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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인삼, 30만 달러 일본 수출길 나선다
금산인삼, 30만 달러 일본 수출길 나선다
[충청뉴스큐] 금산인삼이 30만 달러 일본 수출길에 나선다.
수출을 주관한 ㈜휴온스네이처는 18일 일본 수출 기념 선적식을 개최하고 3t상당의 뿌리삼 등 수출품을 일본으로 보냈다.
이 회사는 홍삼정, 홍삼스틱, 홍삼절편, 홍삼뿌리삼, 곡삼, 생건삼 등을 생산하고 있으며 지난해 일본 수출 10만 달러 포함 미국, 대만, 중국 등에 총 61만 달러의 수출실적을 올렸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이번 수출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가운데 이뤄낸 성과”며 “앞으로 금산인삼이 해외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취 수출이 증진될 수 있도록 홍보마케팅 등 지원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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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지역균형발전사업 진행 ‘순항’
금산군, 지역균형발전사업 진행 ‘순항’
[충청뉴스큐] 금산군이 실시하는 제1단계 제3기 지역균형발전사업 진행률이 90%를 넘겼다.
이 사업은 상대적으로 낙후된 충남도 8개 시·군에 국·도비를 지원, 지역 간 격차 해소를 위해 추진되고 있으며 금산군은 2018년부터 275억원을 투입해 제1단계 제3기 13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완료된 사업은 금산인삼 세계화 청정금산 지역농산물 활용 융복합 6차 산업 육성 농산물우수관리 인증 인삼 활성화 명품 후곤천길 안전 보행환경 조성 금산군 깻잎 6차산업육성 귀농귀촌 활성화 기후변화 대응 ICT기반 농업기술 실증포 조성 유용미생물 배양센터 운영 유해물질 분석 서비스 확대 등 9개다.
이외 인삼약초 식품기술 이전 및 개발지원 인삼약초 식품제조 HACCP 컨설팅 및 시설지원 금산 자연치유교육 및 문화체험권역 개발 금산인삼약초 산업구조 고도화 등 4개 사업은 올해 마무리 할 수 있도록 지속 추진하고 있다.
군과 충남도는 지난 18일 진행한 균형발전사업 추진상황점검을 실시하고 성영순 충남도 균형발전팀장을 비롯해 6명의 점검단이 금산을 찾아 후곤천길, 농업기술센터, 산꽃마을 자연치유센터 등을 방문하고 사업에 대한 최종 점검을 실시했다.
군 관계자는 “현재 금산군의 제1단계 제3기 지역균형발전사업의 진행률이 충남도에서 최상위를 기록하고 있다”며 “차질없이 사업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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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새마을금고 ‘사랑의 좀도리’ 백미 960kg 기탁
금산새마을금고 ‘사랑의 좀도리’ 백미 960kg 기탁
[충청뉴스큐] 금산새마을금고는 17일 ‘사랑의 좀도리’로 모은 백미 960kg을 기탁했다.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한 줌씩 쌀을 모아 어려운 이웃을 도왔던 선조들의 이웃사랑 정신을 이어받아 작은 정성을 모아 어려운 이웃에 전하는 나눔 운동으로 금산새마을금고에서 매년 실천해오고 있다.
박정순 이사장은 “임직원과 조합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정성과 사랑이 지역 내 관심이 필요한 아동들과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기탁받은 백미는 돌봄취약 아동의 보호와 돌봄을 실천하는 관내 지역아동센터에 전달될 예정이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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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2020 지역안전지수 감염병 분야 1등급 선정
금산군청
[충청뉴스큐] 금산군이 2020 지역안전지수 감염병 분야 1등급으로 선정돼 충남도로부터 5000만원의 사업비 인센티브를 받는다.
지역안전지수는 행정안전부에서 안전에 관한 각종 통계에 의해 자치단체별로 교통사고 화재 범죄 생활안전 자살 감염병 등 6개 분야 안전수준을 상대평가하고 등급이 부여하고 있다.
군은 감염병 지표에서 전년 대비 3등급 상향된 최고등급인 1등급을 받았다.
소방교부세 목적으로 배부된 5000만원은 목적에 맞게 지역안전지수 향상을 위한 사업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민감한 시점에 감염병 분야 지역안전지수 1등급은 의미있는 결과”며 “앞으로 지역 안전에 대한 지속적 관심과 책임 의식을 강화하고 중장기적 개선 방향을 마련해 안전한 사회의 기반을 조성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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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보건소, 흡연자 금연지원 총력
금산군청
[충청뉴스큐] 금산군보건소는 흡연자 금연지원을 위한 금연클리닉 운영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금연클리닉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등록한 대상자에게 개인 흡연량에 따라 니코틴 패치·껌·사탕 등 금연보조제, 아로마파이프·가글액 등 행동강화물품 등을 무료로 제공한다.
또한 6개월간 지속적으로 1:1 맞춤 상담서비스를 제공해 금연 실천을 돕고 있으며 금연상담 관리 후 금연 성공 시에는 5만원 상당의 금연성공 기념품을 제공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새해가 되면 대다수의 흡연자가 금연을 결심하지만 작심삼일로 끝나는 경우가 다반사”며 “혼자서 금연하기 어려운 주민들이 금연 성공에 성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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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립공공도서관, 상설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금산군립공공도서관, 상설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충청뉴스큐] 금산군립공공도서관은 관내 어린이 및 성인을 대상으로 3~5월 상설프로그램 수강생 298명을 모집한다.
인삼고을도서관에서는 성인을 대상으로 ‘시낭송’, ‘천자문 인문학 이야기’, ‘니하오 중국어‘ 등 6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금산기적의도서관은 6세~초등을 대상으로 ‘초등 창의 융합 보드게임’, ‘내 목소리로 영상동화 제작’ 등 10개 프로그램이 문을 연다.
추부도서관의 경우 아동, 다문화 외국인, 성인 등을 대상으로 ‘다문화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교실’, ‘캘리그라피’ 등의 6개 프로그램을 개설했다.
진산도서관은 ‘귀로 듣는 한국사’, ‘영어 그림책 읽기’ 등 아동들의 다양한 참여가 가능한 5개 프로그램을 접할 수 있다.
접수는 기적의도서관의 경우 2월 22일부터 도서관 홈페이지, 2월 23일부터 27일까지 방문 및 전화로 할 수 있으며 인삼, 추부, 진산 도서관은 2월 17일부터 개강일 전까지 각 도서관에서 방문 및 전화로 신청받는다.
군 관계자는 “각 프로그램 모집은 선착순으로 진행돼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며 “앞으로 군민의 문화 향유 기회 증진과 도서관 이용 촉진을 위한 다양한 콘텐츠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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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통팔달’ 금산의 혈맥이 뚫린다
‘사통팔달’ 금산의 혈맥이 뚫린다
[충청뉴스큐] 금산의 도로망 연결사업이 순조롭다.
주요 사업을 살펴보면 복수~대전간 지방도 635호 확포장, 금산~진산간 국지도 68호 시설개량, 금산~남일간 국도 13호 시설개량 등 3개 사업이다.
총 31.96km 구간에 1422억여 원이 투입된다.
복수~대전간 지방도 확포장공사는 지난 2003년부터 2008년까지 대전 1차 구간인 안영IC~복수 구례구간 사업이 마무리됐고 지난 2010년부터 시작한 2차 구간 구례~백암간 확포장 공사가 작년 준공 개통됐다.
앞으로 675억여 원을 들여 잔여 구간 백암~교촌간 확포장이 추진되며 현재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이 진행 중이다.
금산~진산간 국지도 68호 시설개량은 총 483억여 원을 투입해 금산읍 상리 일원에서 진산면 읍내리까지 10km도로 건설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곳도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이 추진 중이며 2026년까지 완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금산~남일간 국도 13호 시설개량은 금산읍 하옥리에서 남일면 신천리 구간 7.5km 도로 건설에 총 269억여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현재 실시설계가 마무리에 접어들었다.
군 관계자는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회기반 확충을 목표로 국도 및 지방도 건설사업이 추진되고 있다”며 “앞으로 지역 현실에 맞는 사업 계획 및 조기착공을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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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 금산 이웃돕기 2750만원 상당 물품 기탁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 금산 이웃돕기 2750만원 상당 물품 기탁
[충청뉴스큐]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는 16일 금산적십자사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및 코로나19 자가격리자에게 전달해 달라며 총 2750만원 상당 식료품 800세트, 마스크 1만매, 온열매트 50개를 기탁했다.
한국수자원공사 금강유역본부로부터 기부받아 지원된 식료품은 즉석밥, 컵라면, 프레스햄, 참치 등 11종으로 구성됐으며 각 읍·면의 아동청소년, 노인, 다문화, 기타 위기가정 등 취약계층과 코로나19 자가격리자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는 위기가정 긴급지원, 희망풍차 결연, 취약계층 맞춤형 물품지원 등 사업을 통해 지역의 소외계층 지원을 꾸준히 이어 오고 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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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동절기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금산군청
[충청뉴스큐] 금산군은 2월 말까지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에 나선다.
최근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과 산림보호구역 내 무분별한 야행 행위가 급증하고 SNS 등을 통한 유포 확산에 따른 불법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실시하는 이번 단속에는 금산군 산림녹지과 산림보호팀 및 산불전문진화대원 등이 참여한다.
주요 단속 대상은 입산통제구역 출입, 산림 내 화기 및 인화물질 반입, 허가된 장소 외 취사행위, 쓰레기·오물 무단 투기행위 등이며 관련 법령에 따라 위법행위 대상자에게 최대 1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지속적인 홍보와 단속을 통해 반드시 불법행위를 근절토록 할 것”이라며 “올바른 산림문화가 정착되도록 군민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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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올해 교육지원정책 확 달라진다
금산군청
[충청뉴스큐] 금산군은 올해 교육지원정책 18개 사업에 총 67억원을 투입한다.
해당 사업들은 초·중·고 우수인재육성 특성화 사업 교육경비 22억원 장학재단 출연 20억원 초·중·고 무상급식 식품비 지원 9억원 어학연수 지원 4억원 친환경 식품비 3억원 고교무상교육 2억7000만원 학교우유급식비 1억원 금산행복교육지구 운영 교육경비 포함 1억원 화상영어 9000만원 유치원 무상급식 식품비 5000만원 기타 2억9000만원 등 총 18개 사업이다.
이중 고교 3무정책의 일환으로 관내 고교 신입생 대상 고등학교 교복구입비 지원이 처음 실시된다.
금산愛장학금도 새롭게 만들어져 관내 고등학교 졸업생이 대학교 입학할 때 100만원을 지급한다.
2년 이상 금산 거주자로 초·중·고 3자녀 이상 금산에 거주하는 가정에는 다자녀 장학금을 지급한다.
또한 서울에 진학하는 금산대학생의 거주 지원을 위해 군수가 선발권을 가지는 충남서울학사 추가 확보 및 민간건물 임차를 7월까지 목표로 계획하고 있다.
각종 교육지원정책을 한곳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금산군 학교 교육지원 포털 홈페이지도 하반기까지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확대되는 사업으로는 원어민 화상영어 교육을 군에서 직접 운영해 사업비를 작년대비 6000만원 향상된 9000만원을 투입해 지원 비율을 50%에서 70%로 늘리고 수강기간도 5개월에서 8개월로 확대했다.
대상도 초·중학생에서 고등학생까지 늘렸으며 3월부터 수강신청을 받아 4월부터 11월까지 4개월씩 2기로 나눠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학재단에서 운영하고 있는 대입 1:1 맞춤컨설팅 운영은 작년 고3 학생에서 고교 전 학년으로 대상을 확대해 자기소개서 작성 등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를 실시한다.
특히 이 사업은 작년 처음 실시돼 자기소개서 컨설팅 4회, 모의면접 2회를 지원해 서울대 3명, 연세대 1명, 서강대 1명, 아주대 1명 등 주요 대학 합격에 도움을 줘 학생 만족도가 높은 사업으로 꼽혔다.
해외어학연수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국내영어 캠프로 대체해 관내 중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제주도 교육부 설립 국립국제교육원에서 오는 5월부터 학교별 4박5일 일정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학부모 아카데미도 운영해 자녀 교육방법, 입시전형, 진로진학 등 다양한 분야의 강좌를 제공할 방침이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올해는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대비해 학부모님들이 체감하고 공감하는 교육업무를 추진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기대에 부응하는 교육정책을 발굴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