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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 사전투표소 100곳 긴급 점검...시민 안전 '총력'
대전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소방본부는 28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를 앞두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투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사전투표소에 대한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대전소방은 앞서 사전투표소와 본투표소 및 개표소에 대한 사전 안전점검을 완료했으며 이날에는 주요 사전투표소를 다시 방문해 화재 위험요인과 비상 대응체계를 재확인했다.김종화 예방안전과장은 “시민들이 안심하고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할 수 있도록 투표 종료 시까지 철저한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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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대전초, 청소년의회교실 통해 민주주의 첫 걸음 내딛다
“의회가 가까워졌어요” 서대전초 학생들의 특별한 하루 (대전시의회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의회는 27일 서대전초등학교 학생들과 ‘2026년 상반기 청소년의회교실’을 열고 지방의회의 역할과 민주적 의사결정 과정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2026년 상반기 청소년의회교실의 마지막 일정으로 진행된 이번 체험에서는 학생들이 찬반 투표를 통한 안건 처리, 자유발언 등에 참여하며 서로의 의견을 경청하고 자신의 생각을 발표하는 뜻깊은 경험을 했다.체험에 참여한 학생은 “텔레비전에서만 보던 의회를 직접 체험해보니 신기했고 친구들과 함께 의견을 나누는 시간이 재미있었다”며 “앞으로 우리 지역 문제에도 더 관심을 갖게 될 것 같다”는 소감을 전했다.대전시의회 청소년의회교실은 청소년들이 지방의회의 역할을 쉽게 이해하고 민주시민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올해 상반기 총 7개 학교, 130명의 학생들이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다.대전시의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우리지역에 관심을 갖고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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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대청호반길서 '노르딕 걷기 지도자' 16명 양성 나선다
대전 동구, ‘제3회 노르딕 걷기 지도자 양성 교육’ 운영 (대전동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지역 내 걷기 실천율 향상과 주민 건강 증진을 위해 ‘제3회 노르딕 걷기 지도자 양성 교육’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대청호반길 건강스토리 걷기 코스를 중심으로 지역 특화형 걷기 모델을 구축하고 주민이 주도하는 건강한 걷기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모집 기간은 다음 달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이며 동구 주민 16명을 선발한다.신청은 각 동 행정복지센터 및 삼성동 건강증진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교육은 오는 6월 8일부터 12일까지 삼성보건지소 힐링건강증진센터와 대청호반길 일원에서 진행되며 △노르딕 걷기 이론 및 실습 △올바른 보행 자세 △장비 활용법 △질환별 맞춤 운동 △응급처치 △동아리 운영 및 지도법 등 실전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특히 대청호반길 건강스토리 걷기 코스를 활용한 현장 실습을 병행해 참여자들의 이해도와 교육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교육 수료 후에는 자격 검증 시험을 통해 지도자 자격 취득이 가능하며 향후 대청호반길을 중심으로 한 걷기동아리 운영과 지역 건강프로그램 활동에도 참여하게 된다.최원혁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이번 교육을 통해 주민들이 걷기 문화를 이끄는 건강 리더로 성장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대청호반길 건강스토리 코스를 적극 활용해 걷기가 일상이 되는 건강도시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교육 관련 자세한 사항은 동구보건소 건강증진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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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노인보호구역 6곳 개선… 어르신 보행 안전망 강화
대전 동구, ‘노인보호구역 개선사업’ 추진… 보행 안전망 강화 (대전동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오는 11월까지 지역 내 경로당과 전통시장 등 6개소를 대상으로 ‘2026년 노인보호구역 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도로교통법’ 제12조의2에 따라 지정된 노인보호구역 내 노후 교통안전시설물을 정비하고 보행 안전시설을 확충해 어르신 등 교통약자의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사업 대상지는 △대별여자경로당 △낭월제2경로당 △삼성동사랑방경로당 △대전시립요양원 △대전역 중앙시장 △매봉경로당 등 총 6개소이다.주요 정비 내용은 △차량용 방호울타리 설치 △미끄럼방지포장 △교통안전표지판 설치 △노면도색 정비 등으로 구는 지역별 교통 여건과 보행환경을 고려해 보호구역 내 안전시설을 단계적으로 보강할 계획이다.특히 운전자들이 보호구역임을 쉽게 인지하고 자연스럽게 감속 운행할 수 있도록 시인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보행자 중심의 교통안전 환경 조성에 힘쓸 방침이다.최원혁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노인보호구역은 어르신들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생활공간인 만큼 무엇보다 안전이 우선돼야 한다”며 “앞으로도 교통약자가 안심하고 이동할 수 있는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보호구역 개선사업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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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정보원, 5월 28일 최신 DDoS 공격 대응 실전 훈련 실시
대전교육정보원, 최신 DDoS 공격 대응 실전형 모의훈련 실시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교육정보원은 오는 5월 28일 오후 7시부터 ‘2026년도 DDoS 공격 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DDoS 공격은 해킹 방식의 하나로 여러 대의 공격 기기를 분산 배치해 동시다발적인 접속을 유도함으로써 과도한 부하를 일으켜 정상적인 서비스 제공을 불가능하게 만드는 공격이다.DDoS 공격을 포함한 사이버 공격은 지속적으로 지능화되고 다양한 분야에서 발생하고 있어 학생, 학부모 및 교직원의 중요 정보 유출과 정보 서비스 마비 등 사회적으로 큰 혼란을 일으킬 수 있다.이에 대전교육정보원은 매년 8종의 핵심 DDoS 공격 유형을 선별해 정기적인 방어 훈련을 진행해 왔다.특히 올해 훈련은 DDoS 공격의 기초가 되는 2개 필수 패턴에 더해, 최신 보안 위협 동향에 맞춘 6가지 신종 공격 패턴을 새롭게 도입해 훈련의 실효성을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또한 공격자가 네트워크 접속 정보를 정밀하게 변조해 방어 장비를 우회하고 다량의 트래픽을 발생시키는 공격 등 탐지가 어려운 고도화된 최신 공격 기법을 적극 반영했다.이를 통해 실제 발생 가능한 위협 상황을 가정하고 최초 탐지부터 대응까지 전 과정을 빈틈없이 점검할 예정이다.대전교육정보원 이영주 원장은 “정보화 환경이 고도화되면서 사이버 공격도 정교하고 다양해지고 있다”며 “실전 같은 반복 훈련을 통해 사이버 위협을 사전에 예방하고 안정적인 서비스를 유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보안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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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학부모위원 250명 대상 AI 교육 연수 개최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시교육청은 오는 5월 28일 관내 유치원운영 위원회 학부모위원 250여명을 대상으로 줌을 활용한 비대면 실시 간 연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유치원 운영 위원으로서의 역할과 기능에 대한 이해를 돕고 디지털 AI 시대의 유아·놀이 중심 교육과정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연수는 두 가지 주제로 진행되며 먼저 ‘유치원운영 위원회, 함께 만들어 가는 교육’을 주제로 학부모위원의 의사결정 참여 방법을 현장 사례 중심으로 소개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유치원 규모와 환경에 맞는 창의적 교육 실현을 위한 운영 위원회 심의·자문 기능의 중요성도 깊이 있게 짚어볼 계획이다.이어서 ‘AI 와 놀이하는 아이들: 유아교육의 새로운 이야기’를 주제로 놀이 중심 누리과정 안에서 AI 를 접목한 실제 교실 사례를 공유한다.특히 유아기 AI 도입에 대한 일각의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아이 스스로 놀이를 주도하는 과정에서 AI 가 경험과 상상력을 확장하는 유용한 도구가 될 수 있다는 점을 제시해, 가정에서도 AI 기반 유아교육의 긍정적 효과를 깊이 이해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유아특수교육과 어용화 과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학부모위원들이 유치원 운영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AI 시대 속 유아교육의 새로운 흐름에 함께 동참해 주길 바란다”며 “가정과 유치원이 긴밀히 협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아이들이 행복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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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소년체전 금메달 21개 획득... 4년 연속 20개 이상 '압도적 경쟁력' 입증
대전시교육청,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목표 초과 달성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시교육청은 5월 23일부터 26일까지 나흘간 부산시 일원에서 열린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대전 대표 선수단이 금메달 21개, 은메달 21개, 동메달 31개 등 총 73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특히 대전 선수단은 4년 연속 금메달 20개 이상 획득이라는 값진 기록을 달성하며 전국 무대에서 대전 학교체육의 경쟁력을 다 시 한번 입증했다.‘양궁 윤노을 선수 금메달 2개 및 은메달 2개 획득’양궁에서는 윤노을 선수가 50M에서 대전 선수단의 첫 금메달을 신고하며 대회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윤노을 선수는 개인전 금메달을 추가하며 2관왕에 올랐고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2개와 은메달 2개를 획득해 총 4개의 메달을 대전에 안겼다.윤노을 선수의 활약은 대전 선수단 전체 분위기를 끌어올리는 계기가 됐다.이 밖에도 김지호 선수가 남자 12세이하 부 20M에서 금메달을 안기며 양궁 선수단은 총 금메달 3개를 획득했다.‘카누 압도적 기량으로 남자 15세 이하 부 전 종목 석권’ 대전만년중학교 카누부는 이번 대회에서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남자 15세 이하 부 전 종목을 석권하는 쾌거를 이뤘다.이번 대회 최우수선수로 선정된 정승호 선수는 K-1과 K-2에서 금메달을 획득했고 신형빈 선수 역시 K-2와 K-4에서 정상에 오르며 두 선수 모두 2관왕과 대회 2연패를 동시에 달성했다.대전만년중학교는 K-1, K-2, K-4 전 종목을 모두 석권하며 금메달 3개를 획득, 대전 관내 단일 학교 가운데 가장 많은 금메달을 따내는 성과를 거뒀다.여기에 김시아 선수와 오서하 선수도 여자 15세 이하 부 K-2 종목에서 금메달을 추가해 대전이 전국 최고의 카누 강팀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탁구 대회 마지막 날 금빛 피날레 및 이승수 선수 2관왕’탁구에서는 대회 마지막 날 총 4개의 금메달이 쏟아지며 대전 선수단의 상승세를 이끌었다.이승수 선수는 뛰어난 경기력을 앞세워 대회 2관왕에 올랐으며 주어진, 이혜린 선수와 함께 최우수선수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특히 대전동산중학교 탁구부는 최근 7차례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6회 우승이라는 대기록을 작성하며 전국 최강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대전 탁구는 개인전과 단체전 전반에 걸쳐 고른 활약을 펼치며 대회 후반 분위기를 주도했고 대전 선수단의 성공적인 마무리에 크게 기여했다.‘펜싱 초등부 신설 종목 두각 및 김시언 선수 2관왕’펜싱 종목에서는 김시언 선수와 이동환 선수가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였다.김시언 선수는 대회 첫날 개인전 금메달에 이어 남자 초등부 사브르 단체전에서도 맹활약하며 대전 선수단에 마지막 금메달을 안기고 2관왕에 올랐다.특히 김시언 선수는 단체전에서 팀이 열세에 몰린 상황에서 홀로 13점을 연속 득점하며 역전을 이끌어내는 압도적인 경기력을 보여줬다.이번 대회 처음 신설된 펜싱 초등부에서 최우수선수로 선정되며 대전 펜싱의 미래를 밝혔다.‘씨름 이윤섭 선수 역전 우승 및 투혼으로 일군 금메달’씨름 종목에서는 이윤섭 선수가 끈질긴 투혼과 집중력을 발휘하며 값진 역전 우승을 차지했다.이윤섭 선수는 결승에서 1경기를 패하는 어려운 경기 흐름 속에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집념으로 승부를 뒤집으며 극적인 금메달을 따냈다.또한 이윤섭 선수는 이번 대회 최우수선수에 선정되며 뛰어난 기량과 강한 정신력을 동시에 인정받았다.‘핸드볼·육상 등 다양한 종목에서의 고른 성과 장식’핸드볼에서는 남자 15세 이하 부 대전글꽃중학교가 창단 이래 최초로 전국소년체육대회 금메달을 획득하며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갔다.유원재 선수는 뛰어난 경기 운영과 리더십으로 팀 우승을 이끌며 최우수선수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이 밖에도 육상 장 대높이뛰기의 진영훈 선수, 태권도의 박태균 선수, 수영의 김라희 선수가 각각 금메달을 획득하며 대전 체육의 경쟁력을 입증했다.볼링 남자 15세 이하 부 4인조에서는 길태준 선수를 비롯한 4명의 선수들이 뛰어난 팀워크를 바탕으로 우승을 일궈내며 대전 선수단의 성공적인 대회 마무리에 힘을 보탰다.체육예술건강과 김희종 과장은 “이번 성과는 학생 선수들의 끊임없는 노력과 지도교사와 지도자들의 헌신, 학교와 학부모의 적극적인 지원이 함께 만들어낸 값진 결과”며 “특히 학교운동부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과 학생 선수 맞춤형 훈련 환경 조성, 공부와 운동을 병행할 수 있는 학교체육 시스템이 좋은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학생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자신의 꿈과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학교체육 지원을 더욱 강화하고 대전 체육의 미래를 이끌 우수 선수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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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청, 신규교사 '온마음 나눔장학' 첫 운영...안정적 현장 적응 지원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신규교사 적응 돕는 ‘온마음 나눔장학’ 첫발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5월 26일부터 관내 초등학교 신규교사 32명을 대상으로 온마음 나눔장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올해 첫발을 내딛은 온마음 나눔장학은 교육경력 2년 미만의 초등 신규교사를 대상으로 수업, 학급 운영, 생활지도 등 교직 생활 전반에 대한 체계적인 멘토링을 통해 신규교사들이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적응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장학이다.신규교사의 교직 생활을 돕기 위해 관내 수석교사와 나눔장학 그룹을 조직해 교사 개별 상황과 필요에 맞춘 일대일 및 소그룹 면대면 밀착 지원을 펼칠 예정이다.특히 이번 장학은 온마음 희·노·애·락을 주제로 설정해 희망찬 첫걸음, 노련한 수업 역량, 애정 가득한 학급경영, 보람과 즐거움이 있는 성장을 목표로 교직 생활 전 영역을 아우르는 분기별 대면 나눔장학이 연중 운영된다.5월 26일부터 지구별 수석교사 근무학교에서 1회차 나눔장학을 시작해 수석교사와 신규교사 간의 첫 만남이 이루어졌다.참석자들은 교직 생활 경험을 공유하는 아이스브레이킹을 시작으로 1년간의 성장 로드맵 설계, 환영과 축하의 마음 나누기 등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후 6월과 10월, 12월에도 수업 및 학급경영 역량 강화, 성장과 성찰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대전서부교육지원청 조성만 교육장은 “온마음 나눔장학을 통해 신규교사의 수업과 학생 생활지도 역량 강화는 물론 미래의 학교 교육력을 강화하는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며 “신규교사의 성장 지원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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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청소년 미래 인재 양성 '첫발'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시교육청은 5월 27일 교육감실에서 한국청소년육성연맹과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청소년 교육, 문화, 예술, 체육, 복지 분야의 공동 협력사업을 추진함으로써 미래 인재를 양성하고 교육복지 증진 및 지역사회 공헌 활성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대전시교육청은 청소년 교육정책 수립 및 학교 연계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해 노력하며 한국청소년육성연맹 사업단은 청소년 대상 프로그램의 실질적인 기획과 운영을 수행하게 된다.본 협약의 유효기간은 체결 일로부터 3년이며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성실히 이행될 예정이다.이날 협약식에는 설동호 대전시교육감과 오승근 한국청소년육성연맹 수석회장, 김복만 이사장 등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해 참석자 소개, 인사 말씀, 협약서 체결 및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체육예술건강과 김희종 과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전문 단체와 손잡고 우리 청소년들에게 더욱 폭넓은 교육 자원을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학생들의 재능을 발굴하고 취약 계층을 아우르는 촘촘한 교육복지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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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Wee센터, 학부모보듬위 1차 협의회 개최…학생 맞춤형 지원 강화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위센터는 5월 27일 서부교육지원청 집단상담실에서 학부모보듬위원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학부모보듬위원회 1차 협의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학부모보듬위원회는 심리·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의 안정적인 학교생활과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되는 프로그램으로 학부모 상담가와 학생을 일대일로 연계해 지속적인 상담과 멘토링을 제공하고 있다.또한 경찰관, 사회복지사, 변호사 등 다양한 분야의 지역사회 전문가들이 사례 협의에 참여해 학생 맞춤형 통합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학부모의 따뜻한 관심과 지역 전문가들의 전문성이 함께 어우러져 학생들의 심리적 위기 극복과 자아존중감 및 학교 적응력을 높이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이 프로그램은 올해 총 8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학생별 8회의 개별 상담이 운영될 예정이며 필요에 따라 학부모 상담도 함께 지원할 계획이다.학생생활지원센터 오광훈 센터장은 “학생들의 마음을 세심하게 살펴주시는 학부모보듬위원과 지역사회 전문가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사례 공유와 협의회를 통해 학생 개개인의 상황과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상담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