 위로’학생 교사 지역주민 대상 소통의 장 마련 - 대전시교육청 남학생가정형위센터는 4월 9일 지역사회 이웃들과 유관기관 관계자들에게 기관의 역할과 기능을 알리고 지역사회와의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해 ‘오픈하우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가정형 위센터는 가정, 학교, 개인, 사회적 어려움을 겪는 위기 청소년들에게 보호와 상담 및 교육을 제공하는 기숙형 교육기관이다.센터에 입소한 학생들은 자신과 가족 및 학교 등에서 일어날 수 있는 갈등과 고민에 대해 스스로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고 다양한 체험 활동과 대안 수업을 통해 사회성을 학습한다.또한 문제를 스스로 극복하고 해결하는 방법을 배우며 건강한 학교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받는다.이번 오픈하우스는 입소생과 교사가 함께 카페를 운영하며 학생들의 자아존중감을 높이는 성장의 장으로 꾸며졌다.동시에 교육 현장에서 헌신하는 교사들의 소진을 예방하고 에너지를 얻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했다.지역사회 방문객들에게는 정성껏 준비된 음료와 다과를 제공해, 청소년들이 언제든 두드릴 수 있는 따뜻한 보금자리임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미래생활교육과 김남규 과장은 “이번 오픈하우스가 위기 청소년들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고 아이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가 함께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심리적 안정을 되찾고 학교와 가정으로 안전하게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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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학교운동부 운영 설명회…2026학년도 대비
대전시교육청, 2026학년도 학교운동부 운영 설명회 개최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시교육청은 4월 9일 대전동부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관내 초 중 고등학교 학교운동부 운영교사 및 관련자 150여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학교운동부 운영교사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투명하고 청렴한 학교운동부 문화를 조성하고 급변하는 교육 현장의 요구에 발맞춰 학생선수의 학습권 보장과 체계적인 훈련 지원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했다.설명회에서는 최신 스포츠과학 기술을 접목한 ‘학생선수 맞춤형 훈련 데이터 분석’및 ‘부상 방지 프로그램’활용 방안을 소개해 과학적 훈련 체계 구축에 대한 관심을 끌어냈다.이어 ‘E-school’ 시스템의 운영 사례와 실무 노하우 공유를 통해 최저학력제 미달 학생 지원 등 학교 현장의 학습권 보장 고민을 해소하는 계기를 마련했다.특히 학교운동부 청렴도 향상을 위해 실제 감사 지적 사례와 회계 투명성 확보 방안을 구체적으로 다룸으로써 현장의 부패 취약 요인을 점검했다.동시에 학교운동부 운영 지침 및 주요 연수 안내 등 지도교사가 반드시 숙지해야 할 핵심 행정 사항을 상세히 전달하며 신뢰받고 투명한 운동부 운영을 위한 소통의 장을 마무리했다.체육예술건강과 김희종 과장은 “이번 설명회는 스포츠과학과 학습 지원을 결합한 선진형 학교운동부 모델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향후 현장 중심의 행정 지원을 통해 학생선수들이 투명하고 청렴한 환경 속에서 공부와 운동을 병행하며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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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홍철·권선택 전 시장, 허태정 예비후보 ‘지지’
전직 시장과 정치인, 배우 등 유명 인사들이 잇따라 허태정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예비후보를 지지하고 나섰다.
제4・8・10대 대전광역시장 염홍철(좌측 상단), 제 11대 대전광역시장 권선택(우측 상단),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김용(좌측 하단), 이원종 배우(우측 하단).
10일 허 후보 경선선대위에 따르면 최근 허 후보의 SNS에는 염홍철·권선택 전 대전시장을 비롯해 이원종 배우,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등이 허 후보를 지지하는 내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들의 영상은 각각 공개됐지만, 이들은 한목소리로 허태정 후보의 인품과 실력을 극찬하며 ‘이유 있는 신뢰’와 ‘유대감’을 나타냈다.
염홍철·권선택 전 대전시장은 지역 정치권에서 오랜 시간 바라본 허 후보의 ‘인격’과 ‘행정 역량’에 강한 신뢰를 나타냈다.
염홍철 전 대전시장은 ‘허 후보가 중앙정치에 약하다’는 세간의 평가에 대해 “그렇지 않다. 전국적인 인물이고 중앙정치에서도 많이 알려진 사람인데 전혀 그런 표를 안 낸다”며 허 후보의 겸손함을 칭찬한 뒤 “구청장, 시장 재임 중 단 한 건의 잡음도 없었던 깨끗한 사람”이라고 청렴함을 높이 평가했다.
권선택 전 대전시장은 “노무현 정부 시절부터 지켜본 허 후보는 운동화가 닳도록 현장을 누비는 사람”이라고 성실함을 강조하면서 “지난 4년 동안 내공을 다진 만큼 시민의 목소리를 태산같이 무겁게 실천할 후보”라고 확신했다.
또한, ‘야인시대 구마적’으로 널리 알려진 이원종 배우는 지난 8일 밤 허 후보의 선거캠프를 직접 방문해 뜨거운 응원을 보내며 허 후보와의 유대감을 과시했다.
그는 “대전을 대전답게 만들 사람이 필요하다는 생각엔 변함이 없다”며 “대전의 자부심을 세울 허 후보의 승리를 위해 끝까지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은 허 후보를 ‘검증된 정책 전문가’로 평가한 뒤 “대선 당시 이재명 후보 곁에서 헌신했던 허 후보의 역량을 직접 확인했다”며 “중앙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대전 현안을 해결할 유일한 파트너”라고 추켜세웠다.
허태정 예비후보는 “오랜 시간 저를 신뢰하고 격려해주시는 분들”이라며 지지와 성원에 감사의 뜻을 표한 뒤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반드시 경선과 본선에서 승리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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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7주년 기념식 개최
대전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제107주년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기념식이 10일 오전 10시 30분, 옛 충남도청사에서 광복회 대전시지부 주관으로 개최됐다.이장우 시장은 기념사를 통해“조국 독립을 위해 헌신하신 애국선열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전한다”며“대전은 독립운동 정신이 지역 곳곳에 깃든 호국보훈 도시로서 애국선열들의 뜻이 시민들의 삶 속에 이어질 수 있도록 독립유공자 예우와 역사 기억 확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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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이글스 홈경기, 대전시, 야구장 경유 버스 증편으로 팬심 잡는다
대전광역시 시청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한화이글스 주말 홈경기 관람객의 교통편의를 높이기 위해 4월 11일부터 8월 30일까지 한시적으로 대전한화생명볼파크를 경유하는 시내버스 운행을 확대한다.증편 대상은 급행4번, 513번, 604번 노선으로 접근성이 높은 노선을 중심으로 차량을 추가 투입하고 배차간격을 단축해 관람객 수송력을 보강할 계획이다.특히 휴일 기준 급행4번과 604번 노선에 각각 3대, 513번 노선에 2대를 추가 투입해 3개 노선의 일일 운행 횟수를 최대 19회까지 확대한다.이에 따라 배차간격이 최대 3분 단축돼 경기장 접근성이 개선되고 경기 종료 후 귀가 시간대 교통 혼잡 완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시는 이번 조치를 통해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높이는 동시에 야구장 주변 주차 혼잡과 교통정체 완화에도 일정 부분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남시덕 대전시 교통국장은 “한화이글스 홈경기일에는 경기장 주변 교통 혼잡이 심화되는 만큼, 관람객들께서는 보다 편리한 이동을 위해 대중교통을 적극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운행시간표 등 자세한 사항은 교통정보센터 누리집 또는 대전시버스운송사업조합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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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문산에 세계적 디자인 입힌다...수목원 복합건축물 국제공모
‘보문산 자연에 세계적 디자인을 입히다’ 보문산수목원 복합건축물 기획디자인 국제 일반공모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보문산의 자연자원을 활용한 산림형 수목원 조성을 위해 ‘보문산수목원 복합건축물 및 기타시설’ 기획디자인 국제 일반공모를 시행한다.이번 공모는 대전시가 야심 차게 추진 중인 ‘건축디자인 시범사업’의 핵심 프로젝트로 공공건축물의 획일적 형식을 탈피하고 기획 단계부터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설계안을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공모 대상지는 대전시 중구 호동 305번지 일원으로 복합건축물은 1만 5760㎡ 이하, 기타건축물 1320㎡ 이하 규모다.시는 식물 환경 문화가 어우러진 숲속 복합문화공간 조성을 목표로 기존 건축 유형에서 벗어난 파격적이고 실험적인 디자인 제안을 기대하고 있다.참가 등록은 대전시 공모 누리집을 통해 4월 13일부터 22일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이후 4월 28일 현장설명회를 거쳐 6월 22일부터 7월 7일까지 작품을 접수하며 최종 결과는 7월 14일 심사를 거쳐 16일 발표될 예정이다.이번 공모에서는 우수작으로 선정된 5개 팀에 각각 3000만원의 보상금이 지급되며 올해 하반기 예정된‘본 설계공모’에 참여할 수 있는 지명권이 부여된다.최종 당선자에게는 자신의 기획안을 실제 건축물로 구현할 수 있는 실시설계권이 주어진다.박성림 대전시 명품디자인담당관은 “보문산수목원이 생물다양성 보전을 넘어 시민을 위한 최고의 복합문화공간이자 중부권 대표 거점 수목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완성도 높은 디자인을 선정할 것”이라며 “국내외 역량 있는 건축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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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0시 축제, 한여름 밤을 밝히다…글로벌 축제 도약 준비
대전광역시 시청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본격 준비 돌입 -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글로벌 축제로 도약 예고 - 대전시는 1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대전 0시 축제’행사운영 대행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보고회에는 이장우 시장과 축제추진위원들이 참석해 축제 추진 방향과 주요 프로그램에 대한 용역사의 발표를 청취하고 발전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올해로 4회째를 맞는 ‘대전 0시 축제’는 시민 불편은 최소화하고 지역경제 파급효과는 극대화하기 위해 사전행사와 본행사로 구분해 운영된다.사전행사는 8월 7일부터 원도심 상권 일원에서 진행되며 본행사는 중앙로 전면 통제 후 8월 14일부터 17일까지 이어진다.이번 축제는 대한민국 대표 여름 축제를 넘어, 시민과 함께 만드는 글로벌 축제로의 도약을 목표로 한다.주요 변화로는 중앙로 특설무대 일원화 우리들공원 복합 문화행사 공간 조성이다.중앙로 특설무대는 기존 중앙로역과 대전역 두 곳에서 운영되던 방식을 중앙로역 무대로 일원화해 운영 효율성을 높인다.대전역 구간은 개방감을 살린 공간으로 재구성하고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레트로 놀이동산이 조성된다.또한 주변 상인회가 운영하는 먹거리존에는 상권별 맞춤형 공연을 위한 소규모 특설무대가 추가로 설치될 예정이다.우리들공원 구역은 사전행사 기간부터 체험 관람 휴식 등이 어우러진 복합 문화행사 공간으로 운영해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축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시민참여형 퍼레이드 문화예술 전시 공연 글로벌 K-POP 경연대회 K-POP 인기 가수 축하공연 대전미래과학체험관 실감형 4D 어트랙션 패밀리 테마파크 꿈씨패밀리 테마 포토존 등이 마련된다.아울러 시는 지난 3년간 축적된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3무 축제’ 기조를 유지해 국내 지역축제의 모범사례로서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할 방침이다.이장우 대전시장은 “올해는 그간 다져온 역량을 바탕으로 세계적 축제로 도약하기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대전 0시 축제가 지속 가능한 글로벌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한편 ‘2026대전 0시 축제’는 8월 7일부터 17일까지 11일간 대전역부터 옛 충남도청 구간을 포함한 중앙로 및 원도심 상권 일원에서 개최된다.중앙로 본행사 구간은 8월 12일부터 18일까지 차량 통제가 이뤄질 예정이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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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 완공 앞둔 대형 건설 현장서 '실전 소방점검' 교육
대전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소방본부는 4월 10일 동구 삼성동 e편한세상 대전역 센텀비스타 공사현장에서 화재안전조사자 및 예방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소방감리 완공현장 점검실무 특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이론과 현장 실습을 병행해 점검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오전에는 동부소방서 대회의실에서 관련 법령과 점검 이론 교육을 진행하고 오후에는 실제 완공 현장을 방문해 고난도 소방시설 점검 실무를 직접 체험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주요 교육 내용은 수계설비 펌프 성능시험 기동 확인 헤드 개방시험 옥내소화전 방수압력 측정 경보설비 점검 및 단락시험 제연설비 차압 개방력 방연풍속 시험 피난 방화시설 점검 방법 등으로 구성됐다.김종화 대전소방본부 예방안전과장은 “이번 특별교육이 예방행정의 전문성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현장 중심의 실습 교육을 통해 점검 역량을 높이고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한 대전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