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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2021년 신규 강소농 모집
금산군, 2021년 신규 강소농 모집
[충청뉴스큐] 금산군은 관내 농업 경쟁력 향상을 위해 2월 20일까지 2021년 신규 강소농을 모집한다.
강소농은 경영 규모는 작으나 자율적인 경영혁신을 실천해 보조금에 의존하지 않고 자립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중소가족농이다.
모집은 50명 규모로 진행되며 금산군에 주소지를 둔 농업경영체, 귀농인, 청년농업인 등 중소가족농이야 한다.
강소농으로 선정되면 경영진단 후 역량 향상을 위한 기본교육, 심화교육, 후속교육, 역량강화교육, 컨설팅 및 농산물 홍보행사 등 맞춤형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교육신청서는 금산군농업기술센터에서 배부하며 이메일 발송을 통해 접수받는다.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농업기술센터 인재육성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금산군 농업 경쟁력을 높이고 농가소득 향상을 위해 농업인의 요구와 소비 트랜드를 반영해 보다 나은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할 것”이라며 “끊임없는 역량개발 의지를 가진 농업인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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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청정임산물 생산 소득증대 지원 9억 여원 투입
금산군, 청정임산물 생산 소득증대 지원 9억 여원 투입
[충청뉴스큐] 금산군은 관내 임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증대를 위해 총 9억600만원을 투입한다.
해당 사업은 사유림 산림경영계획 작성 지원 묘목생산기반 조성사업 펠릿보일러 지원사업 산양삼 생산과정 확인제도 품질검사 지원 임산물가공 장비지원 산림작물 생산단지 조성 산림경영복합단지 조성 유기질비료 지원 임산물상품화 지원 표고버섯 및 대추 생산시설 지원 등이다.
작년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산림작물 생산단지 조성사업은 1년차로 4억1000만원을 투입해 톱밥배지 시설을 조성해 자가 생산으로 배지구입비를 절약하고 고품질 생산물을 생산하는 계기를 마련해 나갈 방침이다.
산림경영복합단지 조성은 총 1억1100만원을 투입해 지속적인 숲 가꾸기 사업 추진과 현대적 임업기술보급 등을 추진해 나간다.
양질의 표고버섯 및 대추 생산을 위한 지원으로는 시설, 배지, 자목 등 재배관련 시설 지원과 저장 건조시설 등에 1억2000만원을 투입한다.
저탄소·저비용으로 기후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목재펠릿보일러 및 난로 보급 등에 2천800만원도 투입한다.
이외 사유림 산림경영계획 작성 지원, 묘목생산기반 조성, 산양삼 생산과정 확인제도 품질검사 지원, 임산물 가공 장비지원, 유기질비료 지원, 임산물 상품화 등 사업에도 2억3700만원의 예산이 쓰일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금산 임업인들에게 한 발 다가가고 산에서 부자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금산군임업인지원조례 제정, 임업인자치대학 운영 등에도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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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 온라인 실시
금산군,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 온라인 실시
[충청뉴스큐] 금산군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올해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을 20일부터 2월 10일까지 금산군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및 유튜브 온라인 영상교육으로 실시한다.
이 교육은 매년 연초 한 해 영농계획 수립과 최근 개발된 기술 전파, 농업인이 필요로 하는 맞춤형 현안 과제 해결 등을 위해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금산의 대표특화작목인 잎들깨와 인삼을 중심으로 농업현장의 문제점과 해결방안 등에 대한 내용을 담았으며 영농교재는 농업기술센터에 비치해 방문 농가에게 배부할 예정이다.
교육 영상은 센터 소속 전문 지도사 4명이 참여해 자체적으로 제작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집합 교육이 어려운 상황에서 온라인을 활용해 영농교육의 공백을 최소화 하고자 한다”며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된 후 실시 예정인 농업현장과 교육장 교육 준비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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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2021년 업무계획보고회 개최
금산군청
[충청뉴스큐] 금산군은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2021년 업무계획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문정우 금산군수 주재로 실·과, 직속기관, 사업소의 부서장들이 참여해 작년 주요 성과와 아쉬웠던 점에 대한 발전 방향과 대책을 논의하고 올해 군정 여건과 역점 추진 사업 등에 대한 보고 및 질의응답이 이뤄졌다.
군은 올해 코로나19로 인한 위기를 기회로 도약할 수 있는 군정을 목표로 신 성장동력 확보 및 예산 6000억원 시대 달성, 더불어 발전하는 상생경제 실현, 관광인프라 구축 가시화, 생애주기 맞춤형 보건·복지 추진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신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올해 분야별 전문가 컨설팅 및 용역을 추진, 국내외 메가트렌드를 분석해 2040 미래전략 종합계획 금산형 뉴딜 종합계획 금산군 교육지원정책 등 지역 특성에 맞는 중장기 계획을 마련해 나간다는 복안이다.
예산 6000억원 시대 양질의 예산확보를 위해서는 중앙부처 및 유관기관 협조체계 구축 신규 대형 투자사업 발굴 기초통계자료의 체계적 관리를 통한 보통교부세 최대 확보 등 노력을 이어간다.
상생경제 실현을 위해서는 주민에게 직접적 피해 유발이 예상되는 업체는 법과 원칙에 따라 원천적으로 승인을 불허하고 친환경 유망기업 유치를 통해 청정 금산 이미지 제고 및 지역경제 활성화 및 고용을 창출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생애주기 맞춤형 보건·복지를 위한 시책들로는 금산읍 수남지역 보건진료소 신설 ICT활용 원격협진 대상포진 무료 확대 예방접종 산꽃마을 자연치유센터 운영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지역아동센터 돌봄환경 개선지원 지역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경비 지원 등이 추진된다.
특히 군은 올해 금산 관광산업 전환 마련을 위해 제40회 금산인삼축제 개막식에서 금산군 관광진흥 비전을 선포하고 찾아오는 명품관광의 이슈화와 금산관광의 위상을 고취해 나갈 방침이다.
이를 위해 지역축제 및 관광테마 개발 10경·10품·10미 활용 관광지 홍보 금산관광 UCC 및 웹툰 공모 금산천 관광명소화 금강 여울목길 내발로 가는 사업 달맞이 월영공원 조성 뿌리깊은 인삼체험마을 조성 등이 준비되고 있다.
또한 금산인삼 위상 제고를 위해 세계농업유산 홍보관 건립 및 금산인삼약초진흥원 설립 등도 진행되고 있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공직자와 함께 힘을 합쳐 각자 맡은 바 소임을 다 한 결과 작년 많은 성과를 낼 수 있었다“며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는 민선7기를 마무리하고 민선8기를 준비하는 중요한 해로 6000억 예산달성과 청렴도 향상을 위해 서로 소통하며 힘을 모아야 한다”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도약할 수 있는 군정이 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자.“고 강조했다.
2021-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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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빛시장상인회, 이웃사랑 성금 기탁
금빛시장상인회, 이웃사랑 성금 기탁
[충청뉴스큐] 금산금빛시장상인회는 지난 15일 겨울철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뜻깊게 써 달라며 성금 161만원을 금산군에 기탁했다.
박병종 회장은 “작년 한 해는 코로나19 장기화와 수해로 그 어느해보다 힘겨운 한 해를 보내게 돼 지역사회 분위기가 많이 침체된 것 같다”며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자 시장 상인들의 마음을 담아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거쳐 도움을 필요로 하는 취약계층에 쓰여질 예정이다.
한편 같은날 20년째 남몰래 보이지 않은 후원과 기부 활동을 이어오던 대한불교 조계종 선암사에서도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2021-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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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우 금산군수,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 동참
문정우 금산군수,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 동참
[충청뉴스큐] 문정우 금산군수는 지난 15일 자치분권 2.0시대 개막을 응원하기 위한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 챌린지는 32년 만에 개정된 지방자치법과 75년 만에 실시되는 자치경찰제로 주민 중심의 자치분권 시대 개막을 알리고자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가 시작한 캠페인이다.
문 군수는 황인홍 무주군수로부터 지명을 받아 챌린지에 참여했으며 자치분권 2.0시대에 대한 메시지인 ‘주민이 주인이 되는 다함께 잘사는 금산’이 담긴 사진을 SNS에 게재하고 다음 참가자 3명을 지명했다.
지명된 다음 참여자는 박정현 부여군수, 전춘성 진안군수, 신동헌 경기도 광주시장이다.
2021-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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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다자녀 맘 산후치료지원 확대
금산군, 다자녀 맘 산후치료지원 확대
[충청뉴스큐] 금산군은 출산 후 6개월 이내 산후 치료비 지원 대상을 기존 3자녀 이상에서 2자녀 이상 출산 가정으로 확대한다.
이번 지원은 출산과 양육 친화적 환경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신청일 기준 6개월 이전부터 주민등록이 충청남도로 되어 있는 2021년 1월 1일 이후 2자녀 이상 출산 산모가 신청할 수 있다.
이용 방법은 도내 산부인과 및 한의원 등에서 산후 건강관리 치료를 받고 보건소에 신청하면 지급심사 후 1개월 이내 최대 20만원까지 비용을 환급해 준다.
군은 산후치료비 지원 이외에도 월 6만4000원의 기저귀 비용을 지원하는 기저귀바우처 지원사업과 행복키움 카드를 발급해 도내 할인 가맹점에서 혜택을 주는 등 각종 다자녀 지원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최근 결혼연령이 늦어지면서 다자녀 가정의 산모일수록 고령 산모가 많아 산후 건강관리가 필요해 산후치료비 지원을 확대했다”며 “아이 키우기 좋은 금산 실현을 위해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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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우 금산군수, 용담댐 피해보상 특별법 제정 ‘동분서주’
문정우 금산군수, 용담댐 피해보상 특별법 제정 ‘동분서주’
[충청뉴스큐] 용담댐 방류 피해보상을 위한 문정우 금산군수의 발걸음이 분주하다.
수자원 공사 항의방문, 피해 4개 지자체 범대책위원회 구성, 관련부처 및 국회방문, 서명운동 전개, 특별법 제정 촉구 등 전방위 활동을 이어가면서 공감을 이끌어내고 있다.
문 군수는 특히 용담댐의 급격한 방류가 부른 인재라는 사실을 유력 신문 및 방송인터뷰를 통해 지속적으로 근거함으로써 사안의 심각성을 대내외에 촉발시켰다.
금산지역은 2020년 8월 용담댐의 수위조절 실패에 따른 급격한 방류로 제원면과 부리면 지역 875가구의 주택 및 농경지가 물에 잠기고 도로가 유실되는 등 사상초유의 피해를 입었다.
전체 피해 농작물 233㏊ 가운데 절반 가량이 인삼포에 집중돼 수확을 앞둔 2~6년근 인삼을 모두 폐기처분해야 했다.
문 군수는 용담댐 저수율 비교, 일자별 방류량 데이터, 댐 운영규정 준수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용담댐 부실운영에 따른 전형적 인재라는 판단아래 신속한 대책마련에 들어갔다.
먼저 피해지역 3개 지자체장과 함께 수자원공사를 항의 방문해 정확한 원인규명과 실질적 보상, 재발방지 등을 촉구했다.
국무총리 및 환경부 장관 면담 등 용담댐방류피해민간대책위와 손잡고 힘을 모은 결과 금산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추가 지정되는 결실을 얻어냈다.
뒤를 이어 환경부에서 보상을 위한 피해원인조사 연구용역을 발주하는 가시적 진전이 이어졌다.
여기에 머물지 않고 문 군수는 댐방류로 인한 사유재산 피해 보상의 법적인 장치 마련을 위해 지난 12월23일 용담댐피해4군범대책위원회 이름으로 특별법 제정 건의문을 국회에 전달했다.
이 달에도 충남도지사를 만나 충남도 차원의 지원 대책을 숙의하는 한편 공중파 방송과의 인터뷰를 통해 특별법 제정 및 현실적인 보상방안 마련을 강조했다.
오는 28일에도 충남시장군수협의회 이름으로 용담댐 방류로 인한 피해조사 및 보상을 위한 특별법 제정을 촉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문정우 군수는 “피해주민들에게 재난지원금이 지급됐지만 턱없이 부족해 실질적 구제방안이 절실하다”며 “피해주민들의 응어리가 풀어질 수 있도록 포항지진특별법에 준하는 특별법 제정을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말했다.
2021-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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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공공미술 프로젝트 ‘우리동네 미술’ 협약식
금산군, 공공미술 프로젝트 ‘우리동네 미술’ 협약식
[충청뉴스큐] 금산군은 지난 15일 금산군청에서 문정우 금산군수와 한국미술협회 금산군지부 연상록 지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공공미술 프로젝트사업 실행에 대한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 사업은 총 2억7600만원을 투입해 금산읍 양지1리와 음지2리의 지역 예술문화 공간 조성을 위해 작년 9월부터 사업이 추진됐다.
군은 한국미술협회 금산군지부와 함께 지역주민과 공간 활용에 대해 소통하고 금산과 어울리는 조형물 및 디자인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이후 어려운 예술인의 일자리 제공 및 주민 문화향유 기회 증대를 위해 이번 사업이 추진됐다”며 “앞으로 미술을 통한 지역 공간의 품격이 갖춰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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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금산형 인재육성 사업 ‘성과’
금산군, 금산형 인재육성 사업 ‘성과’
[충청뉴스큐] 금산군의 교육지원 성과가 남다르다.
군은 작년 대입 학생들을 대상으로 자기소개서 작성 등 대입 1:1 컨설팅을 진행해 졸업생 중 78명이 서울권 대학 및 국립대에 합격하는 쾌거를 이뤘다.
매년 학교 교육경비 20억원을 투입해 학교별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 및 학력증진, 시설사업 지원, 장학사업 확대, 민·관·학의 상호협력의 금산행복교육지구 운영 등 금산교육 선진화에 집중한 결과로 풀이된다.
지난 2010년부터는 관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필리핀,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 영어해외어학연수를 진행, 학생들에게 영어에 대한 자신감과 타문화에 대한 이해를 키웠다.
또한 영어에 대한 사교육비 부담완화를 위한 화상영어교육도 지원, 잠재적 학습능력을 이끌어 냈다.
특히 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에서는 장학기금 200억 조성을 목표로 현재까지 금산군 출연금 및 민간후원금으로 180억원의 장학기금을 조성했다.
작년 12월말 기준 11억8000만원 1082명이 수혜를 입었다.
작년의 경우 코로나 19로 생활여건이 어려워진 상황을 고려해 인재육성 장학금을 역대 최대인 2억4100만원을 239명에게 지급했다.
올해부터는 장학금을 5억원 이상으로 확대하고 관내 고등학교 교육비, 급식, 교복 등에 대한 무상지원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입시의 부담을 줄여주기 위한 일대일 맞춤형 컨설팅도 고교 1학년부터 진행하게 된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교육은 하루아침에 성과가 나타나지 않는 백년대계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과감한 투자와 관심으로 교육을 위해 살고 싶은 금산을 만들기 위해 각종 교육지원분야 시책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