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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 통해 귀농귀촌 돕는다
논산시청
[충청뉴스큐] 논산시가 3월부터 11월까지 귀농인의 안정적인 농업·농촌 정착을 위한 맞춤형 현장실습교육을 실시한다.
신규 농업연수생 기준은 사업 신청일 기준 귀농기간이 만 5년 이하인 자 또는 농업경영체 등록기간이 5년 미만인 자로서 올해는 총 23명을 선발했다.
선발된 연수생은 관내 선도 농업인의 농장에서 농업기술 노하우 및 귀농귀촌 안정정착에 대한 정보 등을 공유하는 것은 물론 선배 농업인과 팀을 이뤄 실제 농가현장에서의 영농실습도 병행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인증한 우수한 농촌 멘토들과 현장실습 농장들이 함께함으로써 논산에 정착하고자 하는 귀농귀촌인들에게 생생한 경험과 지혜를 전수해 줄 것이라 기대한다”며 “귀농귀촌인과 상생해 활기차고 온정이 넘치는 농촌 공동체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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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자치분권 공익활동 아카데미 운영
논산시, 자치분권 공익활동 아카데미 운영
[충청뉴스큐] 논산시가 지역사회의 공익활동 역량을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자치분권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한 ‘2021 자치분권 공익활동 아카데미’에 참여할 지역 인재를 모집한다.
아카데미는 ‘논산시 공익활동가 양성교육’과 ‘논산시 그린아카데미’ 2개의 과정으로 진행되며 공익활동가 양성교육은 오는 19일까지, 그린아카데미는 오는 4월 9일까지 신청접수한다.
공익활동가 양성교육은 크게 공익활동 역량강화·홍보콘텐츠 제작으로 나뉘어 진행될 예정으로 민주주의와 동네자치 공익사업 의제발굴 및 추진 홍보영상 제작 홍보 플랫폼 활용 등을 함께 다루어 이론과 실전역량을 두루 겸비한 공익활동가를 양성하는 프로그램들로 이뤄져있다.
그린아카데미는 지속가능한 ‘논산형 그린뉴딜’을 선도해 나갈 미래인재 발굴을 목적으로 기후변화와 지구의 미래 업사이클링 실습 플라스틱 지구 등을 핵심 주제로 다룰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시민사회를 함께 만들어갈 많은 시민들의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배움과 실천이 함께 있는 양질의 아카데미 운영을 통해 자치분권 시대를 선도하는 지역인재가 발굴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청은 논산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논산시 자치분권 공익활동지원센터를 방문하거나 담당자 이메일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한편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대면 강의는 선착순 25명 이하로 제한되며 이후 신청인원은 논산시 유튜브 공식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함께할 수 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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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비대면 방문건강관리 ‘스스로 건강관리’ 운영
논산시청
[충청뉴스큐] 논산시가 건강측정키트와 영상통화를 통해 대상자 스스로 건강을 측정하고 관리하는 비대면 방문건강관리 사업을 실시한다.
대상자는 총 100여명으로 기존 방문건강관리사업 대상자인 건강면접조사 및 건강문제에 따른 취약계층 65세 이상 노인가구 독거노인 법정복지대상자 다문화가족 가운데 집중적인 건강관리가 필요한 집중관리군 과 정기관리군 중에서 건강위험도에 따라 선정했다.
사업은 먼저 대상자들에게 질환에 맞는 건강측정키트를 정상수치 교육과 함께 대여해 ‘자기혈압·혈당 수치알기’를 실천하도록 한 후 4개월간 목표실천달력을 작성, 약복용 건강측정 운동 30분 이상 규칙적 식사 물 6잔 이상 섭취를 매일 체크해 달성도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방문전문인력 12명은 스마트폰을 활용해 대상자들과 주1회 영상통화로 대상자 건강을 확인하고 건강관리에 대한 피드백을 제공할 예정이며 폭염·혹한 등 계절별 건강관리교육과 운동, 영양, 구강관리, 우울예방, 낙상예방 등 전반적 의료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접근성 높은 건강 서비스를 제공해 건강도시 논산을 만들어가고자 한다”며 “고혈압, 당뇨, 뇌졸중, 재가암 등 건강에 이상이 있고 증상조절이 어려운 어르신은 보건소로 연락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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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전기승용차 보급사업 신청접수
논산시청
[충청뉴스큐] 논산시는 오는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미세먼지 저감 및 대기환경 개선을 위한 ‘2021년 전기승용차 보급사업’을 신청접수한다.
지원대상은 공고일 기준 1개월 이상 논산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시민 또는 기업, 법인, 단체 등으로 자동차 제조·판매사가 구매할 경우나 중복지원은 불가하다.
신청을 원하는 자는 전기승용차 제조·판매사를 방문해 구매계약 및 지원신청서를 작성하고 제조·판매사가 구매자의 신청서류를 ‘저공해차 구매보조금 시스템’에 접수하면 된다.
사업량은 총 458대로 보조금을 지급받는 구매자는 2년간의 의무운행기간을 준수해야 하며 의무운행기간 내 폐차 시에는 논산시의 사전 승인이 필요하다.
대상자 선정은 서류접수 순이며 취약계층, 다자녀, 생애최초 차량 구매자, 미세먼지 개선효과가 높은 차량 구매자 등은 우선순위에 해당한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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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농어촌 장애인주택 개조사업 신청접수
논산시청
[충청뉴스큐] 논산시가 오는 3월 19일까지 2021년 농어촌 장애인주택 개조사업 대상자를 신청접수한다.
신청대상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기준 중위소득 50%이하 가구 중 등록장애인으로 농어촌지역에 거주해야하며 가구당 7백만원 범위 내에서 주택 편의시설 및 개보수를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자격은 세대주 및 세대원 전원을 대상으로 하며 농어촌장애인을 대상으로 하되, 지체·뇌병변·시각장애인 중 심한장애등급의 중증장애인을 우선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을 원하는 자는 농어촌 장애인주택 개조사업 신청서 자가입증서류, 주민등록초본, 주택사진 등의 서류를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사무소 및 동 행정복지센터로 제출하면 되며 임차가구의 경우 임대인의 개·보수동의서를 첨부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열악한 주거 환경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인 가구가 안정적이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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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지역과 기업이 함께하는 청년키움일자리 만들기 본격 추진
논산시청
[충청뉴스큐] 논산시는 11일 논산열린도서관에서 12개 중소기업 관계자 및 청년구직자 등 30여명을 대상으로 ‘청년키움 현장면접’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면접은 논산시가 추진하는 ‘청년키움일자리 지원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중소기업과 미취업 청년이 참여한 가운데 기업과 구직자 간 미스매치를 해소하기 위한 소통의 장으로 진행됐다.
‘청년키움일자리 지원사업’은 행정안전부의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중소기업에는 인적자원 확보를, 미취업 청년에게는 노동시장 진입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지속가능한 일자리 제공을 바탕으로 청년이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사업을 통해 기업의 경우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 시 2년 간 고정급여의 90%를, 청년은 직장적응을 위한 청년직업지도프로그램을 제공받게 되며 사업참여기간 2년을 충족할 경우 1년 동안 추가적으로 1천만원의 인센티브를 지원받을 수 있다.
현장면접에 참여한 기업 관계자는 “이번 만남의 장을 통해 원하는 구직자를 찾고 인건비 지원까지 받을 수 있어 기업의 신규인력 채용부담이 완화된 것은 물론 청년에 일자리를 제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만족감을 표현했다.
시 관계자는 “기업인과 청년층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해 현실에 맞는 다양한 청년일자리사업을 발굴함으로써 일하고 싶은 청년은 누구나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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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정호 시대 본격 개막, 2837억 투자 탑정호 기반 복합문화관광단지 조성
탑정호 시대 본격 개막, 2837억 투자 탑정호 기반 복합문화관광단지 조성
[충청뉴스큐] 탑정호 주변 대한민국 최고의 복합·체류형 관광단지 조성이 가시화됨에 따라 논산의 새로운 미래 관광을 이끌어갈 본격적인 탑정호 시대가 활짝 열릴 것으로 보인다.
현재 논산시는 국비를 포함한 총 2837억원을 투입해 탑정호를 기반으로 한 문화관광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출렁다리, 음악분수, 딸기향농촌테마공원, 수변산책로 힐링생태사업관 등 5개 사업 완료, 산노리자연문화예술촌, 탑정호 순환체계 구축사업, 물빛정원 조성사업, 복합휴양관광단지조성사업 등 7개 사업이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최근에는 탑정호 웰니스 파크가 지방재정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하면서 탑정호를 중심으로 한 관광개발사업의 필요성과 정당성을 인정받게 됨에 따라 사업 추진이 급물살을 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탑정호 관광개발사업의 미래가치에 투자하기 위해 벌써부터 3백 여곳에 달하는 관광 관련 시설·업체 등에서 입주 문의가 쇄도하면서 원활하게 민간투자유치를 이끌어내고 이를 바탕으로 성공적인 명품 관광단지가 조성될 것으로 보인다.
시는 현재 진행 중인 탑정호 수변개발사업 등과 연계해 친환경 관광벨트를 구축하고 ‘사람 중심·자연친화적’관광개발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자연경관과 조화를 이루는 것은 물론 논산의 관광 인프라 증진 및 새로운 관광거점을 확보하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탑정호를 기반으로 한 복합·체류형 관광단지 조성이 가시화되며 조만간 본격적인 탑정호 시대가 도래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며 “탑정호 복합·체류형 관광단지는 자연과 어우러진 가족 중심의 힐링공간이자 전 연령대가 공감하고 즐기며 체험할 수 있는 관광 문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논산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인 관광도시로 도약하기에 충분한 가능성과 경쟁력있는 관광자원을 보유하고 있다”며 “계속해서 논산이 자랑하는 풍부한 관광자원을 바탕으로 새로운 볼거리와 먹거리, 즐길거리를 창출하는 동시에 자연과 사람이 함께 공존하는 미래형 관광거점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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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건양대-김안과병원과 함께 밝은 내일을 선물한다
논산시청
[충청뉴스큐] 논산시가 건양대학교, 김안과병원과 함께 손잡고 무료안과 수술 지원을 통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에게 밝고 희망찬 내일을 선물하기 위해 힘 모을 것을 약속했다.
논산시는 9일 건양대학교 총장실에서 이철성 건양대학교 총장, 김희수 김안과병원 이사장과 ‘의료봉사 협약’을 체결하고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를 받지 못하는 시민 분들을 위한 무료안과수술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철성 건양대학교 총장은 협약이 이뤄지게 된 배경에 대해 “1991년 설립된 건양대가 지금까지 눈부신 성장을 이뤄온 것은 우리 건양 가족들의 노력과 함께 지역사회에서 보내주신 성원 덕분”이라며 “지역의 발전과 대학의 발전은 함께 이루어진다는 신념으로 지난 30년간 건양대에 보내주신 지역시민들의 성원과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협약에 따라 논산시는 대상자 추천은 물론 행복공동모금회와 협력해 병원 진료 및 수술을 위해 통원에 필요한 모든 행정적 지원을 하게 되며 건양대와 김안과병원은 진료 및 수술을 시행하고 이에 따라 발생하는 수술비, 입원비 등을 전액 부담하게 된다.
건양대 및 김안과병원 설립자인 김희수 건양대 명예총장은 “서울에서 크게 성공했지만 내가 태어나고 자란 고향 논산을 잊은 적이 없다”며 “이번 의료봉사뿐 아니라 앞으로도 고향을 위해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말을 전했다.
황명선 논산시장 역시 “참된 인성을 갖춘 창의적 인재양성을 건학이념으로 지역인재양성에 앞장서고 있는 건양대학교의 개교 30주년을 축하 드린다”며 “30주년을 맞이한 기쁜 해에 따뜻한 리더십을 바탕으로 무료안과수술지원이라는 뜻 깊은 결심을 해주신 김희수 박사님과 이철성 총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어려운 상황에서도 누구나 소외받거나 차별받지 않고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를 만드는 것이 바로 동고동락의 힘”이라며 “건양대학교와 김안과병원과 함께 힘을 모아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께 밝은 내일을 선물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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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코로나19 백신 접종 순항, 이달 1차 접종 완료 가능할 듯
논산시, 코로나19 백신 접종 순항, 이달 1차 접종 완료 가능할 듯
[충청뉴스큐] 논산시가 이르면 이달 중순 코로나19 예방백신 1차 접종 대상자 2931명 전원에 대한 접종이 완료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9일 0시 기준 논산시 코로나19 예방백신 접종률은 89.2%로 전국 접종률 49.8%와 충청남도 접종률 58.5%를 훨씬 웃도는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1분기 우선접종대상은 요양병원·시설 입소·종사자 고위험 의료기관 종사자 1차 대응요원 등 2931명으로 시는 지난달 26일부터 8일까지 열흘 동안 2615명에 대한 예방백신 접종을 완료했다.
` 논산시가 타 시군에 비해 높은 접종률을 기록할 수 있었던 것은 본격적인 백신접종이 시작되기 이전부터 방문 접종 인력 구성 및 백신관리 등 철저한 사전준비를 갖췄기 때문이다.
시는 백신 관리자와 의료 인력에 대한 철저한 사전 교육 실시 및 백신냉장고용 디지털 온도계 배포는 물론 의사와 간호사, 보건소 공무원으로 이뤄진 8개의 방문 접종팀을 구성해 즉각적으로 백신접종에 돌입할 수 있도록 위탁의료기관에 파견하는 등 인적·물적 인프라 구축에 만전을 기해왔다.
시는 1차 접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기 위해 만전을 기함과 동시에 추후 이어질 일반 시민 대상 접종을 대비해 시민운동장 옆 동고동락전천후구장을 ‘코로나19 거점 예방접종센터’로 지정하고 하루 최대 1500명을 접종할 수 있는 규모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화이자 백신 보관용 초저온 냉동고와 AZ 백신 보관용 냉장고 5대를 확보해 두었으며 예상치 않은 정전에 대비한 무정전 전원장치와 통신장비 설치를 마무리 짓는 등 접종센터 승인을 위한 질병관리청의 최종점검만 앞두고 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백신접종이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었던 것은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일선 의료진들의 헌신적인 노력 덕분”이라며 “백신 수송과 보관은 물론 접종 시행부터 이상반응 대처까지, 접종 과정 전반을 아우르는 촘촘한 대응체계를 바탕으로 시민이 안심하고 접종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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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깨끗한 친환경 도시 우리 손으로 만들 수 있어요
논산시청
[충청뉴스큐] 논산시가 지역의 환경문제를 시민이 자율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찾아가는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교육대상은 유아부터 성인에 이르는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하며 1회당 5명에서 40명 이내 단체이면 가능하다.
교육장소는 회의실, 학교 교실등 교육대상이 원하는 장소 중 이용 가능 여부에 따라 결정되며 환경의 중요성, 쓰레기 배출 및 재활용, 자원순환 등의 내용으로 교육이 이뤄질 예정이다.
시는 신청접수 시 상담을 통해 교육대상별 요구사항을 파악해 눈높이에 맞춘 체계적이고 실천적인 환경지식과 정보를 전달하는 것은 물론 현장상황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을 실시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40명 이하의 인원제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한 가운데 교육을 실시하는 한편 코로나19위기경보단계에 따라 교육을 연기하거나 취소하는 등 유연성 있게 대처해 코로나19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교육을 희망하는 경우 시청 환경과 환경관리팀으로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환경은 미래의 후손을 위해 우리가 지켜내야 하는 중요한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환경문제에 관해 고민하고 해결방안을 찾으며 깨끗하고 살기 좋은 친환경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