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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명선 논산시장,‘저출산 극복 함께해요 범국민 포함 릴레이 챌린지’동참
황명선 논산시장,‘저출산 극복 함께해요 범국민 포함 릴레이 챌린지’동참
[충청뉴스큐] 황명선 논산시장이 충청남도에서 시작한 ‘저출산 극복 함께해요 범국민 포함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지난달 충청남도에서 시작한 이번 챌린지는 저출산이 가져올 국가 위기에 대응해 연대와 협력을 바탕으로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고 함께 지키고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동참하자는 취지에서 마련한 참여형 캠페인이다.
특히 챌린지 명칭의 ‘포함’이라는 용어는 ‘함께’라는 단어가 4번 반복된다는 뜻을 함축해 담아낸 것으로 그 의미를 더했다.
참여 방법은 저출산 극복 캐치프레이즈가 적힌 사진 또는 동영상을 개인 SNS 에 게시한 뒤 1주일 단위로 후속 참여자 2명을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챌린지 첫 주자인 양승조 충청남도지사로부터 참여 요청을 받은 황명선 논산시장은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충남, 함께 키우며 더불어 행복한 대한민국’을 응원하며 “함께 보살피는 따뜻한 동고동락의 정신으로 이번 릴레이 챌린지에 마음을 보탠다”고 말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다음 릴레이 참여자로 이동진 서울 도봉구청장과 김석환 홍성군수를 지목하며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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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올해 말까지 농지원부 일제 정비 마무리
논산시청
[충청뉴스큐] 논산시는 농지의 효율적 이용과 체계적 관리를 위해 지난해부터 추진 중인 농지원부 일제 정비를 올해 말까지 마무리한다.
농지원부는 1000㎡ 이상의 농지에서 농작물 또는 다년생 식물을 경작·재배하는 농업인 또는 농업법인을 대상으로 작성·관리되는 농업 정책 기초자료다.
시는 올해 80세 이상 농업인의 농지원부 3528건 및 농지소재지와 소유자 주소지가 같은 농지 5만 6968건 등 총 6만 496건을 점검하며 소유·임대차 관계를 중점적으로 현행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일제정비는 농지원부와 토지대장, 농업경영체 등록정보 등 여러 정책 데이터를 비교·분석하고 현장점검을 실시하는 방법을 통해 이뤄지며 필요 시 ‘농지이용 실태조사’와 함께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일제정비를 통해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농지행정 체계를 확립하는 것은 물론 철저한 실태조사를 병행해 각종 보조금 및 공익직불금의 부정수급 차단에도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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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농업기술센터, 지역 농업인에 불용 농기계 우선 매각
논산시청
[충청뉴스큐] 논산시농업기술센터가 임대농업기계 중 내구연한이 지난 불용 농기계를 지역 농업인에 우선해 매각한다.
이번 매각은 지역 농업인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불용 농기계를 효율적으로 재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매각 대상 농기계는 농용 굴삭기, 랩 피복기, 비료 살포기, 콩 탈곡기, 딸기 동력 배토기 등 11종 14대이며 농업기계임대사업소를 방문해 실물을 미리 확인할 수 있다.
매각은 전자 입찰방식으로 진행되며 매입을 원하는 농업인은 한국자산관리공사 전자자산처분시스템 ‘온비드’를 통해 응찰하면 된다.
입찰서 제출기간은 오는 5일부터 11일까지이며 12일 오전 10시에 개찰한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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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는 역시” 연일 완판행진 기록한 온택트 논산딸기축제 ‘대박’
“역시는 역시” 연일 완판행진 기록한 온택트 논산딸기축제 ‘대박’
[충청뉴스큐] 올해 처음 온택트로 선보인 ‘논산딸기축제’가 연일 완판행진을 기록하며 전국에서 몰려든 랜선관람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마무리됐다.
지난 24일부터 28일까지 5일간 ‘새콤달콤 Berry Good Time’을 주제로 개최된 온택트 논산딸기축제는 첫 날 본격적인 개막 행사 전부터 몰려든 랜선 관람객들의 성원에 준비된 다양한 품종의 딸기 중 일부가 매진되며 ‘대박 예감’을 몰고 왔다.
시에 따르면 사전에 체험키트, 이벤트 등을 통해 논산딸기축제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고 5500명의 구독자를 확보한 것은 물론, 특히 축제 기간 동안 ‘논산딸기향TV’를 찾은 랜선 관람객의 일 평균 방문자수는 3200명으로 총 20만회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그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시는 가장 잘 알려진 딸기 품종인 설향은 물론 비타베리, 킹스베리 등의 새로운 딸기 품종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으며 축제 사전 행사기간부터 행사폐막까지 약 3억원 상당의 딸기가 판매된 것으로 집계됐다.
또한, 오프라인 딸기축제에서 진행됐던 ‘딸기생크림케익만들기’, ‘딸기디저트Fest’등의 인기프로그램을 온택트로 옮겨와 관람객들이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함과 동시에 기존에 볼 수 없었던 ‘글로벌 인플루언서’와 함께하는 팸투어를 통해 딸기의 뛰어난 맛과 논산의 아름다운 경관을 선보여 코로나19 이후 논산을 찾을 수 있는 잠재적 관광객을 확보하는 데도 성공했다는 평이다.
특히 매일 3차례 30%할인된 금액으로 딸기를 구매할 수 있도록 마련한 특별전은 가장 큰 인기를 얻은 콘텐츠로 그 중에서도 전문MC와 박서진, 강혜연 등 유명게스트가 출연한 ‘논산딸기 Talk&Music 라이브 커머스’시간에는 최고 3천명이 동시에 시청하는 등 그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처음으로 진행된 온택트 논산딸기축제에 큰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전국의 랜선 관람객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계속해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발맞춰 새로운 축제의 트렌드를 반영해 더욱 많은 분들이 논산딸기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최근 논산딸기에 대한 관심이 전국을 넘어 세계적으로 급증하고 있는 만큼 올해는 논산딸기의 장점을 살리고 단점은 보완해 더욱 크고 넓은 세계로 나아가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논산 딸기에 대한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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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일상 속 건강실천 위한 ‘나만의 아이디어’ 이제 함께해요
논산시청
[충청뉴스큐] 논산시가 오는 15일까지 시민의 건강한 일상을 위한 ‘가가호호 100세마을 형형색색 건강관리 비대면 아이디어’공모전을 개최한다.
시는 코로나19상황에 맞는 ‘혼자 또는 3~4인이 참여 가능한 건강관리 아이디어’를 주제로 정했으며 100세건강위원은 물론 일반주민 누구나 아이디어를 제공할 수 있다.
공모방법은 논산시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 받은 후 공모전 담당자 이메일 또는 팩스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주제적합성, 실현가능성, 확산성, 참신성 등을 바탕으로 대상, 최우수상 등 총 9개를 최종선정할 계획이며 각 상금은 대상, 최우수, 우수, 장려이다.
또한, 수상하지 못한 11명의 참가자들에게도 추첨을 통해 동고동락상과 상품권 1만원을 수여할 예정이다.
수상작 발표는 3월 19일 논산시 홈페이지 또는 개별 안내할 예정이며 향후 ‘100세 건강공동체 만들기’건강사업 활동에 활용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주민들의 감각적이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100세건강공동체 만들기’에 담아 수요자 중심의 건강사업을 추진해 지역주민과 마을공동체의 건강수준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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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백신 접종, ‘신속과 안전’ 위해 심혈 기울이는 논산시
논산시청
[충청뉴스큐] 논산시가 26일 오전 백신 우선접종 대상자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코로나19 백신 접종에 돌입했다.
접종 백신은 국내 첫 허가를 받은 아스트라제네카이며 지난 25일 1차적으로 1,500명분의 양이 논산시 보건소와 백제종합병원으로 배송됐다.
백제종합병원에서 이뤄진 1호 접종을 시작으로 첫날 총 360명을 접종할 예정이며 이후 정부 방침에 따라 순차적으로 43개소 요양병원·정신요양시설·고위험의료기관의 만65세 미만 종사자 및 입소자 3,626명에 대해 접종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신속하고 안전한 백신 접종을 위해 의사 1명, 간호사 1명, 공무원 2명으로 구성된 방문팀을 편성해 대상 시설을 직접 찾아 접종을 실시할 계획이며 이와 별도로 논산시보건소와 협약의료기관에서도 자체 접종이 이뤄진다.
우선접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후 2, 3분기에 걸쳐 9만 8천여명을 접종할 수 있는 백신을 확보해 정부 지침에 따라 순차적으로 임산부를 제외한 18세 이상 전 시민 대상 접종을 실시할 예정이며 자세한 일정은 백신 수급이 완료된 후 확정된다.
시는 이번 백신 접종에 대비해 요양병원·시설의 일선 관리자를 대상으로 접종 절차와 요령, 백신관리에 관한 특별교육을 실시했다은 물론 이상 반응 시 신속하게 이송해 시민의 안전을 지켜낼 수 있도록 논산시의사회, 경찰서 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협의체를 구성하는 등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해두었다.
보건소 관계자는 “시민들이 신속하고 안전하게 접종받을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백신수급 상황과 예약관리시스템을 꼼꼼하게 점검하고 있다”며 “오랜 기다림 끝에 시작되는 백신 접종이 코로나19 방역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는 희망의 불빛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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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농어민수당 신청 접수, 코로나19극복 위한 ‘동고동락’힘 보탠다
논산시청
[충청뉴스큐] 논산시가 오는 3월 26일까지 관내 농어민수당을 신청 접수한다.
지난해 첫 도입된 ‘충남형 농어민수당’은 농·임·어업 활동의 공익적 가치를 보장하고 지속가능한 농어민의 경제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충청남도와 도내 15개 시군이 함께 힘을 모은 결과물이다.
올해 농어민수당 지급 대상에 해당하는 농가는 약 1만3천여 가구로 시는 코로나19 피해 보전과 농어민들의 경영안정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상반기에 40만원을 지역화폐로 선지급하고 하반기에 40만원을 추가 지급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급대상은 2020년 1월 1일부터 계속 논산시에 주소를 두고 농·임·어업을 주업으로 실제 종사한 ‘농어업경영체 등록 경영주 또는 경영주 외 농어업인’이다.
단, 동일 가구 내 1명만 지급받을 수 있으며 농어업 외 소득이 3,700만원 이상인 경우 지급대상에서 제외된다.
주소지 읍·면사무소 및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대상 확정 후 5월 초순 관내 지역농협을 통해 지급받게 된다.
시 관계자는 “농어민의 경제적 안정을 도모하고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 넣을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며 “농어업인의 보람찬 영농활동을 보장하고 다함께 행복한 농어업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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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주민건강지킴이협의체 위원 위촉식 가져
논산시청
[충청뉴스큐] 논산시가 지난 25일 화지동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시민 주도적 건강공동체 조성을 위한 ‘제2대 주민건강지킴이협의체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시는 2017년 첫 구성된 주민건강지킴이협의체 초대 위원의 임기가 지난 해 종료됨에 따라 2대 협의체를 이끌어 나갈 신규위원, 재위촉위원 등 총 10명을 새로 위촉했으며 계속해서 주민 건강 수호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협의체는 2년의 임기 동안 ‘건강한 나, 건강한 이웃, 건강한 원도심’ 이라는 가치관을 바탕으로 지역주민 건강 실무 네트워크 운영 건강 환경 조성 사업 건강동아리 발굴 및 활동 지원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지난해 11월 선출된 유공순 협의체 의장은 “새로운 위원들과 꾸준히 소통, 공감의 시간을 자주 갖고 유기적이고 적극적인 활동을 이어나가 지역사회 건강 증진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주민건강지킴이협의체와 함께 지역사회의 건강문제를 해소하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주민의 건강자치 능력을 향상하고 행복한 건강공동체를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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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오늘부터 코로나19 백신 접종 시작
논산시, 오늘부터 코로나19 백신 접종 시작
[충청뉴스큐] 전국적으로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논산시 관내 첫 접종자는 코로나19 방역 일선에 있는 백제종합병원 박재선 의무원장으로 알려졌다.
박재선 의무원장은 백신을 맞은 뒤 “독감주사 맞을 때와 비슷한 기분이었다”며 “코로나19백신접종을 통해 더욱 안전하게 시민을 돌볼 수 있게 되어 매우 안심되고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시는 오늘부터 관내 요양병원, 정신요양시설, 고위험의료기관 등 43개소 내 만 65세 미만 종사자 및 입소자 3626명을 대상으로 순차적인 코로나19백신접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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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딸기축제와 함께하는 나 홀로 걷기 대회’ 개최
논산시, ‘딸기축제와 함께하는 나 홀로 걷기 대회’ 개최
[충청뉴스큐] 논산시는 28일까지 논산시 스마트폰 걷기앱인 ‘워크온’을 통한 ‘GPS활용 나 홀로 걷기 대회’를 개최한다.
걷기코스는 탑정호 수변생태공원에서 노을섬을 거쳐 탑정호 수문으로 이어지는 5.2km 구간으로 60% 이상을 걸으면 완주한 것으로 인정된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스마트폰 플레이스토어에서 ‘워크온’앱을 설치해 회원가입을 한후 ‘논산시민 다 모여라 1530 3GO’에 등록해 앱 하단의 트로피 모양에 들어가 참여하기를 클릭하면 된다.
하단의 ‘따라걷기 코스 보기’를 클릭하면 걷기 코스를 확인할 수 있으며 위치기반서비스를 통해 걷기가 측정되어 목표를 달성하면 자동으로 완주 인증을 받을 수 있다.
참가 인증은 모바일 앱 워크온에서 위치기반 서비스를 기반으로 현재 위치를 파악해 자동 측정되며 워크온에 접속 후 참여하기를 눌러야만 참가가 인정됨에 유의해야 한다.
완주 인증자에게는 농산물교환권을 증정할 예정이며 매일 선착순 100명에게 딸기 교환권 등 푸짐한 경품도 지급한다.
시 관계자는 “나 홀로 걷기대회는 딸기축제와 함께하는 비대면 걷기행사로 건강도 챙기고 완주자에게 딸기 등 농산물 교환권을 수여해 우리지역 농산물을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걷기 코스 개발, 소규모 걷기대회 등을 통해 이웃과 함께 건강한 논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