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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찾아가는 주민 홍보 전개
서천군, 찾아가는 주민 홍보 전개
[충청뉴스큐] 서천군은 지난 2일 비인면 남당리를 방문해 주민 3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홍경숙 서천군 민원봉사과장 등 관계 공무원 6명이 참여해 학용품 세트, 부채 등 홍보물을 주민들에게 배부하며 도로명주소 사용과 여름철 식중독 예방을 적극적으로 당부했다.
군은 도로명주소의 인지도를 높여 사용을 활성화하고, 여름철에 자주 발생하는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홍보와 교육을 전개하고 있다.
올해 현재까지 제71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 제30회 한산모시문화제 등 이용객이 많은 각종 축제장과 행사장을 찾아 홍보와 교육을 실시해 주민들과 관광객들의 많은 참여를 유도했다. 이와 더불어 이번 찾아가는 주민 홍보를 시작으로 앞으로 직접 주민을 찾아가는 홍보와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홍경숙 민원봉사과장은 “이번 찾아가는 홍보와 교육을 계기로 더욱더 주민들 곁에 다가가는 민원행정을 추진하겠다”라고 의지를 전했다.
2019-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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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일종 대표발의 ,「소상공인법」, 「동물보호법」 개정안 본회의 통과!
자유한국당 성일종 국회의원(충남 서산·태안)은 5일 “지난해 11월 대표발의한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 개정안과 올해 2월 대표발의한 「동물보호법」 개정안이 지난 2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성 의원이 지난해 11월 대표발의한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은 소상공인들의 해외진출을 국가가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성 의원은 그동안 자유한국당 소상공인위원장으로서 소상공인들을 직접 만나고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소상공인들의 힘든 점을 듣고 해결하기 위해 동분서주해 왔다. 그 핵심으로 국내 소상공인 과밀화를 지적하며 국내과밀 해소 및 신시장 창출을 위해 소상공인 해외진출 지원을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해 온 바 있다.
최근 중소기업연구원의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서울시 숙박·음식업을 영위하는 10만여 개 소상공인 사업체 중에서 평균소득이 동일업종 근로자 평균임금에도 미치지 못하는 비중이 68%에 달하고 있다. 연구원은 그 주요 원인으로 지나친 소상공인들의 과밀화를 지적한 바 있다.
이에 성일종 의원의 개정안은 현행법에 ‘소상공인 해외창업의 지원’이라는 일반적인 규정만 명시되어 있는 조항을 개정하여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법에 따른 협조 요청 권한’ 등 구체적인 해외진출 지원 방안을 명확히 규정하였다. 동 개정안의 통과로 인해 향후 국내 소상공인들의 해외진출이 원활해짐으로써 과밀화 해소에도 일조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성 의원이 올해 2월 대표발의한 「동물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 은 투견 등 동물을 이용하여 도박을 행할 목적으로 광고·선전하는 행위를 금지하는 내용을 담았다.
지난 2018년 11월 18일 SNS를 통해 충남 서산에서의 투견장 개최 광고 및 투견 경기의 참가자를 모집한 투견꾼들이 있었으나 관련 규정 미비로 처벌할 수 없었던 사례가 있었다.
동 개정안이 통과됨에 따라, 향후 이러한 사건이 발견될 경우에는 경찰이 수사 및 광고주를 처벌 할 수 있게 되어 동물 활용 도박의 발생을 미연에 예방하고 근절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성 의원은 “오랜만에 열린 국회 본회의에서 ‘민생 현안’인 법안 두 개가 통과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국회의원 본연의 업무인 입법활동에 더욱 매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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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교육지원청, 지방공무원 학교혁신 공감 강화 연수
홍성교육지원청(교육장 주도연)은 관내 유・초・중・고, 홍성교육지원청 교육행정공무원 180명을 대상으로 부여일원에서 지방공무원 학교혁신 공감 강화 연수를 지난1일~2일 실시하였고 8오는 6일~7일, 8일~9일 총 3회에 걸쳐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대응하고 직무 역량을 키우기 위한 청렴소통특강, 학교혁신과 행정직원의 역할, 활기찬 공직생활 특강 등으로 구성했다. 아울러 부여의 유구한 문화 역사를 간직한 백제의 발자취를 체험하고 다양한 유네스코 지정 문화제를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는 시간을 가진다.
직접 청렴소통 강의도 진행한 주도연 교육장은 “각자의 위치를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고 교육행정가로 거듭나 효율적인 직무수행으로 홍성교육발전에 헌신과 열정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이번 연수를 제안한 임길영 행정과장은 “교육행정 공무원의 핵심 역량을 강화하고 학교혁신에 따른 교육행정 환경 변화에 주도적으로 대처하는 능력을 배양하기 위한 연수”라고 말했다.
2019-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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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사랑의 그린PC 기관 및 단체 접수 시작
홍성군
[충청뉴스큐] 충남 홍성군은 정보취약계층의 세대계층간의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오는 9일까지 사랑의 그린 PC 단체 신청 접수를 받는다.
기증된 중고 PC를 정비하여 관내 장애인, 아동 및 사회복지시설, 기관단체 등 정보취약단체를 대상으로 사랑의 그린PC 공식 홈페이지로 접수하며, 자격요건 등의 심사를 통해 8월 21일 결과 발표 후 순차적으로 보급 예정이다.
보급 예정인 PC는 충남도 전체 대상 총 68대로, 19인치 모니터와 500G 이상의 하드디스크, 윈도우 10과 한컴오피스, 알툴즈 등이 설치되어 있다.
인원 및 목적 등을 고려하여 최대 2대까지만 보급되며, 동일 대표자의 복수 기관은 신청기준 우선순위 1개 기관만이 보급되므로 신청 시 주의해야 한다. 또한 2년 이내에 보급 받은 경우도 신청대상에서 제외된다.
군 관계자는 “사랑의 그린PC는 선착순 접수 방식이며, 보급목표 대비 신청수량이 많을 경우엔 사전공지 없이 접수를 마감하니 기간 내에 되도록 빨리 신청해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2019-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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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보건소, 만54-74세 장기흡연자 대상 폐암검진 실시
홍성군
[충청뉴스큐] 홍성군보건소는 올해 8월부터 폐암도 국가 암검진 대상으로 추가됨에 따라, 폐암 검진을 실시하고 암 검진의 중요성을 군민들에게 지속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기존 국가 5대 암검진 체계에서 폐암이 추가되면서 국가 암검진은 6대 암검진 체계로 확대됐다.
특히 폐암은 전체 암 사망원인 중 1위를 차지하며, 5년 상대 생존율도 27.6%로 낮아 조기발견이 중요한 질환이다. 또한 국가 암검진 대상자는 해당 연도에 검진을 받아야 추후 암 발생 시 최대 연속 3년까지 암 치료비 지원 대상이 되기 때문에 암 검진의 중요성은 더욱 높다.
폐암검진은 최근 개정된 암관리법 시행령과 암검진실시기준에 따라 고위험군이란 하루 평균 흡연량에 흡연 기간을 곱할 때 30갑년 이상의 장기 흡연력을 보유한 자에 대해 2년 주기로 실시하며, 만 54세부터 74세까지의 장기흡연자를 대상으로 저선량 흉부 컴퓨터단층촬영을 통해 검진을 실시한다.
폐암검진 대상자의 본인 부담금은 폐암 검진비용의 약 10%인 1만원 안팎이며, 건강보험료 하위 50%와 의료급여 수급권자의 경우 전액 무료로 검진을 받을 수 있다.
조용희 홍성군보건소장은 “암 예방 수칙 생활화와 국가암 조기검진 홍보 강화로 군민들에게 암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암환자 의료비 지원과 재가암환자에 대한 통합관리 등을 강화해 군민들의 건강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가암검진 횟수는 위암과 유방암은 만 40세부터 2년에 1회, 대장암은 만 50세부터 1년에 1회, 간암은 만 40세 이상 간염 보균자 등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1년에 2회, 자궁경부암은 만 20세 이상부터 2년에 1회다.
2019-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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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유관기관 업무 협약식 개최
홍성군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유관기관 업무 협약식 개최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지난 2일 홍성군의회, 홍성교육지원청, 홍성경찰서, 홍성소방서와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지역사회 유관기관 업무 협약을 맺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석환 홍성군수, 김헌수 홍성군의회 의장, 주도연 홍성교육지원청 교육장, 김기종 홍성경찰서장, 유현근 홍성소방서장 5개 기관의 기관장이 ‘아동을 권리 주체로 인정하여 아동의 권리를 보장하고 아동의 의견을 존중하면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게 뒷받침 하자’는데 뜻을 모았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아동의 권리 보호 및 증진, 아동의 안전, 아동의 권리 홍보, 아동의 교육사업 활성화,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필요한 지원 등이다.
협약을 맺은 각 기관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취지와 지향점을 공유하고 정책 협력, 아동의 4대 권리 보장, 아동 안전 및 보호를 위한 상호 협력체계 구축을 약속했다.
아동친화도시는 유엔 아동권리협약을 기본정신으로 실천하고 아동이 모든 기본권을 충분히 누리며 살 수 있는 도시를 말하며, 아동의 생존·보호·발달·참여 등 4대 권리를 준수한 도시를 유니세프에서 심사하여 인증한다.
홍성군은 지난 2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지방정부 협의회에 가입하고, 3월에는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협약을 맺었다.
6월에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연구용역에 착수하여 아동친화도 및 주민참여도 조사, 아동권리 교육 및 토론회 개최, 아동친화도시 조성 정책 방안 모색 등 유니세프가 제시한 아동친화도시 이행사항을 단계적으로 추진 중이라 밝혔다.
김석환 홍성군수는 “아동이 행복한 아동친화도시 지정과 함께 육아 돌봄 종합 체계를 조속히 마련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홍성 조성에 군정 역량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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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청사이전 9개 후보지 결정 현장방문 돌입
홍성군, 청사이전 9개 후보지 결정 현장방문 돌입
[충청뉴스큐] 충남 홍성군이 청사이전 9개 후보지를 최종 확정하고 현장방문 등 입지 선정을 위한 최종 절차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5일 오후 2시부터 청사입지실무위원, 용역사, 담당자 등이 합동으로 청사 입지 9개소에 대한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당초 주민들이 신청한 후보지 10곳 중 1개소는 만 19세 이상 관내 거주민 300명 이상 서명 요건을 불충족해 탈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군은 당초 청사이전 후보지 제안 기준으로 만19세 이상 관내 거주민 300명 이상 서명, 지역단체 주체로 신청, 읍면 자치위원회 또는 이장협의회 추천 및 읍면장 경유, 부지면적 2만㎡이상과 후보지 면적 중 70% 이상의 매매동의서 첨부를 조건으로 내건 바 있다.
군이 제안한 기준을 모두 충족한 최종 후보지 9개소는 홍성읍 8개소와 광천읍 1개소로 밝혀졌다.
홍성여고 맞은편 대교리 216-3번지 일원 24,305㎡, 소향리 공동묘지 248-14번지 일원 80,343㎡, 장애인 체육관 맞은편 소향리 350-18번지 일원 42,005㎡ 백월산 아래 월산리 산 2-2번지 일원 106,831㎡ 옥암택지개발지구 내 옥암리 1228번지 일원 45,542㎡ 홍주요양병원과 농어촌공사 인근 월산리 530-20번지 일원 42,133㎡ 현 청사 인근 오관리 61번지 일원
35,248㎡ 포함 광천읍 지기산 오토캠핑장 인근 광천읍 벽계리 382-3번지 일원 52,305㎡ 세광아파트 인근 오관리 715-9번지 일원 38,085㎡이다.
또한 군은 오는 12일 오후 3시 대강당에서 9개 신청단체와 청사입지 선정위원회, 군, 군의회간 신청사 건립사업의 성공추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협약서 내용에는 부지결정시 겸허한 결과 수용, 불필요한 갈등분열 자제 등이 내용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8~9월에는 예비후보지 5개소를 결정, 입지여건 등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예비후보지에 대한 주민 선호도도 조사해 주민 여론을 공개적으로 수렴할 계획이다. 예비후보지 5개소 결정 후에는 개발행위 허가 제한구역 지정도 추진한다.
오는 10월에는 신청사 후보지를 최종 결정하고 신청사 건립 기본계획수립에 착수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지역균형개발 및 일재 잔재 청산 등을 위해 군 청사 이전은 주민들께서도 공감하고 계시고 반드시 이루어져야 한다며, 주민들의 고견을 최대한 반영해 최적지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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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지역 맞춤형’ 건강정책 추진에 박차
태안군, ‘지역 맞춤형’ 건강정책 추진에 박차
[충청뉴스큐] 태안군이 오는 16일부터 10월 31일까지 77일간 지역 맞춤형 보건사업의 근거 마련을 위한 ‘지역사회 건강조사’를 실시한다.
군 보건의료원에 따르면 이번 건강조사는 주민의 건강수준을 심층 분석해 태안군만의 차별화된 건강정책을 추진하기 위한 것으로 올해로 12년째 추진되고 있으며, 관내 거주 주민을 조사원으로 선발하고 조사지표와 수행체계를 표준화해 지자체 간 비교가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번 조사대상자는 총 892명으로 주택 및 아파트 등 주거유형에 따라 대상자 표본을 추출하며, 표본으로 선정된 주민에게는 조사원이 사전 연락 후 직접 방문해 조사하고, 조사에 응한 주민에게는 상품권을 증정한다.
조사항목은 전국공통지표 225개 항목으로 흡연과 음주, 신체활동, 정신건강 등 생활습관과 더불어 각종 질병과 중독, 사고, 의료이용 빈도 등 건강상태 파악을 위한 필수적 사항으로 구성되며, 군은 조사 시 최신 기법인 씨에이피아이 조사방식을 활용해 자료의 정확성을 높이겠다는 방침이다.
조사가 마무리되면 군은 지역주민의 건강 행태에 따른 건강 수준을 다양하게 분석, 종합적·체계적인 건강 문제 파악이 가능해짐에 따라 ‘근거 중심’의 건강정책을 펼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지역사회 건강조사는 지역주민의 건강상태 변화추이를 분석하는 근거자료가 되고 보건사업 평가지표로도 활용되는 등 그 중요성이 매우 크다”며 “오는 16일부터 77일간 실시되는 이번 건강조사에 주민 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19-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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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투명한 공직문화 조성’ 공직자 부조리 익명신고시스템 도입
태안군
[충청뉴스큐] 태안군이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공직자 부조리 익명신고시스템을 도입한다.
군에 따르면 기존에 운영 중인 ‘클린신고’, ‘민원부조리신고’ 등은 익명성 보장이 어려울 것이라는 인식 때문에 군민 및 내부 직원들의 신고 실적이 저조했다.
이러한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 군은 새로운 ‘익명신고시스템’을 도입해 신고 활성화를 통한 투명한 공직문화 조성에 앞장선다는 방침이다.
9월부터 새로 도입되는 ‘익명신고시스템’은 제3의 외부 위탁기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고하는 방식으로, 신고자의 인터넷 프로토콜 추적이 방지돼 철저하게 익명성이 보장된다.
이와 함께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폰으로 손쉽게 신고할 수 있도록 큐알코드 신고를 도입하는 한편, 태안군청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신고가 가능토록 할 계획이다.
신고대상은 부조리·부패 행위, 금품·향응·편의 제공, 청탁·알선 행위, 성희롱·폭언, 부당한 예산 집행, 부당한 업무지시 등이다.
군은 이번 익명신고시스템 도입으로 공익신고자에 대한 익명성 보호와 신고 접근성·편리성을 향상, 신고문화를 활성화해 부패 행위 근절 및 청렴도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8월 한 달간 익명신고시스템을 구축·시범운영하고 9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며 “앞으로 익명신고시스템 운영 활성화를 통해 부정부패 사전예방 및 청렴한 조직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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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공공용지 도로 합병으로 재산 관리 용이해진다.
청양군
[충청뉴스큐] 청양군이 도로 등 지적도 상에서 여러 필지로 관리되어 한 눈에 보기 어렵던 토지들을 합병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도로 하천 등 각종 공공사업 완료 후 사업 추진 중 소규모 토지가 생기는 경우 등 여러 필지로 관리돼 오던 필지들을 합병해 재산 관리에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실시된다.
군은 3차원 공간정보시스템을 이용해 전수 조사를 실시하고 재산 관리부서와 협업을 통해 하반기에는 청양읍 정산면 도시계획도로와 올해부터 추진된 임야도 내 공유지 도로 등록전환으로 연속성이 확보된 도로부터 추진할 방침이다.
또한, 합병 사업 추진 중 현황과 지목이 불일치한 토지는 지목변경을 함께 추진할 예정이며, 오는 2020년에는 국도 등 대규모 도로를 합병 추진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공공용지를 한 눈에 볼 수 있어 민원인의 편익이 높아지고 재산 관리가 간편해져 행정력 낭비도 막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