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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부터 안전한 대한민국, 중앙-지방정부가 함께 만든다
코로나로부터 안전한 대한민국, 중앙-지방정부가 함께 만든다
[충청뉴스큐] 황명선 논산시장은 지난 2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대본 영상회의에 참석해 “세계적으로 모범이 된 K-방역은 중앙과 지방정부가 함께 연대와 협력을 바탕으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힘 모은 결과”며 “계속해서 코로나로부터 안전한 대한민국을 위해 서로 소통하고 협력해 나가야한다”고 강조했다.
이 날 개최된 코로나19 중대본 영상회의는 각 중앙부처 및 17개 시·도가 함께 참석해 지역별 감염상황, 선제적 방역체계 등을 서로 공유하는 것은 물론 현장의 문제점과 보완책을 함께 모색하고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모두발언을 통해 “충청지역은 신속한 대처를 통해 최근 안정세로 접어서고 있지만 목욕탕, 어린이집, 일상생활과 밀접한 곳, 또는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사례가 지속되고 있다”며 “현재 3차 유행이 안정화와 재확산이라는 중요한 갈림길에 서 있는 만큼 지금까지 지방정부에서 보여준 모범적인 방역활동과 노하우를 더욱 발휘해 코로나19확산 방지에 온 힘을 다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1년이 넘는 시간 동안 중대본 본부장으로서 안전한 대한민국을 위해 앞장서고 계신 정세균 국무총리님을 비롯한 각 부처의 장관님들, 그리고 현장에서 땀흘리고 계신 기초단체장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K-방역의 성공은 중앙-지방정부 간 적극적인 소통과 연대와 협력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오늘 이 자리는 중앙정부가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는 모범사례들을 공유하면서 더욱 효과적이고 더욱 안전하게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내기 위함”이라며 “계속해서 중앙-지방정부 간 연대와 협력을 바탕으로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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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4월 보건의 달 20만보 걷기 챌린지’ 개최
논산시, ‘4월 보건의 달 20만보 걷기 챌린지’ 개최
[충청뉴스큐] 논산시가 스마트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한 ‘4월 보건의 달 20만보 걷기 챌린지’를 개최한다.
이번 챌린지는 보건의 날인 4월 7일을 맞아 시민의 기초체력과 개인 면역력을 증진하는 것은 물론 가장 기본적인 운동인 걷기에 색다른 흥미요소를 첨가해 지속적인 걷기운동 실천계기를 부여하고자 마련됐다.
챌린지는 오는 4월 1일부터 30일까지 열리며 논산시민 누구나 걷기 어플리케이션 ‘워크온’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일일 6500보 이상 걷기를 실천해 기간 내에 20만보를 달성한 참여자는 농협 또는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받는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친교모임이나 체육행사가 어려운 상황 속에서 시민들이 안전한 비대면 걷기운동을 통해 기초체력을 증진하고 재미와 활력을 얻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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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청년농어업인에 ‘영농바우처’ 지원한다
논산시청
[충청뉴스큐] 논산시가 청년농어업인의 교육·문화·레저 활동을 뒷받침하고자 ‘2021년도 청년농어업인 영농바우처’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청년농어업인 영농바우처 지원 사업은 농어촌 인구 도시유출 문제에 대응하고 지속가능한 농어업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올해 처음 실시되는 맞춤형 농촌복지 서비스다.
지원 대상은 2020년 12월 31일까지 전입을 완료하고 관내에 거주하는 만20세 이상 40세 미만의 농어업 경영주로 지원 금액은 연간 20만원이다.
시는 67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약 335명을 지원할 계획으로 오는 4월 9일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 및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서를 접수하며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문화누리카드 등 유사 복지서비스 수혜자의 경우 대상에서 제외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청년 농어업인들의 교육, 문화 활동에 대한 갈증을 조금이나마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농어촌의 활기찬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농어업인의 복지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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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제6기 소셜미디어 서포터즈 모집
논산시, 제6기 소셜미디어 서포터즈 모집
[충청뉴스큐] 논산시는 오는 4월 6일까지 소셜미디어를 통해 논산시의 사이버 홍보대사 역할을 할 제6기 소셜미디어 서포터즈 50명을 모집한다.
소셜미디어 서포터즈는 논산시에 관심과 열정을 갖고 있으며 SNS 및 블로그를 활발하게 운영하는 사람이라면 지역에 상관없이 누구나 지원가능하다.
특히 시는 올해 서포터즈를 여성·청소년·농업인·시니어 등 사회 각계각층을 아우르는 다양한 분야의 활동가들로 구성해 남녀노소 누구나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맞춤형 홍보 사절단’을 만들어 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방법은 논산시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게시된 지원서를 작성해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되며 심사를 거쳐 4월 중순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제6기 소셜미디어 서포터즈는 오는 5월 1일부터 2022년 4월 30일까지 1년 동안 논산시의 주요정책과 행사, 문화·관광, 생활정보 등 다양한 시정 소식을 소셜미디어를 통해 전달하는 홍보대사역할을 맡게 된다.
또한 현장취재 및 블로그 활동 내용에 따라 소정의 원고료를 받게 되며 역량강화 교육· 팸투어 등 교육·체험 등의 기회도 제공된다.
시 관계자는 “SNS서포터즈는 시민의 입장에서 시정소식을 전해 시민 소통에 기여하고 논산의 다양한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달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논산에 대한 애정과 열정, 참신한 아이디어를 갖춘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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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야생동물로 인한 인명 및 농작물 피해보상금 지원
논산시청
[충청뉴스큐] 논산시가 야생동물로 인한 인명 및 농작물 등의 피해를 입었을 경우 피해자에게 피해보상금을 지급한다.
2017년부터 지급한 피해보상금은 최근 야생동물의 개체수가 급증해 농작물 등의 피해가 날로 늘어남에 따라 발생하는 인적·물적 피해를 보상해주는 제도로 올해 예산은 2천2백만원이다.
멧돼지 등 야생동물로부터 인명피해 또는 농작물 피해를 입었을 경우 최대 3백만원까지 지원하며 논산시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지 않는 사람, 입산금지 지역에서 무단으로 입산해 피해를 입은 경우, 야생동물 포획활동 중 피해를 입은 경우, 산정금액이 10만원 미만인 경우는 제외된다.
신청은 야생동물로 인한 인명 및 농작물 피해현장을 보존해 5일 이내 주소지 읍·면장에게 신청서를 제출하면 되며 그 후 피해현지 조사를 통해 보상액을 결정한 후 피해보상심의회를 거쳐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농작물 등 피해보상을 통해 농민들의 어려움을 덜어주고 농업인들이 안정적인 생산 활동을 유지할 수 있도록 야생동물 피해예방에 주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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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문화누리카드로 즐거운 문화생활 함께해요”
논산시청
[충청뉴스큐] 논산시가 문화활동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의 삶의 질을 향상하고 주민 간 문화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11월 말까지 ‘2021년도 문화누리카드’ 발급 신청을 접수한다.
문화누리카드는 도서·음반·문화상품 구입과 더불어 국내여행 및 공연·영화·스포츠 관람을 이용할 수 있는 카드로 전국 2만 5천여 개의 가맹점에서 이용 가능하다.
신청 대상은 논산시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이며 신분증을 지참해 읍·면사무소 및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문화누리카드 누리집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올해 연간 지원액은 종전 9만원에서 1만원 인상된 1인당 10만원으로 총 6771명에게 6억 7710만원이 지급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문화누리카드 발급홍보와 이용안내에 만전을 기해, 누구나 즐겁게 문화생활을 향유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부터는 문화누리카드 자동 재충전 제도가 시작되어 2020년에 카드를 발급받아 사용했으며 카드발급 자격을 유지 중이라면 별도의 신청 없이 2021년도 지원금이 자동으로 재충전된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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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가가호호 100세마을 형형색색 건강관리 비대면 아이디어’ 공모전 결과 발표
논산시,‘가가호호 100세마을 형형색색 건강관리 비대면 아이디어’ 공모전 결과 발표
[충청뉴스큐] 논산시가 지난 3월 1일부터 16일까지 논산시민을 대상으로 접수한 ‘가가호호 100세마을 형형색색 건강관리 비대면 아이디어’공모전의 입상작을 발표했다.
‘혼자 또는 3~4인이 참여 가능한 건강관리 아이디어’를 주제로 실시된 이번 공모전은 남녀노소의 관심과 문의 속에 영상 콘텐츠 제작·공유 놀이·만들기 등 취미활동과 함께하는 건강관리 건강 데이터 활용방법 등 다양한 분야를 망라한 총51건의 공모작이 접수됐다.
시는 주제적합성·실현가능성·확산성·참신성을 기준으로 1차 전직원 심사 및 2차 전문가 심사를 거쳐 대상 1명, 최우수 2명, 우수 3명, 장려 3명을 선정했으며 시민참여형 걷기릴레이 ‘바통줄게, 건강다오’를 대상작으로 최종 결정했다.
향후 접수된 아이디어를 100세건강공동체 만들기 사업에 적극 활용할 계획으로 13개 읍면 건강위원회와 수상작을 공유, 위원회가 지역별 여건에 부합하는 방식으로 가다듬어 추진할 것을 장려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생활 속 건강실천을 위해 많은 관심과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께 대단히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나와 이웃이 함께할 수 있는 공동체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적극 발굴해, 시민의 건강수준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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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명선 논산시장 “지속가능한 논산, 친환경 에너지자립 선행되어야”
황명선 논산시장 “지속가능한 논산, 친환경 에너지자립 선행되어야”
[충청뉴스큐] 논산시가 지방정부 중심의 그린뉴딜 활성화와 에너지자립 및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본격적인 그린산업 단지 조성 및 친환경 교통체계 구축에 나선다.
논산시는 19일 7대 추진전략 및 14개 중점과제를 포함한 ‘2050 탄소중립 추진계획’을 바탕으로 탄소중립 도시 실현을 위한 시 차원의 중장기적 실천 로드맵을 발표했다.
논산형 2050 탄소중립 추진계획은 단기적으로 2030년까지 탄소배출량 39만 6천톤 감축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에너지 자립 도시 친환경 교통체계 제로에너지 건물 친환경 흡수원 조성 자원순환 도시 저탄소 농업기반 및 가축분뇨 에너지화 기후위기 대응 주민참여 등의 7대 추진전략을 포함한다.
특히 시는 관내 산업단지를 신재생에너지 생산을 기반으로 한 그린산업단지로 전환·조성하는 것은 물론 과거 에너지 소비자였던 시민을 ‘에너지 생산자’로 역할할 수 있도록 해 지역에서 필요한 만큼의 에너지를 생산하고 소비하는 ‘친환경에너지 자립도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에 따라 친환경 에너지 전환의 일환으로 수소차 및 수소충전소 보급을 위한 예산확보에 힘써 오는 22년까지 수소 충전소 및 1730여 대의 무공해차 보급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지금의 기후위기는 한 도시와 국가가 아닌 전 세계가 함께 연대하고 협력해 해결해야 할 시대적 과제”며 “이제 탄소중립에 기반한 ‘지속가능한 사회로의 전환’이라는 시대적 요구에 발맞춰 적극적인 실천과 행동이 필요한 때”고 말했다.
그러면서 “논산시는 2025년까지 그린 산단과 친환경 교통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은 물론 시민이 체감하고 시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사회적 거버넌스를 마련하는 데 집중할 것”이라며 “논산형 그린뉴딜·탄소중립정책을 통해 사람과 자연이 함께 어우러지는 탄소중립도시를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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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귀농귀촌인연합회, 탑정호 환경정화 봉사활동 실시
논산시청
[충청뉴스큐] 논산시귀농귀촌인연합회는19일 15여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논산의 대표적인 관광지 탑정호의 쾌적한 환경정화를 위한 방제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방제작업은 깔따구 곤충이 물속에 알을 산란해 각종 유기물을 먹이로 성장하며 물 밖으로 나와 탑정호를 찾는 관광객에게 불편함와 혐오감을 주는 사례가 증가함에 따라 이를 퇴치하기 위해 마련됐다.
귀농귀촌연합회에서는 탑정호의 깨끗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솔선수범해 저수지가 오염되지 않고 PLS 기준에 맞는 친환경제재인 확산제를 사용해 환경친화적인 방제를 실시했다고 전했다.
이날 참여한 귀농귀촌연합회회원들은 “지역을 위해 이러한 봉사활동을 하게 되어 매우 뿌듯함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을 위해 봉사할 계획이라고”고 전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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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명선 논산시장, ‘충남에도 민항이 필요해’ 챌린지 동참
황명선 논산시장, ‘충남에도 민항이 필요해’ 챌린지 동참
[충청뉴스큐] 황명선 논산시장이 19일 ‘충남에도 민항이 필요해’ 챌린지에 참여해 “서산민항 사업은 국토교통부로부터 사업추진 타당성을 이미 인정받은 사업”이라며 “사업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함께 연대하고 힘을 모아야 할 때”고 말했다.
‘충남에도 민항이 필요해’챌린지는 맹정호 서산시장이 시작한 것으로 지역 균형발전 차원에서 충남의 숙원사업 중 하나인 서산 민항 건설을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으로 선정해 줄 것을 촉구하기 위해 시작됐다.
양승조 충남도지사의 지목으로 챌린지에 동참한 황명선 논산시장은 “서산민항은 충남만의 하늘길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새로운 하늘길이자 국가균형발전의 상징”이라며며 “환황해권 미래 발전을 위해 충남에도 하늘길을 열 수 있도록 도내 15개 시군이 하나의 팀으로서 단결된 목소리를 내야 한다”고 말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다음 챌린지 참여자로 김석환 홍성군수, 최홍묵 계룡시장, 문정우 금산군수를 지목했다.
2021-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