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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시민제안 찾아가는 생활배움터 운영, 비대면 교육 서비스 제공
논산시청
[충청뉴스큐] 논산시는 오는 3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시민제안 찾아가는 생활배움터’사업을 신청 접수한다.
언제 어디서든 학습할 수 있는 평생학습도시 조성을 위해 마련된 ‘시민제안 찾아가는 생활배움터’ 는 논산시민 7명 이상으로 구성된 팀이 희망하는 학습 프로그램을 신청해 강사를 지원받는 수요자 중심의 평생교육 서비스다.
학습 프로그램 분야는 공예, 합창, 악기 등 취미·여가 소외계층 청소년 교육 민속놀이 등 전통문화 계승 공동체 교육 등으로 시민 수요에 맞춰 다양하게 구성된다.
팀 단위로 신청이 가능하며 논산시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후 읍·면사무소 및 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논산시청 평생교육과에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시민이 직접 신청한 교육 프로그램을 맞춤형으로 제공하는 만큼 학습욕구를 충분히 만족시킬 수 있을 것”이라며 “누구나 누릴 수 있는 시민 중심의 교육 사업들을 적극 추진해 ‘평생학습도시’ 논산을 만드는 데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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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노후경유차 조기폐차사업 신청접수
논산시청
[충청뉴스큐] 논산시는 오는 3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자동차 배출가스 오염물질 저감의 일환으로 ‘노후경유차 조기폐차사업’을 신청접수한다.
지난 2016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사업은 오염물질을 많이 배출하는 노후경유차의 조기폐차를 유도해 미세먼지 및 질소산화물 등 대기오염물질을 저감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14억32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총중량 3.5톤 미만·이상 또는 저감장치 불가 차량 등의 분류에 따라 조기폐차 지원금 상한액 및 지원율을 적용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 대상은 배출가스 5등급 경유자동차 또는 2005년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해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이며 등급기준은 ‘자동차배출가스등급제’ 사이트또는 자동차 배출가스 등급제 안내 콜센터를 통해 확인가능하다.
선정은 선착순 접수가 아닌 지원대상 선정기준에 따라 이뤄질 계획이며 필요서류를 지참해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실로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노후경유차 조기폐차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대기 환경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며 “시민 여러분들께서도 맑은 공기 만들기에 같이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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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탄소포인트제 인센티브 지급사업 참여세대 모집
논산시청
[충청뉴스큐] 논산시가 온실가스 감축과 저탄소 녹색성장에 대한 주민의식 확대를 위해 ‘탄소포인트제 인센티브 지급사업’ 참여 세대를 모집한다.
탄소포인트제는 가정, 상가 등의 전기와 상수도 사용 절감을 온실가스 감축률로 환산해 포인트를 부여하고 이에 상응하는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온실가스 감축 프로그램이다.
과거 2년 간 평균 사용량을 현재 사용량과 비교해 전기, 상수도, 도시가스 사용량 감축률에 따라 쓰레기종량제봉투 또는 그린카드 포인트로 연 2회 지급하며 온실가스 감축률에 따라 최대 2만5천원 상당의 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포인트는 쓰레기 종량제봉투 20리터를 55~60매 정도까지 받을 수 있는 금액으로 현재 탄소 포인트제에 참여하고 있는 시민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올해도 탄소포인트제 참여가구의 적극적인 실천을 독려하는 한편 개별 계량기를 사용하는 단독주택·연립주택·아파트 등 미 가입세대가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탄소포인트제는 에너지도 절약하고 인센티브도 받을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다”며 “기후변화 대응과 저탄소 생활 실천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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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국내 최고 식품전문기업 SPC와 연대와 협력으로 농가상생의 길 연다
논산시, 국내 최고 식품전문기업 SPC와 연대와 협력으로 농가상생의 길 연다
[충청뉴스큐] 논산시가 대한민국 최고의 식품 전문 기업인 SPC그룹과 손잡고 딸기를 비롯한 각종 농산물의 국내·외 시장의 안정적 판로 기반을 마련해 기업과 농민이 함께 상생하고 발전하는 길을 열어간다.
논산시는 24일 파리바게뜨, 던킨도너츠, 배스킨라빈스 등 52개 계열사를 보유하며 제빵 및 외식산업을 대표하는 SPC그룹과 행복상생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협약은 논산시-SPC그룹 간 안정적인 농산물 공급을 바탕으로 농산물에 대한 판촉 및 홍보는 물론 신제품 개발 협력, 신규사업 투자 시 논산 유치 적극 검토 등의 내용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으며 동시에 시에서 추진하는 각종 복지정책에 동참하고 관내 지역과의 일사일촌 결연 우선 추진 등의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시는 지난해부터 SPC그룹과 상생발전 실무자협의회를 구성하고 베이커리용 신선딸기 납품의 문을 열었으며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향후 비타베리, 하이베리 등 신품종 딸기를 육성보급하고 신제품 개발 및 공동 브랜드 상품을 개발하는 발판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논산시에서 재배되는 농산물 가운데 제과·제빵과 관련된 각종 농산물에 대한 안전한 판로를 확보하는 동시에 SPC그룹 역시 자사의 제품 생산을 위해 필요한 각종 농산물을 안정적으로 공급받게 되어 윈윈하는 상생의 길을 열었다는 평이다.
SPC그룹 황재복 대표이사는 “딸기는 논산을 대표하는 특산물로 그 맛과 품질의 우수성이 전국적으로 높이 평가 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우리 농산물 소비를 촉진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전략을 통해 지역과 농가, 그리고 기업이 함께 상생하는 방안을 모색해가겠다”고 말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이번 협약은 기업과 농민이 상생하고 발전하는 길을 마련하기 위해 공동체를 기반으로 한 연대와 협력의 마음을 모은 결과”며 “계속해서 SPC그룹과 긴밀한 협력관계를 바탕으로 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고 우수한 농산물을 전국에 알리는 발판을 마련해 더불어 잘 사는 농촌, 행복한 농업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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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지역거버넌스 바탕으로 사람키우는 따뜻한 돌봄 확대한다
논산시, 지역거버넌스 바탕으로 사람키우는 따뜻한 돌봄 확대한다
[충청뉴스큐] “공동체가 함께 돌봄을 책임지는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바탕으로 돌봄공백을 해소하고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만들겠습니다” 논산시가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돌봄 공백 및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논산형 온종일돌봄체계’를 구축하고 아이와 부모가 행복한 환경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시는 23일 논산계룡교육지원청-논산동성초등학교-논산중앙초등학교와 ‘논산형 학교돌봄터’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논산형 학교돌봄터’는 논산시-논산계룡교육지원청-학교 간 긴밀한 협력관계를 바탕으로 수요자 중심의 초등돌봄 공공인프라 확대를 통한 양육부담 경감 및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선보이는 선도적 교육 협력모델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학교에서는 학교 안의 안정된 유휴공간 무상 제공 및 교사·학부모 협력 지원을, 교육장은 운영에 필요한 행정 및 제반사항 지원, 협업체계구축 등의 역할을 하게 되며 시는 수요자 중심의 질 높은 프로그램 개발 및 제공, 재정 확보 등 돌봄을 위한 전반적인 관리를 맡게 된다.
특히 시와 교육기관은 물론 경찰서 소방서 등 유관기관, 주민·학부모·관공서 등과 상생·협력관계를 바탕으로 학교돌봄터를 위한 지역 거버넌스를 구축해 아이들의 안전부터 교육까지 세심한 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아이를 키운다는 건 더 이상 개인과 가족의 문제가 아닌 국가와 사회의 책임으로 이제 일과 가정의 양립을 통해 저출산 문제 해결할 수 있도록 지역과 공동체가 나서야 할 때”며 “오늘 협약은 교육청과 학교, 지방정부가 함께 긴밀한 협력관계를 바탕으로 아이 키우기 좋은 논산, 사람 키우는 논산으로 거듭나는 발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현재 맞벌이 부부 증가와 함께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휴교와 휴원 등으로 인해 돌봄 수요가 어느때보다 증가하고 있다”며 “24시간 아이꽃돌봄센터와 논산형 학교돌봄터를 바탕으로 더욱 촘촘한 돌봄환경을 조성해 부모와 아이가 모두 행복한 따뜻한 행복공동체 논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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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난임부부 지원, 한방치료 지원까지 확대 추진
논산시청
[충청뉴스큐] 논산시가 난임 부부에 대한 지원을 대폭확대하고 출산 친화적 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기존에 만 44세 이하였던 난임여성에 대한 나이제한을 폐지함은 물론 남성에 대한 치료비를 지급하는 등 난임 부부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기로 결정했다.
지원대상은 신청일 기준 관내 6개월 이상 거주자 양방적인 검사 상 부부 모두 불임을 유발할 수 있는 기질적 질환이 없다고 진단된 환자 출산 후 임신을 시도했으나 1년이 지나도 임신이 되지 않는 자 한약이나 침, 뜸 등에 대해 알러지 반응이나 심리적 거부감이 없으며 주1회 이상 내원이 가능한 자이다.
부부 동반 지원도 가능하며 치료기간 및 관찰기간 동안 양방 난임 치료 시술은 불가하다.
지원금액은 소득기준 및 연령제한 없이 여성은 최대 150만원, 남성은 100만원을 지원하며 관내 3개소 지정 한의원에서 진료가능하다.
신청을 원하는 여성은 난임진단서 또는 난임진료확인서를, 남성의 경우 최근 1년 이내 정액검사 결과지, 주민등록초본 등을 첨부해 보건소 모자보건팀으로 으로 제출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한방치료사업을 통해 난임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는 것은 물론 건강하게 출산할 수 있도록 도움으로써 출산율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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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고령자 주택 주거환경개선사업 신청접수
논산시청
[충청뉴스큐] 논산시가 오는 3월 5일까지 2021년 고령자 주택 주거환경개선사업 대상자를 신청접수한다.
신청대상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기준 중위소득 50%이하 가구 중 65세 이상 노인이 거주하는 가구로 80세 이상 자립생활가능한 자는 우선지원한다.
신청을 원하는 자는 고령자주택 주거환경개선사업 신청서 자가입증서류, 주소변동사항이 포함된 주민등록초본, 주택사진 등을 첨부해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사무소 및 동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되며 임차가구의 경우 임대인의 동의가 필요하다.
시 관계자는 “주거 환경이 열악한 저소득 가구가 안정적이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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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오후 2시간 만에 산불 진화.밤샘진화작업으로 대형 피해 막았다
논산시, 오후 2시간 만에 산불 진화.밤샘진화작업으로 대형 피해 막았다
[충청뉴스큐] 지난 21일 오후 7시 10분경 논산시 벌곡면 덕목리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이 오후 2시간 만에 완전히 진화됐다.
산불 발생 후 논산시와 산불대책본부는 즉각적으로 인근 주민 20여명을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피시키는 것은 물론, 소방대원 150명, 부여국유림 20명, 논산시청 직원 218명 등 총 680여명의 소방 인력과 소방헬기 7대, 산불진압차 5대, 소방차 31대 등을 이용해 산불 확산 방지를 위해 방어선을 구축하고 초기 진화 작업을 펼쳤다.
특히 시는 잔여 불씨로 인한 추가 산불 피해 가능성을 막기 위해 최첨단 열화상 드론을 진화 작업에 활용해 마무리 했으며 계속해서 가용 가능한 소방헬기를 이용해 사람의 눈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곳까지 세심하게 살피면서 끝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논산시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번 산불로 총 3ha의 산림 피해를 입었으며 현재 산불 원인 등에 대해 분석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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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농업기술센터, 농업기계임대사업 심의위원회 개최
논산시청
[충청뉴스큐] 논산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9일 농업기계임대사업 운영·임대사용 농업기계 구입 등에 대한 안건을 논의하기 위해 농업기계 임대사업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심의회에서는 농업인단체 임원 등으로 구성된 3명의 신규 여성위원에 대한 위촉과 함께 향후 논산시 농업기계 임대사업의 효율적인 운영·관리에 관한 사항에 대한 심의가 이뤄졌다.
심의위원회는 실제 영농에 종사하고 있는 농업인으로서의 입장을 반영해 농업인들에 대한 임대사업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수요가 집중되는 기종을 신규 구입할 것은 물론 내용 연수가 지난 노후 농업기계 교체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심의 결과 올해 농업기계 구입예산 4억 7000만원은 밭작물중심 농업기계 18종 60대의 농업기계를 구입하는 데 사용하기로 의결했다.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앞으로도 농업인들이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 및 수요를 적극 반영해 농기계 구입 및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농가의 일손 부족 문제 해결 및 고가의 농기계 구입 부담 경감을 통해 안정적으로 농업에 종사할 수 있는 농업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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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기억튼튼·기억키움교실 운영 치매극복 돕는다
논산시청
[충청뉴스큐] 논산시는 오는 3월 5일까지 치매 고위험군 및 만 60세 이상 논산시 지역 주민을 위한 기억튼튼·기억키움교실 프로그램을 신청접수한다.
기억튼튼교실은 만 60세 이상 논산시 지역 주민 1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오는 3월부터 5월까지 약 12주 간 일상생활 속 치매예방법 치매인식개선 인지훈련 및 수공예 활동 등을 진행한다.
기억키움교실의 경우 경도인지장애자, 치매선별검사 상 인지저하자 등 치매 고위험군 10명을 대상으로 오는 3월부터 6월까지 3개월 간 인지기능 악화 방지를 위한 인지훈련, 치매예방 및 우울증 개선을 위한 활동을 제공한다.
모든 과정은 무료로 진행되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진행하는 한편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변경 또는 중단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초고령화 시대에 진입하면서 치매 발생율이 높아짐에 따라 일상생활에서 쉽게 치매를 예방하고 극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필요하다”며 “치매환자와 가족들이 안심하고 안정적인 삶을 살 수 있는 치매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