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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청, 제12기 교육기자단 통해 학교 현장 생생하게 전달
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세종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세종시교육청이 지역의 교육 소식과 학교 현장의 생생한 교육활동을 시민의 눈높이에서 전달하는 ‘제12기 교육기자단’활동을 지원하며 현장 중심의 교육 소통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지난 4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 제12기 교육기자단은 학생, 학부모, 시민의 시각에서 학교 현장과 교육 활동을 직접 취재하며 교육 가족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전달하고 있다.기자단이 직접 취재한 학교 소식과 교육활동 기사는 ‘세종시교육청 교육기자단 공식 카페’를 통해 상시 공개되며 시민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특히 오는 7월 20일 발행 예정인 세종시교육청 공식 소식지에는 교육기자단 공식 카페에서 큰 호응을 얻은 우수 기사가 지면으로 실릴 예정이다.기사와 함께 현장의 생동감을 그대로 담아낸 ‘홍보 영상 정보무늬’도 함께 수록되어 시민들이 스마트폰으로 관련 영상 콘텐츠까지 손쉽게 시청할 수 있도록 했다.세종시교육청은 교육기자단의 전문성과 취재 역량을 높이기 위한 단계별 교육 프로그램을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지난 4월에는 발대식과 함께‘기사를 만드는 세 가지 기술’을 주제로 기본 소양 교육을 실시했으며 이어 5월에는 이를 한 단계 발전시킨 ‘기사 작성법 실습 연수’를 운영해 실제 취재와 기사 작성 능력을 높였다.오는 8월에는 ‘전문 미디어 기관 견학’을 통해 언론 현장을 직접 체험하며 취재 역량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강미애 교육감은 “교육기자단은 학교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와 세종교육의 가치를 시민들에게 가장 가까이에서 전달하는 소중한 소통의 주역.”이라며 “앞으로도 교육기자단이 다양한 학교 현장의 소식을 직접 취재하고 시민들과 공감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세종시교육청 교육기자단이 전하는 학교 이야기와 교육 소식은 교육기자단 공식 카페, 교육청 공식 블로그 및 20일 발행되는 세종시교육청 소식지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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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학교운동부 스포츠윤리 특별교육 160명 대상 실시
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세종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세종시교육청은 7월 15일 나루초등학교에서 관내 학교운동부 학생선수와 지도자 1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학교운동부 학생선수 스포츠윤리·진로 캠프 및 지도자 역량강화 연수’를 개최했다.이번 연수는 학생선수 스포츠윤리에 대한 교육적·사회적 요구에 대응하고 학생선수의 인권을 보호하며 지도자의 책임의식을 높여 안전하고 신뢰받는 학교운동부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학생선수와 지도자가 함께 참여한 가운데 스포츠윤리 교육과 진로·진학 특강, 지도자 역량강화 연수가 진행됐다.특히 이번 연수에서는 스포츠윤리 특별교육을 중점적으로 운영했다.스포츠윤리센터 전문강사가 학생선수와 지도자를 대상으로 악의적 비방 금지, 지역 및 역사 왜곡 방지, 인권 침해와 혐오 표현 예방 등을 교육했다.이와 함께 학교폭력과 스포츠폭력 예방, 성희롱·성폭력 예방, 스포츠맨십과 페어플레이, 디지털 윤리 교육도 실시해 학생선수와 지도자가 서로를 존중하고 책임 있는 스포츠 문화를 실천할 수 있는 윤리의식을 함양하도록 했다.또한 학생선수를 대상으로 체육계열 진학 정보와 다양한 스포츠 분야 진로 사례를 소개하는 맞춤형 진로·진학 특강을 운영했다.지도자를 대상으로는 학생선수 인권 보호와 교육적 지도 방법, 진로지도 역량을 강화하는 연수를 진행했다.세종시교육청은 앞으로도 학생선수와 지도자를 대상으로 스포츠윤리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학생선수의 인권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학교운동부 문화를 조성할 계획이다.아울러 체육 분야에서 학생의 소질과 적성에 맞는 전문체육 교육 기회를 체계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영재체육시스템을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강미애 교육감은 “영재체육은 우수한 경기력을 갖춘 선수를 육성하는 것을 넘어 올바른 인성과 스포츠윤리를 갖춘 미래 체육인재를 키우는 교육이어야 한다”며 “학생선수들이 안전하고 존중받는 환경에서 자신의 꿈과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스포츠윤리 교육을 더욱 강화하고 체계적인 영재체육시스템을 통해 학생선수의 성장과 미래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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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느루나래 프로젝트'로 경계선 지능·난독 학생 지원 강화
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세종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세종시교육청은 소외되는 학생 없이 저마다의 속도에 맞는 맞춤형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7월 14일에 초중고 담임교사 및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2026학년도 경계선 지능 및 난독 학생 지원 사업 설명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경계선 지능과 난독으로 학습 및 학교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에 대한 교원의 이해도를 높이고 전문적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아울러 학교와 가정, 교육청, 전문기관이 긴밀하게 협력하는 현장 중심의 맞춤형 지원 체계를 구축해 학생들에게 보다 촘촘한 교육지원을 제공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세종시교육청은 교사들의 참여 편의를 위해 실기간 온라인으로 설명회를 운영했으며 참석하지 못한 교사들을 위해 주요 내용을 담은 녹화 영상을 별도로 제공할 예정이다.설명회에서는 △2026학년도 사업 추진 방향 △전문 상담·치료 기관 안내 △기관별 맞춤형 프로그램 소개 △담임교사 협조사항 등을 안내하며 학교 현장의 이해도를 높였다.‘느루나래 프로젝트’는 담임교사가 체크리스트를 활용해 학생을 1차 선별한 뒤, 지원을 신청한 모든 학생을 대상으로 심층진단을 실시하는 체계적인 지원사업이다.진단 이후에는 학부모를 대상으로 검사 결과를 설명하는 상담을 진행해 학생의 특성을 함께 이해하고 가정과 학교가 연계해 지원할 수 있도록 돕는다.심층진단 결과에 따라 전문기관과 연계한 맞춤형 상담·치료 프로그램을 전액 무료로 지원하며 상담 종료 후에는 학부모 상담을 병행해 가정에서도 지속적인 지도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이러한 맞춤형 지원에 대한 만족도가 높아지면서 2024년 이후 사업 신청자와 지원 학생 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강미애 교육감은 “경계선 지능과 난독 학생은 조기에 발견해 적절한 시기에 전문적인 지원을 제공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설명회가 교사들이 학생 한 명 한 명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맞춤형 교육을 실천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모든 학생이 자신의 잠재력을 펼칠 수 있도록 촘촘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세종시교육청은 앞으로도 경계선 지능 및 난독 학생들이 공교육 안에서 심리적 안정감을 바탕으로 자신의 속도에 맞게 성장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단 한 명의 아이도 놓치지 않는 맞춤형 책임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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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소외계층 맞춤형 대입 상담 첫걸음
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세종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세종시교육청진로교육원은 대입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정보 접근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 학생들에게 맞춤형 진학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 소외됨 없이 모두를 위한 맞춤형 대입진학 집중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학생과 학부모의 다양한 진학 수요에 맞춰 보다 촘촘한 진학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일반적인 대입 상담에서 상대적으로 정보 접근이 어려운 특수교육대상학생, 예체능계열 전형 지원 학생, 특성화고 전형 지원 학생,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학생별 특성과 진로 희망을 반영한 맞춤형 심층 상담을 운영한다.상담은 진로교육원에서 대상별 일정에 따라 진행되며 학생 개개인의 특성을 고려해 세종 대입지원단 교사와 특수교사 등이 1대1부터 최대 3대1까지 전담 상담을 실시한다.특수교육대상학생은 8월 5일부터 6일까지 대입지원단 교사와 특수교사가 함께하는 2대1 밀착 상담을 통해 대학별 특별전형과 진학 정보를 안내받는다.예체능계열 전형 지원 학생은 8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음악·미술·체육 분야 대입지원단 교사 3명이 참여하는 3대1 심층 상담을 통해 전형별 준비 전략과 진학 방향을 설계한다.특성화고 전형 지원 학생은 8월 13일 대입지원단 교사 2명이 참여하는 2대1 맞춤형 상담을 통해 특성화고 전형에 특화된 진학 정보를 제공받는다.학교 밖 청소년은 8월 26일부터 27일까지 저녁 시간대에 1대1 상담을 통해 대학별 입시전형과 학과 선택 등 개인별 맞춤형 진학 상담을 받을 수 있다.상담 신청은 7월 20일 오후 2시부터 7월 28일 오후 4시까지 진로교육원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보다 많은 학생에게 상담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1인 1회로 신청을 제한한다.문민식 진로교육원장은 “대입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학생마다 필요한 정보와 지원은 모두 다르다”며 “이번 집중상담이 진학을 준비하는 학생과 학부모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단 한 명의 학생도 소외되지 않도록 촘촘한 맞춤형 진학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프로그램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진로교육원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진학지원부 진학협력 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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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읍면 중고생 말레이시아·일본 체험학습 성과 공유회 개최
세종시교육청, 읍면지역 중고생 국제교류 현장체험학습 성과를 나누다 (세종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세종시교육청은 7월 14일 ‘2026년 읍면지역 중고등학생 국제문화이해 해외 현장체험학습 성과 공유회’를 개최했다.이번 성과 공유회는 학생들이 해외 현지에서 배우고 느낀 경험을 공동체와 함께 나누고 국제교류 사업의 교육적 성과를 공유해 사업의 지속성과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앞서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6월 2일부터 6일까지 4박 5일간 읍면지역 중학생 17명은 말레이시아에서 고등학생 20명은 일본에서 각각 국제문화이해 해외 현장체험학습을 진행했다.이날 행사에는 체험학습에 참여한 학생과 인솔교사, 학부모 등 90여명이 참석했으며 학생·교사·학부모가 직접 참여하는 사례 발표와 소감 나눔으로 진행됐다.사례 발표에는 말레이시아를 다녀온 중학생 2명과 인솔교사 1명, 일본을 다녀온 고등학생 2명과 인솔교사 2명이 참여해 현지에서의 배움과 성장 경험을 생생하게 전했다.학생들은 “낯선 환경에서 다양한 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시야가 넓어졌고 세계를 무대로 꿈을 키울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다”고 소감을 밝혔다.인솔교사들 역시 “국제교류 과정을 통해 아이들이 스스로 과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며 성장하는 모습을 보고 교육적으로 큰 보람을 느꼈다”고 말하며 이번 해외 현장체험학습의 효과에 대해 매우 높이 평가했다.특히 이날 공유회에서 학부모들의 진솔한 소감이 참석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했다.한 학부모는 “단순히 해외 여행을 다녀온 것이 아니라, 체험학습 이후 아이의 생각과 행동이 눈에 띄게 성숙해 졌다”며 “읍면지역 학생들에게 꿈과 열정을 키울 수 있는 소중한 성장의 기회를 마련해준 세종시교육청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행사에 참석한 강미애 교육감은 학생들의 사례 발표를 경청한 뒤 “학생들이 단순한 견학을 넘어 스스로 배우고 깨달으며 글로벌 인재의 꿈을 키우는 학생들의 모습이 대견하고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우리 세종의 모든 학생들이 지역적 한계를 넘어 세계와 소통하며 겸손함과 책임감을 갖춘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으며 자신의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국제교류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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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해밀동, 취약계층에 '안녕한 간식 상자' 전달 '이웃 사랑' 실천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충청뉴스큐] 세종시 해밀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5일 민관협력특화사업 ‘안녕한 간식 상자’ 사업의 일환으로 해밀동 내 취약계층 10가구에 간식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해밀동지사협이 이달부터 진행 중인 ‘안녕한 간식 상자’ 사업은 지역 내 취약계층의 정서적 고립을 예방하고 이웃 간 돌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마련됐다.위원들은 매월 3만원 이내의 다양한 간식으로 구성된 상자를 직접 포장해 배달하며 대상자가 건강과 생활에 어려움은 없는지 세심하게 살필 예정이다.위기 상황이 확인될 경우에는 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해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신속하게 지원한다.박석희 해밀동지사협 민간위원장은 “간식 상자는 단순한 먹거리가 아니라 이웃의 안부를 묻고 마음을 전하는 따뜻한 선물”이라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없는 해밀동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특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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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아름동, 경로당 8곳 '찾아가는 소통'…방역물품 전달로 어르신 안부 살핀다
경로당 순회방문 아름동
[충청뉴스큐] 세종시 아름동이 지난 7일부터 15일까지 범지기마을 경로당 8곳을 순회 방문하며 방역물품을 전달하고 현장 애로사항에 귀를 기울였다.이번 순회방문은 이인환 동장과 박병남 시의원 등이 경로당을 직접 찾아 어르신들에게 시설 이용에 대한 건의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또한, 방역물품을 전달하고 하절기 폭염 대비 행동 요령, 경로당 운영 개정사항 등을 전달하면서 소통의 시간을 보냈다.이인환 동장은 “어르신들에게 여름철을 맞아 안부인사를 드렸다”며 “이번 순회 방문에서 수렴한 의견을 경로당 운영 활성화와 어르신 복지 증진 등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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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지역사회 발전 주역 찾는다…제14회 세종시민대상 후보 접수 시작
제14회 세종시민대상 및 년 명예시민 후보자 추천 홍보물 자치행정과 (세종특별자치시 제공)
[충청뉴스큐] 세종시가 다음달 7일까지 ‘제14회 세종시민대상’과 ‘2026년 명예시민’후보자를 접수한다고 밝혔다.올해로 14회째를 맞는 세종시민대상은 지역사회 발전과 건전한 시민사회 조성에 기여가 큰 시민을 발굴하고 예우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수상자는 △지역사회개발 △교육·문화·체육 △사회봉사·효행 △특별공로상 등 총 4개 부문에서 각 1명을 선정한다.자격요건은 공고일 기준 세종시에 거주하며 해당 분야 공적이 현저한 시민이다.단, 세종시 외 거주자라도 시 발전에 크게 기여한 경우 ‘특별공로상’부문에 한해 거주 제한 없이 추천할 수 있다.후보자 추천은 각급 기관·사회단체의 장, 전문대학 이상의 총·학장, 읍면동장, 시민 20명 이상의 연서 시장 등을 통해 가능하다.이와 함께 추진되는 ‘2026년 명예시민’은 세종시 위상 제고와 시정 발전에 크게 기여한 외국인, 재외동포, 타 시도 인사 등을 대상으로 하며 세종시민이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추천할 수 있다.신청은 추천서 이력서 공적조서 등 구비서류를 갖춰 자치행정과에 우편 또는 방문 제출하거나 시 누리집에서 하면 된다.최종 수상자는 추천된 후보자 가운데 관련 부서 검토와 심사위원회 심의 등을 통해 오는 10월 중 결정된다.이상호 자치행정국장은 “우리 시의 명예를 드높인 분들이 정당한 예우를 받을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추천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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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도담동, 빗물받이 정비로 장마철 침수 예방 '총력'
도담동 자율방재단, 장마철 대비 빗물받이 정비 (세종특별자치시 제공)
[충청뉴스큐] 세종시 도담동 자율방재단이 장마철 집중호우에 따른 수해를 예방하기 위해 상습 침수 우려 지역을 중심으로 빗물받이 집중 정비 활동을 펼쳤다.이번 정비 활동은 최근 잦아진 국지성 호우로 인한 토사 유입과 낙엽 등으로 상습 막힘이 발생하는 빗물받이를 사전에 정비해 침수 피해를 막고자 추진됐다.빗물받이 정비 활동은 빗물받이 내부의 쓰레기와 퇴적된 토사를 걷어내고 빗물이 유입되는 길을 가로막고 있던 잡초와 넝쿨을 깨끗이 제거하는 등 배수 기능 회복에 중점을 뒀다.도담동 자율방재단원은 지난 9일 호우 당시 긴급 배수 작업을 시작으로 장마철 기간 집중 정비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이기숙 도담동장은 “무더위와 궂은 날씨 속에서도 지역 안전을 위해 애써주시는 자율방재단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여름철 자연 재난에 대비해 행정적인 지원과 관내 순찰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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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 청소년이 만든 U대회 홍보 영상...최종 6편 선정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강창희, 이하 조직위)는 충청권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개최한 홍보 영상 공모전에서 최종 수상작 6편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대회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고, 미래 주역인 청소년들이 창의적인 방식으로 대회를 이해하고 알릴 수 있도록 마련됐다.
공모전에는 대전·세종·충북·충남 지역 초·중·고등학생이 개인 또는 팀으로 참여해 대회의 가치, 종목, 마스코트, 응원 메시지 등을 담은 총 30편의 영상이 접수됐다.
조직위는 제출서류 및 주제 적합성에 대한 1차 검토와 내·외부 심사를 거쳐, 창의성·대중성·적합성·작품성 등을 종합 반영해 최종 수상작을 선정했다.
심사 결과 ▶박하준(솔빛초) ▶정다연·김민주(진천상고) ▶홍서연 외 6명(창리초) ▶박종경 외 10명(모산중) ▶김초린(한국미래문화고) ▶김도진 외 8명(천안희망초) 등 총 6개 팀이 장려상을 수상했다.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부상이 수여되며, 수상작은 향후 조직위 공식 홈페이지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대회 홍보를 위한 다양한 콘텐츠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건호 조직위 문화사업본부장은 “이번 공모전은 청소년들이 대회 의미를 스스로 탐구하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표현하는 뜻깊은 기회였다”며, “참여한 모든 학생과 지도해 주신 선생님들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는 2027년 8월 1일부터 12일까지 대전·세종·충북·충남 등 충청권 4개 시·도에서 개최되며, 양궁, 펜싱 등 18개 종목에 150여 개국 1만 5,0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강창희, 이하 조직위)는 충청권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개최한 홍보 영상 공모전에서 최종 수상작 6편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대회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고, 미래 주역인 청소년들이 창의적인 방식으로 대회를 이해하고 알릴 수 있도록 마련됐다.
공모전에는 대전·세종·충북·충남 지역 초·중·고등학생이 개인 또는 팀으로 참여해 대회의 가치, 종목, 마스코트, 응원 메시지 등을 담은 총 30편의 영상이 접수됐다.
조직위는 제출서류 및 주제 적합성에 대한 1차 검토와 내·외부 심사를 거쳐, 창의성·대중성·적합성·작품성 등을 종합 반영해 최종 수상작을 선정했다.
심사 결과 ▶박하준(솔빛초) ▶정다연·김민주(진천상고) ▶홍서연 외 6명(창리초) ▶박종경 외 10명(모산중) ▶김초린(한국미래문화고) ▶김도진 외 8명(천안희망초) 등 총 6개 팀이 장려상을 수상했다.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부상이 수여되며, 수상작은 향후 조직위 공식 홈페이지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대회 홍보를 위한 다양한 콘텐츠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건호 조직위 문화사업본부장은 “이번 공모전은 청소년들이 대회 의미를 스스로 탐구하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표현하는 뜻깊은 기회였다”며, “참여한 모든 학생과 지도해 주신 선생님들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는 2027년 8월 1일부터 12일까지 대전·세종·충북·충남 등 충청권 4개 시·도에서 개최되며, 양궁, 펜싱 등 18개 종목에 150여 개국 1만 5,0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2026-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