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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2021년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 설명회 실시
논산시청
[충청뉴스큐] 논산시농업기술센터가 오는 19일까지 농촌진흥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2021년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 대상농가 설명회’를 운영한다.
설명회는 지난 2일 개최한 ‘논산시 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통해 선정한 총192명의 시범사업 농가를 대상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서면 및 전화, 농가방문 등의 방식을 병행해 추진한다.
시는 설명회를 통해 1월부터 시행한 ‘지방보조금 지원 표지판 설치’ 및 2020년 1월 이후 지급된 공공재정지급금에 대한 ‘공공재정 환수법에 의한 처분’ 관련 사항을 중점적으로 안내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투명한 지방보조금 집행요령과 신속한 사업 추진절차를 꼼꼼히 설명하는 한편 정확한 현장기술 지도를 병행해 사업의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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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초보 엄마·아빠 돕는 ‘출산준비교실’ 운영
논산시청
[충청뉴스큐] 논산시가 출산을 앞둔 예비엄마와 가족에게 임신·출산·육아에 필요한 기본정보를 제공하고 건강관리를 돕기 위해 ‘2021년 비대면 초보맘 출산준비교실’을 운영한다.
오는 11일 시작하는 출산준비교실은 3기수 9주과정으로 진행되며 태교 태아 마사지 라마즈 호흡법 모유 수유 영아 응급처치 등 다양한 주제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신청은 보건소 건강도시지원과로 방문 또는 전화로 가능하며 배우자, 조부모 등 가족 참여도 가능하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초보 엄마, 아빠의 고민거리와 궁금증을 해소해주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저출산 시대에 기쁨과 희망을 전하는 예비엄마, 아빠 그리고 태어날 아이들이 행복한 가정생활을 영위하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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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2021년 경유자동차 배출가스 저감장치 지원 신청접수
논산시청
[충청뉴스큐] 논산시는 오는 8일부터 12일까지 배출가스 저감장치지원사업에 대해 신청접수한다.
이번 사업은 미세먼지 발생 및 대기오염의 주요 원인으로 대두되고 있는 경유자동차의 배출가스 오염물질을 저감시키기 위해 마련됐으며 총 사업비 26억6천만원을 투입해 선정기준에 따라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대상은 배출가스 5등급 경유 차량으로 ‘자동차 배출가스 등급제’사이트 또는 논산시 시민운동장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실로 방문신청하면 된다.
지원을 받은 차량은 저감장치 부착 후 2년간의 의무운행기간을 준수해야 하며 저감장치 보증기간인 3년 동안 환경개선부담금 면제 및 정밀검사 면제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시 관계자는 “2020년 11월 1일부터 비상저감조치 발령 시 충청남도 내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의 운행제한이 본격 시행되었으므로 사업에 적극 참여해 배출가스 저감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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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어르신과 함께하는 뜻깊은 생일잔치 ‘특별한 날 행복하소’ 마련
논산시, 어르신과 함께하는 뜻깊은 생일잔치 ‘특별한 날 행복하소’ 마련
[충청뉴스큐] 논산시가 어르신과 더불어 행복한 노인친화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색다른 생일잔치를 준비한다.
시는 3월부터 연말까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특별한 날 행복하소’를 운영해 어르신들의 자존감 향상을 도와 노인우울증을 예방함은 물론 코로나19로 인해 외로운 시간을 보내는 어르신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별한 날 행복하소’는 생활지원사가 생일을 맞이한 독거노인 댁에 직접 방문해 생일케이크와 축하 편지를 선물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시간으로 이뤄진다.
또한 ‘행복한 순간’을 주제로 어르신과 이야기를 나누는 회상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해 어르신의 긍정적 표현력과 기억력 향상을 도모하고자 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이웃, 경로당을 찾지 못하고 집에서 외로운 시간을 보내고 계신 어르신들이 많아 안타까운 마음”이라며 “어르신들과 뜻깊은 시간을 공유하며 웃음과 사랑이 가득한 노인친화도시 논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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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2022년 정부예산 확보 총력, 지속가능한 논산의 미래 그린다
논산시, 2022년 정부예산 확보 총력, 지속가능한 논산의 미래 그린다
[충청뉴스큐]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내년도 국도비 확보 목표를 6938억원으로 설정하고 K-뉴딜의 성공과 논산의 미래 100년을 위한 지속가능한 성장 발판 마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3일 시청 회의실에서 황명선 논산시장의 주재로 2022년 정부예산 확보 추진전략 보고회를 실시하고 성공적인 국비확보를 위한 정책 방향 설정 및 전략 수립 등에 대해 논의했다.
올해 시는 한국판 뉴딜 정책 기조에 발맞춰 지역의 특성과 현실을 반영한 ‘논산형 뉴딜’ 정책을 성공적으로 이끌고 특히 2050탄소중립실천계획을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논산시대를 열기 위한 장·단기적 로드맵을 수립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역점을 두고 추진할 사업으로 생활 SOC 복합화 및 도시재생 탑정호 웰니스파크 조성(대동누리 청년 군자마당) 논산 국방국가산업단지 조성 스마트 그린도시 조성 스마트 관광도시 조성 노인일자리 창출 및 사회활동 지원 신재생에너지 활성화 등을 선정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올해 역점 사업 추진방향은 탄소중립도시 실현과 지속가능한 성장 동력 마련”이라며 “한국판 뉴딜에 부응하는 논산형 뉴딜 정책을 바탕으로 지역의 에너지 자립도를 높이고 문화·복지·관광 등 전 분야에 걸친 유기적 발전 전략을 수립해야 한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지금까지 이뤄낸 많은 성과는 시의 중장기적인 발전과 시민행복이라는 사명감으로 노력해주신 직원 여러분들 덕분”이라며 “계속해서 혁신적인 지역성장 기반 구축 및 시민행복 실현을 위해 지속적인 신규 사업 발굴 및 전략적인 국비확보 대책 수립 등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예산확보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현재 시는 ‘이달의 공모 알림’ 운영을 통해 신규 공모사업에 대한 분석 및 시에 적합한 사업을 시의적절하게 발굴할 수 있도록 적극대응하고 있으며 각종 기본계획, 투자심사 등 사전절차가 면밀히 검토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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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새 학기 맞아 학교·유치원 집단급식 점검 나선다
논산시청
[충청뉴스큐] 논산시가 학교와 유치원의 급식 식중독 발생을 사전에 차단해 학생들에게 안전한 급식을 제공하기 위해 ‘2021년 봄 신학기 학교·유치원 집단급식소 점검’을 실시한다.
논산시와 논산계룡교육지원청,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이 함께 실시하는 이번 점검은 학교·유치원·식재료공급업체·식품판매업체 등 총 46개소를 대상으로 3일부터 16일까지 이뤄진다.
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판매 행위 및 용수관리 위생적 취급기준 및 시설기준 위반여부 건강진단 실시 여부 등 조리 종사자 개인위생 식재료 단계별 위생관리 살균·소독제 사용 실태 등을 확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다빈도 제공, 비가열, 신선·편의 식품의 경우 필요에 따라 수거 및 정밀 검사를 실시하며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른 방역수칙 이행여부도 함께 점검한다는 방침이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식중독 발생을 사전에 차단해 학생들이 믿고 먹을 수 있는 안전한 급식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철두철미한 지도와 점검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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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명선 논산시장,‘저출산 극복 함께해요 범국민 포함 릴레이 챌린지’동참
황명선 논산시장,‘저출산 극복 함께해요 범국민 포함 릴레이 챌린지’동참
[충청뉴스큐] 황명선 논산시장이 충청남도에서 시작한 ‘저출산 극복 함께해요 범국민 포함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지난달 충청남도에서 시작한 이번 챌린지는 저출산이 가져올 국가 위기에 대응해 연대와 협력을 바탕으로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고 함께 지키고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동참하자는 취지에서 마련한 참여형 캠페인이다.
특히 챌린지 명칭의 ‘포함’이라는 용어는 ‘함께’라는 단어가 4번 반복된다는 뜻을 함축해 담아낸 것으로 그 의미를 더했다.
참여 방법은 저출산 극복 캐치프레이즈가 적힌 사진 또는 동영상을 개인 SNS 에 게시한 뒤 1주일 단위로 후속 참여자 2명을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챌린지 첫 주자인 양승조 충청남도지사로부터 참여 요청을 받은 황명선 논산시장은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충남, 함께 키우며 더불어 행복한 대한민국’을 응원하며 “함께 보살피는 따뜻한 동고동락의 정신으로 이번 릴레이 챌린지에 마음을 보탠다”고 말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다음 릴레이 참여자로 이동진 서울 도봉구청장과 김석환 홍성군수를 지목하며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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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올해 말까지 농지원부 일제 정비 마무리
논산시청
[충청뉴스큐] 논산시는 농지의 효율적 이용과 체계적 관리를 위해 지난해부터 추진 중인 농지원부 일제 정비를 올해 말까지 마무리한다.
농지원부는 1000㎡ 이상의 농지에서 농작물 또는 다년생 식물을 경작·재배하는 농업인 또는 농업법인을 대상으로 작성·관리되는 농업 정책 기초자료다.
시는 올해 80세 이상 농업인의 농지원부 3528건 및 농지소재지와 소유자 주소지가 같은 농지 5만 6968건 등 총 6만 496건을 점검하며 소유·임대차 관계를 중점적으로 현행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일제정비는 농지원부와 토지대장, 농업경영체 등록정보 등 여러 정책 데이터를 비교·분석하고 현장점검을 실시하는 방법을 통해 이뤄지며 필요 시 ‘농지이용 실태조사’와 함께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일제정비를 통해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농지행정 체계를 확립하는 것은 물론 철저한 실태조사를 병행해 각종 보조금 및 공익직불금의 부정수급 차단에도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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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농업기술센터, 지역 농업인에 불용 농기계 우선 매각
논산시청
[충청뉴스큐] 논산시농업기술센터가 임대농업기계 중 내구연한이 지난 불용 농기계를 지역 농업인에 우선해 매각한다.
이번 매각은 지역 농업인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불용 농기계를 효율적으로 재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매각 대상 농기계는 농용 굴삭기, 랩 피복기, 비료 살포기, 콩 탈곡기, 딸기 동력 배토기 등 11종 14대이며 농업기계임대사업소를 방문해 실물을 미리 확인할 수 있다.
매각은 전자 입찰방식으로 진행되며 매입을 원하는 농업인은 한국자산관리공사 전자자산처분시스템 ‘온비드’를 통해 응찰하면 된다.
입찰서 제출기간은 오는 5일부터 11일까지이며 12일 오전 10시에 개찰한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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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는 역시” 연일 완판행진 기록한 온택트 논산딸기축제 ‘대박’
“역시는 역시” 연일 완판행진 기록한 온택트 논산딸기축제 ‘대박’
[충청뉴스큐] 올해 처음 온택트로 선보인 ‘논산딸기축제’가 연일 완판행진을 기록하며 전국에서 몰려든 랜선관람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마무리됐다.
지난 24일부터 28일까지 5일간 ‘새콤달콤 Berry Good Time’을 주제로 개최된 온택트 논산딸기축제는 첫 날 본격적인 개막 행사 전부터 몰려든 랜선 관람객들의 성원에 준비된 다양한 품종의 딸기 중 일부가 매진되며 ‘대박 예감’을 몰고 왔다.
시에 따르면 사전에 체험키트, 이벤트 등을 통해 논산딸기축제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고 5500명의 구독자를 확보한 것은 물론, 특히 축제 기간 동안 ‘논산딸기향TV’를 찾은 랜선 관람객의 일 평균 방문자수는 3200명으로 총 20만회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그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시는 가장 잘 알려진 딸기 품종인 설향은 물론 비타베리, 킹스베리 등의 새로운 딸기 품종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으며 축제 사전 행사기간부터 행사폐막까지 약 3억원 상당의 딸기가 판매된 것으로 집계됐다.
또한, 오프라인 딸기축제에서 진행됐던 ‘딸기생크림케익만들기’, ‘딸기디저트Fest’등의 인기프로그램을 온택트로 옮겨와 관람객들이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함과 동시에 기존에 볼 수 없었던 ‘글로벌 인플루언서’와 함께하는 팸투어를 통해 딸기의 뛰어난 맛과 논산의 아름다운 경관을 선보여 코로나19 이후 논산을 찾을 수 있는 잠재적 관광객을 확보하는 데도 성공했다는 평이다.
특히 매일 3차례 30%할인된 금액으로 딸기를 구매할 수 있도록 마련한 특별전은 가장 큰 인기를 얻은 콘텐츠로 그 중에서도 전문MC와 박서진, 강혜연 등 유명게스트가 출연한 ‘논산딸기 Talk&Music 라이브 커머스’시간에는 최고 3천명이 동시에 시청하는 등 그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처음으로 진행된 온택트 논산딸기축제에 큰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전국의 랜선 관람객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계속해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발맞춰 새로운 축제의 트렌드를 반영해 더욱 많은 분들이 논산딸기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최근 논산딸기에 대한 관심이 전국을 넘어 세계적으로 급증하고 있는 만큼 올해는 논산딸기의 장점을 살리고 단점은 보완해 더욱 크고 넓은 세계로 나아가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논산 딸기에 대한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02