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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건강한 헌혈문화 확산 위한 ‘사랑의 헌혈업무 협약’ 체결
논산시, 건강한 헌혈문화 확산 위한 ‘사랑의 헌혈업무 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논산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혈액수급 문제 해결과 헌혈문화 확산을 위해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혈액원과 ‘2021 사랑의 헌혈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논산시가 주소인 헌혈자는 1회 1만원 상당의 논산사랑 지역화폐를 최대 연 2회 지급 받을 수 있다.
협약의 효력은 금년 말까지로 육군훈련소와 군부대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헌혈은 나의 가족, 이웃을 위해 사랑과 나눔을 실천해 생명을 구원하는 고귀한 일”이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더욱 많은 시민들이 헌혈에 동참하셔서 논산사랑 지역화폐를 지급받기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
한편 지난 2일 논산시청과 논산시외버스터미널 앞에서 ‘헌혈버스’를 실시한 결과 213명이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시는 추후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시민의 자발적 참여와 사회단체의 헌혈활동을 유도할 방침이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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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안전한 명절’ 위한 설 연휴 종합대책 발표
논산시청
[충청뉴스큐] 논산시는 다가오는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즐거운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2021년 설 명절 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오는 11일부터 14일까지의 연휴 기간 동안 추진되는 종합대책은 코로나19 확산방지 안전사고 예방관리 철저 귀성길 교통안전 및 편의제공 등 총 9개 분야 28개 대책으로 구성됐다.
시민의 생명과 안전 보호에 초점을 맞춘 이번 대책은 설 명절 기간 코로나19의 재확산을 막기 위해 오는 10일까지를 별도의 ‘특별 방역기간’으로 지정, 고위험·다중이용 시설 방역실태 특별점검과 고향방문 자제 캠페인을 함께 추진한다.
나아가 코로나19 등 각종 사회적·자연적 재난 발생 시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재난안전대책본부와 비상방역대책상황실을 상시 운영해 시민의 안전을 책임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밖에도 성수품 물가 안정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 어려운 이웃 지원 가축전염병 방역 비상진료 체계 확립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 등의 중점 추진분야 역시 빠짐없이 수행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생활민원기동 처리반’을 편성해 쓰레기, 상·하수도, 도로·교통, 가스공급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의 민원 사항을 접수하고 신속히 처리해 행정공백을 막는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코로나19를 비롯한 여러 위험으로부터 안전한 명절이 되도록 종합대책을 빈틈없이 추진하겠다”며 “아쉽겠지만 시민 여러분께서 ‘나와 가족, 이웃’을 위해 고향 방문과 역귀성을 자제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과 생활 속 방역수칙 준수에 적극 협조해주시기 바란다”는 당부를 덧붙였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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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소상공인 위한 대출 지원 이어 재난지원금 지급 ‘동고동락’ 가치실현
논산시청
[충청뉴스큐] 논산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소기업·소상공인의 자금부담 경감과 경영안정 도모를 위해 전국 최저 1%금리 대출을 지원하고 집합금지·영업제한업종에 대한 긴급재난지원금을 지급한다.
지난 2일 충남도와 15개 시·군은 ‘소상공인 지원 소망대출 업무협약’ 및 ‘충남형 배달앱 플랫폼 지역화폐 연계 업무협약’을 체결한 것에 이어 영업제한업종에까지 충남재난지원금을 확대 지급할 것을 결정했다.
양승조 충남도지사를 비롯한 황명선 논산시장 등 15명의 시장·군수는 현재 사회적 거리두기, 집합금지·제한 등의 조치로 많은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의 최소한의 생계를 보장할 수 있도록 기존 집합금지시설은 물론 영업제한업종 또한 재난지원금이 지급되어야 함에 깊이 공감했다.
또한, 그 동안 혜택의 사각지대에 있던 노점상도 재난지원금 지급대상으로 확대하기로 결정해 이들이 최소한의 생계안정을 도모하고 함께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희망과 힘을 얻을 수 있도록 도울 것을 약속했다.
충남재난지원금 지급대상은 노래연습장, 체육시설, 방문판매, 뷔페음식점, PC방과 식당, 카페 및 제과점, 이·미용, 장례식장, 결혼식장 등이며 논산시의 경우 집합금지업소 및 영업제한업소 3855개소 등에 39억원의 충남재난지원금을 지급하게 된다.
이와 함께 법인택시에 대한 추가 고용안정 지원을 위해 230명에 대해 1인 당 50만원 씩 총 1억1500만원의 지원금도 지급될 예정이다.
신청기간은 4일부터 9일까지로 사업자등록증 사본 또는 영업신고증, 운전자 신분증 등 자영업자, 소상공인/법인택시기사 별 필요서류를 구비해 방문하거나 이메일 또는 팩스로 신청하면 된다.
시는 짧은 시간에 지원혜택을 받을 수 있는 모든 대상이 신청할 수 있도록 집중 홍보하고 오는 8일과 9일에 걸쳐 신속하게 재난지원금 지급을 완료하겠다는 방침이다.
도와 15개 시·군은 이에 앞서 전국 최초로 시행되는 ‘소상공인 지원 소망대출’과 ‘충남형 배달앱 플랫폼 지역화폐 연계 업무협약’을 체결해, 전국 최저 1%금리대를 적용, 소상공인과 소기업의 금융비용 부담을 완화하는 것은 물론 배달앱 수수료 인하를 통해 소상공인의 매출을 증대시킬 수 있도록 도울 것을 약속했다.
대출 지원규모는 시가 출연한 3억원의 약 16배인 46억 6800만원으로 관내 사업장을 두고 5인 미만의 직원을 둔 음식점·슈퍼마켓·세탁소·미용실 등 골목상권 상인과 10인 미만의 직원을 둔 광업·제조업·건설업·운수업 사업주이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누구나 패자가 되지 않고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정부의 역할”이라며 “촘촘하게 대상자를 선정하고 신속하게 재난지원금을 지급해 코로나19확산방지를 위한 국가적 매뉴얼에 동참해 주신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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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월급받는 농업인’으로 소규모 농가 경영안정 보장한다
논산시청
[충청뉴스큐] 논산시가 소규모 영세·고령 농가를 대상으로 ‘2021년 소규모 농가 생산시설 지원’사업을 신청접수한다.
‘2021년 소규모 농가 생산시설 지원’사업은 소득이 낮은 소규모 영세·고령 농가에 소형 비닐하우스를 지원해 생산기반을 구축하고 이를 통해 동절기 소득단절을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내용은 1농가당 165㎡이내의 소형 비닐하우스이며 영세한 고령 농가의 농작업 환경에 알맞으면서 집 주변 텃밭을 활용해 연중 일정한 작물 출하가 가능하도록 해 안정적인 소득원을 마련해 준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대상은 관내 주소를 둔 소규모 영세 농가 중 3년 이내 보조사업 미 수혜농가이며 사업대상자의 우선순위, 사업신청자 수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최종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기간은 오는 18일부터 2월 5일까지이며 주소지 읍·면 사무소 및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방문접수 가능하다.
시는 향후 생산된 농작물을 로컬푸드 직매장에 납품할 수 있도록 해 소득이 증대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시 관계자는 “그 간 농업보조사업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소규모 농가들을 지원함으로써 영농의식을 고취시키고 안정적인 소득원을 마련해 줄 것으로 기대가 된다”며 “계속해서 함께 더불어 잘사는 농촌 환경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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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건강공동체 조성을 위한 ‘건강마을 만들기’신청접수
논산시, 건강공동체 조성을 위한 ‘건강마을 만들기’신청접수
[충청뉴스큐] 논산시가 18일부터 오는 2월 19일까지 ‘건강마을 만들기’사업에 참여할 마을을 모집한다.
건강도시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건강마을 만들기’는 지역주민 스스로 지역사회 건강문제에 참여하고 해결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고자 마련됐으며 관내 2개 마을을 선정해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시는 선정된 마을을 대상으로 전화 금연상담 온택트 한의약 건강교실 ‘스마트건강 매니저’를 활용한 건강·영양정보 및 운동프로그램 제공 걷기 어플 ‘걷쥬’통한 걷기 활동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며 코로나19 예방 관리를 위해 모든 프로그램은 비대면 방식으로 지원한다.
또한, 건강계단 및 건강생활실천을 도와줄 시설물 등 설치, 건강마을 인증 현판 등도 함께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업을 희망하는 마을은 신청서를 작성해 보건소 건강도시지원과를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신청접수하면 되며 이후 신청 마을에 대한 서류 및 현장조사, 주민참여의지 등 4개 항목에 대한 심사를 거쳐 2월 중 최종 선정한다.
시 관계자는 “비대면 건강마을 만들기 사업을 통해 주민이 스스로 참여하는 건강생활습관을 만들고 지역 주민의 건강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논산시 보건소 건강도시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시는 지난 2017년부터 2020년까지 9개의 건강마을을 지정·운영했으며 건강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고자 건강계단 및 운동 환경 개선을 위한 시설물을 설치하는 것은 물론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건강프로그램 등을 통해 건강공동체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2021-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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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고동락’논산, 겨울철 복지위기가구 발굴 집중
논산시청
[충청뉴스큐] 논산시가 겨울철 복지 위기가구를 집중발굴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한파와 함께 코로나 19로 인한 생계, 주거, 의료 위기에 처한 가구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 읍·면·동 복지공무원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 이·통장 등 다양한 인적 네트워크를 통한 현장조사로 복지사각지대를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발굴된 위기가구는 긴급지원, 기초생활보장, 기초연금, 장애인복지, 노인·장애인 돌봄서비스 등 공적지원은 물론 대상자별 사례관리를 통한 후원 물품 및 생계비, 주거환경개선, 자원봉사 등 민간자원을 연계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겨울은 코로나19라는 상황으로 더 춥고 힘들 것으로 예상된다”며 “개개인이 이웃을 지키는 인적안전망이 되어 복지소외계층, 취약가구 등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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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제6기 소셜미디어 서포터즈 모집 “홍보를 부탁해”
논산시청
[충청뉴스큐] 논산시가 오는 13일부터 26일까지 소셜미디어를 통해 논산시의 사이버 홍보대사 역할을 할 제6기 소셜미디어 서포터즈 50명을 모집한다.
소셜미디어 서포터즈는 논산시에 관심과 열정을 갖고 있으며 SNS 및 블로그를 활발하게 운영하는 사람이라면 지역에 상관없이 누구나 지원가능하다.
모집분야는 블로그 및 SNS 2개 분야로 지원서를 작성해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되며 심사를 거쳐 2월 초순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제6기 소셜미디어 서포터즈는 오는 3월 1일부터 2022년 2월 28일까지 1년 동안 논산시의 주요정책과 행사, 문화·관광, 생활정보 등 다양한 시정 소식을 소셜미디어를 통해 전달하는 홍보대사 역할을 맡게 된다.
또한, 현장취재 및 블로그 활동 내용에 따라 소정의 원고료를 받게 되며 역량강화 교육, 팸투어 등 교육·체험 등의 기회도 제공된다.
시 관계자는 “SNS서포터즈는 시민의 입장에서 시정소식을 전해 시민 소통에 기여하고 논산의 다양한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달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논산에 대한 애정과 열정, 참신한 아이디어를 갖춘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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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논산 만든다, 희망하는 모든 시민 무료 선별검사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논산 만든다, 희망하는 모든 시민 무료 선별검사
[충청뉴스큐] 논산시는 17일까지 일주일간 코로나19안전선별검사소를 설치하고 희망하는 모든 시민이 무료로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한다.
시가 추진하고 있는 코로나19안전선별검사소는 취암·부창동 6개소, 연무·강경읍 4개소, 면 지역 11개소 등 총 21개소로 전국 최초로 모든 읍·면·동에 선별검사소를 확대·운영해 모든 시민이 거주지 내에서 쉽고 편리하게 코로나19 검사를 무료로 받을 수 있도록 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논산은 전국 각지에서 훈련병과 가족들이 방문하는 곳으로 적극적이고 선제적인 예방조치를 취하지 않을 경우 전국에서 지역 발생 감염이 가장 높을 수 있다”며 “논산시민 여러분들의 불안감을 해소하는 것은 물론 훈련병과 가족 분들의 안전을 위해 감염원을 조기 발견하고 대응하는 것이 필수적”이라며 코로나19 안전선별검사소의 추진 배경을 밝혔다.
또한 “최근 감염경로를 알 수 없거나 무증상 감염자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전국 175곳의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전체 확진자 중 15~20%의 숨은 감염자를 찾아내고 있다”며 “임시선별검사소 운영을 통해 ‘슈퍼확진자’를 막고 지역사회의 안전을 지켜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시는 낮 시간대 선별검사를 받을 수 없는 직장인, 자영업자 등도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13일~15일은 운영시간을 오후 8시까지 연장하며 기존 선별검사소와 달리 1주일간의 집중 운영기간을 통해 가용가능한 모든 의료진과 행정인력을 투입해 가장 신속하고 효과적인 성과를 거두겠다는 방침이다.
이와 더불어 요양병원 등 고위험시설 80개소에 대해 비인두도말 PCR검사 및 신속항원검사를 주1회에서 주2회로 확대 실시해 집단감염을 막는 것은 물론, 현재 실시되고 있는 밀집사업장을 포함한 각종 종교 시설 등 코로나 취약지역에 대한 예찰 및 외식업과 휴게업에 대한 코로나 방역 체계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202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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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 신청접수 농업경쟁력 강화한다
논산시청
[충청뉴스큐] 논산시는 새로운 영농신기술의 신속한 보급과 지역특화작목 육성으로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해 ‘2021년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에 대해 신청접수한다.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은 농업의 생산·가공·저장·유통 등 시범사업을 통한 농가 소득향상을 도모하기 위함으로 총 사업비 38억2천4백만원을 투입해 기술지원과 21개 사업, 역량개발과 8개 사업, 기술보급과 46개 사업 등 총 75개 사업에 209개소를 모집한다.
신청 대상은 논산시에 거주하는 농업인으로 해당작목을 자영하고 있는 농가경영체등록 농업인 사업작목의 생산자 조직에 적극 참여하고 있는 농업인 및 단체 사업장이 논산시 관내로 시범요인의 실천효과 파급이 용이한 지역이 된다.
신청접수는 오는 18일부터 2월 1일까지이며 신청 양식에 의거해 농업기술센터 사업별 담당부서로 제출하거나 이메일로 접수하면된다.
시는 실태조사 등의 절차를 거쳐 농업산학협동심의회에서 심의의결한 후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을 통해 새로운 영농신기술을 보급하고 농업인의 경쟁력 강화를 통한 안정적인 소득기반을 마련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많은 농업인들의 관심과 참여바란다”고 말했다.
2021-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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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명선 논산시장, “누구도 소외받거나 패자가 되지않는 따뜻한 행복공동체 구현에 온 힘”
황명선 논산시장, “누구도 소외받거나 패자가 되지않는 따뜻한 행복공동체 구현에 온 힘”
[충청뉴스큐] 황명선 논산시장은 4일 신축년을 맞아 시청 상황실에서 시무식을 갖고 동고동락 행복공동체 논산의 완성을 위해 함께 마음을 모아줄 것을 강조하고 자치분권 도시로의 성장과 논산의 미래 100년으로 가는 힘찬 발걸음을 내디뎠다.
이 날 시무식은 국·단·소장 등 최소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영상으로 진행됐으며 지난 1년 간 코로나19로부터 지역사회와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애써온 직원의 노고를 격려하고 2021년 새해를 맞아 시민이 더 행복한 논산을 만들기 위한 서로의 의지를 다지는 시간으로 이뤄졌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지난 2020년은 유례없는 코로나19라는 상황으로 모두가 많이 어렵고 힘든 한 해를 보냈다”며 “무엇보다도 시민의 생명과 안전, 더 나은 삶을 지키기 위해 땀흘려주신 모든 분들에게 미안함과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제 지속가능한 논산, 더 잘사는 논산의 미래 100년을 위해 힘차게 나아가야 할 때”며 “지역이 가진 특화된 자원을 활용해 논산의 발전 전략을 촘촘하게 수립하고 적극적이고 과감하게 사업을 추진해 나갈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가 되어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선샤인랜드, 탑정호, 돈암서원 등 논산이 가진 관광자원들의 잠재력은 무궁무진하다”며 “코로나19이후의 시대를 대비해 새로운 콘텐츠를 발굴하고 다양한 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논산만의 관광전략 및 투자를 선제적으로 추진해 새롭게 도약하는 관광거점 도시로 자리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황 시장은 또한 “국방국가산업단지는 우리나라 비무기 전력지원체계 최대 허브로서 군전력지원체계 증강을 통한 국방개혁과 자주국방의 핵심요소가 될 것으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며 “앞으로 논산이 가진 풍부한 국방 인프라와 국방핵심기관과의 협력관계를 통해 성공적으로 국방국가산업단지가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논산은 동학농민운동, 일제강점기 만세 운동 등 민주주의 역사의 중심이며 ‘사람이 곧 하늘’이라는 동학의 인내천 사상은 민주주의의 근본철학으로 ‘사람 중심 세상’이라는 논산시 시정철학과도 맞닿아있다”며 “마을의 주인인 주민이 더욱 적극적인 참여와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권한을 확대해 시민을 위한 자치분권의 모범도시로서 진정한 풀뿌리 민주주의를 실현할 수 있도록 해아한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황 시장은 “누구나 소외받거나 차별받지 않고 패자가 되지 않도록 사람사는 따뜻한 행복공동체를 만들어가는 것이 동고동락의 핵심”이라며 “소통과 협력, 참여와 연대를 통해 사람을 살게하는 도시, 가장 사람다운 도시로의 발전과 지속가능한 논산, 더 잘사는 논산으로의 성장을 이뤄나가자”고 당부했다.
2021-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