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시, 복합재난 대응 훈련 ‘2026 READY Korea’ 실시… 25개 기관 500명 참여
2026-06-10 17:01:39
-
TOP STORIES
-
세종시, 시민 안전 위협하는 보도블록 문제... 이순열 의원, 체계적 관리 제도화 촉구
-
세종시의회, 106회 임시회 개회… 교육청 추가경정예산 1조 3천억 심의 돌입
-
세종시교육청, 2026년 제2회 검정고시 시행계획 공고... 8월 11일 시험 실시
-
세종시교육청, 학생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개최... 생명 살리는 실천 역량 강화
-
세종 소담동, 마슬마켓 ‘사랑의 김치’ 50kg 전달…저소득층 온정 나눠
-
세종시 새롬동, 어린이집 '사랑의 라면 330개' 나눔 실천
-
세종시농업기술센터, 다정고 학생 대상 '농업 진로 탐색' 교육 본격화
-
세종 다정동, '안전 점검표'로 주민 안전의식 '확산' 나선다
-
세종시, 조치원복숭아축제 '블랙호크 헬기 체험' 480명 선발
MORE NEWS
-
세종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부정수급 막는다…시민 신고센터 본격 운영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충청뉴스큐] 세종시가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건전한 유통 질서 확립을 위해 시민과 함께하는 ‘부정수급 신고센터’를 운영 중이라고 19일 밝혔다.부정수급 신고센터는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부정 유통을 사전 차단하고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운영된다.주요 신고 대상은 △지원금 결제 거부 △현금 결제와의 차별 대우 △온라인상의 불법 거래 △제한업종에서의 사용 등이다.시는 부정유통 적발 시 가맹점 등록 취소, 부당이득 환수, 과태료 부과 등 엄중한 행정처분을 취할 방침이다.부정수급 의심 사례를 발견한 시민은 신고센터 또는 정부 콜센터로 즉시 제보하면 된다.이 밖에도 온라인 중고 거래를 통한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불법 현금화 행위를 상시 점검할 계획이다.이승원 경제부시장은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민생 경제 회복의 발판이 되기 위해 서는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감시와 협조가 중요하다”며 “부정수급 신고센터를 통해 시민과 함께 건전한 유통 문화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9
-
세종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부정수급 막는다…시민 신고센터 본격 운영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충청뉴스큐] 세종시가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건전한 유통 질서 확립을 위해 시민과 함께하는 ‘부정수급 신고센터’를 운영 중이라고 19일 밝혔다.부정수급 신고센터는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부정 유통을 사전 차단하고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운영된다.주요 신고 대상은 △지원금 결제 거부 △현금 결제와의 차별 대우 △온라인상의 불법 거래 △제한업종에서의 사용 등이다.시는 부정유통 적발 시 가맹점 등록 취소, 부당이득 환수, 과태료 부과 등 엄중한 행정처분을 취할 방침이다.부정수급 의심 사례를 발견한 시민은 신고센터 또는 정부 콜센터로 즉시 제보하면 된다.이 밖에도 온라인 중고 거래를 통한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불법 현금화 행위를 상시 점검할 계획이다.이승원 경제부시장은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민생 경제 회복의 발판이 되기 위해 서는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감시와 협조가 중요하다”며 “부정수급 신고센터를 통해 시민과 함께 건전한 유통 문화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9
-
세종시, 수해 대비 '현장 대응 훈련' 본격화…읍면동·자율방재단 전문성 강화
수방자재 훈련 자연재난과 (세종특별자치시 제공)
[충청뉴스큐] 세종시가 지난 18일 상하수도사업소에서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수방자재 주요자원 교육과 장비 가동 훈련을 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에는 24개 읍면동 담당자와 세종시자율방재단 등이 참여했다.이들은 수해 발생 시 현장에서 사용되는 엔진펌프, 수중펌프, 발전기 등 주요 수방 장비의 작동법을 익혔다.특히 세종북부소방서의 협조를 받아 실제 침수 상황을 가정해 장비의 설치부터 작동, 철수까지 전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현장 대응 능력을 높였다.고성진 시민안전실장은 “집중호우, 태풍 등에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현장 최일선에 있는 읍면동 담당자와 자율방재단의 전문성을 높일 수 있는 교육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반복적인 실무 교육과 훈련을 통해 시민의 안전을 지키겠다”고 말했다.
2026-05-19
-
세종시, 제8기 안전보안관 47명 위촉...생활 속 안전 지킴이 역할 강화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충청뉴스큐] 세종시가 19일 시청에서 ‘제8기 안전보안관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제8기 안전보안관은 지난 3월 공개 모집에 지원한 시민 중 안전신문고 사용법, 안전체험 교육 등 사전교육을 이수한 47명으로 구성됐다.안전보안관은 지역 내 위험 요소를 발굴·신고하고 안전문화 캠페인과 지역 행사 안전관리 지원 등 생활 밀착형 안전활동을 수행하는 시민 참여 조직으로 2018년부터 운영되고 있다.이날 위촉식은 활동 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위촉장 수여, 활동물품 배부, 안전보안관 선서 등으로 진행됐다.또 안전보안관으로서의 책임의식을 높이고 지역 안전문화 확산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고성진 시민안전실장은 “시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안전보안관 활동은 생활 속 위험 요소를 예방하고 지역 안전의식을 높이는 데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시민과 함께 안전한 세종시를 만드는 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9
-
세종 비암사, 부처님 오신 날 앞두고 화재 예방 점검 '총력'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충청뉴스큐] 세종시소방본부가 19일 전의면 소재 비암사에서 화재 취약 요소를 점검하고 관계자들에게 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이번 점검은 오는 24일 부처님 오신 날을 앞두고 연등 설치와 촛불 사용 증가에 따른 화재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진행됐다.소방본부는 전각 내 화기 및 전기·가스설비 안전 사용, 소화기·소화전 등 소방시설 작동 여부, 소방차 진입로 확보 상태 등을 집중적으로 살폈다.특히 국가지정 보물인 ‘비암사 극락보전’등 소중한 문화유산을 보유하고 있어 화재 안전관리 체계 구축과 대응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박광찬 화재예방과장은 “목조 사찰은 화재 시 산불로 이어질 위험이 매우 크다”며 “관계자와 방문객 모두 화기 취급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말했다.한편 세종소방은 오는 22일까지 관내 사찰 72곳의 안전 지도를 마무리하고 오는 26일까지는 소방력 1282명을 동원한 특별경계근무에 나선다.
2026-05-19
-
세종시교육청, 제12기 교육기자단 41명 대상 매체 연수 개최
세종시교육청 ‘2026년 제12기 교육기자단 매체 연수’ 실시 (세종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세종시교육청은 5월 16일 세종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학생 30명과 학부모·시민 11명, 총 41명의 교육기자가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2기 교육기자단 매체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교육기자단 정보 내용 제작 역량을 높이고 교육기자 간 교육 정보 교류와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또한 학생들에게 언론·매체 분야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기회도 함께 제공했다.연수는 교육기자별 맞춤형 정보 내용 제작 교육을 위해 학생기자와 학부모·시민반으로 나누어 진행됐다.학생기자 초등반은 모둠별 기사 작성 및 뉴스 제작 매체 체험 △학생기자 중등반은 객관적 정보 기반 기사 작성 및 카드뉴스 제작 △학부모·시민반은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한 정보 내용 제작 및 사실 확인을 주제로 각각 교육이 이루어졌다.세종시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교육기자단이 양질의 교육 기사와 제작물을 직접 제작하는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교육 현장의 생생한 소식을 전달하는 동시에 올바른 매체 문해력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여정숙 소통담당관은 “이번 연수가 교육기자단 개개인의 매체 역량을 한 단계 높이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육기자단이 세종교육의 현장 소식을 시민들에게 생생하게 전달하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세종시교육청은 오는 7월 전문 매체 기관과 협업해 연수 희망자를 대상으로 ‘제2차 교육기자단 매체 연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2026-05-18
-
학교·교육청·지역사회가 함께 만드는 건강한 아침
‘학교·교육청·지역사회가 함께 만드는 건강한 아침’ (세종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세종시교육청은 학생들의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과 안전한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학교·교육청·유관기관이 함께하는 흡연·마약 예방 등굣길 홍보 행사를 시작한다.이번 홍보는 학생들에게 흡연과 마약의 위험성을 알리고 금연 분위기 조성과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세종시교육청과 학교, 세종학생건강센터 등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한다.홍보 행사 첫 시작은 5월 18일 다정중학교에서 진행됐다.이날은 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이 직접 참석해 학생들과 함께 등굣길 홍보 행사 활동에 참여하며 건강한 학교문화 조성의 뜻을 전했다.참가자들은 등교 시간에 맞춰 학교 출입구에서 흡연·마약 예방 문구가 담긴 피켓과 어깨띠를 활용해 홍보활동을 펼치고 학생들에게 예방 교육 자료를 배부하며 건강한 생활 실천을 독려한다.김유미 세종학생건강센터장은 “청소년기는 평생의 건강 습관이 형성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흡연과 마약의 위험성을 조기에 올바르게 인식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학생들의 건강은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지켜야 할 가장 중요한 가치.”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흡연과 마약의 위험으로부터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예방 중심의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한편 세종시교육청은 학생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예방 교육도 강화한다.5월 중순부터 관내 초등학교 39개교를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흡연 예방 인형극’을 운영해 학생이 흡연의 유해성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2026-05-18
-
세종시교육청교육원, ‘교실을 넘어 마을로’삶과 연결되는 마을교육생태계 교원 역량 강화 직무연수 성료
세종시교육청교육원, ‘교실을 넘어 마을로’삶과 연결되는 마을교육생태계 교원 역량 강화 직무연수 성료 (세종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세종시교육청교육원은 지난 5월 7일부터 16일까지 운영한 ‘아이부터 어른까지 함께 배우는 마을교육생태계 교원 역량 강화 직무연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연수는 기획 단계부터 평생교육원과 협력해 운영한 과정으로 학교 안의 배움을 지역과 삶으로 확장하고 교원들이 마을교육생태계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실제 학교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특히 강의 중심 연수를 넘어 철학 이해부터 정책 방향, 민·관·학 협력 구조, 학교 적용 사례, 현장체험까지 단계적으로 연결한 실천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연수에서는 삶과 연결되는 교육의 방향과 공동체 기반 교육의 가치, 민·관·학 협력을 통한 지역교육 생태계 구축, 인공지능 시대 공감과 연결 중심 교육의 중요성 등이 다뤄졌다.또한 학교급별 실제 수업 사례를 공유하며 교실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가능성도 함께 모색했다.마지막 날에는 충남 아산 거산초등학교와 송악마을공간해유 등에서 현장체험학습 프로그램이 운영됐다.연수생들은 학교와 마을이 실제 교육과정 안에서 어떻게 연결되고 있는지를 직접 살펴보며 마을의 공간과 사람, 삶의 요소들이 교육 자원으로 확장될 수 있음을 체감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송악마을 탐방에서는 마을의 공간과 공동체 활동을 교육적으로 해석하고 연결하는 경험을 통해 ‘교실을 넘어 수업이 확장되는 교육’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됐다.이번 연수는 단순히 우수한 사례를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교사가 지역과 삶을 바라보는 관점 자체를 확장하며 학생의 삶과 연결되는 수업을 고민하도록 했다는 점에서 기존 연수와 차별화됐다는 평가를 받았다.연수에 참여한 한 교사는 “마을교육을 단순 체험활동 정도로 가볍게 생각했는데, 학생의 삶과 연결되는 교육의 방향성을 깊이 느낄 수 있었다”며 “현장체험을 통해 실제 학교에 어떻게 적용해 볼지 고민해 볼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였다”고 말했다.소은주 세종교육원장은 “미래교육은 교실 안의 지식 전달을 넘어 학생의 삶과 연결해 나아가야 한다”며 “이번 연수가 교원들에게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교육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학교와 지역, 삶이 연결되는 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현장 중심·실천 중심 연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18
-
세종진로교육원, 고교 교사와 서울대 입학사정관의 대면 자리 마련
세종진로교육원, 고교 교사와 서울대 입학사정관의 대면 자리 마련 (세종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세종시교육청진로교육원은 5월 13일부터 15일까지 진로교육원에서 ‘서울대 입학사정관과 함께하는 진학 세미나 및 세종고교 교사-샤본부 상담’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대학의 학생 선발 평가 관점을 직접 이해하고 학교 현장의 진학지도 고민을 함께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먼저 5월 13일 진로교육원 1층 대강당에서 열린 ‘제1회 진학 세미나’에서는 서울대학교가 최근 발표한 ‘2028학년도 대학 입학전형 시행계획’을 중심으로 전형 변화 내용을 공유했다.서울대 입학사정관이 직접 전형의 주요 변화와 세부 내용을 설명하고 질의응답을 진행해 현장 교사들의 이해를 도왔다.이번 세미나에는 고등학교 1·2학년 지도 교사 100여명이 참여했으며 교사들은 2028학년도 대입 전형 변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제 학생 지도 과정에서 궁금했던 사항에 대해 직접 질문하며 답을 얻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5월 14일과 15일에는 ‘2026년 서울대 입학사정관과 함께하는 세종고교 교사-샤본부 상담’을 운영했다.이번 상담에는 서울대 입학사정관 3명과 세종 관내 18개 고등학교 교사 100명이 참여했다.상담은 세 개 강의실에서 동시에 진행됐으며 입학사정관이 학교별로 5~6명의 교사를 대상으로 50분간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특히 입학사정관들은 학교별 사전 질문지를 미리 검토한 뒤 상담에 참여해, 각 학교의 상황과 특성에 맞춘 진학지도 방향과 입시 전략 등을 심층적으로 안내했다.참여 교사들은 학생 진학지도 과정에서의 고민과 학교별 특성에 따른 대입 준비 방향 등에 대해 구체적인 조언을 받으며 현장 중심 상담에 높은 만족감을 보였다.문민식 진로교육원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는 서울대뿐만 아니라 수도권 및 지역 대학 입학사정관과 직접 대면하는 맞춤형 상담 기회를 확대했다”며 “앞으로도 진로교육원 진학지원부가 교사와 학교의 든든한 진학지도 지원 기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8
-
세종시, 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개시…이승원 부시장 현장 점검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충청뉴스큐] 이승원 세종시 경제부시장이 18일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개시 첫날 한솔동과 장군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지급 현황을 살펴봤다.이번 현장 방문은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원활한 지급을 위해 운영 체계를 점검하고 전담 직원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이승원 경제부시장은 전담 창구의 장비·인력 배치 상황을 살피고 신청 과정에서 혼선이나 지연이 발생하지 않도록 신속한 민원 대응과 안정적인 업무 추진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또한, 현장에서 근무 중인 직원들과 직접 소통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면서 관계자들을 격려했다.고유가 피해지원금은 고유가·고물가·고환율 등 복합 경제위기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달 27일부터 지급되고 있다.관내 2차 지급 대상은 총 23만 1581명이며 인당 15만원이 지급된다.앞서 시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전담조직을 구성하고 읍면동 추진반을 운영하는 등 차질 없는 지원금 지급을 위한 초기 체제를 구축한 바 있다.아울러 고령자·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하거나 직접 신청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신청을 받고 있다.이승원 경제부시장은 “이번 지원금으로 시민들의 생활부담이 조금이나마 완화되길 바란다”며 “지원금 지급을 완료할 때까지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