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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루커스 글로벌테크 허브센터 개소… 지역 기업의 디지털 전환 가속
클루커스 글로벌테크 허브센터 개소… 지역 기업의 디지털 전환 가속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클루커스가 동서대 센텀캠퍼스에 ‘클루커스 글로벌테크 허브센터’를 열고 디지털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고 밝혔다.
어제 오후 개소식을 마치고 동서대 센텀 캠퍼스에 문을 연 ‘클루커스 글로벌테크 허브센터’는 지난해 11월 부산시가 유치한 ㈜클루커스의 디지털 혁신 생태계 구축과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곳이다.
부산시와 ㈜클루커스는 센터에서 지역 기업 디지털 전환 가속을 위한 파트너십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인공지능·빅데이터 등 신기술 도입 컨설팅 클라우드 서비스 상용화 지원 클라우드 서비스 이용 무료 크레딧 지원 등 스타트업 발굴 육성 등을 추진한다.
또한, 클루커스의 마이크로소프트사 공인 러닝 파트너 기능을 활용한 실무중심 교육을 진행하고 대학생 연계 공모전, 클라우드 캠프 개최 등을 통해 지역 클라우드 인재 양성에도 힘을 보탤 예정이다.
이러한 인재 양성과 함께 지역 인재도 직접 채용해 100여명의 일자리도 만들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 2016년 11월, 아마존-부산 클라우드 혁신센터가 동서대 센텀캠퍼스에 문을 연 이후 멤버십 기업 110여 개사가 신규 일자리를 690여 개를 만든 만큼, 이번 클루커스 글로벌 테크 허브센터 역시 지역 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청년일자리 창출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홍성완 ㈜클루커스 대표이사는 “부·울·경에 기반을 둔 기업들의 클라우드 전환 도우미 역할,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한 파트너 생태계 조성과 클라우드 인재 양성이라는 3가지 키워드로 부산 캠퍼스를 설립했다”며 “디지털 혁신도시로 탈바꿈하기 위해 부산시의 부단한 노력을 잘 알고 있으며 클루커스도 이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이준승 부산시 디지털경제혁신실장은 “부산의 디지털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해서 ㈜클루커스가 개소한 글로벌테크 허브센터를 매개로 기술 선도기업 협력을 통해 부산 디지털 전환에 속도를 낼 수 있게 됐다”며 “부산시는 이미 MS, LGCNS 등 데이터센터 기업을 유치한 바 있고 클라우드 플랫폼 기업인 아마존웹서비스, 더존비즈온, 카카오엔터프라이즈와 MSP 분야의 국내 기업 1위, 2위, 3위인 메가존클라우드, 베스핀글로벌, 클루커스를 잇따라 유치함에 따라 명실상부한 클라우드 선도 도시로 발돋움할 계기를 만들었다 앞으로 이들 선도 기업들과 협력을 통해 지역 기업 성장에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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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응원 댄스 챌린지 개최
부산시,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응원 댄스 챌린지 개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늘부터 7월 20일까지 2030부산월드엑스포 범시민유치위원회와 함께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응원하는 댄스 챌린지 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행사 누리집과 인스타그램에서 ‘부산 엑스포’ 노래에 맞춘 부산 출신 댄스그룹 ‘팀에이치’의 댄스 영상을 확인한 후, 이를 따라 추는 영상을 개인 누리소통망에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올리면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7월 27일에 행사 참여자 중 232명을 뽑아 갤럭시탭 A7, 에어팟, 부산파라다이스호텔 숙박권, 야핏사이클 스페셜 모바일 패키지, 쉐이크베이비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이번 행사는 부산관광공사, 부산상공회의소, 롯데월드, 파라다이스, 슬로우로켓, 야핏이 후원한다.
한편 시와 범시민유치위원회는 7월경 ‘보물찾기’, 10월경 2차 댄스 챌린지 등으로 유치 응원 행사를 계속해서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근록 부산시 2030엑스포추진단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2030년의 주역이 될 MZ세대에 세계박람회와 관련된 정보를 흥미로운 방식으로 전달하고 유치 공감대를 형성해 나갈 계획이며 MZ세대의 많은 참여 바란다”고 전했다.
20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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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하이트진로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위해 글로벌 홍보 공동 추진
부산시·하이트진로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위해 글로벌 홍보 공동 추진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국내 주류업계 브랜드파워를 지닌 하이트진로와 함께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한 글로벌 홍보에 나선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24일 하이트진로와 2030부산세계박람회 국내외 유치홍보 및 범시민 유치 열기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5월부터 부산시와 하이트진로는 2030부산세계박람회 홍보 문안을 넣은 라벨을 붙인 참이슬 1,000만 병을 시중에 판매해 긍정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으며 이를 발판 삼아 하이트진로가 보유한 국내외 영업망을 바탕으로 국내는 물론 국외에도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홍보하고자 힘을 합쳤다.
하이트진로는 국가사업인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홍보를 위해 지난 3월부터 주요 수출국을 대상으로 엑스포 유치를 위한 다양한 홍보 방안을 모색했으며 올해 6월부터는 현지인들에게 인기가 높은 참이슬 600만 병에 엑스포 홍보 문안 라벨을 붙여 미주 전역에 판매할 예정이다.
특히 2016년부터 LA다저스와 제휴를 맺고 미국 스포츠 채널을 통해 공격적인 마케팅을 추진하고 있는 해외 사업본부와 협력해 LA다저스 구장에 ‘하이트진로바’를 만들어 참이슬과 함께 현지인을 대상으로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지지 및 호응을 얻어내겠다는 전략이다.
아울러 시와 하이트진로는 엔데믹 시대를 맞아 부산을 찾을 많은 관광객에게 부산의 주요 관광지를 배경으로 하이트진로 대표 굿즈인 두꺼비와 2030부산세계박람회 마스코트인 부기를 앞세운 이색적인 공동홍보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리고 해운대 해수욕장 개장에 맞춰 하이트진로 대표브랜드 참이슬·테라와 파라솔 500개를 활용해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홍보할 예정이다.
하이트진로 관계자는 “전 세계 넘버원 소주인 참이슬을 활용해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홍보에 참여할 수 있어 매우 뜻깊으며 하이트진로가 보유한 폭넓은 국내외 홍보망을 통해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에 적극적으로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준승 부산시 디지털경제혁신실장은 “국내뿐만 아니라 기업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유치홍보전에 뛰어든 하이트진로에 감사드린다”며 “2030부산세계박람회 성공 유치는 국민들의 크나큰 관심과 열망과 함께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가 성공의 열쇠라며 해외 현지 영업망과 마케팅 채널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유치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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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0 탄소중립 실현 밑그림 제시…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가 2050 탄소중립 도시 실현을 위한 구체적인 이행계획안을 마련했다.
부산시는 오늘 오후 4시,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2050 탄소중립을 위한 부산광역시 기후변화 대응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와 관련 부서의 의견을 수렴한다고 밝혔다.
지난 2020년 10월, 정부의 2050 탄소중립 선언 이후 부산시는 지역사회의 특성을 반영한 온실가스 감축 및 기후변화 대응계획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해 5월, 기후변화 대응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을 착수했다.
이어 지난 4월에는 ‘2050 탄소중립 선도도시 부산 추진전략’을 발표하고 ‘글로벌 기후 리더십 도시 탄소중립도시 부산’을 실현하기 위해 전문가, 시민단체 등 각계각층과 함께 노력해오고 있다.
시가 마련한 최종 계획안에는 오는 2030년까지 2018년 온실가스 배출량인 2천674만7천t 대비 47.9% 감축을 목표로 전환·산업·건물·수송·농축산·폐기물··흡수원 등 7개 부문 127개 이행과제가 포함됐다.
부문별로는 전환 부문 지역화력 발전 이용율 감소와 신재생에너지 발전 등 5개 과제 산업부문 산업단지 신재생에너지 확대, 스마트공장 보급 등 10개 과제 건물은 녹색건축 설계기준 개정, 신재생에너지 자립 도시 조성 등 29개 과제 수송은 전기자동차 구매지원, 경유차 폐차 지원 등 46개 과제 등으로 구성했다.
또한, 농축산은 친화경어선어법 에너지절감장비 보급 등 3개 과제 폐기물은 유기성 폐자원 바이오가스화시설 건립 등 17개 과제 흡수원은 도시숲 조성 등 17개 과제가 포함됐다.
시는 이날 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적극 반영해 다음달 부산광역시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지역맞춤형 기후변화 대응계획을 수립할 방침이다.
아울러 매년 이행사항 점검과 평가, 환류를 통해 2050 탄소중립을 빈틈없이 이행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근희 부산시 녹색환경정책실장은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서는 공공뿐만 아니라 시민, 기업 등 지역사회가 앞장서서 모두 함께 기후변화에 대응해야 한다”며 “부산이 탄소중립을 선도하는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시민분들께서는 삶의 양식 변화에, 기업에서는 기술 투자 등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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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여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찾아가는 무료법률 상담 개최
반여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찾아가는 무료법률 상담 개최
[충청뉴스큐] 부산시 반여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는 지난 5월 20일 반여농산물도매시장 청과동 2층 회의실에서 ‘찾아가는 무료법률 상담’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무료법률 상담은 법무법인 백경 소속 김도형, 이정훈 변호사의 지역 봉사활동으로 진행됐으며 코로나19로 인해 위축된 농산물유통으로 경영 위기를 겪고 있는 반여농산물도매시장 내 법인과 공판장 소속 유통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올해는 코로나19의 여파로 금전관계로 인한 채권손실, 채무불이행 등의 어려움이 유통종사자들에게 많았던 점을 고려해 법률상담 각종 계약서 작성방법 등 관련 정보제공 민법 등 도매시장 유통종사 관련 법률 교육 내용증명 등 권리구제에 필요한 법률문서 작성 안내와 같은 실질적인 법률서비스가 제공됐다.
정삼룡 반여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소장은 “이번 법률서비스 지원으로 우리 도매시장을 유지하는 유통종사자들의 경제적 기반을 튼튼히 해, 금전·근로 관련 분쟁 감소를 통한 유통망 안정에 이바지하고 농산물 유통가격 변동을 최소화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농산물을 공급하는 대표 공영농산물도매시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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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노인일자리 사업으로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 나선다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가 전국 최초로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 상담업무와 노인일자리사업을 연계한다.
부산시는 오늘 오후 2시, 시청 회의실에서 한국노인인력개발원, 부산시설공단, 부산해운대시니어클럽과 ‘교통약자 서브콜 서포터즈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는 부산시설공단에서 위탁 운영 중인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에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배치해, 특별교통수단인 자비콜을 이용하려는 중증장애인의 전화상담 업무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전 공모 절차를 거쳐 부산해운대시니어클럽이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오는 6월부터 10월까지 시범사업을 위해 노인일자리 참여자 6명이 전화상담에 투입될 예정이다.
10월 이후에는 평가를 통해 사업 지속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교통약자들이 특별교통수단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이동지원센터에 연락해야 하지만, 이용 대상이 부산에 주소를 둔 중증장애인 데에 비해 상담원은 21명에 불과해 상담원들은 일 4천 건 이상의 콜을 응대하는 실정이다.
특히 이용자가 집중되는 9시부터 오후 1시 사이에는 상담이 원활하지 않아 차량 배차까지 오랜 시간이 소요되는 불편함이 있었다.
이에 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만 60세 이상, 상담업무가 가능한 어르신들로 전화상담 인원을 보강해 교통약자들의 이동권을 보장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이번 시범사업이 노인일자리를 통해 또 다른 사회적 취약계층인 장애인의 이동권을 강화하고 노인일자리사업의 사회공헌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선아 부산시 사회복지국장은 “이번 협약은 교통약자 이동지원 사업에 노인일자리사업이 참여하는 첫 사례”며 “우리 시 노인일자리 사업이 앞으로도 사회 각 분야에서 중추적인 역할로 활약하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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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학교 밖 청소년, 자기계발비 최대 1백만원 지원받는다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경제적 상황 등으로 꿈을 포기하지 않고 건전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1인당 최대 1백만원의 자기계발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자기계발비는 부산시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에서 ‘월드비전 꿈꾸는 아이들 사업’ 공모 선정을 통해 지원하는 것이다.
올해 5월부터 11월까지 16명의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1인당 최대 1백만원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자는 각 구·군 꿈드림에서 추천한 청소년 중 시 꿈드림의 면접을 통해 선발하며 선발된 청소년에게는 자기계발비 지원과 함께 계획한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꿈 멘토를 통한 성장계획 이행 모니터링, 진로 컨설팅 등의 서비스도 제공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시와 16개 구·군을 포함한 17개 꿈드림에서는 학교 밖 청소년에 대한 상담, 교육, 직업체험, 자립, 급식, 건강검진 등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도움이 필요한 학교 밖 청소년은 ‘청소년 전화 1388’ 또는 ‘부산광역시 꿈드림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안경은 부산시 여성가족국장은 “이번 자기계발비 지원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이 꿈을 키워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며 “학교 밖 청소년의 건전한 성장을 위해 앞으로도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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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지역 중소기업의 아프리카 시장 판로개척 지원에 나서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5월 24일부터 27일까지 부산경제진흥원과 함께 지역 중소기업의 아프리카 시장 판로개척을 위한 무역사절단을 튀니지에 보낸다고 밝혔다.
이번 무역사절단은 주튀니지대한민국대사관 주최로 튀니지 현지에서 열리는 한-아프리카 간 경제행사 참석을 위해 구성됐으며 아프리카 시장 진출에 관심이 있는 ㈜코노텍, ㈜자연지애 등 지역 중소기업 8개 사가 참여했다.
특히 튀니지는 지리적으로 유럽과 아프리카, 중동 지역을 연결하는 요충지에 있어 아프리카 시장 개척의 전략적 교두보로서의 가치가 높은 곳이기도 해 이번 무역사절단의 아프리카 판로개척에 맞춤형 지역이다.
무역사절단에 포함된 8개사는 오는 25일부터 양일간 아프리카 기업들과 상담회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주튀니지대한민국대사관 및 한국무역협회가 개최하는 ‘한국-튀니지-아프리카 비즈니스라운드테이블’, ‘한국-튀니지-리비아 비즈니스 미팅’ 등 다양한 경제행사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위 두 행사는 ‘튀니지-아프리카 경제협의회’가 주관하는 ‘제5차 아프리카 투자무역포럼’과 연계해 개최되는 행사로 아프리카 40여 개국 기업인 2천여명이 참석하는 대규모 행사이다.
특히 한-튀-리 비즈니스 미팅’에서는 ㈜메디칼이노베이션디벨로퍼 박창수 대표가 ‘한국의 보건의료산업 해외진출 현황’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신창호 부산시 산업통상국장은 “이번 아프리카 무역사절단은 부산의 기업들이 아프리카 시장에 진출하는 매우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번 방문 기간에 예정된 튀니지의 튀니스시장과의 접견 등을 통해 향후 다양한 분야에서 성장잠재력이 풍부한 아프리카의 주요 나라 및 도시와 교류를 계속해서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202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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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산업단지환경개선 인프라 구축사업’ 산업부 공모 선정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인 ‘산업단지환경개선 인프라 구축사업’에 선정되어 3년간 국비 97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산업단지환경개선 인프라 구축사업’은 최근 강화되는 환경 관련 법규 및 규제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 제조기업의 환경변화에 대한 신속한 대응과 기술지원을 위한 사업이다.
시는 부산테크노파크, 한국생활환경시험연구원, 부산기계공업협동조합과 협업해 신평·장림 산단을 시범 사업지로 지정하고 올해부터 3년간 국비 97억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187억원을 투입해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위한 ‘부산 산단환경개선지원센터’ 구축과 관련 기업을 지원 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추진하는 ‘부산 산단환경개선지원센터 구축사업’은 산업단지의 일정 면적 내에 대기오염물질을 발생시키는 소규모의 발생원이 다수 모여 오염 문제를 일으키는 오염원인 면오염원에 대한 분석을 통해 실질적인 대기오염물질을 낮추는 사업이다.
주요 추진내용으로는 산업단지 내에 사물인터넷 기반 대기질 측정 장비와 현장검증 장비의 구축을 통한 대기질 정밀 분석 통합관리플랫폼의 구축·연계를 통해 실시간 모니터링, 재난 대응 지침, 환경지도 등의 서비스 제공 현장 실증을 통한 기여원 분석으로 산업단지 맞춤형 저감 대책 공급과 저감기술에 대한 시험·인증 등의 장비 활용 지원 지역 기업 대상 전문 교육으로 전문 인력 공급 등이며 마지막으로 관련 표준화 제안을 통해 기업이 관련 규제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창호 부산시 산업통상국장은 “부산 산단환경개선지원센터 구축으로 지역 중소기업의 환경 관련 기술역량 강화 및 대기 환경 산업의 육성뿐만 아니라 실질적인 오염물질의 저감으로 근무 및 인근 주민의 생활 여건 개선도 기대한다”며 “이번 공모사업을 발판으로 산업단지 환경개선 및 관련 기술개발 지원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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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MSI 대망의 결승, 전 세계 이스포츠 최강자는 누구
2022 MSI 대망의 결승, 전 세계 이스포츠 최강자는 누구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29일 오후 5시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2022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 최종 결승전이 열린다고 밝혔다.
부산시와 라이엇 게임즈사가 공동 주최하는 ‘2022 MSI’는 리그 오브 레전드 종목으로 진행되는 국제 이스포츠 대회다.
전 세계 12개 리그 스프링 시즌 우승팀들이 모여 실력을 겨루며 부산에서 한국 최초로 이 대회를 유치했다.
대회는 5월 10일부터 29일까지 약 3주간 부산이스포츠경기장, 벡스코에서 진행되고 있다.
5월 10일부터 15일까지 6일간은 예선전인 그룹스테이지가 부산이스포츠경기장에서 열렸고 여기에서 11개 팀이 모여 본선 진출자 6팀을 가렸다.
본선 진출 6개 팀은 한국의 T1, 베트남의 Saigon Buffalo, 중국의 Royal Never Give Up, 대만/홍콩/마카오/동남아 지역의 PSG Talon, 유럽의 G2 Esports, 북미의 Evil Geniuses이며 이 팀들은 오늘까지 본선인 럼블스테이지에서 경합을 벌일 예정이다.
4강과 결승에 해당하는 토너먼트 스테이지인 넉아웃 스테이지는 5월 27일부터 5월 29일까지 열리며 본선을 통과한 4개 팀 중 최종 우승팀을 이 스테이지에서 가릴 예정이다.
최종 우승팀을 가리는 결승전은 5월 29일 오후 5시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리며 대회 총 상금은 25만 달러로 우승팀에게는 MSI 트로피가 함께 수여된다.
아울러 2022 MSI 부대행사로 “리그 오브 레전드 디 오케스트라 : MSI 부산”이 5월 25일 5월 26일 저녁 7시 양일간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총 4천 석 규모로 개최될 예정이다.
이 행사는 리그 오브 레전드를 즐기는 게임팬이라면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게임 속 음악을 오케스트라의 웅장한 사운드로 구현해낸다.
지난해 세종문화회관에서 이 행사가 진행됐을 당시에는 매진과 함께 남성관람객 50% 이상이라는 오케스트라 공연으로서는 이색적인 기록을 남기기도 했다.
또한, 이 공연에는 코스튬 플레이,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 조형물 전시, 인스타그램 현장방문 이벤트 등 다양한 볼거리도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2022 MSI로 이스포츠 메카도시 부산을 각인시키는 기회가 돼 대단히 기쁘게 생각하며 안전하고 성공적인 대회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또한, “이 대회가 해외 선수단과 스텝, 관광객 유입으로 지역 소상공인, 관광업계에 활력을 줄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2022-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