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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호 논산부시장 취임100일 코로나 극복·현안사업 해결 앞장
안호 논산부시장 취임100일 코로나 극복·현안사업 해결 앞장
[충청뉴스큐] 지난 1월 1일 취임한 안호 논산시 부시장이 취임 100일을 맞았다.
취임과 동시에 코로나19 방역 최일선에서 숨 가쁘게 달려온 안호 부시장은 주말도 반납하며 매일같이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직접 주재하는 것은 물론 수시로 코로나19 대응 체계를 세심하게 점검하는 등 코로나19 확산방지에 온힘을 다하고 있다.
또한 황명선 논산시장을 도와 ‘논산시의 새로운 미래 100년’의 토대를 마련하는데 기여하겠다는 각오를 밝힌 안 부시장은 행정안전부, 도 자치행정과 등 중앙부처와 광역지방자치단체 근무 경험을 기반으로 한 풍부한 인적·조직적 네트워크를 활용해 탁월한 행정력을 발휘하고 있다.
특히 안 부시장은 중앙부처 및 국회를 뛰어 다니며 국도비 확보에 총력을 다하는 것은 물론 건전하고 신속한 예산집행을 위해 현안 사업 하나하나를 면밀히 점검하며 ‘행정전문가’로서의 역량을 유감없이 선보이고 있다는 평이다.
내부적으로는 직원들로부터 현안사업에 대한 보고를 청취하고 의견을 공유하는 등 소통을 기반으로 한 너그럽고 수평적인 리더십을 발휘하며 상호신뢰를 쌓아가는 데 노력하고 있다.
안호 부시장은 “코로나19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앞장서고 계신 황명선 시장님과 현장에서 함께 뛰어주신 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 극복과 시민이 행복한 논산의 미래100년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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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75세 이상 어르신 1차 백신접종 마무리, 신속하고 안전했다
논산시, 75세 이상 어르신 1차 백신접종 마무리, 신속하고 안전했다
[충청뉴스큐] 논산시가 지난 1일부터 8일까지 동고동락전천후구장에 설치한 지역예방접종센터에서 실시한 75세 이상 어르신 코로나19 백신 1차 예방접종이 안전하게 마무리됐다고 전했다.
시는 전체 75세 이상 어르신 백신접종 동의자의 22%에 해당하는 3342명을 대상으로 1차 접종을 완료했으며 접종일로부터 3주 후 2차 접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속과 안전’을 목표로 철저한 모의훈련을 실시하며 실전대비에 만전을 기해온 시는 일선 의료진 및 현장 공무원은 물론 각계각층 유관기관과의 촘촘한 공조체계를 유지해나가며 차질 없는 접종을 이뤄냈다.
읍·면·동사무소에서는 접종 대상자들의 일정예약부터 예진표 작성까지 사전 준비를 세심하게 뒷받침하고 아울러 마을 곳곳의 어르신들이 집 가까운 곳에서 안전하게 예방접종센터에 오실 수 있도록 특별 수송대책을 세워 누구나 어려움 없이 접종받을 수 있는 여건을 마련했다.
또한 논산시자원봉사센터를 중심으로 관내 봉사단체 회원들이 동선 안내와 체온측정, 모니터링에 참여했으며 특히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일대일로 보살피며 신속하고 안전한 접종 진행에 힘을 보탰다.
보건소 관계자는 “안전하고 원활하게 접종이 이뤄진 것은 시민 여러분께서 질서정연하게 접종 과정에 응해주시고 자원봉사자, 일선공무원, 유관기관이 하나 된 뜻으로 움직였기 때문이라 생각한다”며 “추후 이뤄질 2차 접종 역시 준비에 만전을 기해 촘촘한 지역사회 집단 면역망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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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외식업지부, 방역수칙안내 및 홍보물 배부 나서
논산시-외식업지부, 방역수칙안내 및 홍보물 배부 나서
[충청뉴스큐] 논산시가 코로나19예방을 위해 관내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기본방역수칙 안내 및 홍보물 배부에 나섰다.
이번 지도는 사업장 면적이 50㎡∼100㎡ 이상인 651개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하며 외식업지부와 협력해 사회적 거리두기 홍보물 1000개를 제작·배부한다.
홍보물은 아크릴 삼각 표찰 형태로 양면에 ‘사회적 거리두기 좌석’ 및 ‘대화할 때 마스크 착용’등의 내용을 담고 있으며 방문 영업장 면적에 따라 5~10개씩 배부될 예정이다.
시는 홍보물 배부와 병행해 마스크 착용, 수기 명부 작성 등 사업장에서 지켜야 할 방역수칙 준수사항 등을 지도했으며 앞으로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통해 코로나19 확산을 막을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일상 생활 속에서 코로나19 예방이 중요해지고 있는만큼 시민이 공감하고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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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상생형 지역일자리로 경제성장·상생발전 도모한다
논산시청
[충청뉴스큐] 지역과 지역민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형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고 있는 논산시가 고용노동부 산하 노사발전재단이 공모한 ‘2021 노사상생형 지역일자리 컨설팅 지원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되며 국비 1억 3천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하는 데 성공했다.
논산시는 노사상생형 지역일자리 컨설팅 지원사업의 선정을 바탕으로 기업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발전 토대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시는 지난 2월에도 대통령 직속 일자리위원회의 ‘2021 상생형 지역일자리 특화 컨설팅’지원 사업 대상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연이어 일자리 컨설팅 관련 사업에 선정됨으로써 ‘논산형 뉴딜’의 핵심인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향후 시는 컨설팅 지원 사업을 바탕으로 논산형 일자리 모델 구체화 및 핵심사업 추진전략 수립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며 특히 지역의 풍부한 농산물을 활용한 식품산업의 고도화 방안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지역 식품 기업의 투자 유인책 발굴, 시 차원의 생산 인프라 확대, 시민사회와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지역과 기업이 함께 연대하고 협력하는 상생발전의 토대를 만들어 최종적으로 산업통상자원부의 상생형 지역일자리 모델 지정을 이끌어낸다는 포부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일자리는 주민들의 삶의 질과 직결되는 가장 중요한 정책임과 동시에 지역균형발전과 경제성장을 위한 가장 성공적인 전략”이라며 “지역의 특성에 맞는 일자리 모델 개발과 구체적인 실현 방안을 바탕으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해 지속가능한 경제성장을 도모하고 일과 행복이 있는 시민행복도시 논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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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보건의 달 기념 20만보 걷기 이벤트 1800명 돌파
논산시청
[충청뉴스큐] 논산시가 진행 중인 ‘4월 보건의 달 20만보 걷기 챌린지’에 지난 6일 기준으로 1800여명이 참여하며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 챌린지는 스마트앱 사용자뿐 아니라 만보계 사용자도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했으며 걷기 사업 참여자들의 걷기 실천율은 61.3%로 2월 달 실천율보다 약5%가량 향상한 것으로 나타나 걷기 이벤트가 걷기 실천율 향상에 톡톡히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또한, 주민들 간 서로 걷기를 독려하고 함께 돕는 분위기를 선도해 이웃 간 건강도 챙기고 따뜻한 정도 느낄 수 있는 시간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1800명 돌파 기념으로 커피 교환권, 아이스크림 교환권 및 영화교환권을 추첨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더욱 동기부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4월 걷기챌린지 이벤트는 4월 30일까지 진행 예정이며 10일까지 참여 신청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몸과 마음이 지쳐 있는 시민들의 생활에 활력을 주고 건강을 충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걷기의 생활화로 100세까지 행복하고 건강한 동고동락 건강도시를 만들어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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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시군구協,‘창의행정 가로막는 행정안전부 공유재산 운영기준을 개선하라’촉구성명서 발표
논산시청
[충청뉴스큐]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는 공유재산 기부채납과 관련해 상위 근거법인‘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의 취지에 맞게 기부재산을 무상사용·수익허가가 가능하도록‘행정안전부의 운영기준’을 개정할 것을 강력히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제7조에 따라 지방자치단체는 기부채납 받은 공유재산에 대해 기부자에게 무상으로 사용허가해 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즉, 공유재산 기부채납의 경우 기부에 조건이 붙은 경우에는 채납을 받아서는 아니 되나, 무상으로 사용 허가해 줄 것을 조건으로 그 재산을 기부하는 경우는 기부에 조건이 붙은 것으로 보지 아니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행정안전부는 내부규정인‘지방자치단체 공유재산 운영기준’을 만들어 입장료 징수 등 위탁 운영권을 요구할 경우 기부조건이 수반된 것으로 보고 기부를 받을 수 없도록 하고 있다.
상위법은 무상사용 수익을 허가할 수 있도록 하고 있는데 하위의 주무부서의 운영기준으로는 금지하는 모순된 상황이 발생하고 있으며 근본적으로 자치분권 시대의 창의적 행정을 가로막고 행정퇴행을 불러오는 중앙집권적 발상으로 이의 개선을 강력히 촉구하고 나섰다.
자치분권 시대에 지방자치단체는 다양한 방법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행정재산을 건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어야 한다.
공유재산의 기부채납도 이러한 방법 중의 하나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앙정부의 내부규정 때문에 많은 지방자치단체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러한 사례들은 많으나 대표적으로 오산시의‘오산자연생태체험관’, 경주시의 경주버드파크, 소래포구 어시장 현대화사업, 사천시의 사천 아라마루 아쿠아리움 등이 무상사용 수익허가에 의한 입장료를 징수하고 있는 실정이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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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공동체와 함께 만드는 반려동물과의 따뜻한 ‘동행’
논산시청
[충청뉴스큐] 따뜻한 사람중심 시정으로 대한민국 행복1번지로 자리잡은 논산시가 이번엔 생명존중으로 이어지는 동물복지정책 확대를 통해 ‘동물과 함께 동고동락’하는 논산 만들기에 나섰다.
시는 지속적으로 반려동물 양육 인구가 증가하는 현실에 발맞춰 지역사회와 동물이 함께 공존하는 ‘동물 친화적’인프라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우선 비반려인과 반려인이 서로 공감하고 어울리며 반려동물이 마음껏 뛰놀 수 있는 공간인 ‘반려동물 놀이터’를 조성하고 훈련장, 잔디광장, 산책로 등의 시설을 마련해 반려동물과 양육자 모두에게 편안하고 안전한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펫티켓 교육, 반려동물 기본교육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바람직한 반려동물 문화의 정착을 돕고 반려동물 친화적 분위기를 이끌어 낸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반려동물 양육 인구에 비례해 증가하고 있는 유기동물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올바른 동물복지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유기동물 보호시설을 마련할 예정이다.
논산시가 추진하는 유기동물 보호시설은 단순히 유기동물을 보호하는 공간으로 활용하는 것이 아닌 시민사회를 기반으로 한 지역거버넌스를 바탕으로 지역과 동물이 함께 공존하는 ‘따뜻한 공동체’공간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시는 관내 학생들과 시민사회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유기동물 입양·보호 캠페인, 자원봉사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시민의 삶에 생명존중에 대한 문화가 자연스럽게 정착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모든 생명은 보호받아야 할 의무와 책임이 있으며 이를 위해 시 차원에서 사람과 동물이 조화를 이룰 수 있는 사회적 인프라를 구축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소중히 지켜나가야 할 동물이 우리 이웃으로서 사람과 함께 공존하고 어울릴 수 있도록 ‘동물친화적’도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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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어린이와 함께하는 ‘오감자극’ 건강여행방 운영
논산시, 어린이와 함께하는 ‘오감자극’ 건강여행방 운영
[충청뉴스큐] 논산시가 어린이들의 건강생활 실천을 위해 보고 느끼고 체험하는 ‘오감자극’ 건강여행방을 운영한다.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진행되는 건강여행방은 4월부터 오는 11월 3일까지 예정되어 있으며 관내 26개 유치원 및 어린이집의 595명의 5세 이상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체험형 프로그램이 마련되어있다.
체험 분야는 건강·운동·금연·절주·구강 등 9개로 흡연으로 인한 신체 변화 심폐소생술 올바른 칫솔질 술을 많이 마시게 되면 등 10가지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시는 코로나19 등 감염병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철저한 소독과 방역을 실시했다은 물론 체험 인원을 1회 당 15명 이내로 제한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말이 있듯이 아이들의 올바른 건강생활습관을 조기에 형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쉽게 따라하며 느껴보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 아이들의 건강한 미래를 가꾸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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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충남 최초 시니어 몰래카메라 탐지사업단 추진
논산시, 충남 최초 시니어 몰래카메라 탐지사업단 추진
[충청뉴스큐] 논산시가 충청남도 최초로 노인일자리와 연계한 ‘시니어 몰래카메라 탐지사업’ 추진을 통해 안심 화장실, 안전 논산 만들기에 앞장선다.
이번 사업은 최근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불법촬영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걱정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안심화장실’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어르신 100여명이 함께한다.
논산시 시니어클럽에서 운영하는 ‘몰래카메라 탐지사업단’은 4인 1조로 총 25팀이 참여하고 있으며 공공기관, 학교, 병원 화장실 등의 몰래카메라 설치여부를 램프탐지형 첨단장비를 활용해 점검하고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점검주기는 동 지역 등 인구가 밀집한 곳은 주1회, 그 외 지역은 상황에 따라 유동적으로 점검을 시행하고 있으며 추후 점검 주기를 확대해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어르신 일자리를 통해 ‘몰래카메라 탐지사업단’을 운영함으로써 어르신들이 일을 통해 얻는 성취감은 물론 지역의 안전을 위해 일한다는 사명감과 자부심을 갖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올해 첫 시행하는 사업임에도 많은 어르신들이 열정적으로 참여해주고 계셔서 든든하고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내실있는 몰래카메라 탐지사업단을 운영해 ‘내 손으로 만드는 안심 화장실, 안전 논산 만들기’가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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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농업기술센터, 농기계 사용, 첫째도 둘째도 안전
논산시청
[충청뉴스큐] 논산시농업기술센터가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관내 농민들을 대상으로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지도를 실시한다.
시는 농기계로 인한 전도, 전복, 차량추돌, 예초기 작업, 기계벨트 끼임사고 등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것은 물론 농번기 농기계 도로주행 및 야간작업이 증가해 사고발생률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철저한 교육으로 안전한 농작업 만들기에 앞장선다는 방침이다.
교육은 농기계임대사업소를 방문하는 농업인 대상 또는 농업기계 순회수리 추진 시에 병행할 예정이며 농기계 고장과 부품 탈락 등 사용 전 점검 정비·수리 등 작업 시 반드시 기계를 정지할 것 적당한 복장과 안전모, 안전화 등의 보호구 착용 음주 후 농기계 조작 금지 등을 집중 지도한다.
또한, ‘농업기계 안전수칙’홍보물은 물론 안전야광조끼, 농업기계 야광 안전후부반사 스티커 등을 무료로 배부해 농업인들이 작업 요령을 쉽게 익히고 안전하게 작업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라고 전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이해 우려되는 농기계 사고에 대비해 농기계 안전사용 홍보 및 안전교육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2021-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