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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인재원, 임직원 인권 교육으로 '존중 문화' 확산 신호탄
강원인재원, 임직원 대상 인권교육 실시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인재원은 6월 19일 인재원 회의실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도 임직원 인권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임직원의 인권 감수성을 높이고 상호 존중과 배려의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강원특별자치도 인권센터의 지원을 받아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엄기호 교수를 강사로 초청해 교육을 진행했다.주요 내용은 △임직원 인권 감수성 및 인권경영 이해 △직장 내 차별·괴롭힘, 고객응대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인권침해 사례 △상호 존중과 배려에 기반한 인권친화적 조직문화 조성 등이다.강원인재원은 이번 교육을 통해 임직원의 인권경영 실천 역량을 강화하고 직장 내 인권침해 예방과 인권존중 문화 확산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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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임박, 위택스 등 일부 민원 주말 야간 제한
필요한 민원서류는 미리 챙겨주세요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행정안전부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및 인천형 행정체제 개편에 따른 통합 정보시스템 데이터 전환 작업으로 인해, 위택스, 건축물 대장 발급 등 일부 민원 서비스가 주말과 야간 시간대에 일시적으로 제한된다고 밝혔다.6월 마지막 주 26일 오후 6시부터 29일 오전 9시까지 5종의 대민서비스가 중단되고 출범 전날 야간인 30일 오후 6시부터 출범일인 7월 1일 오전 9시까지 54종의 대민서비스가 중단될 예정이다.위택스, 지방재정, 국고보조금통합관리, 건축물대장발급, 수도요금 조회 다만, 주소지가 전남, 광주, 인천인 주민을 제외하고는 무인민원발급기, 정부24 서비스를 통한 주민등록 등·초본 발급서비스는 가능하며 지방세 납부 기한은 7월 3일까지 연장된다.이번 데이터 전환에 따른 서비스 제한은 전국 관공서와 온라인 창구 전체에도 적용되는 만큼 필요한 서류가 있는 경우 가급적 미리 발급받아 준비해 두어야 한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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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자치도, 초급간부 35명 초청 '사기진작 연찬회' 성료
강원특별자치도, 도내 초급간부 초청 연찬회 개최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6월 18일부터 19일까지 1박 2일간 영월군 일원에서 도내 주둔 군부대 초급간부를 대상으로 2026년 초급간부 초청 연찬회를 개최했다.이번 연찬회는 도내에서 복무 중인 5년 미만 장교 및 준·부사관 35명을 초청해 군 간부들의 사기 진작과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고 군과 지역사회의 상생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육군, 해군, 공군 등 강원자치도 내 주요 부대에서 근무하는 초급간부 35명이 참석했으며 영월군 동강시스타와 동강 일원에서 다양한 체험과 소통 프로그램이 진행됐다.첫날에는 특강과 함께 동강 래프팅 체험을 통해 참가자들이 부대와 병과를 넘어 소통하고 협력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저녁 시간에는 자유로운 교류를 통해 군 생활의 경험과 고민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둘째 날에는 영월의 대표 관광지인 청령포와 장릉을 방문해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고 강원특별자치도의 아름다운 자연과 관광자원을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행사를 주관한 강원특별자치도 비상기획과장은 “그동안 군의 우리도민운동의 일환으로 군 간부를 대상으로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앞으로도 군과 지역사회가 함께 발전할 수 있는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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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교육청, 원주 혁신도시 남고 설립 '본격화'… 강삼영 당선인 첫 현장 행보
강원특별자치도 교육청 (강원도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강삼영 강원특별자치도교육감 당선인은 22일 인수위원회 위원들과 함께 원주지역 교육 현안을 직접 점검하기 위한 첫 현장 방문에 나선다.이번 현장 방문은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시급한 교육 현안을 점검하기 위한 것으로 특히 원주 혁신도시에서 지속적으로 제기돼 온 남자고등학교 부족 문제와 이에 따른 장거리 통학, 과밀 문제를 중점적으로 살펴볼 예정이다.고위험 학생 지원을 강조해온 강삼영 당선인은 오후 1시, 원주가정형Wee센터 숨길학교를 먼저 방문해 운영 현황을 점검한다.원주가정형Wee센터는 가정·학교·개인적 어려움으로 위기를 겪는 중·고등학교 여학생들이 학업을 중단하지 않도록 돌봄·상담·치유·교육을 통합 지원하는 기숙형 대안교육기관이다.강삼영 당선인은 센터의 학생 지원 체계와 교육 프로그램 운영 현황을 살펴보는 한편 인력과 시설 등 현장의 어려움을 청취할 예정이다.이어 오후 2시에는 원주 혁신도시 내 남자고등학교 설립 부지로 거론되고 있는 옛 종축장 부지를 방문한다.원주 혁신도시는 학생 수 증가에 비해 남자고등학교가 부족해 장거리 통학과 과밀 문제 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강삼영 당선인은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남자고등학교 설립을 위한 현실적 여건을 점검하고 학생 통학 불편을 해소할 수 있는 구체적인 대안 마련에 나설 계획이다.이어 원주교육지원청을 방문해 통학문제를 포함한 지역 교육 현안을 청취하고 의견을 나눌 계획이다.오후 4시에는 구자열 원주시장 당선인과 만나, 혁신도시 학생 통학 문제와 남자고등학교 설립 필요성 등 지역 교육 현안에 대해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교육청과 지자체가 함께 풀어야 할 과제인 만큼 긴밀한 협력 체계 구축 방안도 함께 모색할 예정이다.강삼영 당선인은 “원주 혁신도시 학생들의 통학 불편과 학교 부족 문제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며 “학생과 학부모가 겪고 있는 어려움을 직접 확인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체감할 수 있는 해결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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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원주시, 국토부 'AI 특화 시범도시' 선정... 1981억 투입 미래도시 구축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국토교통부가 추진한 AI 특화 시범도시 사업공모에서 원주시가 최종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AI 특화 시범도시는 도시 전역에서 수집되는 데이터를 AI 가 분석·학습할 수 있도록 인프라를 구축하고 민간의 AI 기술 개발과 실증을 지원하는 미래형 K-AI 시티 선도사업이다.최종 선정된 원주시는 에스트래픽을 대표기관으로 현대자동차, 솔트룩스, NHN 클라우드, 서울로보틱스 등 총 7개 민간·연구기관이 참여하는 컨소시엄을 구성해도시가 스스로 이해하고 움직이는 원주 AI 혁신도시를 제안했다.원주시는 원주 혁신도시 일원을 우선지구로 지정해 총사업비 1981억원 규모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도시지능센터, AI 빌리지 등 AI 인프라와 제도적 기반을 신속히 구축하고 이를 활용해 민간에서 다양한 기술과 AI 특화 서비스를 자유롭게 개발·실증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AI 특화 서비스는 주거·이동·의료 등 수요가 집적된 혁신도시를 바탕으로 자율주행 기반 통합 모빌리티 서비스, 입체형 재난대응 서비스, AI 건강 관리 서비스 등이 있다.도는 공모 준비 과정에서 춘천시, 원주시, 강릉시 도내 지자체 간 공정한 경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사업 개입을 최소화하며 행정적 지원에만 집중해왔다.이번 원주시 공모 선정을 계기로 앞으로는 원주시와 긴밀히 협력해 국비 확보와 중앙부처 협력 대응, 사업 추진 과정에서 필요한 정책 자문 및 전문 컨설팅 지원, 규제특례 발굴 및 제도 개선 건의 등을 통해 AI 특화 시범도시가 대한민국 대표 AI 도시 모델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뒷받침할 방침이다.도 관계자는 “AI 특화 시범도시 선정은 강원특별자치도의 디지털 혁신 역량과 미래도시 비전을 인정받은 의미 있는 성과”며 “향후 국토교통부와 원주시, 민간기업 및 연구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AI 선도 도시모델을 성공적으로 구축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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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지적행정 혁신 위한 49회 지적세미나 개최… 미래 공간정보 활용 모색
강원특별자치도·한국국토정보공사 강원본부, 지적행정 혁신 위한 지적세미나 개최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와 한국국토정보공사 강원지역본부는 원주시 오크밸리 리조트에서 도·시군 지적업무 담당자와 지적측량 수행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강원특별자치도 지적세미나를 공동 개최했다.올해로 49회째를 맞은 지적세미나는 지적행정 발전과 지적측량 기술 향상, 현장 중심의 업무 혁신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손형욱 강원특별자치도 토지과장, 이강성 한국국토정보공사 강원본부장, 박인수 원주시 토지관리과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세미나에서는 지적행정과 지적측량 분야의 다양한 연구가 발표됐으며 참석자들은 현장 경험과 정책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미래 지적행정 발전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을 진행했다.특히 디지털 전환과 공간정보 활용 확대 등 변화하는 행정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며 지적행정 혁신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아울러 최근 급증한 신규 지적공무원과 지적측량 종사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오복동 기술사의 특별강의도 진행됐다.강의에서는 지적의 역사와 지적측량 민원 사례 등을 소개하며 실무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전년도 지적측량 수행 성적 우수자에 대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표창 수여도 함께 진행됐다.손형욱 강원특별자치도 토지과장은 “지적행정의 미래를 고민하고 현장의 다양한 경험과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과 연구를 통해 강원특별자치도가 미래 지적제도 발전을 선도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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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교육청, 초등 평가 전문가 300명 양성 '첫발'
강원특별자치도 교육청 (강원도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학교 현장의 평가 공정성을 강화하고 학생의 성장을 지원하는 맞춤형 평가 체제 안착을 위해 ‘2026초등 학생평가 전문가 과정 기본 연수’를 운영한다.이번 연수는 미래 교육환경 변화에 따른 평가 패러다임 전환에 대응하고 교사의 성취기준 기반 평가 설계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공교육 평가에 대한 사회적 신뢰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도교육청은 현장 중심의 평가 전문가를 체계적으로 양성하기 위해 총 30시간의 직무연수를 3차에 걸쳐 운영할 계획이다.1차 연수는 6월 19일부터 20일까지, 2차 연수는 9월 11일부터 12일까지, 3차 연수는 10월 16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된다.연수 과정은 단순한 이론 전달을 넘어 학교 현장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실습과 성찰 중심으로 구성됐다.주요 내용은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의 일체화를 위한 성취기준 분석 및 평가 도구 개발 △학생의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는 과정 중심 평가 실제 △학습 결손을 예방하고 성장을 지원하는 효과적인 피드백 전략 △서·논술형 평가 문항 및 채점기준 개발 방법 등이다.특히 참가자들은 학생의 고차원적 사고 역량을 평가할 수 있는 서·논술형 평가 문항 제작과 채점기준 개발 실습에 참여하며 평가 전문가로서의 실질적인 역량을 강화하게 된다.도교육청은 초등 학생평가 전문가를 체계적으로 양성하기 위해 이번 기본 연수에 이어 심화 과정과 전문가 과정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탁진원 유초등교육과장은 “학생평가는 서열화가 목적이 아니라 학생의 현재 위치를 진단하고 다음 성장을 이끄는 나침반이 되어야 한다”며 “이번 연수를 통해 교사들의 전문적 평가 역량을 높여 교실 수업의 질을 향상하고 공교육 평가에 대한 학생과 학부모의 신뢰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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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교육, 교직원 화합 위한 54회 테니스대회 개최... 326명 참가
강원특별자치도 교육청 (강원도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6월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강릉 일원에서 ‘제54회 강원특별자치도 교직원테니스대회’를 개최한다.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이 주최하고 강원특별자치도 강릉교육지원청과 강릉시테니스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강릉시, 강릉시의회, 강릉시체육회의 후원으로 진행된다.경기는 강릉테니스장, 주문진테니스장, 강원대 테니스장, 카톨릭관동대학교 실내 테니스장 등 4개 경기장에서 분산 운영된다.이번 대회에는 시·군 교육지원청 소속 교직원과 퇴직교직원 총 326명이 참가하며 기관장조, 교장조, 교감조, 초·중등 교사조, 여직원조, 교육전문직원조, 일반·공무직조, 꿈나무조, 퇴직교직원조 등 총 12개 부문으로 나누어 경기를 펼친다.대회 첫날인 20일에는 4개 경기장에서 예선 리그전과 본선 토너먼트 12강전 일부 경기가 진행되며 21일에는 3개 경기장에서 8강전부터 결승전까지 치러질 예정이다.특히 이번 대회는 교직원들의 현장 의견과 개선 요청 사항을 적극 반영해 경기 운영의 효율성과 참가자 만족도를 높였다.참가팀 수가 많은 교장조는 A·B조로 분리 운영해 경기 진행의 효율성을 높이고 시상 기회를 확대했다.참가팀 수가 적은 초등 A·B조는 통합 운영해 경기 수를 늘리고 대회의 경쟁력을 높였다.또한 테니스 경력 3년 미만 참가자를 대상으로 한 꿈나무조에는 총 94명이 참가해 생활체육에 대한 교직원들의 관심과 참여가 꾸준히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이인범 문화체육특수교육과장은 “이번 대회가 강원 교육가족이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서로 소통하며 화합하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참가 선수들이 부상 없이 안전하게 경기를 마칠 수 있도록 대회 운영과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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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교육, 지역자원 연계 '더배움공동체'로 도약 신호탄
강원특별자치도 교육청 (강원도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협의회에서는 △홍천교육지원청 주요업무 안내 △홍천의 치유마을 농장 운영 사례 안내 △국가공무원 및 지방공무원 휴가 지침 연수 △홍천더나은교육지구 평가 협의 △된장 체험 등을 운영하며 학교 현장의 의견을 수렴했다.이어 진행된 교장 더배움공동체에서는 현장체험학습 활성화, 기초학력 향상 및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력 방안 등을 주제로 학교급별 교육 현안과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심도 있는 협의를 진행했다.또한 아트스쿨 와동, 강산재 등 홍천의 다양한 교육·문화 자원을 방문해 지역의 문화와 가치를 체험하고 학교 교육과 연계 방안을 모색했으며 참석 교장들은 지역 교육자원을 활용한 교육과정 운영과 학교와 지역사회 간 협력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문선옥 교육장은 “지역의 교육·문화 자원은 학생들의 배움을 확장하는 소중한 교육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학교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지역의 다양한 교육자원을 적극 활용해 학생 중심의 홍천교육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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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교육, '주민직선 4기' 4년 발자취 담은 백서 공식 발간
강원특별자치도 교육청 (강원도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연구원은 주민직선 4기 강원교육의 주요 정책과 성과를 종합적으로 정리한 730쪽 분량의 ‘강원교육백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강원교육백서’는 2022년 7월 출범한 주민직선 4기 강원교육의 주요 교육정책과 사업 추진 과정, 성과, 향후 과제 등을 체계적으로 담은 기록물이다.이번 백서는 지난 4년간 강원교육의 변화와 성장을 종합적으로 정리하고 미래 강원교육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발간됐다.특히 이번 백서는 단순한 사업 실적 나열에 그치지 않고 정책 추진 배경과 교육 현장의 변화, 교육적 의미를 함께 담아 강원교육의 현재를 기록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정책자료로 활용될 수 있도록 기획됐다.백서는 △마음껏 펼쳐라 △교육이 피어나야 강원이 피어난다 △내일이 더 기대되는 강원교육 등 3개 부문으로 구성됐다.또한 주민직선 4기 공약 실천 성과와 5대 주요 정책의 추진 과정과 성과, 직속기관과 교육지원청의 주요 사업 등을 체계적으로 수록했다.이와 함께 각종 통계자료와 현장 사례, 교육공동체의 다양한 목소리, 주요 정책 추진 과정과 제도 개선 사례 등을 폭넓게 담아 강원교육이 걸어온 발자취와 변화의 과정을 종합적으로 기록했다.아울러 이번 백서는 편찬위원회와 기획·분과위원회, 검토·편집위원회, 집필위원 등 140여명이 참여해 교육 현장의 다양한 의견과 협력을 바탕으로 완성됐으며 주민직선 4기 강원교육의 변화와 성과를 담아낸 역사적 기록물로서 의미를 더했다.김용묵 원장은 “강원교육백서는 지난 4년간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등 강원교육가족 모두가 함께 만들어 온 변화와 성장의 기록이자 앞으로의 강원교육을 설계하기 위한 소중한 자산”이라며 “이번 백서가 강원교육의 어제를 성찰하고 내일을 준비하는 의미 있는 자료로 활용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