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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취약계층 난방비 지원 에너지바우처 사업 추진
논산시청
[충청뉴스큐]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난방비를 지원하는 에너지바우처 사업을 추진한다.
에너지바우처 사업은 저소득층 등 에너지 이용에서 소외되기 쉬운 계층에게 필요한 에너지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전기와 도시가스, 등유, LPG, 연탄 등 에너지원을 선택적으로 구입할 수 있는 바우처를 지급하는 제도이다.
지원대상은 노인, 영유아, 장애인, 임신부, 중증질환자 등을 1명 이상 세대원으로 하는 생계의료급여 수급자이며 오는 31일까지 거주지 읍·면사무소 및 동 행정복지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지원 금액은 가구원수에 따라 최소 9만 5천원에서 최대 16만 7천원까지 지원되며 오는 2021년 4월 30일까지 사용가능하다.
바우처를 발급받은 가구는 전기, 가스 등 가상카드 자동요금 차감방식 또는 등유, LPG, 연탄 등을 실물카드로 구입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에너지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구를 위해 직원은 물론 이장단, 부녀회 등 민간단체를 최대한 활용할 계획”이라며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에너지 취약계층을 발굴해 따뜻하고 안정적인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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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 앞장
논산시,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 앞장
[충청뉴스큐] 논산시가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외식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The 안심식당’ 146곳을 지정·운영 한다.
시는 지난 8월부터 위생상태 등 시설점검을 통해 깨끗한 위생수준과 지정요건을 충족하는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The 안심식당’을 선정했다.
지정요건으로는 반찬 덜어먹는 집게 및 젓가락 별도 제공 여부 국, 탕 덜어먹는 국자 및 접시 별도 제공 여부 개인 반찬 접시 사용 여부 위생적인 수저 관리 여부 전 직원 마스크 착용 여부 화장실 손세정제 및 영업자·이용자용 손소독제 비치 여부 위생등급지정 및 신청 업소 등이다.
지정된 업소는 The 안심식당 지정증 및 스티커, 소국자, 개인용 집게, 수저살균기, 수저집 등 위생용품을 제공받게 되며 비말차단칸막이 설치 우선 지원 사업에 인센티브가 부여된다.
앞으로 시는 지역 상권 활성화와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을 위해 철저한 사후관리에 나설 계획이며 ‘덜어 먹는 것은 걱정을 더는 것, 반찬을 덜어요, 국물을 덜어요’를 슬로건으로 생활방역 홍보도 지속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음식점 위생 수칙을 향상 시키고 안전한 음식문화 환경을 조성해 코로나 19로부터 시민들이 안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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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명선 논산시장, 사람과 미래에 대한 투자로 따뜻한 행복공동체 구현 성과 2020 생활정책대상 수상
황명선 논산시장, 사람과 미래에 대한 투자로 따뜻한 행복공동체 구현 성과 2020 생활정책대상 수상
[충청뉴스큐] ‘사람에 대한 투자가 가장 값진 투자’라는 시정철학으로 다양한 청소년 정책사업을 추진해 온 황명선 논산시장이 21일 ‘제3회 내 삶을 바꾸는 생활정책대상’을 수상했다.
시민이만드는생활정책연구원이 주최한 생활정책대상은 시민 정책평가위원과 심사위원 등 99명이 시민의 삶에 더 가까이 하고 시민의 삶을 더 따뜻하게 바꾼 정책·제도·조례를 대상으로 2차에 걸친 평가를 통해 선정하는 상이다.
황명선 시장은 ‘시민참여 소통행정’이라는 슬로건 아래 원칙과 기본을 지키며 사람과 미래에 투자하는 청소년행복도시 논산 실현을 위해 아낌없는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바탕으로 다양한 참여형 청소년 사업을 추진하며 청소년들의 내적 성장과 발전에 노력해온 성과를 인정받아 자치단체장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특히 청소년글로벌인재 해외연수 청소년송년콘서트 청소년진로박람회 청소년정상회의 등 청소년사업 희망프로젝트를 기반으로 지속가능한 미래를 선도할 인재 양성과 평등교육을 실현하며 청소년들의 삶에 큰 변화를 이끌어내는 등 건전 성장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어디서나 행복을 추구할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드는 것이 정부의 역할”이라며 “대도시에 비해 부족한 문화, 교육적 여건을 이유로 고향을 떠나지 않도록 하고 미래의 중심인 아이들이 원대한 꿈을 가지고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다음 세대를 위해 더 나은 시민의 삶을 위해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생활정책을 발굴하고 주민의 생활과 밀접한 곳곳에서 삶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사람중심 따뜻한 행복공동체 논산을 만들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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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농업기계 교육 및 농업기계임대사업 우수기관 표창
논산시, 농업기계 교육 및 농업기계임대사업 우수기관 표창
[충청뉴스큐] 논산시농업기술센터가 ‘2020년 농업기계 교육훈련사업 종합평가’ 및 ‘2020년 농업기계임대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평가는 농촌진흥청과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것으로 전국 지자체 156개 농업기술센터 중 농기계임대사업소 운영과 농업기계안전 교육 사업 등에 있어 성과가 우수한 기관을 선발해 시상했다.
시는 우수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표창장 및 1백만원의 상금을 수상한 것은 물론 노후 농기계 교체 지원 상사업비 2억원을 확보하게 됐다.
현재 농업기술센터는 올해 약 90회에 걸쳐 지역농업인과 여성농업인 및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농업기계현장 실습과 조작법, 안전교육, 순회수리교육을 실시한 것은 물론 11월 기준 60종 499대의 농업기계를 임대해 9천4백여만원의 임대료 수입을 올린 바 있다.
또한,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외국인 근로자 등 인력수급이 어려워지고 농산물 소비가 위축되면서 농가의 경제적 어려움에 도움이 되고자 농업기계 임대료를 50%감면해 운영하는 등 농업인의 편의를 도모하고 더불어 사는 농촌사회를 만들기 위해 앞장서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업변화에 맞는 교육과 농업인을 위한 농업기계임대서비스를 통해 현장 중심의 선도적인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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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100세건강위원회 건강자치능력 향상 ‘눈길’
논산시, 100세건강위원회 건강자치능력 향상 ‘눈길’
[충청뉴스큐] 논산시는 18일 시청 회의실에서 나도 이웃도 건강한 100세건강공동체 조성을 위한 ‘2020년 100세건강공동체 만들기 평가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평가대회는 강경, 성동, 노성, 상월, 연산, 은진, 채운면 등 ‘100세 건강공동체 만들기’사업의 1단계 지역인 총 7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코로나19확산 방지를 위해 참석자를 발표자 1명으로 제한하고 시민들이 안전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유튜브 생방송 방식으로 진행됐다.
발표자는 지난 1년간 지역마다 다른 건강문제를 주민 힘으로 해결하기 위해 계획했던 사업의 추진내용과 성과 등을 소개했으며 사업과 건강능력 향상 간의 연관성, 주민요구도와 참여도, 확산 및 지속가능성에 중점을 두고 사전에 진행된 전문가의 서면평가 및 현장 발표심사 점수를 더해 우수 사업을 선정했다.
각 100세건강 위원회는 코로나19예방을 위한 유튜브 동영상 제작 이웃의 안부를 묻는 둘레길 걷기 마스크 목걸이, 방역키트제작 건강하고 활기찬 여가생활을 위한 ‘보드왕은 나야 나’ 스마트 워킹체조, ‘걷기 플러스, 걸으면 내꺼다’ 두드림 난타활동 및 환경정화 활동 업싸이클링 등 이색적이고 다양한 사업들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쓰담쓰담 안부길 걷기’ 사업을 읍·면 별로 지역의 특성에 맞도록 전환해 추진한 사례를 소개해 주민 주도의 건강도시를 만들기 위한 100세건강위원회의 무한한 가능성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했다.
이날 진행된 평가대회 심사결과, 대상은 상월면 100세건강위원회가 선정되어 포상금 200만원을 받게됐으며 연산면, 은진면, 채운면 등 3개 지역이 최우수상, 성동면, 강경읍, 노성면 등 3개 지역이 우수상을 수상했다.
대상을 수상한 상월면 100세건강위원회 위원은 “앞으로도 주민이 원하고 잘할 수 있는 건강사업을 계획해 나도 이웃도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마을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평가대회를 통해서 100세건강위원회분들과 마을주민분들의 건강자치 능력이 얼마나 많이 향상되었는지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원하는 정책으로 건강한 도시, 활기찬 논산을 만들어가기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0-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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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 최대의 출렁다리가 수놓아진 아름다운 탑정호
동양 최대의 출렁다리가 수놓아진 아름다운 탑정호
[충청뉴스큐] 논산시가 내년 동양 최대의 출렁다리 준공을 앞두고 미디어 파사드, 음악 분수 등 시범운영에 들어갔다.
현재, 탑정호에는 출렁다리, 탑정호 노을물빛 관광자원사업, 딸기향농촌테마공원, 수상리조트 등 탑정호 특유의 자연·생태자원을 활용한 체험공간 및 관광자원화 사업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으며 완공 후 지역 최고의 랜드마크로써 관광도시로의 도약을 위한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2020-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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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가원,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으로 따뜻한 마음 나눠
논산시-가원,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으로 따뜻한 마음 나눠
[충청뉴스큐] 논산시와 충남주거복지 사회적협동조합 가원은 지난 17일 은진면 교촌리, 연산면 임리에 거주하고있는 저소득층 가구를 위한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따뜻한 겨울을 위한 동절기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가원의 사회공헌사업인 ‘보듬채’와 연계해 진행됐으며 보듬채 회원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낡은 주방가구 및 천장 틀 제거·설치, 벽지·장판·조명기구 등을 교체해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기부와 자원봉사를 통해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의 손길을 전해주신 가원 조합원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관내 소외계층의 주거복지 향상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가원은 충남도 내 13개 건설주택업종 자활기업들로 구성된 광역자활 기업으로 2017년부터 매년 ‘보듬채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금년에는 논산시를 비롯한 태안군 관내 4가구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한 바 있다.
2020-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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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명선 논산시장, “충남도-15개시군, 연대와 협력의 힘으로 더욱 희망찬 충남의 내일 만들 것”
황명선 논산시장, “충남도-15개시군, 연대와 협력의 힘으로 더욱 희망찬 충남의 내일 만들 것”
[충청뉴스큐] 황명선 논산시장은 지난 16일 충남도청 영상회의실에서 개최된 민선7기 3차연도 제2차 충남시장군수협의회 회의에 참석해 “코로나19라는 국가적 재난 상황 속에서도 시민 삶의 현장에서 시민의 생명과 안전, 더 나은 삶을 위해 밤낮으로 노력해주신 시장, 군수님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 날 회의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영상회의로 진행됐으며 청렴사회 민관협의회 활동, 특별재난지역 지원 등 협의회 추진사항에 대한 보고와 각 시·군별 건의사항 및 현안에 대한 논의에 이어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장을 맡고 있는 황명선 논산시장이 지난 1년 간 전국시군구협의회가 추진해 온 자치분권 성과 등을 소개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올 한 해 우리는 지방이양일괄법,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국회 통과 등 자치분권실현이라는 공동의 목표에 한 걸음 더 다가가는 뜻 깊은 해였다”며 “이는 충남도와 15개 시군이 더 나은 시민의 삶을 위해 연대와 협력의 힘을 발휘한 결과”고 말했다.
이어 개최된 충남지방정부회의는 양승조 충남도지사의 주재로 시·군 현장점검 결산, 주요현안 보고 등에 이어 교통문화 확산을 위한 도-시군-사회단체 간 업무협약, 도내 건설업체 건설수주율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특히 충남도와 15개 시군은 KBS충남방송총국 조속 설립 촉구 공동건의문을 통해 충남도민의 방송 주권을 확립하고 재난·재해 시 도민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KBS충남방송총국 설립에 공동으로 협력할 것을 약속하고 정부와 국회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충청남도와 15개 시·군은 충남혁신도시지정, 농어민수당지급, 코로나19긴급재난지원금 등의 사업을 추진하는 데 있어 연대와 협력의 힘을 여실히 보여주며 자치분권의 선도적인 모델을 제시했다”며 “그 동안 한 마음 한 뜻으로 함께 해주신 양승조 충남도지사님과 시장, 군수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2020-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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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지역과 상생하는 맞춤형 일자리로 대한민국 일자리어워즈 최고상 수상
논산시, 지역과 상생하는 맞춤형 일자리로 대한민국 일자리어워즈 최고상 수상
[충청뉴스큐] 논산시의 지역상생형 일자리 정책이 지역적 특성을 살린 맞춤형 일자리 모델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으며 대통령직속 일자리위원회 최고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논산시는 전국 122개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민간기업 등을 대상으로 실시한 ‘대한민국 일자리어워드 대상’심사 결과 최고상인 대통령직속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상을 수상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번 심사는 지난 11월 개최된 ‘2020 대한민국 일자리 엑스포’에 참여한 기관 등을 대상으로 했으며 8개 지방자치단체, 공기업 7개 등 총 15개의 기관이 수상기관에 이름을 올렸다.
심사 절차는 참여기관이 사전에 제출한 공적조서 서류심사를 거쳐, 온·오프라인 전시내용을 평가하는 전시심사,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최종심사로 이뤄졌으며 우수 일자리 정책 및 일자리 창출사례에 대한 창의성, 파급력, 지속성, 융합성 등에 대해 평가를 진행했다.
논산시의 경우 오는 2025년까지 식품업체에 2300억원을 투자, 인프라를 구축하고 450여명을 직접고용하는 지역상생 일자리 모델을 제시한 것은 물론 육군훈련소, 국방대학교 등 국방클러스터라는 지역적 특성을 살린 일자리 정책 등으로 눈길을 끌었다.
또한, 지난 6월에는 코로나19로 인한 위기 극복 및 완전고용 일자리 안전도시 조성, 대·중소기업 간 동반성장과 논산형 일자리모델 발굴을 위해 협력한다는 내용을 담은 노사민정 공동선언문을 발표하며 시민과 기업이 상생하는 상생형 지역일자리 개발에 앞장서온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 관계자는 “논산형 지역상생일자리 모델은 지역의 특성을 살리는 데 중점을 두고 있어 기업과 지역, 그리고 지역과 지역이 상생하는 좋은 모범사례가 될 것으로 생각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계층을 위한 논산형 일자리를 제공하고 맞춤형 고용서비스를 지원해 일과 행복이 있는 시민행복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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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연장에 따른 현장점검 강화
논산시청
[충청뉴스큐] 논산시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연장시행됨에 따라 방역수칙 이행여부에 대한 현장점검을 강화하고 코로나19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시는 2인 1조로 점검반을 편성해 유흥·단란주점, 일반·휴게음식점, 제과점, 목욕장, 이·미용업소 등 총 2867개소를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전자출입명부 인증 및 수기출입명부 작성, 마스크 착용, 좌석 한칸 띄우기, 가림막 또는 칸막이 설치 준수 여부 등을 확인하는 한편 취식 시를 제외하고 마스크 착용, 대화 자제 등 생활 속 거리두기 준수에 대한 홍보를 병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현장점검을 실시해 위반사례가 적발될 경우 집합금지 또는 시설 운영 중단 등의 강력한 행정처분을 내려 코로나19의 확산을 사전에 방지하겠다는 방침이다.
현재,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 따라 유흥주점, 단란주점 등 유흥시설에서는 춤추기, 좌석 간 이동금지 및 24시부터 익일 05시까지 운영이 중단되며 콜라텍은 상시 집합금지된다.
노래연습장 역시 물과 무알콜 음료를 제외한 음식섭취가 전면 금지되고 이용한 룸은 바로 소독, 30분 후에 사용가능하며 오후 10시 이후 운영할 수 없다.
실내 전체, 실외 집회, 스포츠 경기장 등에서 마스크 착용이 의무화되는 것은 물론 종교시설은 정규 예배 등에서 좌석수의 20%이내를 준수하고 모임이나 식사를 금지해야 하며 아파트 내 헬스장, 독서실 등 편의시설 역시 오후 10시 이후 운영중단된다.
마스크 미착용자를 대상으로 적발 시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는 것은 물론 시설 관리·운영자는 300만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되며 50인 이상의 모임·행사가 금지되고 5인 이상 모든 사업장에서 마스크 착용, 환기·소독, 구내식당 한칸 띄워 앉기 등이 의무화 된다.
2020-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