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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주민 아이디어로 정책 혁신 '공모전' 최대 50만원 시상
유성구, 구민이 만드는 정책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 경제·관광·교육·복지 등 전 분야…최대 50만원 시상금 (대전유성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6월 28일까지 구민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지역 발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유성구민 아이디어 공모전’을 진행한다.이번 공모전은 구민이 직접 지역 문제 해결과 정책 개선 과정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 다양한 의견을 구정 운영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공모 분야는 경제·관광·문화·교육·복지·환경·안전 등 지역 발전과 관련된 모든 분야로 일상 속 불편 개선 사항이나 지역 활성화 등 구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제안하면 된다.참여자격은 유성구에 거주하거나 유성구 소재 직장 또는 학교에 재직·재학 중인 개인 및 팀이며 제안서는 유성구청 홈페이지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거나 유성구청 기획예산과로 우편 접수하면 된다.접수된 제안은 심사위원회의 1·2차 심사를 거쳐 우수 제안 12건을 선정하며 채택된 제안자에게는 최대 50만원의 시상금이 수여된다.박문용 유성구청장 권한대행은 “구민의 일상에서 나온 아이디어가 지역 변화를 만드는 행정 혁신의 출발점”이라며 “참신하고 실효성 있는 제안을 구정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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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100명 대상 온라인 MBSR 명상 강좌 개설… 스트레스 완화 집중
“명상으로 심리 치료”… 대전 서구, 온라인 MBSR 강좌 열려 (대전서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스트레스 완화 및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온라인 MBSR 명상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MBSR 은 과학적 근거를 기반으로 한 대표적인 스트레스 관리법이다.신상호 서구정신건강복지센터장이 직접 강의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6월 17일부터 8월 5일까지 8주간 운영된다.관내 주민 100명을 모집하며 모든 일정은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된다.참여자는 다양한 훈련을 통해 스트레스 반응을 인식하고 조절하는 방법을 익히게 된다.스트레스 감소를 비롯한 △감정 조절 능력 향상 △집중력 강화 △우울·불안 완화 등 전반적인 정신건강 증진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모든 비용은 무료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이는 온라인과 정보 무늬 및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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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성락어린이집 '아이들 손길'로 취약계층 돕기 동참
성락어린이집, 용두동 취약계층에 30만원 기탁 (대전중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 용두동은 27일 성락어린이집으로부터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30만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성락어린이집 원아들이 직접 만든 열쇠고리를 부모들이 구매해 마련한 것으로 아이들의 소중한 나눔 정신이 지역사회 소외 이웃들에게 따스한 희망을 전하게 됐다.오은옥 원장은“앞으로도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따뜻한 아이들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 교육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윤양숙 동장은“아이들의 소중한 마음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어 따뜻한 희망이 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답했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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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어린이집 30곳 '식중독 예방 놀이극'으로 건강 습관 형성
대전 중구, ‘찾아가는 식중독 예방 놀이극’ 운영 (대전중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오는 6월 25일까지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30개소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식중독 예방 놀이극’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놀이극은 여름철 기온 상승으로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대비해, 성장기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손 씻기 방법과 건강한 식습관의 중요성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고자 마련됐다.공연은 어린이 교육 전문극단이 직접 각 시설을 방문해 진행한다.특히‘춤추는 아기도깨비와 손씻기 마법’ 이라는 제목의 노래와 율동이 어우러진 참여형 놀이극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구성해 위생 교육의 효과를 높이고 자연스러운 학습을 유도할 계획이다.문인환 권한대행은 “어린이들이 놀이극을 통해 올바른 위생 습관과 건강한 식생활을 즐겁게 배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의 식중독 예방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안전하고 건강한 급식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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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무형유산 고향임 명창, 파리 소르본대서 춘향가 완창 '국내 최초'
대전시 무형유산 고향임 명창, 파리 소르본대 무대 오른다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한-불 수교 140주년을 기념해 6월 4일 파리 소르본 대학에서 열리는 ‘한국고전문학-Passage’심포지엄에서 대전시 무형유산 판소리 춘향가의 보유자 고향임 명창의 춘향가 공연이 진행된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심포지엄 세션 중 하나로 마련되며 고향임 명창이 약 8시간에 걸쳐 완창한 동초제 춘향가를 기록하고 해석한 ‘주해 동초제 고향임 창본 춘향가’의 프랑스어 번역·출판을 기념하는 의미도 담고 있다.고향임 명창은 현재 70세의 나이에도 동초제 춘향가 8시간 완창이 가능한 현역 명창으로 평생을 소리에 바친 높은 예술혼과 압도적인 공력을 인정받고 있는 전통예술인이다.특히 이번 파리 공연은 수십 년간 축적된 소리 공력과 체력, 정신력, 예술혼이 집약된 무대로 평가받고 있다.고향임 명창의 춘향가는 대전시 무형유산을 넘어 대한민국 전통예술의 깊이와 품격을 세계에 알리는 뜻깊은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대전시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대전시 무형유산의 가치를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대한민국 전통예술의 깊이와 우수성을 널리 전하는 뜻깊은 무대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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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6 글로벌 IP스타기업' 23곳 선정… 7천만원 지원 가동
대전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대전지식재산센터와 함께 27일 주식회사 지티사이언에서 ‘2026년 글로벌 IP 스타기업 지정식’을 개최했다.‘글로벌 IP 스타기업 지원사업’은 수출실적이 있거나 해외 진출 가능성이 높은 지역 유망 중소기업을 선정해 지식재산 종합 지원을 통해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육성하고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올해는 신규 지정된 23개 유망기업이 1차 스펙트럼 진단과 2차 발표 심사를 거쳐 지식재산 역량을 인정받아 최종 선정됐다.선정 기업에는 맞춤형 지식재산 컨설팅을 비롯해 해외권리화, 특허·디자인맵 구축, 브랜드 · 디자인 개발, 특허 기술 홍보영상 제작 등 연간 최대 7천만원 규모의 지원이 제공된다.또한 기업별 성장 단계에 맞춘 맞춤형 프로그램을 최대 3년간 지원받게 된다.해당 사업은 연차평가를 통해 지속 지원 여부를 결정하며 지식재산의 창출부터 활용, 보호까지 체계적인 전략 수립을 지원해 기업의 해외 진출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지난해 ‘글로벌 IP 스타기업 육성사업’지원을 받은 지역기업 40개 사는 해외진출 특허전략 18건, 기업 IP 경영진단 구축 3건, 특허기술 홍보영상 6건, 디자인 개발 6건, 브랜드 개발 4건 등의 성과를 거뒀으며 지원 전 대비 매출은 31.1%, 수출은 50%, 고용은 5.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대전시는 지역 우수 인공지능기업인 노타의 해외권리화와 IP 포트폴리오 강화를 지원해 독일을 중심으로 한 해외시장 경쟁력 확보와 성공적인 코스닥 상장을 이끌어냈다.아울러 알테오젠의 코스피 이전 상장에도 힘을 보태며 지역 유망기업의 글로벌 도약 기반 마련에 성과를 내고 있다.박종복 대전시 기업지원국장은 “해외시장 진출을 준비하는 지역 중소기업에게 지식재산권은 기술 보호를 넘어 기업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자산”이라며 “지역기업이 지식재산을 전략적으로 확보하고 활용해 글로벌 시장에서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대전시는 지식재산 기반 중소·벤처기업 혁신성장 지원 성과를 인정받아 대통령 소속 국가지식재산위원회가 주관하는 ‘2025년도 국가지식재산 시행계획 추진실적 점검·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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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AI디지털배움터 2026년까지 확대… 생성형 AI 교육 본격화
대전시, 시민 체감형‘AI디지털배움터’본격 운영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시민 누구나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을 쉽고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2026년 대전광역시 AI 디지털배움터’ 교육을 6월부터 본격 운영한다.올해 사업은 기존 디지털 활용 교육을 넘어 생성형 AI, AI 기반 업무·생활 활용, AI 윤리·안전 교육까지 확대된 시민 체감형 인공지능 교육사업으로 추진된다.최근 디지털 서비스와 인공지능 기술이 빠르게 확산되면서 시민 생활의 편의성은 높아지고 있지만, 정보 취약계층의 디지털 활용 격차와 인공지능 활용 역량 차이는 여전히 과제로 남아 있다.또한 개인정보 유출, 딥페이크, 금융사기 등 새로운 디지털 위험도 증가함에 따라 대전시는 시민 누구나 차별 없이 안전하게 AI 를 배우고 활용할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교육은 대전 전역에서 추진되며 ‘AI 디지털배움터’상설교육장 4개소, ‘AI 디지털체험존’4개소, ‘찾아가는 파견강사팀’ 25개 팀을 운영한다.상설교육장은 진잠도서관, 한밭도서관, 서구청 정보화교육장, 가오동우체국 등 4곳에서 운영되며 입문 과정부터 수준별·대상별 맞춤형 교육, 공공서비스 활용 교육, AI 기반 디지털 문제해결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아울러 산내동, 대청동, 기성동 등 교육 접근성이 낮은 외곽지역 시민들을 위해 ‘AI·디지털기동대’를 운영하고 요청 지역을 직접 찾아가는 파견교육도 확대해 교육 사각지대 해소에 나선다.‘AI 디지털체험존’은 AI 바둑로봇, VR 체험, AI 창작 콘텐츠, 키오스크 실습 등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를 운영한다.시민들이 직접 체험과 상담을 받은 뒤 정규 교육과정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시민 참여형 인공지능 학습문화 조성을 위해 AI 리빙랩 프로젝트, AI 연구회, 교육생 동아리, AI 경진대회 등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도 함께 추진한다.전재현 대전시 행정자치국장은 “인공지능은 이제 일부 전문가만의 기술이 아니라 시민 누구나 활용해야 하는 생활 기술”이라며 “시민들이 인공지능을 쉽고 안전하게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교육 신청은 AI 디지털배움터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교육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1800-5721로 문의하면 된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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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 여름철 냉방기 화재 44건 발생...안전수칙 준수 당부
대전소방, 여름철 냉방기 화재 주의 당부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소방본부는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에어컨과 선풍기 사용 증가에 따른 화재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며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최근 3년간 전국에서 발생한 에어컨·선풍기 화재는 총 1439건으로이 가운데 에어컨 화재가 1036건으로 약 72%를 차지했다.선풍기 화재도 403건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같은 기간 냉방기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사망 18명, 부상 76명의 인명이며 재산피해는 약 93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분석됐다.월별 발생 현황을 보면 냉방기 사용이 본격화되는 6월부터 화재가 급격히 증가해 7월 373건, 8월 457건으로 가장 많이 발생했다.인명 및 재산피해 역시 7~8월에 집중되는 경향을 보였다.대전 지역에서도 같은 기간 총 44건의 냉방기 화재가 발생했으며이 중 에어컨 26건, 선풍기 18건으로 집계됐다.특히 7월과 8월에 각각 9건, 15건이 발생해 전체의 약 61%가 여름철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냉방기 화재는 전선 접촉 불량이나 과부하 등 전기적 요인과 장시간 사용에 따른 과열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에어컨은 실외기 주변 통풍 불량과 먼지 축적에 따른 과열, 선풍기는 모터 내부 먼지 축적이나 노후화로 인한 발열이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대전소방본부는 여름철 냉방기 화재 예방을 위해 사용 전 점검과 올바른 사용 습관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주요 안전수칙으로는 △실외기 주변 가연물 제거 및 통풍 확보 △필터·내부 먼지 정기 청소 △문어발식 콘센트 사용 금지 및 정격용량 준수 △노후 전선·손상 제품 교체 △외출 시 전원 차단 및 플러그 분리 등이 있다.대전소방본부 관계자는 “에어컨과 선풍기 화재는 작은 부주의로도 큰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며 “사용 전 점검과 올바른 사용만으로도 대부분의 화재를 예방할 수 있는 만큼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실천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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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14개 기업과 '미세먼지 감축' 맞손…2029년까지 34톤 감축 목표
대전광역시 시청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2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금강유역환경청 및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 14개 기업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자발적 감축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이 자발적으로 배출량을 줄이고 대전시와 금강유역환경청은 협약 이행에 필요한 행정적·제도적 지원을 제공하는 등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상호 협력하고자 마련됐다.이날 협약식에는 유득원 대전시장 권한대행과 노원택 금강유역환경청 대기환경관리단장을 비롯해 협약에 참여하는 14개 기업 대표 등이 참석했다.참여기업은 △대전열병합발전(주) △대전환경에너지종합타운 △제일사료(주) 대전공장 △(주)케이티앤지 대전공장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주) 대전공장 △세원화성(주) △(주)피앤씨테크 △한국앤컴퍼니(주) 대전공장 △(주)아모레퍼시픽 △유한킴벌리(주) 대전공장 △한밭케미칼(주) △씨엔시티에너지(주) △(주)진합 △한온시스템(주) 등이다.협약에 참여한 기업들은 방지시설 교체와 공정개선 등을 통해 2029년까지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대기오염물질을 기준배출량 대비 34톤 이상 감축하고 친환경 설비 개선을 위해 총 188억원을 투자하기로 했다.대전시와 금강유역환경청은 참여기업들의 원활한 협약 이행을 위해 행정적·제도적 지원에 나설 계획이며 이행 실적이 우수한 기업에는 표창과 현판 수여 등 다양한 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다.유득원 대전시장 권한대행은 “청정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기업들이 자발적으로 협약에 참여해 주신 데 대해 감사드린다”며 “기업에서도 사회적 책임 의식을 바탕으로 미세먼지 감축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대전시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 제한 확대, 도로 재비산먼지 저감사업, 친환경차 보급 확대 및 운행차 저공해 사업,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 대기오염경보제 운영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행사개요 참여기업 현황 사진은 행사 종료 후 별도로 제공한다.협약 주요내용 14개 참여기업이 자발적으로 친환경설비 투자를 통한 대기오염물질 저감 상호 협력 - 저감목표: ‘29년까지 기준배출량 대비 배출량 17% 저감 기준배출량: 사업장별 2021~2025년 평균 먼지, 황산화물, 질소산화물 배출량 저감 추진 성과 우수기업 표창, 자가측정 주기 완화 등 다양한 인센티브 부여 시간 계획 시 간 내 용 비고 소요 오후 2시 ~ 14:03 7’ 개회 및 참석자 소개 대기환경과장 14:03 ~ 14:08 5’인사말씀 부시장님 14:08 ~ 14:15 3’협약 배경 및 내용설명 대기환경과장 14:15 ~ 14:25 10’협약서 서명 부시장님, 대기환경관리단장, 기업대표 14:25 ~ 14:30 5’ 기념촬영 참석자 연번 업 체 명 소 재 지 업 종 1대전열병합발전 대덕구 신일서로 68번길 71 열병합발전 2대전환경에너지종합타운 유성구 불무로 186 폐기물재활용 3 제일사료 대전공장 대덕구 대전로 1331번길 240 음식료품사료제조 4 (주)케이티앤지 대전공장 대덕구 벚꽃길 71 담배제조 5 한국앤컴퍼니(주) 대전공장 대덕구 대전로 1331번길 185 축전지 제조 6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주) 대전공장 대덕구 대덕대로 1447번길 40 타이어제조 7 세원화성(주) 대덕구 대화로 52번길115기타 플라스틱제조업 8 피앤씨테크 대덕구 신일동로67번길 24 금속제품제조 9 아모레퍼시픽 대덕구 대화로 80 치약, 비누 및 세제 제조업 10 유한킴벌리(주) 대전공장 대덕구 대덕대로1277번길 90 위생용 종이제품제조 11 한밭케미칼(주) 대덕대로1284번길295-12기초 무기화학물질 제조업 12 씨엔씨티에너지(주) 학하사업소 유성구 복용동 학하서로 189 발전증기업 13 진합 대덕구 문평서로 42 자동차부품 제조 14 한온시스템(주) 대덕구 신일서로 95 그 외 자동차용 신품 부품 제조업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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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여름철 대비 노인여가복지시설 176곳 집중 안전점검 실시
대전광역시 동구 구청 (대전동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여름철 폭염과 각종 안전사고에 대비해 다음 달 19일까지 지역 내 노인여가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지역 내 경로당 174개소와 노인교실 2개소 등 총 176개소를 대상으로 구청 및 동 행정복지센터 담당자가 시설을 직접 방문해 안전점검표에 따라 현장 점검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주요 점검 사항은 △건축·부대시설 관리 상태 △가스·전기·소방시설 안전 여부 △급식시설 위생 상태 △감염병 대응체계 구축 여부 등이다.특히 구는 하절기 풍수해와 폭염에 대비한 시설 안전관리 상태를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화재 예방 및 감염병 대응체계 등 전반적인 재난 대응 상황도 함께 살필 계획이다.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고 보완이나 개보수가 필요한 시설에 대해서는 후속 조치를 통해 지속 관리할 방침이다.최원혁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무더운 여름철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시설을 이용하실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재난 예방과 시설 안전 확보를 위한 점검과 관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