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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지방정부 대표로 평생교육 바우처 확대·발전 토론회 참가
논산시, 지방정부 대표로 평생교육 바우처 확대·발전 토론회 참가
[충청뉴스큐] 논산시가 30일 온 국민 평생학습권 보장 실현을 위한 ‘평생교육 바우처 확대·발전 토론회’에 지방정부 대표로 참석했다.
이번 토론회는 윤영덕 국회의원실에서 주최하고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원이 공동 주관한 것으로 저소득층 성인의 자기계발 및 자아실현과 교육격차 완화를 통한 ‘평등·평생교육’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추진하는 ‘평생교육 바우처’지원 사업의 마무리를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평생교육 바우처’ 시범사업은 논산시, 광명시, 영등포구, 화성시가 함께 추진하기로 결의했으며 이 가운데 논산시가 가장 먼저 ‘평생교육 조례’를 개정하고 올해 본예산에 반영하는 등 가장 발빠르게 준비하고 있어 지자체중 대표로 토론에 참석하게 됐다.
토론자로 나선 이재수 과장은 전국 최초로 시행하는 ‘동고동락 평생학습 이용권’ 소개 및 사업을 준비하는 과정에서의 고민과 경험을 바탕으로 평생교육 바우처 이용 범위 확대 이용권을 사용할 수 있는 ‘평생학습 활동’의 범위 중장기적으로 국가-광역-지방정부를 연계하는 시스템 구축 등 사업의 실질적인 개선을 위한 지방정부 차원의 의견을 제시했다.
이어 이혜진 교육부 평생학습과장의 ‘평생교육 바우처 중장기 정책 방향’과 박윤수 숙명여자대학교 교수의 ‘평생교육 바우처의 효과와 시사점’ 등에 대한 발표에 이어 논산시, 한국원격대학협의회 사무국장, 평생교육 바우처 이용자, 우만 종합사회복지관장이 함께 향후 온 국민 평생학습권 보장 실현을 위한 중장기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해 본격적인 사업 준비에 들어간 ‘동고동락 평생학습 이용권’은 1년 이상 논산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시민은 누구나 평생학습 활동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12만원 상당의 카드형태의 이용권을 지급하는 사업으로서 ‘평등교육’ 실현의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오는 4월부터는 최대한 많은 시민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본격적인 사업 시행에 들어갈 예정이며 향후 바우처 운영 전산시스템을 구축해 지속가능한 운영·관리체계 시스템을 갖춘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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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4월 말까지 접수
논산시청
[충청뉴스큐] 논산시가 법인세법에 따라 12월말 결산법인의 2020년 귀속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를 오는 4월 30일까지 접수한다.
신고대상은 12월말 결산법인으로 사업연도 종료일부터 4개월 이내에 과세표준 및 세액신고서와 첨부서류를 관할 납세지에 신고·납부해야 한다.
특히 사업장이 여러 곳으로 분산돼 있는 법인은 종업원 수와 건축물의 연면적을 기준 삼아 법인지방소득세를 안분해 사업장 관할 지자체에 신고·납부해야 한다.
신고 방법은 신고서를 작성해 시청 세무과로 직접방문 또는 우편접수하거나 인터넷 지방세 납부 시스템인 위택스를 이용해 전자신고·납부하면 된다.
올해의 경우 코로나19로 사업에 현저한 손실을 입거나 사업이 중대한 위기에 처한 법인은 납부기한을 6개월에서 최대 1년까지 연장 신청할 수 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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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명선 논산시장, 지방자치복지대상 수상
황명선 논산시장, 지방자치복지대상 수상
[충청뉴스큐] 황명선 논산시장이 주민복지를 위한 혁신적인 사회복지 정책, 제도를 바탕으로 사회적 약자가 보호받으며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공동체를 만든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사회복지사협회로부터 ‘제1회 지방자치복지대상’을 수상했다.
올해 처음 신설된 지방자치복지대상은 전국의 100만 사회복지사들이 사회복지 최일선에서 사회복지증진에 기여하고 주민복지를 위해 앞장서 온 지방자치단체장을 직접 추천·선정한 것으로 황명선 논산시장은 지난 10년 간 ‘사람 중심’을 최우선 가치로 시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한 따뜻한 시정을 펼치며 대한민국 행복 1번지 동고동락논산을 만들어온 노력을 인정받았다.
지난 2015년 황명선 논산시장은 사회복지 예산과 복지서비스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는 데 비해 사회복지사들의 처우가 열악한 상황임을 파악하고 사회복지사 처우 관련 조례를 제정해 임금격차 해소, 역량강화 프로그램 등을 지원해 소명감과 자긍심을 갖고 근무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은 물론 지속적으로 간담회와 워크숍을 개최해 현장의 목소리가 시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앞장섰다.
또한, 2016년부터 2021년까지 사회복지관련 예산을 30%이상 확보해 누구나 복지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재정적 기반을 마련하고 늘어나는 복지수요에 발맞춰 민·관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효율적인 복지정책을 수립함으로써 수요자 중심의 사회안전망 구축과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특히 2016년에는 전국 최초로 100세 행복과를 신설, 지역사회가 함께 어르신과 이웃을 돌보는 ‘행복공동체 동고동락’을 바탕으로 홀몸 어르신 공동생활제 어르신 한글대학 찾아가는 마실음악회 등을 추진해 어르신들이 사회구성원으로 자존감을 갖고 당당하게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기여했으며 지방정부의 선도적인 복지시스템으로 인정받고 있다.
최근에는 돌봄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시간에 돌봄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전국최초 24시간아이꽃돌봄센터’를 운영해 공동체를 기반으로 한 돌봄시스템을 구축한 것은 물론 대도시에 비해 부족한 교육여건을 극복하고 ‘청소년글로벌인재해외연수’를 추진하며 아이부터 어르신에 이르는 폭넓은 복지정책을 바탕으로 전국 최고의 복지공동체를 만들어왔다.
이외에도 여성과 아동, 장애인, 노인 등 모든 시민이 안전하고 편리한 삶과 존중,·배려가 보장되는 논산을 구현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 가족친화도시, 여성친화도시, 고령친화도시, 아동친화도시로 인증받는데 성공하며 대한민국 행복1번지 논산이라는 타이틀을 얻었다.
최근에는 노인, 여성, 다문화가정, 아동 등을 대상으로 한 학대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취약계층 학대예방을 위해 ‘논산시 가정학대·폭력통합신고 24시 센터’설립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지방정부가 현장에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에 앞장설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 속에서도 항상 나보다 나의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동고동락’의 마음으로 함께 노력하고 계신 전국의 사회복지사분들께 깊은 존경의 말씀을 드린다”며 “오늘 이 상은 무엇보다 전국의 현장에 계신 사회복지사분들께서 직접 선정해주셨다는 것에 매우 영광스럽고 감사하다”는 소감을 전했다.
그러면서 “대한민국 헌법 제10조는 모든 국민이 인간으로서 존엄과 가치를 가지고 행복을 추구할 권리를 가질 것을 명시하고 있다”며 “계속해서 ‘사람 중심’시정을 최우선으로 누구도 소외되지 않고 차별받지 않는 행복공동체 동고동락 논산을 완성하기 위해 온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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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형 논산사랑상품권 ‘동고동락카드’ 우체국에서도 만들 수 있어요~
카드형 논산사랑상품권 ‘동고동락카드’ 우체국에서도 만들 수 있어요~
[충청뉴스큐] 논산시의 카드형 논산사랑 상품권인 ‘동고동락 카드’를 오는 31일부터 우체국에서도 만들 수 있게 된다.
논산시 관내 위치한 우체국을 방문해 발급 가능하며 시와 우체국에서 제공하는 각종 사용 혜택을 누릴 수 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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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기본형 공익 직불금’ 4월 1일 신청·접수 시작
논산시청
[충청뉴스큐] 논산시가 지역농업의 공익창출과 지속가능한 농촌 조성을 위해 오는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2개월간 읍·면사무소 및 동 주민센터에서 ‘기본형 공익직접지불금’ 신청을 접수한다.
올해 공익형직불제는 기존의 쌀·밭·조건불리 직불금에서 개편·통합된 ‘기본형 공익직불제’로 운영되며 경지면적 0.5㏊미만 농가를 대상으로 지급하는 ‘소농직불금’과 그 외 면적에 비례해 지급하는 ‘면적직불금’으로 구성된다.
소농직불금의 경우 영농종사 기간농촌거주 기간 농업 외 종합소득 등 지원기준 요건에 부합할 시 연 120만원이 정액 지원된다.
이에 해당하지 않는 ‘면적직불금’ 대상 농가는 신청면적에 따라 2ha 이하, 2ha 초과~6ha 이하, 6ha 초과 등 3개 구간으로 구분하고 구간별 역진적 단가에 따라 직불금을 지급 받게 된다.
지급대상 농지는 지난 2017년부터 2019년까지 3년 중 1회 이상 직불금이 지급된 농지이며 지급대상자는 2016년부터 2019년 중 직불금을 1회 이상 정당하게 수령했거나 2020년도 기본형 직불금을 수령한 농가다.
신규 신청자의 경우 등록신청 연도 직전 3년 중 1년 이상 0.1ha 이상의 지급대상 농지에서 실제로 농업에 종사했거나, 수확한 농산물의 연간 판매금액이 120만원 이상일 때 농가별 조건에 맞는 직불금을 지급받을 수 있으며 이 밖에 후계농업인, 전업농, 전업농 육성대상자로 선정된 농가 역시 신규 신청·지급대상에 포함된다.
시 관계자는 “공익직불제는 농가의 소득보전과 지속가능한 농촌 조성을 위한 핵심 지원사업”이라며 “대상자가 누락되지 않도록 안내와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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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톡톡튀는 비대면 건강관리 아이디어로 시민 삶의 질 UP
논산시, 톡톡튀는 비대면 건강관리 아이디어로 시민 삶의 질 UP
[충청뉴스큐] 논산시가 4월 한 달 동안 ‘가가호호 100세마을 형형색색 건강관리 비대면 아이디어 공모전’을 통해 발굴한 다양한 사업들을 시범으로 운영하며 시민 건강증진에 나선다.
시는 공모전에서 수상한 20개 아이디어 중 내부 논의를 거친 5개의 사업을 추려 100세건강위원회를 대상으로 시범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이후 보완해 공식적 시책사업으로 확정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상 사업으로는 비대면 릴레이 걷기운동인 대상작 ‘걷기 릴레이 바통줄게 건강다오’를 비롯해 산책과 풍경사진 촬영을 함께 진행하는 ‘우리같이 산책해요~ 동네마실’, 식물을 기르며 우울감을 해소하는 ‘반려식물과 매일매일 행복하소’, 비대면 노래경진 대회 ‘동네 노래자랑 대회’,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요리법 공유 프로그램 ‘우리마을 계절밥상’ 등이 선정됐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오는 4월 4일까지 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로 오는 4월 4일까지 제출하면 되며 신청서식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논산시청 100세행복과 공동체건강팀에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시범 사업을 통해 부족한 부분을 파악하고 철저히 보강해 많은 시민들이 실질적인 효능을 누릴 수 있도록 개편하고확대할 계획” 이라며 “시민 모두가 건강한 행복도시 논산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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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아동비만 예방 위한 ‘건강 돌봄놀이터’ 운영
논산시청
[충청뉴스큐] 논산시가 오는 4월 5일부터 지역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아동비만 예방사업 ‘건강한 돌봄놀이터’를 운영한다.
건강한 돌봄놀이터는 코로나19로 인해 신체활동이 줄어든 학생들의 기초대사량을 증진하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체득할 수 있도록 도와 비만으로 인한 만성질환 발병을 예방하고자 마련됐다.
시는 4월부터 3개월 동안 논산동성초등학교 재학생을 비롯한 5개 지역아동센터 돌봄교실을 이용하는 아동 112명을 대상으로 ‘비대면’ 놀이형 영양·신체활동 프로그램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프로그램은 비만 예방에 필요한 놀이형 신체활동과 건강한 식생활을 위한 워크북 등 운동 교구와 시청각 자료를 활용해 진행되며 이를 통해 학생들이 가정 내에서 스스로를 점검하며 건강한 생활습관을 기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초·중·고등학생의 비만율이 2014년부터 지속적으로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코로나19로 신체활동 실천율은 감소하고 있다”며 “즐거운 놀이 방식으로 손쉽게 실천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기에 미래 영양·생활습관을 개선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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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 ‘총력’ 기울인다
논산시,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 ‘총력’ 기울인다
[충청뉴스큐] 논산시가 지방재정 확충 및 체납액 해소를 위해 ‘2021년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부시장의 주재로 체납액 비중이 높은 17개 부서장과 팀장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으며 2021년 2월말 현재 세외수입 이월체납액 총괄 징수현황 부서별 세외수입 체납사유 분석 징수목표액 및 추진 계획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시는 올해 세외수입 이월체납액 132억의 23%인 31억원을 징수 목표액으로 설정하고 체납액을 줄여가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다.
또한, 코로나19로 경제활동 위축 등 전반적인 경기침체로 일시적으로 체납한 납세자에 대해서는 성실한 납부이행을 전제로 체납유예 및 징수유예등의 제도를 활용해 체납자의 부담을 경감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는 세입증대는 물론 공정성을 확보하는 차원에서 중요한 문제로 사명감을 가지고 나서야 한다”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생계형 체납자가 아닌 고질·상습 체납자에 대해 ‘반드시 추적한다’는 의지로 최선을 다해 징수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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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운영 모의훈련 실시
논산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운영 모의훈련 실시
[충청뉴스큐] 논산시는 지난 24일 동고동락 전천후구장에 설치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에서 오는 4월부터 실시하는 만75세 이상 어르신 대상 백신 접종에 대비한 현장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모의훈련은 백신 입·출고 초저온 냉동고 사용, 백신해동·희석 등 접종준비 과정과 발열체크, 대상자 확인, 예방접종 안내문 배부, 예진표 작성, 접종, 접종 확인 및 증상 체크 등 접종시행 훈련으로 나눠 진행됐다.
또한 이상반응 환자가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을 가정한 긴급 대처훈련을 통해 실제 백신접종 시 신속하고 안전하게 응급처치할 수 있도록 철저하게 준비했다.
이날 모의훈련은 코로나19 예방접종추진단의 ‘지역예방접종 임시 사용 승인’ 하에 코로나19 1차 대응요원 34명이 실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접종받았으며 일선 의료진을 비롯해 논산소방서·경찰서 3585부대, 여성단체협의회, 적십자논산협의회 등 유관기관 관계자 및 자원봉사자 등 총65명이 함께 나서 역할별 대응 요령을 숙지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접종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며 “지역사회 집단면역을 확보해 코로나19 종식을 앞당길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백신접종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화이자 백신 보관용 초저온 냉동고와 AZ 백신 보관용 냉장고 5대를 확보하고 예기치 않은 정전에 대비한 무정전 전원장치와 통신장비를 설치하는 등 4월 돌입할 백신접종 준비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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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명선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대표회장, “자치분권 실현과제 해결위해 지방정부가 함께 힘 모아야”
황명선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대표회장, “자치분권 실현과제 해결위해 지방정부가 함께 힘 모아야”
[충청뉴스큐] 황명선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대표회장이 24일 개최된 ‘2021년 제1회 자치분권지방정부협의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주민의 더 나은 삶, 지속가능한 대한민국을 만들기위한 해답은 바로 자치분권 실현에 있다”며 “전국 228개 지방정부가 함께 연대하고 협력해 시민과 함께하는 진정한 자치분권 실현을 위해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라까사호텔 광명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이동진 서울 도봉구청장을 비롯해 황명선 논산시장, 박승원 광명시장, 이성문 부산 연제구청장, 김정섭 공주시장, 문석진 서울 서대문구청장, 서철모 화성시장, 안승남 구리시장, 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 박성수 서울 송파구청장, 최대호 안양시장, 윤화섭 안산시장, 유성훈 서울 금천구청장이 참석했다.
이 날 회의에서는 자치분권지방정부협의회의 2020년 주요사업 추진현황 및 결산보고 2021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자치분권대학 특강, 지역자원 육성프로그램 등 대외협력사업에 관한 논의에 이어 지방자치 30주년을 맞이해 자치분권 선언문을 채택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날 채택한 선언문의 주요내용은 제2차 지방일괄이양법과 제2단계 재정분권 등 자치분권의 혁신적 과제에 대한 선제적 대응 중앙-지방 간의 분권을 넘어 지방-지방, 지방-주민 간 새로운 협력관계 구축해 나갈 것 실질적 자치분권 실현을 위한 주민공감대와 인식 제고 등을 포함하고 있다.
특히 올해 자치분권지방정부협의회는 자치분권대학특강, 지역자원육성프로그램, 자치분권 포럼 등을 기획해 전국적인 관심을 집중시키는 것은 물론 시민사회와 자방정부가 함께 소통하는 공론의 장을 만들어 진정한 자치분권의 의미를 전국적으로 확산시키는 데 힘 모은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동진 자치분권지방정부협의회장은 “올해는 지방자치가 실시된 지 30주년, 지방자치법이 전부개정된 지 32년 만의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이 이루어진 의미 있는 해”며 “계속해서 전국의 기초자치단체장님들과 더 큰 지혜와 역량을 모아 진정한 자치분권의 길을 앞당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황명선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대표회장은 “그 어느 때보다 시민의 생명과 안전, 더 나은 삶을 위한 지방정부의 역량과 역할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으며 자치분권에 대한 시민사회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며 “다시 한 번 전국 228개 지방정부가 함께 연대와 협력의 정신을 발휘해 2단계 재정분권, 주민자치회 등 진정한 자치분권 실현을 위한 과제들을 해결하는 데 힘을 모으자”고 말했다.
2021-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