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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재향군인회, 6.25 참전용사 유해발굴 현장 격려 방문
공주시재향군인회, 6.25 참전용사 유해발굴 현장 격려 방문
[충청뉴스큐]공주시재향군인회는 지난 7일 세종 전동면 개미고개일대에서 진행 중인 6.25 참전용사 유해 발굴 현장을 찾아 구슬땀을 흘리며 수고하고 있는 장병들을 격려했다.
이번 유해 발굴 현장 방문에는 이창재 육군부회장을 비롯해 여성회 강성숙 회장, 여성회 유서경 사무국장, 공주시 이문행 주무관 등이 함께했다.
발굴 작업은 지난 달 28일부터 진행되고 있으며 개미고개는 6.25전쟁 당시 남과 북을 있는 중요 길목으로 1950년 7월 8일부터 5일간 혈전을 벌이며 많은 인명과 전력이 손실된 격전지이다.
방재천 회장은 “지금 이 순간 자유를 마음껏 누릴 수 있는 것은 바로 6.25 참전용사들의 희생 덕분”이라며 “참전용사 여러분께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이곳에서 장렬히 전사하신 장병들의 넋이 평안히 잠들길 기원 한다”고 말했다.
2019-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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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제19회 박찬호기 전국초등학교 야구대회 성료
제19회 박찬호기 전국초등학교 야구대회 개최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공주시립박찬호야구장에서 열린 제19회 박찬호기 전국초등학교 야구대회가 지난 7일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시도를 대표해 참가한 초등학교 32개팀 700여명의 선수들이 6일 동안 뜨거운 경쟁을 펼쳤다.
6일 열린 결승전에서는 광주 수창초등학교가 서울 중대초등학교를 7대 3으로 물리치고 최종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특히 우승팀과 준우승팀 선수들은 시립박찬호야구장과 공산성, 한옥마을 일원에서 박찬호 선수가 직접 운영한 1박 2일 야구캠프에 참가해 야구에 대한 기초와 기술 등을 배우며 구슬땀을 흘리고 다양한 레크레이션 활동을 실시했다.
박찬호 선수는 LG트윈스의 박용택선수와 참석한 개회식과 시상식 행사는 물론 1박 2일 캠프기간 내내 함께해 야구 꿈나무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사했다.
2019-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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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19 성인지 통계 활용방안 모색 정책 포럼 개최
[20-20191108131917.jpg][충청뉴스큐]공주시는 지난 7일 고마에서 ‘2019 성인지 통계 활용방안 모색 정책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정책 포럼은 2019 공주시 성인지 통계를 구축함에 따라 성인지 통계를 공주시민과 공유하고 성평등 정책 추진에 있어 성인지 통계 활용을 활성화시키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포럼은 충남여성정책개발원 태희원 책임연구원의 ‘성인지 통계로 본 공주시 여성의 삶’에 대한 발표에 이어 ‘성인지 통계의 정책적 활용 사례 및 활성화 방안’에 대한 지정토론과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최은주 대한어머니회장은 “공주시 성인지 통계의 활용방안에 대한 포럼에 참석해, 공주시의 성인지 통계에 대한 정보를 알 수 있어서 좋았고 성인지 통계가 공주시의 양성평등 정책 실현에 적극 활용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올해 4월부터 성인지 통계 발간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관내 16개 읍면동에 대해 인구와 가족, 보육, 교육, 경제활동, 건강, 복지, 정치 및 사회참여 등 총 11개 분야에 대한 선행연구를 검토했다.
또한, 지난 7월 전문가 자문회의 개최를 통해 공주시 정책 환경을 고려한 지표체계 구축과 관련된 의견을 수렴해 반영했다.
시 관계자는 “‘2019 공주시 성인지 통계’는 공주시에서 최초로 발간하는 성인지 통계로 공주시 여성 관련 사회통계 및 지표를 집대성해 모든 정책의 수립과 시행, 성과에 대한 성인지적 분석 및 성별영향평가 분석에 활용될 것이다”고 말했다.
2019-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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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전국 으뜸농산물 한마당’ 3개 부문 수상
‘전국 으뜸농산물 한마당’ 3개 부문 수상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최근 수원 농협하나로마트에서 열린 제28회 전국 으뜸농산물한마당에서 고맛나루 쌀 등 3개 대표농산물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120여개 지자체가 참여한 이번 한마당 행사에서 공주시는 5개 부문에 대표 농산물을 출품해 고맛나루배 농촌진흥청장상, 고맛나루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장상, 고맛나루밤 한국식품연구원장상 등 총 3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특히 고맛나루쌀은 전국 팔도 농협쌀 10대 대표브랜드 쌀로도 선정되는 성과를 올렸다.
김대환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공주 농산물의 수상 쾌거로 농산물 가격하락에 시름이 큰 농업인들에게 새로운 활력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공주시에서 생산하는 농산물의 판로 다양화와 농업인들의 안정적인 소득확대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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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신바람 정책톡톡 ‘사회복지 발전방향’ 토론회 개최
신바람 정책톡톡 ‘사회복지 발전방향’ 토론회 개최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난 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사회복지 발전방향을 주제로 12번째 신바람 정책톡톡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관내 사회복지분야 전문가와 시설 운영자 및 종사자, 요양보호사, 사회복지공무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본격적인 토론에 앞서 박순우 공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공주시의 복지정책 방향 및 사회복지서비스 품질향상’이라는 기조발제를 통해 공주형 복지기준선 설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를 위해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 구축, 거버넌스형 복지전달 체계, 복지와 보건서비스 연계, 지역사회복장협의체 활성화, 사회복지종사자 역량강화사업 운영 개선 등을 발전방안으로 제시했다.
이어 열린 자유토론에서는 정책제안과 애로사항, 개선방안 등 참여자들의 다양한 목소리가 잇따르며 뜨거운 열기를 더했다.
한 참여자는 공주시가 선도적으로 치매전문마을을 조성해 지역사회가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 나가자는 의견을 제시해 눈길을 끌었고 민간복지 활성화를 위한 복지타운 조성 필요성도 제시됐다.
또한, 복지 혜택 수혜자들에 꼭 맞는 맞춤형 복지의 필요성과 함께 자활기금을 활성화시킬 수 있는 조례 제정도 조속히 마련됐으면 한다는 바람도 나왔다.
이어 요양보호사와 사회복지사 등 최일선 복지 현장 종사자들의 처우를 개선해야 한다는 데에 공감했으며 공공-민간 사회복지사 간 활발한 연계 협력이 이뤄졌으면 한다는 의견도 있었다.
시는 이번 토론을 통해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적극 검토해 내년 상반기 중 마련될 공주형 복지 기준선 마련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정섭 시장은 “공주시정의 궁극적 목표는 한마디로 ‘복지사회’ 구현”이라고 강조하고 “토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내년도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하는 한편 공주의 사회복지정책이 제대로 마련되고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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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보건의료원 검사요원 역량강화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라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신종 및 해외유입 감염병 증가에 따라 감염병 발생 시 신속 정확한 진단을 위해 감염병 진단분야의 신뢰성을 확보하고자 14개 시군 보건소 및 보건의료원 검사요원을 대상으로 감염병 진단 신뢰성 확보를 위한 정도평가담당자 역량강화 간담회를 8일 실시했다.
주요 내용은 감염병 검사기관 시험능력 유지 및 역량강화를 위해 2019년 개정된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관리지침에 따른 실무자 교육과 보건소·보건의료원 검사요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감염병 정도평가 환류를 통해 담당자의 대응 역량을 향상하는 것이다.
연구원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도내 발생한 감염병에 대한 정보를 공유해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시군 보건 관련기관 담당자와의 네트워크를 더욱 견고히 다져 각종 감염병과 식중독 발생 시 능동적 대처로 우리 도민의 감염병 발생을 차단하고 유행 방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19-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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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어린이창의체험관, 개관 2주만에 입장객 1만명 돌파
어린이창의체험관 이용 모습
[충청뉴스큐] 전라북도어린이창의체험관이 개관 2주 만에 누적 입장객 수 1만여명을 기록하며 전국 최고 수준의 복합체험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전북도는 지난 10월 21일 개관 이후 일 평균 818명, 총 1만2268명이 입장했으며 무료로 개방하는 야외 놀이터와 잔디광장 이용객까지 감안하면 약 1만5000명이 창의체험관을 방문한 것으로 추산된다고 8일 밝혔다.
평일에는 유치원과 어린이집 등 단체 입장객이 우세한 가운데 손자와 함께 방문하는 어르신 입장객이 눈에 띄었으며 주말에는 가족 단위 입장객이 대부분으로 특히 조부모와 부모, 어린이가 함께 하는 3세대 가족 방문객도 상당수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은 방문객 추이는 체험관 내에 어린이 체험공간뿐 아니라 야외 놀이터와 잔디광장 등 가족 단위 나들이객이 머무르고 즐길 수 있는 휴식·생태 공간이 조성되어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또한, 장애인 입장객은 215명으로 나타나 한국생산성본부인증원의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본인증’ 취득시설인 어린이창의체험관이 장애인·어린이·노인·임산부 등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열린 놀이 공간임을 입증했다.
아울러 전북투어패스를 이용한 입장객도 33명으로 어린이창의체험관이 전북의 새로운 체험관광 장소로서 앞으로 전북투어패스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긍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어린이창의체험관을 벤치마킹하기 위한 전국 각 기관의 방문도 이어지고 있다.
제주소방본부와 전라북도 유아교육진흥원 등 어린이 관련 단체 5곳에서 내부 시설구성, 운영관리 상황 등 어린이체험시설 조성에 관한 선진기법을 배워 갔으며 전남 여수 초등학교의 교사 워크숍도 열릴 예정이다.
전북도는 개관 초기부터 쏟아지는 호응에 힘입어 다양한 콘텐츠와 프로그램을 마련·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상설 체험공간인 4개 테마존 내 19개 체험시설의 안정적 운영과 더불어 입장객들의 의견을 수렴해 과학·예술·요리 체험프로그램의 콘텐츠를 보완·강화해 만족도를 높인다는 구상이다.
11월부터는 ‘우리가족 소망연 만들기’, ‘바람개비 만들기’ 등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프로그램을 제공하고 방문객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주변 환경과 시설도 꾸준히 개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호연 관장은 “전라북도어린이창의체험관은 개관 초기부터 아이들의 창의를 키우는 최적의 장소로 급부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과학적 상상력 계발에 도움이 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놀이를 제공해 전국 최고 수준의 어린이 체험시설로 확고히 자리 잡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19-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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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종합사회복지관 수탁 운영기관 모집
종합사회복지관 조감도
[충청뉴스큐] 계룡시가 다양한 계층에게 체계적인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건립 중인 계룡시 종합사회복지관의 수탁기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종합사회복지관은 2020년 1월 준공을 목표로 엄사면 문화 1로 7번지에 지하 1층, 지상 2층 연면적 2270㎡ 규모로 건축 중에 있으며 지역사회 특성과 주민의 복지욕구를 고려한 복지증진사업을 운영하게 된다.
특히 프로그램실, 감성체험놀이실, 물리치료실 등 주요 기능시설과 편의시설이 마련돼 장애인을 비롯한 아동, 청소년, 여성, 다문화가족 등 수요자 중심의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시는 전문 인력을 갖추고 효율적으로 종합사회복지관을 운영·관리할 민간 위탁기관을 오는 11월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공개모집한다.
수탁기관은 2020년 1월 1일부터 2022년 12월 31일까지 3년간 종합사회복지관 시설관리, 지역 복지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무를 위탁받아 수행하게 된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현재 서울시, 세종시, 대전시, 충청남북도, 전라남북도에 주 사무소를 두고 사회복지사업을 목적으로 하는 사회복지법인 또는 비영리법인이면 된다.
신청을 원하는 법인은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고해 자격요건, 제외대상여부, 구비서류 등을 확인하고 접수기간 내 시청 사회복지과 복지정책팀으로 방문 접수해야 한다.
접수시간은 평일 근무시간인 오전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구비서류 미비 시 추가 및 보완서류의 별도 접수는 불가하다.
수탁기관은 전문가로 구성된 선정심의위원회에서 사업 수행능력, 법인, 시설장 등의 적격성, 전문성, 사업수행계획, 재정능력, 지역사회 관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고 엄정한 심사를 통해 선정될 예정이다.
2019-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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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1회용품 줄이기 실천운동에 앞장
최홍묵 계룡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들이 공공부문 1회용품 사용 근절에 앞장섰다.
[충청뉴스큐] 최홍묵 계룡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들이 공공부문 1회용품 사용 근절에 앞장섰다.
지난 7일 내년도 주요업무 추진 보고회에 참석한 최 시장, 구자열 부시장, 각 부서장 등 80여명은 보고회에 앞서 1회용품 사용의 문제점을 공유하고 자원낭비 및 환경보호를 위한 공직자들의 솔선수범을 독려했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참석자들이 종이컵 대신 ‘안에서는 머그컵, 밖에서는 텀블러’라는 생활실천 문구가 새겨진 개인 컵을 사용하며 실천의지를 다졌다.
시는 무분별한 1회용품 사용으로 인한 경제적 손실을 줄이고 깨끗한 환경, 개인 컵이나 텀블러 사용, 1회용 비닐봉지 줄이기, 장바구니 및 다회용기 사용, 쓰레기 분리배출 철저 등 생활 속 1회용품 줄이기 실천운동을 적극 추진 중에 있다.
최홍묵 시장은 “1회용품 줄이기는 환경 보호과 우리의 미래를 위해 선택이 아닌 필수”며 “1회용품 줄이기 운동이 일회성이 아닌 생활문화로 정착될 수 있도록 공공부문이 선도적인 역할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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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복지는 나로부터 시작되리” 사회복지종사자 워크숍 가져
사회복지종사자 워크숍 개최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지난 6일부터 오는 9일까지 4일간 제주도 일원에서 사회복지종사자 역량강화 및 힐링 워크숍을 가졌다.
지난해에 이어 2회째 진행된 워크숍은 지역복지 현장에 일어나는 다양한 갈등과 감정노동으로 지친 사회복지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소통과 공감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번 워크숍에는 노인, 장애인, 아동, 청소년 등 관내 민간 사회복지기관 및 시설 종사자 24명이 참여해 지역명소를 돌아보며 재충전의 시간을 가지고 지역사회 복지문제를 되짚어 보며 복지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복지는 나로부터 시작되리’라는 주제로 진행된 워크숍은 종사자의 정서회복 및 효과적인 스트레스 관리방법, 조직과 지역사회 연계를 위한 네트워크 전략, 복지 협업·협력 등에 관한 사례를 서로 공유하고 지역사회에 필요한 실질적 복지와 종사자의 역할에 대한 격의 없는 토론으로 종사자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복지체계를 단단히 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워크숍에 참여한 시설 종사자는 “다른 기관의 종사자들과 소통하며 서로를 격려하고 위로하는 시간으로 평소 쌓인 스트레스도 풀리고 업무 역량도 향상된 거 같다”며 “워크숍을 통해 얻은 많은 정보와 에너지는 지역의 복지대상자들과 나눌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사회복지종사자들이 마음의 위안을 얻고 복지역량도 향상되었길 바라며 앞으로도 시는 복지 네크워크 강화 및 사회복지종사자의 처우개선과 사기진작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1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