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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시민 중심’형 찾아가는 한글대학의 선도적 모델 구축
논산시청
[충청뉴스큐] 논산시가 추진하고 있는 ‘찾아가는 한글대학’이 교육·복지·생활을 결합한 에듀케어형 문해교육의 선도적 모델을 만들며 사회 전반에 선한 영향력을 퍼뜨리는 ‘시민 중심’형 정책임을 입증받았다.
시는 지난 해 10월부터 3월까지 한글대학 정책의 성과를 평가하고 지속가능한 발전방안을 수립하기 위한 ‘한글대학 성과평가 및 발전방안 연구용역’을 실시했으며 중간보고와 최종보고회를 거쳐 최근 마무리됐다고 전했다.
주요 연구내용은 한글대학 관련 문헌 및 사례 분석 논산시와 타 지자체의 성인 문해교육 비교분석 한글대학 운영성과분석 및 설문 국내 최우수 사례로서 전파 가능한 논산시 한글대학 운영 모델 제시 등 한글대학 사업 추진 전반에 관해 이뤄졌다.
그 결과 한글대학은 단순한 한글공부를 넘어 복지·생활과 연계한 에듀케어형 모델로서 어르신들의 사회생활·정신건강· 대인관계 등 사회문화적 역량 강화 자유로운 의사표현과 일상생활로 민주시민활동 참여도 상승 적극적인 교육 지원에 힘입은 운영 만족도 고평가 등 전반적으로 큰 성과를 거두고 있음을 객관적 지표로 입증했다.
향후 시는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디지털·생활문해 등 놀이를 접목한 연령별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강사 역량강화를 위한 기본·전문과정 등 세부적인 연수체계를 갖춰나감으로써 한글대학 교육과정을 한 단계 발전시킨 ‘한글대학 4.0’이라는 선도적 모델을 구축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한글대학 사업의 진정한 사회적 가치와 의미, 개선점 등을 파악해 더 나은 평생학습여건을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선도적인 한글대학 모델을 구축해 배움이 있는 도시, 어르신들이 활기찬 논산을 만들어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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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예비·출산맘 건강관리 서비스 지원 대상 확대
논산시청
[충청뉴스큐] 논산시가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사업 대상자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사업은 전문교육을 받은 건강관리사가 출산가정에 방문해 산모의 산후 회복과 영양관리를 돕고 신생아 양육을 뒷받침하는 출산지원 서비스다.
시는 5월부터 서비스 수혜 대상을 기준중위소득 120% 이하에서 150% 이하로 확대해 더욱 많은 출산 가정에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며 소득기준이 초과하는 경우에도 둘째아 이상 출산가정은 모두 지원할 방침이다.
또한 출산 가정의 비용 부담 경감을 위해 사업 본인부담금의 90%를 보조하며 하반기부터는 ‘산후 큰아이 지원’ 등 돌봄 시책을 함께 시행해 폭넓게 출산가정을 뒷받침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논산시에 주민등록 또는 외국인 등록이 되어 있는 출산가정은 출산 예정일 40일 전부터 출산 후 30일까지 보건소 건강도시지원과를 방문해 신청 가능하며 5월 이후에는 정부24를 통한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보다 많은 출산가정에서 산후 건강관리 지원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해 출산 장려 분위기를 조성하고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논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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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명선, 기초부터 다시··· 자치와 현장 대표 최고위원으로 민생정당 만들겠다!
더불어민주당 황명선 시장(충남 논산시, 3선)은 지난19일 10시, 국회 소통관에서 “기초부터 다시 시작해야 국민의 신뢰를 회복할 수 있다”라며 5·2 전당대회 최고위원 출마를 선언했다.
황명선 논산시장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
민선 3선(민선 5·6·7기) 논산시장과 전국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회장을 맡고 있는 황명선 시장은 이날 국회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통해 “지난 4.7 재보궐 선거의 결과는 국민들의 무서운 회초리라며 당내위기를 넘어서 민생의 위기다”라고 진단했다.
“재보궐 선거 패배의 결과에 대한 평가는 다양하지만 180석 다수 정당의 오만함을 고치라는 국민들의 준엄한 명령이며, 부동산 문제와 같은 체감형 민생 문제 등 민생문제를 해결하라는 국민들의 목소리”라며 “여의도 중심의 갇힌 정치로는 한계가 있고, 우리당 기초지방정부와 지방의원들의 현장 목소리를 반영해 극복”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민주당 당직자 출신으로 서울시당 사무처장과 제6대 서울시의원을 거친 황명선 시장은 자치분권과 풀뿌리 현장의 힘을 강조하며 “전국의 시장·군수·구청장, 그리고 광역과 기초의 지방의원들과 함께 연대해 민생정당을 만들겠다” 선언했다.
회견 후 소통관 앞에서 이뤄진 ‘황명선 최고위원 후보 지지 선언식’에는 김두관 국회의원, 이해식 국회의원, 양기대 국회의원, 직전 최고위원을 했던 염태영 수원시장, 상임선대위원장을 맡은 이동진 도봉구청장, 김인호 서울특별시의회 의장, 민주당 비대위원을 맡고 있는 박정현 대덕구청장, 김수영 양천구청장, 최대호 안양시장, 김미경 은평구청장, 채현일 영등포구청장, 김안숙 서초구의회 의장, 황주영 강동구의회 의장, 이연옥 전 은평구의회 의장, 송영창·신윤경 은평구의원, 차승연 서대문구의원이 참석하여 민주당 자치분권 대표주자로서 황명선 시장에 대한 지지와 적극 지원을 선언했다.
이밖에도, 현재 더불어민주당에 소속된 155명 기초단체장과 641명의 광역 지방의원 그리고 1588명 기초 지방의원 등의 추가적인 지지선언이 이어질예정이다. 직전 전당대회에 출마해 최고위원으로 당선된 염태영 수원시장 경우에도 전체 후보 중 2위로 당선될 정도로 저력을 보인 바 있다.
한편, 황명선 시장은 출마 기자회견을 마친 후, 20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예정된 광주·전남·제주 합동연설회를 앞두고, 미리 광주를 방문하여 5.18 묘역참배를 시작으로 광주지역 단체장과 광역의원, 기초의원 간담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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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상생을 통한 경제위기 극복 ‘앞장’, 지방세 감면 추진
논산시청
[충청뉴스큐] 동고동락 논산시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지역경제 침체가 지속됨에 따라 지역민들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위기극복에 동참하기 위해 나섰다.
논산시는 소상공인, 자영업자는 물론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을 돕기 위해 마련한 ‘코로나19극복을 위한 지방세 감면 동의안’이 제 221회 임시회를 통과했다고 전했다.
이번 지방세 감면 동의안은 지난 2020년 행정사무감사에서부터 제219회 임시회까지 논산시의회 차원에서도 지속적인 의견을 제시해온 것으로 코로나19로 많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의 위기극복을 돕기 위해 시와 의회가 함께 힘을 모은 결과다.
이에 따라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생활여건이 악화된 시민과 집합금지·영업제한 등으로 직·간접 피해를 입은 영세 기업·소상공인의 주민세는 물론 착한 임대인 운동에 동참한 건물주를 대상으로 건축물, 토지 등에 부과되는 재산세 일부를 감면할 예정이다.
주민세는 관내에 주소를 둔 세액 1만원의 개인분 5만89건, 관내에 사업소를 둔 세액 5만원의 개인사업자·법인사업자분 6,781건 등 총 5만6870건에 대해 8억4천만원을 감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를 위한 착한 임대료 운동에 동참한 경우 2021년 7월 재산세 분과 9월 재산세분을 감면할 계획이며 임대료 인하 비율에 따라 최대 50%까지 적용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민세 분은 별도 신청 없이 적용되며 착한 임대인의 경우 등의 필요서류를 지참해 논산시청 세무과 또는 읍·면사무소 및 동 행정복지센터로 방문하거나 우편, 팩스로 신청하면 된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코로나19로 많은 시민분들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지방세 감면을 통한 위기극복에 공감해 주신 시 의원님들과 상생의 정신으로 착한 임대인 운동에 동참해주신 임대인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전례 없는 위기 속에서 나의 이웃, 그리고 지역을 위해 보여주신 나눔과 협력, 연대정신이 위기를 극복하는 큰 힘이 될 것”이라며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되어 지역경제가 되살아나고 시민분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논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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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통합 순번대기시스템’ 도입으로 민원인 편의 도모
논산시, ‘통합 순번대기시스템’ 도입으로 민원인 편의 도모
[충청뉴스큐] 논산시가 19일부터 ‘통합 순번대기시스템’을 도입·운영해 민원인이 편리하게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통합 순번대기시스템은 민원인이 순번표를 발행하면 화면으로 순번과 대기인수를 안내하는 시스템으로 두 대의 순번발행기가 연동돼 모든 창구업무에 대해 통합 발행함으로써 창구별 호출번호와 대기인수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안내모니터를 통해 순번대기 현황을 파악하는 것은 물론 시정 홍보영상과 논산시 대표명소 사진을 송출하는 등 시정홍보창구로도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화수 민원과장은 “통합 순번대기시스템 도입으로 민원인이 보다 편리하고 신속하게 민원업무를 처리할 수 있고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며 “계속해서 주민편의 증진을 위한 다양한 행정서비스를 도입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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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도로명 주소 적극 활용 홍보
논산시, 도로명 주소 적극 활용 홍보
[충청뉴스큐] 논산시는 지난 15일 도로명 주소 사용률을 높이고 시민의 불편사항을 해소하기 위한 도로명주소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상월면 숙진리 일원에서 진행한 이번 홍보활동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발열체크와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주민을 대상으로 도로명주소 홍보 리플릿과 마스크 등을 배부하고 도로명 주소 사용을 독려했다.
시는 도로명 주소가 기존 주소체계에 비해 위치예측과 길 찾기가 편리한 장점을 갖고 있다는 점을 적극 안내하고 주택을 비롯해 농막 등의 건물에도 도로명주소를 부여하는 것은 물론 향후 SNS등을 통한 도로명주소 홍보 활동을 병행할 예정이다.
윤홍중 토지정보과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활동과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도로명주소를 실생활에 정착시키고 시민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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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경로당 운영재개 위한 사전준비 ‘심혈’
논산시, 경로당 운영재개 위한 사전준비 ‘심혈’
[충청뉴스큐] 논산시가 경로당 운영재개를 앞두고 오는 25일까지 철저한 방역소독 활동을 실시하고 사전 시설점검에 나서고 있다.
시는 시설 내 주요 공간을 쾌적하게 청소·환기하고 자체 방역소독을 실시했다과 동시에 손소독제·소독약 등 감염병 확산 차단에 필요한 기본적 물품들을 배부했다.
또한 촘촘한 대응체계 구축을 위해 경로당 이용자 및 방문자 명부 작성을 지도하는 것은 물론 노인회장·보건소·읍면동 등 유관기관이 포함된 최신 비상연락망 및 경로당 이용 기본수칙 안내문을 비치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사전점검에는 동고동락 마을자치회가 힘을 보태, 어르신 건강상태 확인 및 주1회 정기소독을 실시하며 공동체가 함께하는 마을 안전 지키기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지속적인 방역점검과 대응체계 정비를 통해 어르신들이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환경에서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각별히 신경쓰겠다”고 말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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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교천과 일곱 다리’에 새 이름표를 붙여주세요~
‘중교천과 일곱 다리’에 새 이름표를 붙여주세요~
[충청뉴스큐] 논산시가 논산천의 본류인 중교천과 천에 위치한 교량 7개소의 새 명칭을 짓기 위한 대국민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정확히 밝혀진 유래가 없는 ‘중교천’이라는 명칭을 지역 고유의 특색이 반영된 참신한 명칭으로 변경하고 중교천 복원사업과 함께 새로워지는 일곱 개의 교량에 시민들이 친근하게 부를 수 있는 새 이름을 지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전은 ‘중교천 명칭’과 ‘중교천 내 교량 7개소 명칭’ 두 분야로 나뉘어 열리며 오는 5월 7일까지 연령과 지역에 제한 없이 관심 있는 국민은 누구나 논산시 홈페이지를 통해 응모할 수 있다 시는 적합성·대중성·창의성·발음의 용이성·계속성 등을 두루 고려해 내부적으로 우수작을 선정한 뒤 외부 심사위원단의 최종 심사를 거쳐 6월 중 수상작을 발표할 예정이다.
심사 결과에 따라 수상자에게 중교천 명칭 부문은 금상 50만원·은상 30만원·동상 20만원이, 교량 부문은 수상자 1명 당 1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시 관계자는 “깨끗한 하천과 친수공간이 어우러진 논산시의 명소로 재도약하려는 중교천과 일곱 다리에 멋진 새 이름을 지어주려 공모전을 열게 됐다”며 “시민 여러분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가 담긴 다채로운 제안을 기다리고 있으니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물순환형 수변도시 조성사업’을 통해 30년 동안 복개된 중교천을 맑고 깨끗한 생태공간으로 변모시켜 도심지의 삭막함을 해소하고 시민들이 여유를 만끽할 수 있는 생태문화·휴식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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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코로나19 백신접종 온라인으로 신청하세요~
논산시청
[충청뉴스큐] 논산시가 코로나19 백신접종 신청을 온라인으로 접수받는다.
시는 아스트라제네카 접종 재개에 맞춰 오는 23일까지 돌봄 종사자 및 항공 승무원을 대상으로 온라인 예약을 접수하고 4월 19일부터 24일까지 접종을 실시할 예정이다.
예약방법은 질병관리청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전예약 시스템을 활용하거나 의료기관을 내원해 예약할 수 있으며 15일부터는 유선예약도 가능하다.
단, 논산시보건소를 통한 예약은 불가능하다.
접종장소는 백제병원, 고려병원을 비롯한 관내 위탁의료기관 10개소이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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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코로나19로 어려운 농가에 100만원 상당 바우처 지급
논산시청
[충청뉴스큐] 논산시가 코로나19로 농업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기 위해 100만원 상당의 영농 바우처를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화훼 농가 겨울수박 농가 학교급식 납품 친환경 인증 농가 말 생산 농가 농촌체험휴양마을 중 2020년에 생산·운영한 실적이 있고 2019년에 비해 매출이 감소한 농가다.
오는 30일까지 온라인·모바일 누리집또는 농지 소재지 읍·면사무소 및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되며 이후 농업경영체 등록·해당품목 경작 및 출하 여부 등 기본 자격요건과, 출하 실적 확인서·통장 거래 내역서 등 각종 매출 증빙자료를 심사해 지원 대상자를 확정한다.
단,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플러스, 긴급고용안정지원급, 한시생계지원금 등 유사 지원사업의 혜택을 받은 농가는 중복수급이 불가하다.
지급 대상자로 선정될 경우 5월 14일부터 농·축협을 통해 100만원 상당의 바우처를 선불카드 형태로 지급받게 되며 9월 말까지 의료기관, 주유소, 의류·직물, 농업·공구 등 다양한 업종에서 사용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판로가 제한되고 매출이 감소하는 등 농업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자격요건을 갖춘 농가들이 누락없이 신청할 수 있도록 홍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