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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극복 대구 청년농업인도 함께 응원한다
대구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구시 4-H연합회 소속 청년농업인들이 지난 1일 지역의 보건소와 보육시설 등 5곳에 자신들이 모은 성금으로 구입해 만든 농산물 꾸러미 100상자를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대구광역시4-H연합회 소속 청년농업인들이 코로나 19로 인해 힘든 대구지역의 농가를 돕고자 성금을 모아 농산물을 구입하고 이를 취약계층, 보육시설, 보건 종사자들에게 기부함으로써 어려운 시기를 함께 극복하고자 하는 취지로 마련됐다.
청년농업인들이 직접 포장한 농산물 꾸러미 100상자는 보건소 2개소, 보육시설 1개소, 동구 지역의 주민자치센터 2개소 총 5곳에 각각 20상자씩 전달됐다.
농산물 꾸러미는 대구지역 특산물로 청년들이 직접 농사지은 미나리, 연근, 꿀을 비롯해 방울토마토, 계란, 라면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코로나로 힘든 시기에 식물을 보고 기르며 밝고 긍정적인 마음을 갖자는 의미로 반려식물로 인기 있는 다육식물도 함께 포함됐다.
한국생활개선광주광역시연합회 회원들이 직접 만들어 보내준 면 마스크 100매와 진안군 청년농업인이 보내준 꿀 75개도 함께 전달했다.
이번 기부활동에 참여한 청년농업인 여웅기씨는 “우리가 준비한 작은 나눔이 취약계층과 코로나로 인해 고생하시는 보건 종사자들에게 큰 힘과 위로가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솜결 대구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본인들도 힘든 시기인데 이렇게 생각하고 행동하는 청년들의 모습이 대견하고 자랑스럽다 대구와 대구농업의 미래가 밝다”며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2020-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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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방, 국민행복소방정책 평가‘전국 1위’, 3연패 위업
이지만 대구소방안전본부장과 직원
[충청뉴스큐] 대구소방안전본부가 소방청 주관 전국 19개 시·도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9년‘국민행복 소방정책’종합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연일 격무에 지친 대구소방에 큰 위안이 되고 있다.
‘국민행복소방정책’종합평가는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지난 2010년부터 소방청 주관으로 시행돼 왔으며 전국 시·도 소방본부를 대상으로 소방업무 전반에 걸쳐 평가하는 가장 권위 있는 기관평가이다.
대구소방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최근 3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위업을 달성했다.
특히 소방 국가직 원년을 맞아 첫 수상이니만큼 의미가 더욱 남다르다.
평가 분야는 소방행정 예방안전 현장대응 구급관리 현장활동지원 등 5개 분야 151개세부지표로 이뤄지며 이 중 129개 지표에서 만점을 받아 행정안전부장관 기관표창, 포상금 2,500만원과 함께 유공 공무원에 대해는 특별승진의 영예도 주어진다.
이지만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최우수 기관 3연패의 쾌거는 모든 직원이 합심해 노력한 결과이며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격무에 지친 직원들에게는 단비와 같은 소식”이며도 “지금은 국민 모두가 힘든 시기이니만큼 자축보다는 코로나 사태가 종식되는 마지막 순간까지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0-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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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가스연맹, 대구시에 마스크 기부
국제가스연맹(IGU), 대구시에 마스크 기부
[충청뉴스큐] 국제가스연맹은 지난달 30일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마스크 1천개를 대구시에 기부했다.
강주명 국제가스연맹회장은 “대구시의 코로나19로 인한 위기 극복을 응원하며 이 저력을 바탕으로 내년 6월 대구에서 개최될 2021 세계가스총회의 성공 개최로 이어질 수 있도록 대구시와 긴밀히 협조해 다각도의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세계가스총회는 매 3년마다 개최되는 가스산업 관련 국제회의로 내년 6월 28차 총회가 대구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2020-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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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LG동락원 생활치료센터 입소자 위한 방송시작
김성호 동대장 방송
[충청뉴스큐] ‘지난 1일 오후 2시 구미 LG동락원 생활치료센터에서는 코로나19 환자를 위로하고 쾌유의 희망 메시지를 담은 방송이 흘러나왔다’ 이곳 생활치료센터에서 근무하고 있는 김성호 50사단 진미동 동대장의 제안으로 대구시 직원들과 함께 ‘구미 동락원 두시의 데이트’ 첫방송이 약 20여분간 진행됐다.
방송 중 그간 입소자들이 보내준 감사의 손편지와 SNS메시지를 낭독하면서 진행자인 김 동대장이 사연에 감동해 목이 메어 말을 잇지 못하기도 했다.
환자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와 희망을 심어주는 양희은의 ‘참좋다’를 끝으로 마무리된 ‘두시의 데이트’ 방송 이후 많은 환우들에게서 “혼자가 아니었다.
나를 위해 도움을 주는 분들을 위해서라도 빨리 회복해야겠다” 등 감사의 메시지가 쇄도했다.
이번 방송을 기획한 김성호 동대장은 “지난달 9일부터 매일 삼시세끼를 배달하면서 혼자서 지루하고 힘든 생활을 보내는 환우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될만한 것을 찾다 보니 방송을 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대구시에서 파견 근무 중인 강연근 도시재생과장은 “입소 중인 환우들께 이 방송이 빠른 쾌유를 위한 희망의 메시지를 줄 수 있는 것 같다”며 “함께 근무하는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을 덧붙였다.
2020-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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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어두워진 일상에 불을 밝힌다. Light Up 대구
코로나19로 어두워진 일상에 불을 밝힌다. Light Up! 대구
[충청뉴스큐] 대구시와 대구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 사회적경제기업을 응원하고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크라우드 펀딩 프로젝트’를 이달 1일부터 15일까지 와디즈에서 진행한다.
이번 프로젝트에는대구사회적기업협의회·대구마을기업연합회·대구사회적협동조합협의회·사회적경제활성화대구네트워크·커뮤니티와 경제 등 평소 취약계층 고용과 지역 공동체와의 상생을 실천하는데 앞장서 오던 사회적경제 분야의 주요 조직들이 동참해 의미가 크다.
이번 펀딩은 코로나19로 인해 생존의 위기를 맞고 있는 노숙인과 빈곤가정을 돕기 위한 기부 프로젝트로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인 와디즈를 통해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다.
이번 펀딩을 통해 모인 후원금은 어려운 취약계층에게 사회적경제기업의 물품과 서비스 형태로 전달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 운용사인 ‘와디즈’ 측이 수수료 무료와 기존 투자자 및 펀딩에 관심있는 소비자들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해주기로 해 한층 의미가 있다.
펀딩에 참여한 후원자에게는 대구의 아름다운 명소를 담은 엽서·스티커·머그컵 그리고 대구 사회적경제 응원 배지등이 제공되며 후원금액에 따라 다르게 구성되어 있다.
또한, 이번 펀딩은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물품과 서비스를 대구 사회적경제기업 상품으로 구성할 예정이며 단순한 기부를 넘어 이 프로젝트로 인해 사회적경제가 지역과 함께한다는 선순환의 시작점이 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0-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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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금융지원 확대
대구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코로나19 확산과 지속적인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들의 자금 지원을 위해 융자 지원규모를 대폭 확대하고 코로나19 특례보증 대출상품과 市 경영안정자금을 연계해 0%대 금리로 대출을 지원한다.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은 올해 8,000억원 규모로 계획했으나, 최근 코로나19 피해로 자금수요가 폭증해 3월말 현재 상반기 자금의 70%이상이 소진되었으나 지난 추경에서 하반기 자금과 추가자금 4,000억원을 확보해 총 1조 2,000억원 규모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의 운전자금 이차보전을 지원한다.
이차보전은 시중은행 대출금리의 이자 일부를 대구시가 지원하는 것으로 이차보전율은 대출금액과 우대여부에 따라 1.3~2.2%로 1년간 지원 받을 수 있다.
당초 8,000억원 규모에서 추가 확대된 4,000억원 전액은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신규 편성하고 매출이 10%이상 감소한 중소기업·소상공인이 받을 수 있는 긴급경영안정자금을 1,000억원으로 확대 편성해 이차보전율을 0.4%p 특별우대 적용해 지원한다.
경영안정자금 규모 확대와 함께 대구시는 경제적 어려움이 큰 지역 소상공인들의 대출이자 경감을 위해 0%대 금리의 대출 지원책을 시행한다.
현재 시행 중인 코로나 19 특례보증 대출은 대구신용보증재단에서 특례보증서를 발급받으면 시중은행에서 2.3%~2.6%의 금리로 대출을 받을 수 있는데 이번에 대구시는 코로나19 특례보증 대출에 경영안정자금 이차보전을 연계해 대출금리에서 평균 1.8%의 이자를 지원해 줌으로써 소상공인은 0.5~0.8%의 금리만 부담하고 대출을 받을 수 있다.
대출한도는 특례보증 한도이내이며 이자지원 기간은 1년이다.
1년 경과 후부터는 약정한 시중은행 금리가 적용된다.
지원대상은 대구신용보증재단의 코로나19 특례보증서를 발급받은 신용등급 1~10등급의 소기업·소상공인으로 특례보증 심사기준을 완화해 신청 시점에 연체보유나 세금체납 등이 없다면 저신용자까지 보증을 받을 수 있으며 상담과 접수창구를 8개 시중은행에 위탁하고 심사서류도 간소화해 신속한 대출을 지원한다.
이승호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이번 경영안정자금 지원 강화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자금압박을 완화해 조속한 피해회복과 경영정상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대구시는 코로나 19 극복과 지역 경제 회복을 위해 앞으로도 다각적인 지원 방안을 강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코로나19 특례보증 연계 저금리 대출을 희망하는 소기업·소상공인은 대구신용보증재단을 방문할 필요없이 원스톱으로 시중은행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4월 1일부터 우선 4개 시중은행 각 영업점에서 신청을 받고 추후 4개 시중은행도 협의를 거쳐 확대될 예정이다.
2020-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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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주 “성환 교통소외지역에 마중버스 6개 노선 투입”
성환읍에 ‘도시형 교통모델’인 마중버스(공공형버스) 6개 노선이 새롭게 운행된다.
박완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천안을)은 성환읍 일원 교통취약지역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4월 1일부터 마중버스(공공형버스) 6개 노선이 운행된다“고 전했다.
‘도시형 교통모델’인 마중버스는 대중교통 취약지역의 지역 맞춤형 교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국토교통부에서 운영비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박 의원은 “지난해 5월 <국토교통부 2019년 도시형교통모델 보조금 지원사업>에 성환읍이 추가로 선정되어 국비 3억 원을 확보했었다 ”며 “이 후 운수사업자 협의, 주민의견 수렴, 노선편성, 차량구입 등 절차를 거쳐 본격적인 운행에 들어가게 됐다.”고 강조했다.
성환읍에 투입되는 노선은 모두 성환터미널을 기점으로 하여 114번(석곡리, 일 6회)·116번(왕림리, 일 5회)·117번(신방리, 일 9회)·118번(와룡리, 일 14회)·119번(추팔리, 일 2회)·135번(양령리, 일 16회) 등 총 6개 노선이 운행된다.
박 의원은 “그동안 공공형버스 투입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강조해왔다”면서 “대중교통 취약지역까지 구석구석 살피겠다”고 전했다.
2020-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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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화실업, 대구지역 주민들 위해 패션마스크 500개 전달
정화실업, 대구지역 주민들 위해 패션마스크 500개 전달
[충청뉴스큐] 대구시 공동브랜드 ‘쉬메릭’ 인증업체인 정화실업은 31일 코로나19로 고통을 겪고 있는 지역주민들을 위해 필터 교체형 마스크와 패션 마스크 등 총 500개를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필터 교체형 마스크와 패션마스크는 코로나19 예방과 함께 일상생활에서도 착용할 수 있도록 직접 제작된 제품이다.
정화실업은 2014년부터, 매년 2억원 가량의 물품을 사회복지 공동 모금회, 대한 적십자사,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등에 기부하며 나눔을 실천해왔다.
서대구산업단지에 위치한 정화실업은 1990년 설립되어 머플러, 스카프, 손수건, 필터 교체형 마스크, 패션마스크 등을 생산해 세계 50여개국에 수출하고 있으며 Sears, Macy's, Guess 등 글로벌 기업에도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또한, 2014년부터 대구시 공동브랜드 쉬메릭 인증업체로 활동하고 있으며 400여건의 지적재산권을 보유하고 500만불 수출의 탑, IP스타기업, 가족친화기업, 예비 사회적 기업, 차세대 세계 일류 상품 인증, 동반성장 최우수 중소기업, 대한민국 사랑받는 기업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인호 정화실업 대표이사는 “단순히 이익을 추구하는 기업이 아니라 좋은 사회를 만드는 패션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며 “모두에게 힘겨운 시간이지만 지역주민과 함께 극복하겠다”고 말했다.
2020-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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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상담으로 고민도 나누고 사회진입활동지원금도 받으세요
대구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지역내 코로나19 확산으로 심리적 불안이나 경제적 어려움 등을 겪고 있는 미취업 청년들에게 상담과 사회진입활동지원금 30만원을 지원한다.
코로나19로 인해 일자리를 잃은 단기 아르바이트 또는 사회적 활동 제약으로 심리적 불안을 겪고 있거나 사회 진입기에 있는 지역 내 미취업 청년들이 대상이다.
지원을 신청한 청년은 심리, 진로 취업, 부채 등 다양한 고민분야에 대해 우선 청년상담사와 전화로 상담을 진행하고 사회진입활동지원금을 받게 된다.
대구시는 당초 청년센터 제2센터에 마련된 청년상담소를 청년들이 직접 방문해 청년상담사와 대면상담으로 진행하려 했으나, 지역 내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전화상담으로 변경해 진행하고 있다.
신청자격은 대구시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만19세에서 만34세 미취업 청년으로 청년·부모 또는 배우자의 소득이 기준중위소득 150%이하 가구에 속하고 고용보험 미가입 또는 고용보험에 가입되어 있더라도 청년 월 근로소득 세전 90만원 미만으로 졸업 또는 졸업예정·유예자, 졸업학점이수자, 졸업학년휴학생 등이 참여가능하다.
올해 11월말까지 매월 200명 모집예정이며 참여를 원하는 청년은 온라인 ‘청년사회진입활동지원시스템’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서류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청년사회진입활동지원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3월말까지 171명의 청년이 상담을 받았으며 이들 중 코로나19로 인한 심리적 불안, 경제적 어려움 등 상담은 39건이 있었다.
김요한 대구시 청년정책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취업과 경제적 어려움, 심리적 불안을 겪고 있는 지역 청년들이 많이 참여해 지금의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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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코로나 19 대응 스타기업 지원사업 조기 추진
스타기업 100 슬로건
[충청뉴스큐] 대구시와 대구테크노파크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스타기업들을 돕기 위해 2020년 기업지원 사업을 4월부터 조기 추진한다.
지역 경제를 이끌어가고 있는 대구시 대표 강소기업인 스타기업들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대구시는 ‘스타기업 육성사업’의 기업 지원프로그램들을 전년대비 2개월 빠른 4월에 조기 시행하고 기업지원의 공백을 없애기 위해 ‘스타기업 육성사업’ 사업기간을 12개월에서 14개월로 확대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기업들의 경영난 극복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기존 대구시 스타기업으로 지정된 기업이며 2020년 신규 스타기업과 Pre-스타기업 모집은 5월에 진행할 예정이다.
주요 지원내용으로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사업장 내 방역지원, 기업의 실시간 맞춤형 수요에 대응해 지원하는 ‘맞춤형 패키지 신속지원’ R&D 전문인력 및 경험부족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의 기획역량을 높이기 위한 ‘국가 R&D 과제발굴 및 기획지원’, 기업의 애로기술 해결을 위해 지역대학 및 연구기관의 기술혁신 전문가를 지원하는 ‘기술닥터 지원’ 등이 있다.
이밖에도 성장전략 컨설팅, 핵심인재 채용지원사업, 재직자 역량강화교육, 스타기업 홍보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연중 실시해 코로나19로 어려워진 지역기업들이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지원역량을 총동원할 예정이다.
최운백 대구시 경제국장은 “기존 기업지원의 제한요소들을 없애고 절차를 간소화 하는 등 기업에서 가장 필요로 하는 맞춤형 패키지 신속지원 등을 지원할 준비가 되어 있으며 스타기업 및 지역 중소기업들이 코로나19로 인한 고통을 조기에 극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