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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근처 디지털배움터에서 무료로 디지털 교육받으세요.
집 근처 디지털배움터에서 무료로 디지털 교육받으세요.
[충청뉴스큐] ‘디지털배움터’는 디지털 활용에 어려움을 겪는 누구든지 무료로 필요한 디지털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주민센터, 도서관 등 생활사회기반시설을 활용해 만든 디지털 교육장이며 부산시에는 총 95곳이 있다.
이달의 ‘디지털배움터’ 교육과정은 디지털 기초 디지털 생활 디지털 심화 특별교육 등이며 교육을 희망하는 시민은 누구나 공식 누리집 또는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이외에도 시는 초고령사회 진입 및 점포 무인화에 따라 어르신 대상 키오스크, 온라인뱅킹 등 실생활 교육을 강화하고 전통시장, 마을회관, 농어업인 등을 대상으로 한 ‘찾아가는 에듀버스’를 운영하고 있다.
그리고 올해 개소 예정인 어린이 복합문화공간인 ‘들락날락’을 활용한 인공지능, 소프트웨어 코딩 등 신기술 교육, 디지털 과의존 예방 교육 등 수요자 맞춤형 교육을 기획해 디지털 기초부터 취업 연계 특별교육까지 다양한 디지털 교육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심재민 부산시 기획관은 “디지털 대전환 시기에 모든 시민이 소외당하지 않고 골고루 디지털 사회에 적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수요자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전했다.
2022-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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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LINC 3.0 사업 공모에 부산지역 대학 14개교 선정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산학연 협력 생태계 조성을 위한 3단계 산학연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 공모에 부산지역 대학 14개교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LINC 3.0 사업은 1단계 LINC, 2단계 LINC+ 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고도화한 후속 사업으로서 교육부 대학지원사업 중 지원 규모가 가장 큰 산학협력 종합 지원사업이다.
부산에서는 일반대 9개교와 전문대 5개교 등 총 14개교가 선정됐으며 부산대와 부경대는 기술혁신 선도형에, 동서대 등 11개교는 수요맞춤 성장형에, 신라대는 협력기반 구축형에 각각 선정됐다.
시는 ‘대학의 위기가 곧 지역의 위기’, ‘산학연 공생’이라는 인식 아래 지난해 11월부터 LINC 3.0 지원단을 구성·운영해 LINC 3.0 사업 평가지표에 맞춰 유치 지원 전략을 마련하는 등 지역 대학의 공모 선정을 지원했다.
특히 지난해 12월 부산시, 지역 대학 21곳, 부산상공회의소, 부산테크노파크 간 체결한 업무협약을 통해 공유 협업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지산학협력 특별자금 신설을 포함 부산시 산학협력 마일리지 지원방안 시범사업을 추진하는 등 맞춤형 특화시책 추진으로 지역 대학 혁신과 지역 산업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선정된 14개 대학은 올해 국비 470여억원 등 6년간 최대 2,820여억원을 확보하게 됐다.
선정 대학은 앞으로 LINC 3.0 사업을 통해 신산업·신기술 분야 미래인재를 양성하고 산업계의 기술 혁신을 지원하며 공유·협업 체계 및 산학연협력 기반을 강화하는 등 대학과 산업계가 상생 성장하는 산학연협력 생태계를 조성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미자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 유치를 계기로 대학의 인재 양성과 기술개발이 기업 성장으로 연계되는 선순환 생태계가 조성되고 나아가 지역 산업과 대학의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의 미래 성장 동력을 창출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2-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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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부산을 대표할 ‘스타소상공인’ 발굴 나선다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가 부산경제진흥원과 함께 지역을 선도할 소상공인 발굴에 나선다.
부산시는 오는 30일부터 6월 15일까지 ‘2022년 부산스타소상공인 발굴·지원사업’에 참여할 소상공인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스타소상공인 발굴·지원사업은 성장 가능성 있는 소상공인 10개사를 선정해 부산 대표 소상공인 선도 모델로 육성하고 향후 스타기업으로 도약하도록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제22차 비상경제대책회의에서 논의된 '소상공인 산업화 전략'의 일환으로 부산지역 우수 소상공인의 규모와 성장 단계에 맞는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부산을 대표하는 강력한 소상공인 브랜드를 구축하고자 올해 처음으로 추진된다.
지원 대상은 부산시에 소재하는 창업한 지 1년 이상인 소상공인이다.
신청은 30일부터 6월 15일 오후 6시까지 부산광역시 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
시는 1차 서류심사, 2차 현장 심사, 3차 발표심사를 거쳐 총 10개사를 선정할 계획이며 선정된 업체는 스타소상공인 인증 브랜드 개발, 시설설비, 판로 개척 등에 활용 가능한 성장지원금 지원 분야별 우수 전문가의 성장전략 컨설팅 공동 마케팅 지원 등의 혜택을 받는다.
김효경 부산시 민생노동정책관은 “성장 잠재력 있는 부산 소상공인이 전국을 대표하는 스타소상공인이 될 수 있도록 연차별로 지속 지원할 계획”이라며 “역량 있고 창의적인 소상공인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전했다.
2022-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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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다자녀가정 우대 참여업체’ 모집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다자녀가정을 대상으로 이용료 할인 등 다양한 우대혜택을 제공하는‘다자녀가정 우대 참여업체’를 오는 6월까지 집중 모집한다고 밝혔다.
‘다자녀가정 우대 참여업체’ 제도는 출산·양육 친화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역업체가 자발적으로 다자녀가정에 우대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시가 마련한 제도다.
이 제도에 참여하고 있는 업체는 시 전역에 3,290여 곳이 있으며 서비스업, 요식업, 의료기관, 학원, 어린이집, 유치원 등 다양한 분야의 업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다자녀가정 우대 참여업체가 되면 시 누리집 등을 통해 참여업체로 소개되고 참여업체임을 알 수 있도록 매장 입구, 계산대 등에 부착할 수 있는 ‘참여업체 스티커’가 제공되는 등 업체 홍보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또한, 우수 참여업체를 대상으로 다자녀가정의 날 기념 유공 포상도 계획되어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소재지 구청의 다자녀업무 소관부서에 참여승낙서를 제출하면 된다.
다자녀가정 세대원은 시 누리집을 통해 구·군별, 업종별 우대 참여업체 명단을 확인할 수 있으며 해당 업체 이용 시 가족사랑카드를 제시하면 업체에서 약정한 우대혜택을 받을 수 있다.
안경은 부산시 여성가족국장은 “다자녀가정 우대 참여업체 제도는 출산·양육 친화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역업체의 자발적인 동참으로 운영되고 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며 “소상공인 등이 어려운 때이지만 이러한 제도가 활성화돼, 다자녀가정은 다양한 우대혜택을 받고 우대 참여업체는 업체 홍보로 이용자가 늘어나는 선순환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2-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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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지역건설단체와 지역건설업계 위기 극복 방안 논의
부산시, 지역건설단체와 지역건설업계 위기 극복 방안 논의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12일 시청 26층 회의실에서 ‘건설원가 상승 대응 관계기관 회의’를 열고 대한건설협회 부산시회 등 지역건설 관련 4개 단체와 지역건설업계 위기 극복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우크라이나 사태로 건설원가가 급등해 채산성이 악화되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건설업계의 목소리를 듣고 지역건설단체와 해결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서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지역건설단체 관계자들은 건설원가 상승과 관련해 부산시와 정부 차원의 보다 적극적인 대응을 해달라고 한 목소리로 주문했다.
이에 대해, 시는 정부의‘건설자재 등 수급 안정화 방안’ 발표에 앞서 전국 지자체 중 최초로 지난 4월 8일 선제적으로 마련한 ‘지역건설업계 안정화 대책’을 설명했다.
이 대책에는 공공공사 원가 상승분에 대한 건설공사비 적극 반영 민간공사 표준도급계약서 등을 통한 비용 전가 차단 등 지역건설업계가 당면한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아울러 시는 정부가 지난 3월 기본형 건축비 상한액을 ㎡당 기존 178만2천원에서 182만9천원으로 인상 고시한 바 있고 건설 원자재 가격 급등에 따라 6월 이후 수시 인상도 검토 중인 바, 관련 내용이 부산지역 건설시장에 제대로 작동하는지 점검하는 한편 사안에 따라 추가 대책 마련을 정부에 건의하는 등 시장 안정화를 위한 다양한 노력도 병행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정병수 부산시 건설행정과장은 이날 회의에서 “우크라이나 사태에 따른 건설 원자재 가격 급등으로 지역 건설현장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업계와 지속적으로 소통채널을 운영하겠다”고 말하며 “다만, 국내외적으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이기 때문에 건설시장 안정화에 건설 관계자 모두가 양보와 타협의 자세를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2022-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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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21회 식품안전의 날 기념행사’ 개최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가 제21회 식품안전의 날을 맞아 오늘 오전 10시부터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제21회 식품안전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식품안전의 날은 식품안전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지난 2002년,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제정한 날이다.
식품안전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고 식품 관련 종사자들의 안전의식을 촉구해 안전사고 예방과 국민보건 향상을 목적으로 제정됐다.
이날 기념식에는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한 소비자단체, 식품위생단체, 공무원, 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기념식은 코로나 팬데믹 극복과 안전한 먹거리 공급에 공헌한 유공자 표창과 함께 기념사 축사 식중독 예방 홍보영상 상영 등으로 진행된다.
기념식에 이어 진행되는 2부 행사는 마음을 다스리는 꽃차 테라피와 바리스타와 함께하는 ‘알쓸커잡’ 등 코로나 블루 힐링 토크쇼로 구성해 장기간 이어진 코로나19에 지친 시민들의 심신을 달래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아울러 시청 1층 로비에서는 식중독 예방을 위한 홍보관과 미식도시 부산과 음식문화 개선 홍보관을 운영해 시민들에게 식품안전과 식문화에 대한 홍보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도시철도 시청역에서 시청으로 이어지는 통로에서는 부산 우수식품 홍보관을 운영하는 등 지역의 우수식품 인증제도와 우수식품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유발하기 위한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펼쳐진다.
16개 구·군도 식품안전의 날을 맞아 오는 21일까지 ‘식품안전주간’을 운영한다.
이 기간 구·군은 배달음식 전문점 및 다중 이용 음식점 대상 식품위생 점검과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내 조리·판매업소 지도점검 등을 벌여 시민들의 건강을 해치는 불량식품에 대한 단속을 강화한다.
또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과 함께 식중독 예방을 위한 식품안전 캠페인을 전개하고 식품 종사자를 대상으로 식품 안전교육을 추진해 안전의식을 고취할 예정이다.
조봉수 부산시 시민건강국장은 “이번 식품안전의 날 행사를 계기로 코로나19에 집중되었던 안전의식이 일상 회복과 함께 식품 안전에 대한 인식과 식품위생 수준 향상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며 “배달 앱, 가정간편식 등 비대면 식품산업의 발달 등 급격하게 변하고 있는 만큼, 식품산업 변화를 반영한 식품안전관리 정책을 수립해 부산 시민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식문화 조성에 힘써 나가겠다고”고 전했다.
한편 부산시는 식품안전관리 노력을 인정받아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주관한 ‘2022년 식품안전관리 우수기관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이는 2021년 한 해 동안 전국 17개 시·도와 228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식품안전관리 분야 및 일반식당 코로나19 방역 점검 등 14개 지표를 기준으로 평가됐다.
2022-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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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스타트업도 함께 뛴다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늘 오후, 부산역 스타트업 스테이션에서 2030부산월드엑스포 범시민유치위원회와 함께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한 ‘2030부산월드엑스포 특별세션 라운드 테이블’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부산서비스산업총연합회, 부산지식서비스융합협회가 주최하고 부산경제진흥원, 미래전략캠퍼스, 마이스부산이 주관하며 2030부산월드엑스포 범시민유치위원회가 공동으로 준비했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 동남권협의회 김태진 회장, 파운더스 노광진 회장, 단디벤처포럼 김치원 부회장 등 국내 스타트업 대표들이 패널로 참가해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한 스타트업의 역할과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안하고 전 세계 스타트업과의 교류 및 협력방안 등에 대해 열띤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특히 두바이엑스포 스타트업 프로그램인 ‘엑스포 라이브’에 국내에서 유일하게 선정된 마린이노베이션 차완영 대표가 주제발표자로 나서 지난 2년간 엑스포 참가를 준비한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부산 엑스포 유치를 위한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조유장 부산시 관광마이스산업국장은 “최근 개최된 두바이 엑스포에서 글로벌 스타트업의 참여가 대폭 확대되는 등 엑스포에서 스타트업이 차지하는 비중은 계속해서 커질 것”이라며 “이런 국제적 흐름에 발맞춰 2030부산엑스포 유치 제안서에도 스타트업 프로그램이 포함될 수 있도록 국내 스타트업의 의견을 듣고 엑스포 유치 관련 정보도 함께 공유하는 등 엑스포 유치를 위해 다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2-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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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골목길 및 콘텐츠 공모전 개최… 5월 말까지 신청
부산시, 골목길 및 콘텐츠 공모전 개최… 5월 말까지 신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부산관광공사와 함께 ‘2022년 골목길 및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하고 오는 31일까지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골목길 관광자원화 사업’ 참여자를 모집하는 것으로 ‘골목길 관광자원화 사업’은 문화, 예술, 자원, 이야기 등 부산만의 고유성을 지닌 골목길 이야기를 찾아 로컬 콘텐츠를 창출하고 관광 명소화하는 사업이다.
지역 콘텐츠를 기획·운영할 수 있는 앵커기관이 골목길 협의체를 구성해 신청할 수 있으며 협의체를 중심으로 지역의 참여를 확대해 지속 가능한 관광생태계를 구축하고 지역 관광의 자생력을 키우는 데 사업의 목적이 있다.
시는 이번 공모전에서 관광자원으로 활용 가능한 특색 있는 골목길 1개소를 선정하고 선정된 골목길에 대해 지역 콘텐츠 프로그램 운영 지원, 홍보마케팅, 컨설팅 등 다양하게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해 선정된 ‘망미골목’과 ‘전포공구길’은 현재 다양한 콘텐츠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주택가 내 책방, 공방 등 다양한 문화시설이 있는 ‘망미골목’에서는 최근 ‘아트앤북 페스티벌’이 성공적으로 열렸고 예술 조형물과 골목 조경 등 예술 산책로도 조성될 예정이다.
공구상가와 청년창업 거점 공간이 공존하는 ‘전포공구길’은 스토리 및 캐릭터 공모전을 통해 발굴한 콘텐츠를 기반으로 굿즈와 관광지도를 만들고 미디어아트를 설치해 지역 청년 예술가들과 색다른 콘텐츠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유장 부산시 관광마이스산업국장은 “지역 고유의 자원을 활용한 로컬 콘텐츠를 세계인이 즐기는 글로벌 콘텐츠로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혁신적인 로컬 콘텐츠 창출을 위해 지역 주체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2-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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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20대, 새로운 시작을 응원한다”
“빛나는 20대, 새로운 시작을 응원한다”
[충청뉴스큐] 부산시 여성문화회관은 제50회 성년의 날을 맞아 오는 5월 16일 오후 2시 여성문화회관 2층 대강당에서 ‘전통 성년례’ 재현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이제 막 성년이 된 젊은이들이 성인으로서의 긍지를 갖고 어엿한 사회인으로 성장한 것을 축하하면서 성년자들에게 우리 문화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책임과 의무를 다할 수 있는 건강한 성년문화 정신을 심어주고자 마련됐다.
여성문화회관이 사전에 모집한 올해로 20세가 되는 남녀 성년자 20명이 이번 성년례에 참석하며 축하내빈 등도 함께 자리해 성년자들을 축하할 예정이다.
참석 성년자들은 성년례 본 행사에 앞서 전통 관례복장을 갖추고 성년례의 의미, 한복 입는 법, 절하는 법 등 예절교육을 받게 된다.
이어서 본 행사에서는 큰손님과 성년자 간 인사를 나누는 상견례 성년자에 대한 세 가지 축사를 하는 삼가례 갓을 씌우고 비녀를 꽂는 의식인 관례와 계례 성년자에게 성년선언문을 전달하는 성년선서와 선언 성년자에게 교훈을 전달하는 수훈례 등의 순서로 전통 성년례를 현대에 맞게 재현할 예정이다.
또한, 이날 축하행사로 여성문화회관 예술봉사단의 한국무용, 민요판소리, 가야금 공연이 마련돼 격조 높은 전통문화·예술의 장이 펼쳐질 전망이다.
김정희 여성문화회관 관장은 “성년의 날을 맞이하신 성년자분들을 축하하고 앞으로 빛나는 20대를 맞이하시길 기원한다”며 “이와 함께 성년의 의미를 되새기는 이번 행사가 우리 전통문화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관심 있는 시민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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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지역 기업의 미래차 전환을 위한 수요 맞춤형 지원사업 추진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가 지역 자동차부품 생태계의 미래차 전환 지원을 위한 수요 맞춤형 지원사업을 국비 10억원 등 총사업비 12.5억원을 투입해 올해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
부산시와 부산테크노파크는 지난 4월 산업통상자원부의 상생형 지역일자리 수요 맞춤형 지원사업 심의에서 부산 상생형 일자리 사업의 성공적 추진과 부산지역 내 자동차산업 전체의 성과 확산 등을 위해 기획한 수요 맞춤형 지원사업이 최종 선정됐다.
시는 부산 상생형 지역 일자리 관련 기업 이-파워트레인 부품 관련 기업 부산지역 자동차산업 육성을 목적으로 부산지역 미래차 부품 관련 기업 등에 국비 10억원을 포함한 총 12.5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며 5월 중 부산테크노파크 누리집에 공고를 내고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세부적인 지원 프로그램을 보면, 자유형 및 지정과제형 기술지원 인증지원 마케팅 전략컨설팅 전시회 참가 지원 등이다.
특히 지정과제형 기술지원은 이-파워트레인을 중심으로 기관·기업 등이 컨소시엄 형태로 기술개발을 진행해 각 기업이 가진 부품을 모듈화하는 등 기술적 완성도를 높일 수 있다.
신창호 부산시 산업통상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전기차 핵심기술인 이-파워트레인 및 관련 자동차부품기업의 육성과 신규 일자리 창출, 노사민정 상생형 협력체계 구축의 목표를 성공적으로 달성해 내겠다”고 밝혔다.
2022-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