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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일상 속 건강실천 위한 ‘나만의 아이디어’ 이제 함께해요
논산시청
[충청뉴스큐] 논산시가 오는 15일까지 시민의 건강한 일상을 위한 ‘가가호호 100세마을 형형색색 건강관리 비대면 아이디어’공모전을 개최한다.
시는 코로나19상황에 맞는 ‘혼자 또는 3~4인이 참여 가능한 건강관리 아이디어’를 주제로 정했으며 100세건강위원은 물론 일반주민 누구나 아이디어를 제공할 수 있다.
공모방법은 논산시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 받은 후 공모전 담당자 이메일 또는 팩스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주제적합성, 실현가능성, 확산성, 참신성 등을 바탕으로 대상, 최우수상 등 총 9개를 최종선정할 계획이며 각 상금은 대상, 최우수, 우수, 장려이다.
또한, 수상하지 못한 11명의 참가자들에게도 추첨을 통해 동고동락상과 상품권 1만원을 수여할 예정이다.
수상작 발표는 3월 19일 논산시 홈페이지 또는 개별 안내할 예정이며 향후 ‘100세 건강공동체 만들기’건강사업 활동에 활용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주민들의 감각적이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100세건강공동체 만들기’에 담아 수요자 중심의 건강사업을 추진해 지역주민과 마을공동체의 건강수준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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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백신 접종, ‘신속과 안전’ 위해 심혈 기울이는 논산시
논산시청
[충청뉴스큐] 논산시가 26일 오전 백신 우선접종 대상자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코로나19 백신 접종에 돌입했다.
접종 백신은 국내 첫 허가를 받은 아스트라제네카이며 지난 25일 1차적으로 1,500명분의 양이 논산시 보건소와 백제종합병원으로 배송됐다.
백제종합병원에서 이뤄진 1호 접종을 시작으로 첫날 총 360명을 접종할 예정이며 이후 정부 방침에 따라 순차적으로 43개소 요양병원·정신요양시설·고위험의료기관의 만65세 미만 종사자 및 입소자 3,626명에 대해 접종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신속하고 안전한 백신 접종을 위해 의사 1명, 간호사 1명, 공무원 2명으로 구성된 방문팀을 편성해 대상 시설을 직접 찾아 접종을 실시할 계획이며 이와 별도로 논산시보건소와 협약의료기관에서도 자체 접종이 이뤄진다.
우선접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후 2, 3분기에 걸쳐 9만 8천여명을 접종할 수 있는 백신을 확보해 정부 지침에 따라 순차적으로 임산부를 제외한 18세 이상 전 시민 대상 접종을 실시할 예정이며 자세한 일정은 백신 수급이 완료된 후 확정된다.
시는 이번 백신 접종에 대비해 요양병원·시설의 일선 관리자를 대상으로 접종 절차와 요령, 백신관리에 관한 특별교육을 실시했다은 물론 이상 반응 시 신속하게 이송해 시민의 안전을 지켜낼 수 있도록 논산시의사회, 경찰서 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협의체를 구성하는 등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해두었다.
보건소 관계자는 “시민들이 신속하고 안전하게 접종받을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백신수급 상황과 예약관리시스템을 꼼꼼하게 점검하고 있다”며 “오랜 기다림 끝에 시작되는 백신 접종이 코로나19 방역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는 희망의 불빛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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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농어민수당 신청 접수, 코로나19극복 위한 ‘동고동락’힘 보탠다
논산시청
[충청뉴스큐] 논산시가 오는 3월 26일까지 관내 농어민수당을 신청 접수한다.
지난해 첫 도입된 ‘충남형 농어민수당’은 농·임·어업 활동의 공익적 가치를 보장하고 지속가능한 농어민의 경제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충청남도와 도내 15개 시군이 함께 힘을 모은 결과물이다.
올해 농어민수당 지급 대상에 해당하는 농가는 약 1만3천여 가구로 시는 코로나19 피해 보전과 농어민들의 경영안정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상반기에 40만원을 지역화폐로 선지급하고 하반기에 40만원을 추가 지급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급대상은 2020년 1월 1일부터 계속 논산시에 주소를 두고 농·임·어업을 주업으로 실제 종사한 ‘농어업경영체 등록 경영주 또는 경영주 외 농어업인’이다.
단, 동일 가구 내 1명만 지급받을 수 있으며 농어업 외 소득이 3,700만원 이상인 경우 지급대상에서 제외된다.
주소지 읍·면사무소 및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대상 확정 후 5월 초순 관내 지역농협을 통해 지급받게 된다.
시 관계자는 “농어민의 경제적 안정을 도모하고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 넣을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며 “농어업인의 보람찬 영농활동을 보장하고 다함께 행복한 농어업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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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주민건강지킴이협의체 위원 위촉식 가져
논산시청
[충청뉴스큐] 논산시가 지난 25일 화지동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시민 주도적 건강공동체 조성을 위한 ‘제2대 주민건강지킴이협의체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시는 2017년 첫 구성된 주민건강지킴이협의체 초대 위원의 임기가 지난 해 종료됨에 따라 2대 협의체를 이끌어 나갈 신규위원, 재위촉위원 등 총 10명을 새로 위촉했으며 계속해서 주민 건강 수호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협의체는 2년의 임기 동안 ‘건강한 나, 건강한 이웃, 건강한 원도심’ 이라는 가치관을 바탕으로 지역주민 건강 실무 네트워크 운영 건강 환경 조성 사업 건강동아리 발굴 및 활동 지원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지난해 11월 선출된 유공순 협의체 의장은 “새로운 위원들과 꾸준히 소통, 공감의 시간을 자주 갖고 유기적이고 적극적인 활동을 이어나가 지역사회 건강 증진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주민건강지킴이협의체와 함께 지역사회의 건강문제를 해소하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주민의 건강자치 능력을 향상하고 행복한 건강공동체를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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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오늘부터 코로나19 백신 접종 시작
논산시, 오늘부터 코로나19 백신 접종 시작
[충청뉴스큐] 전국적으로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논산시 관내 첫 접종자는 코로나19 방역 일선에 있는 백제종합병원 박재선 의무원장으로 알려졌다.
박재선 의무원장은 백신을 맞은 뒤 “독감주사 맞을 때와 비슷한 기분이었다”며 “코로나19백신접종을 통해 더욱 안전하게 시민을 돌볼 수 있게 되어 매우 안심되고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시는 오늘부터 관내 요양병원, 정신요양시설, 고위험의료기관 등 43개소 내 만 65세 미만 종사자 및 입소자 3626명을 대상으로 순차적인 코로나19백신접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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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딸기축제와 함께하는 나 홀로 걷기 대회’ 개최
논산시, ‘딸기축제와 함께하는 나 홀로 걷기 대회’ 개최
[충청뉴스큐] 논산시는 28일까지 논산시 스마트폰 걷기앱인 ‘워크온’을 통한 ‘GPS활용 나 홀로 걷기 대회’를 개최한다.
걷기코스는 탑정호 수변생태공원에서 노을섬을 거쳐 탑정호 수문으로 이어지는 5.2km 구간으로 60% 이상을 걸으면 완주한 것으로 인정된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스마트폰 플레이스토어에서 ‘워크온’앱을 설치해 회원가입을 한후 ‘논산시민 다 모여라 1530 3GO’에 등록해 앱 하단의 트로피 모양에 들어가 참여하기를 클릭하면 된다.
하단의 ‘따라걷기 코스 보기’를 클릭하면 걷기 코스를 확인할 수 있으며 위치기반서비스를 통해 걷기가 측정되어 목표를 달성하면 자동으로 완주 인증을 받을 수 있다.
참가 인증은 모바일 앱 워크온에서 위치기반 서비스를 기반으로 현재 위치를 파악해 자동 측정되며 워크온에 접속 후 참여하기를 눌러야만 참가가 인정됨에 유의해야 한다.
완주 인증자에게는 농산물교환권을 증정할 예정이며 매일 선착순 100명에게 딸기 교환권 등 푸짐한 경품도 지급한다.
시 관계자는 “나 홀로 걷기대회는 딸기축제와 함께하는 비대면 걷기행사로 건강도 챙기고 완주자에게 딸기 등 농산물 교환권을 수여해 우리지역 농산물을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걷기 코스 개발, 소규모 걷기대회 등을 통해 이웃과 함께 건강한 논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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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시민제안 찾아가는 생활배움터 운영, 비대면 교육 서비스 제공
논산시청
[충청뉴스큐] 논산시는 오는 3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시민제안 찾아가는 생활배움터’사업을 신청 접수한다.
언제 어디서든 학습할 수 있는 평생학습도시 조성을 위해 마련된 ‘시민제안 찾아가는 생활배움터’ 는 논산시민 7명 이상으로 구성된 팀이 희망하는 학습 프로그램을 신청해 강사를 지원받는 수요자 중심의 평생교육 서비스다.
학습 프로그램 분야는 공예, 합창, 악기 등 취미·여가 소외계층 청소년 교육 민속놀이 등 전통문화 계승 공동체 교육 등으로 시민 수요에 맞춰 다양하게 구성된다.
팀 단위로 신청이 가능하며 논산시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후 읍·면사무소 및 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논산시청 평생교육과에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시민이 직접 신청한 교육 프로그램을 맞춤형으로 제공하는 만큼 학습욕구를 충분히 만족시킬 수 있을 것”이라며 “누구나 누릴 수 있는 시민 중심의 교육 사업들을 적극 추진해 ‘평생학습도시’ 논산을 만드는 데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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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노후경유차 조기폐차사업 신청접수
논산시청
[충청뉴스큐] 논산시는 오는 3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자동차 배출가스 오염물질 저감의 일환으로 ‘노후경유차 조기폐차사업’을 신청접수한다.
지난 2016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사업은 오염물질을 많이 배출하는 노후경유차의 조기폐차를 유도해 미세먼지 및 질소산화물 등 대기오염물질을 저감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14억32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총중량 3.5톤 미만·이상 또는 저감장치 불가 차량 등의 분류에 따라 조기폐차 지원금 상한액 및 지원율을 적용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 대상은 배출가스 5등급 경유자동차 또는 2005년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해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이며 등급기준은 ‘자동차배출가스등급제’ 사이트또는 자동차 배출가스 등급제 안내 콜센터를 통해 확인가능하다.
선정은 선착순 접수가 아닌 지원대상 선정기준에 따라 이뤄질 계획이며 필요서류를 지참해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실로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노후경유차 조기폐차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대기 환경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며 “시민 여러분들께서도 맑은 공기 만들기에 같이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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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탄소포인트제 인센티브 지급사업 참여세대 모집
논산시청
[충청뉴스큐] 논산시가 온실가스 감축과 저탄소 녹색성장에 대한 주민의식 확대를 위해 ‘탄소포인트제 인센티브 지급사업’ 참여 세대를 모집한다.
탄소포인트제는 가정, 상가 등의 전기와 상수도 사용 절감을 온실가스 감축률로 환산해 포인트를 부여하고 이에 상응하는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온실가스 감축 프로그램이다.
과거 2년 간 평균 사용량을 현재 사용량과 비교해 전기, 상수도, 도시가스 사용량 감축률에 따라 쓰레기종량제봉투 또는 그린카드 포인트로 연 2회 지급하며 온실가스 감축률에 따라 최대 2만5천원 상당의 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포인트는 쓰레기 종량제봉투 20리터를 55~60매 정도까지 받을 수 있는 금액으로 현재 탄소 포인트제에 참여하고 있는 시민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올해도 탄소포인트제 참여가구의 적극적인 실천을 독려하는 한편 개별 계량기를 사용하는 단독주택·연립주택·아파트 등 미 가입세대가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탄소포인트제는 에너지도 절약하고 인센티브도 받을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다”며 “기후변화 대응과 저탄소 생활 실천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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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국내 최고 식품전문기업 SPC와 연대와 협력으로 농가상생의 길 연다
논산시, 국내 최고 식품전문기업 SPC와 연대와 협력으로 농가상생의 길 연다
[충청뉴스큐] 논산시가 대한민국 최고의 식품 전문 기업인 SPC그룹과 손잡고 딸기를 비롯한 각종 농산물의 국내·외 시장의 안정적 판로 기반을 마련해 기업과 농민이 함께 상생하고 발전하는 길을 열어간다.
논산시는 24일 파리바게뜨, 던킨도너츠, 배스킨라빈스 등 52개 계열사를 보유하며 제빵 및 외식산업을 대표하는 SPC그룹과 행복상생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협약은 논산시-SPC그룹 간 안정적인 농산물 공급을 바탕으로 농산물에 대한 판촉 및 홍보는 물론 신제품 개발 협력, 신규사업 투자 시 논산 유치 적극 검토 등의 내용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으며 동시에 시에서 추진하는 각종 복지정책에 동참하고 관내 지역과의 일사일촌 결연 우선 추진 등의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시는 지난해부터 SPC그룹과 상생발전 실무자협의회를 구성하고 베이커리용 신선딸기 납품의 문을 열었으며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향후 비타베리, 하이베리 등 신품종 딸기를 육성보급하고 신제품 개발 및 공동 브랜드 상품을 개발하는 발판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논산시에서 재배되는 농산물 가운데 제과·제빵과 관련된 각종 농산물에 대한 안전한 판로를 확보하는 동시에 SPC그룹 역시 자사의 제품 생산을 위해 필요한 각종 농산물을 안정적으로 공급받게 되어 윈윈하는 상생의 길을 열었다는 평이다.
SPC그룹 황재복 대표이사는 “딸기는 논산을 대표하는 특산물로 그 맛과 품질의 우수성이 전국적으로 높이 평가 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우리 농산물 소비를 촉진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전략을 통해 지역과 농가, 그리고 기업이 함께 상생하는 방안을 모색해가겠다”고 말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이번 협약은 기업과 농민이 상생하고 발전하는 길을 마련하기 위해 공동체를 기반으로 한 연대와 협력의 마음을 모은 결과”며 “계속해서 SPC그룹과 긴밀한 협력관계를 바탕으로 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고 우수한 농산물을 전국에 알리는 발판을 마련해 더불어 잘 사는 농촌, 행복한 농업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1-0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